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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시황과 주가의 장기추세의 진행과정 조회 : 18273
2003/07/07 11:23
 
안녕하세요? "노스트라" 입니다. 주말에 한차례 시황과 자료를 올렸는데 지난주는 개인적 일로 시황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사실 지난주에 시황을 올렸다 할지라도 새로운 내용은 없었을 겁니다. 이미 지난 시황에 주가의 예상 흐름을 말씀드렸고 큰 오차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시장의 흐름을 간략하게 정리해보자면 외인들의 지속 매수, 특히 목요일 매수 강도는 거래소에서 5,186억의 초강도 매수의 압권을 이루었으며 반면 개인과 기관은 여전히 주가 상승 시 매도에 치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한 주였습니다. 목요일 외인의 강력 매수와 함께 장중 한때 699.34P 에 근접하며 700P 고지를 넘기 위한 시도가 있었지만 개인과 기관의 차익 매물로 700P를 넘지 못하고 밀리는 양상을 보여주었으나 금요일 전일 미국시장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거래소 지수 6.42P 상승하며 종지 693.25P에 금주에 장을 마감하였습니다. 나라 경기는 최악의 바닥국면임에도 주가는 조정다운 조정 없이 꾸준한 상승 추세흐름을 타고 있는지?, 왜 주가는 700P를 넘을 수밖에 없는지는 필자의 시황을 꾸준히 보신 분이나 신뢰하시는 분이라면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앞으로 전개될 시장 역시 필자의 지난 시황 글에 이미 언급을 드렸기에 재차 반복 시황을 올리는 것은 피하도록 하겠습니다. 못 보신 분을 위해 시황 말미에 다시 올리겠으니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주식이란 살아있는 유기체와 같아서 상승과 하락을 하며 움직입니다. 거기에는 '추세'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추세는 시장이 하루 상승했다고, 하루 하락했다고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시장을 갑자기 왜곡 시킬 수 있는 큰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시장의 환경에 맞추어 추세완성이 되어야지만 '추세'는 반전하게 됩니다. 추세에는 시장의 주체 다시 말해서 시장의 3대 매매 주체인 외인, 개인 그리고 기관의 심리적 상태 역시 녹아 있습니다. 현 장세는 시장의 3대 주체의 심리상태와 매매 상태만 정확히 파악하고 있으면 매우 손쉽게 장을 대처 할 수 있는 그리고 쉽게 수익을 낼 수 있는 장입니다. 현재 시장은 복잡하지 않은 단순한 상태에 놓여있습니다. 왜 단순하다고 얘기하는지는 뒤에서 설명 드립니다. 그렇다고 정상적인 흐름(과거 주가 흐름과의 차이)을 갖고 있지는 못한 장입니다. 초보자분을 위해 좀더 쉽게 설명을 하겠습니다. 아래 도표를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상식으로 누구나 알고 있는 ‘다우이론’에 의하면 주가의 장기추세의 진행과정은 아래의 6단계로 나누어집니다.
매집국면(강세1국면)-->상승국면(강세2국면)-->과열국면(강세3국면)-->분산국면(약세1국면)-->공포국면(약세2국면)-->침체국면(약세3국면)
(1) 매집국면(강세 1국면)
강세시장의 초기단계에서는 전체 경제 및 시장여건은 물론 기업환경이 회복되지 못하여 장래에 대한 전망이 어둡다는 특징이 있으며, 이에 실망을 느낀 다수의 투자자들은 오랫동안 지속된 약세시장에 지쳐서 매입자만 있으면 매도해 버린다. 반면, 시장 내외적인 여건이 호전될 것을 미리 감지한 전문투자자(외인, 기관)들이 일반투자자들의 실망매물을 매입하려는 활동이 일어나게 됨에 따라 거래량은 점차 증가하게 된다.
(2) 상승국면(강세2국면)
강세시장의 제2국면에서는 전반적인 경제여건 및 기업의 영업수익이 호전됨으로써 일반투자자들의 관심이 고조되어 주가가 상승하고 거래량도 증가하게 된다. 이 국면에서는 기술적 분석에 따라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이 가장 많은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다.
(3) 과열국면(강세3국면)
강세시장의 제3국면이서는 전체 경제 및 기업수익 등이 호조를 보이고 증권시장도 과열 기미를 보이게 된다. 보통 주식투자에 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이때 확신을 가지고 적극 매입에 나서는데 이 때의 매수자는 흔히 손해를 보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4) 분산국면(약세1국면)
강세시장의 제3국면에서 시장이 지나치게 과열된 것을 감지한 전문투자자들이 투자수익을 취한 후 빠져나가는 단계로써, 이 단계에서는 주가가 조금만 하락하여도 거래량이 증가하는 거래양상을 보이므로 이를 분산국면이라 한다.
(5) 공포국면(약세2국면)
경제 및 기업수익 등이 나빠짐에 따라 주식을 매도하려는 일반투자자들의 마음이 조급해지고, 주식의 매입세력이 상대적으로 크게 위축되어, 주가는 거의 수직으로 하락하며 거래량도 급격히 감소하는 양상을 보이다.
(6) 침체국면(약세3국면)
공포국면에서 미처 처분하지 못한 일반투자자들이 실망매물이 출회됨으로써 투매양상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며, 투매양상이 나타남에 따라 주가는 계속 하락하지만, 시간이 경과할수록 주가의 낙 폭은 작아진다.
위의 6단계가 주식시장의 큰 한 사이클 입니다. 그렇다면 현장세가 어느 단계인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부터 쓰여 질 내용은 필자의 주관적 견해이며 단기추세가 아닌 중기 그리고 장기 추세를 이해하기 위한 하나의 주관적 견해이며, 편의상 존칭은 생략하고 내용을 씁니다. 필자가 지난 시황 글에서도 금년 3월 17일 512P를 진정한 바닥으로 본다고 했다. 물론 객관적 측면에서 ‘엘리엇파동’ 이론을 구지 접목하지 않더라도 지난 과거의 주가 흐름을 보면 512P를 진정한 바닥으로 볼 수는 없었다. 또한 512P를 진 바닥으로 볼 수없었던 이유는 당시 외인과 기관은 매도 포지션에 있었기 때문이며 오히려 512P에서 600P까지 장을 견인한 세력은 개인 이였기 때문이다. 개인이 512P에서부터 600P까지 장을 끌어 올렸다면 580P 이 후 외인이 매수의 바턴을 이어 받으며 현 구간 693P까지 장이 상승해왔다. 위의 다우 이론에 3월 17일 이 후 현재까지의 주가 흐름을 접목해보면 매우 어색하고 뭔가 앞뒤가 맞지 않는 다는 것을 알게 된다. 즉 정상적인 흐름이었다면 3월 17일 512P가 진 바닥이 아니라 400P대까지 주가가 하락을 하며 개인이 공포에 질려 있을 때 외인과 기관이 싸게 주식을 매집하고 600P 이 후 외인과 기관 그리고 개인의 물량 주고받기가 이루어지며 현 구간까지 상승을 해왔다면 훨씬 이해하기가 쉽고 자연스러운 흐름이 되었을 것이다. 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났던 것일까? 바로 미영 연합군과의 이라크 전쟁 때문 이였다. 이번 이라크 전은 과거 미국의 이라크 전쟁과는 의미가 다른 전쟁 이였다. 후세인을 추출하며 이라크를 점령했고 이로 인하여 미국은 석유를 확보하는 동시에 침체국면에 있던 자국 경제에서 탈출하는 계기가 된다. 1차 세계대전 그리고 2차 세계대전이 역사와 경제를 바꾸었듯 이번 미-이라크 전쟁을 미국과 이라크의 국지전으로 비하하기에는 미국의 세계최강국의 자리를 확인하는 결정적인 계기인 동시에 세계경제까지도 미국이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보다 큰 의미를 부여하는 전쟁이었다. 이로 인하여 이라크 전쟁의 불확실성이 제거되며 하락에서 상승 반전하며 미국 시장의 주가는 폭등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세계 주식시장은 동반 상승을 가져왔다. 다시 말해서 미국-이라크전이 세계경제의 하락추세를 반전 시키는 결과를 가져왔으며 주식시장 역시 새로운 추세를 만드는 역할을 한 것이다. 다시 우리 시장으로 넘어와서 3월 17일 우리 시장의 환경은 당시 외인과 기관은 미-이라크의 전쟁의 불확실성에 매도 주체에 서 있었으나 개인(큰손세력으로 봄이 타당)은 미-이라크 전쟁이 단기에 종식 될 수 있다는 판단 아래 과감히 저점에 매수를 하여 600P까지 단기 상승을 시킨 후 제차 하락을 염두에 두며 외인에게 물량을 넘기며 단기차익에 성공을 거둔다. 그러나 외인 역시 580P를 기점으로 미-이라크의 전쟁이 단기에 끝날 것을 확신하며 이때부터 매수에 들어가기 시작하며 이 후 개인의 대량 매물을 소화해내며 현 구간까지 상승을 해 온 것이다. 다시 말해서 미-이라크 전쟁이라는 세계경제에 새로운 국면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전쟁으로 인해 주식시장에도 새로운 국면이 만들어 진 것이며 기존의 흐름을 완전히 깨버리는 새로운 흐름이 만들어 졌다고 설명할 수 있다. 따라서 위에서 설명한 ‘다우이론’의 전개국면과 3월 17일 이 후 현 구간까지의 흐름이 왜곡된 것은 당연한 논리라고 생각을 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새로운 국면을 다시 한번 ‘다우이론’에 접목시켜 해석해 볼 필요가 있다. 3월 17일 512P에서 600P까지 개인의 힘으로 주가를 끌어 올린 상태에서 미-이라크의 전쟁 조기 종결에 따른 불확실성의 제거와 전쟁으로 인한 새로운 전환국면을 바탕으로 3월 17일 512P를 진 바닥으로 보는 확신적 가정 하에 몇 가지 추론을 이끌어 낼 필요가 있다. 3월 17일 512P에서 현 지수 693P 까지 약 180P의 상승구간을 다우이론에 접목했을 때 어느 구간에 속 하나에 따라 향 후 주가의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 첫째는 512P에서 630P 까지를 1차 상승 구간으로 보는 시각이며 따라서 630P 이 후 현 구간 까지를 2차 상승구간의 진행상황으로 보는 견해이다. 이렇게 구분해 놓은 이유는 630P 이하의 주가는 우리 경제의 규모와 질에서 절대적 저평가 구간이기 때문이다. 2차 상승구간의 끝은 많이 잡아서 760~780P 정도가 될 것이며 그 이 후는 3차 상승으로서 대세상승의 마지막 불꽃 구간이 될 것이다. 그렇다고 현 구간에서 대세상승을 주장하는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다우이론에 따르면 개인들은 1차상승과 2차 상승의 중기 구간까지는 시장에 대한 의심과 공포심을 가지고 있으므로 매수가 아닌 매도로 대응을 한다. 그러나 2차 상승 말기부터 3차 상승국면에 진입하면서부터 대세상승을 확신하며 강력한 매수 주체로 돌변하게 된다. 그렇다면 현 구간이 지수가 693P이니 첫 번째 가정 하에 2차상승의 중간 부분에 도달해있는 상태이므로 700P를 넘어 주가가 730P에 근접하는 2차 상승 말기부터는 대세상승을 확신하며 강력한 매수추체로 돌변하게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것은 개인들에서는 경우에 따라서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될 수가 있다. 다시 말해서 730P 이 후 다량의 물량을 확보해 놓은 외인들이 대세상승을 용인하지 않고 매도 세력으로 부각된다면 개인은 단기 고점에 물릴 확률이 커지는 구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걱정할 필요는 없다. 앞서 현 시장은 매우 단순한 시장이라고 언급을 드렸다. 이유는 시장의 3대주체인 외인, 기관, 개인이 복잡하게 매수와 매도가 엉켜있는 시장이 아니라 외인만이 충분한 물량 확보를 해놓은 상태이며 개인과 기관은 물량 공백 상태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3각관계의 복잡한 시장이 아니라 외인의 향방에 따라 시장이 좌지우지 될 수 있는 시장이기에 단순한 시장이라는 것이다. 700P를 넘어 730P를 향해 근접할 때 개인이 강력 매수 주체로 나오고 반면 외인이 강력 매도 주체로 나온다면 단기 상투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외인의 동향을 주시하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 것 인가는 답이 나올 것이다. 만약 730P 이 후 개인이 적극적 매수로 변화 한 후에도 외인들이 강력 매도를 취하지 않고 소극적 매도나 여전히 약하나마 매수로 임한다면 850P까지의 유동성 장세로 더 나아가 마지막 3차 상승 구간으로 접어 둘 확률 역시 무시 할 수는 없다. 다음은 두 번째로 512P부터 현 구간 693P를 1차 상승진행 구간으로 보는 견해이다. 이 부분은 약간은 논리가 비약되는 점이 다분히 있다. 그러나 또 다른 가능성과 시장을 큰 눈으로 보는 관점에서 한번쯤 집고 넘어 가도 좋을 것이다. 3월 17일 512P를 진 바닥으로 보고 현 구간까지의 상승을 1차 상승구간 다시 말해서 다우이론의 매집국면으로 보는 것이다. 따라서 1차 상승구간(매집구간)을 512P에서 730P까지로 보는 것이다. 이유 없이 1차 상승구간을 위와 같이 설정 할 수는 없다. 근거가 있어야 한다. 만약 1차 상승구간의 정점을 730P 까지 잡는다면 이 후 2차 상승 그리고 3차 상승까지 염두에 둔다면 주가 상승의 최고 목표치는 1500P 이상으로 잡아져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주식시장은 지수 1500P 이상은 불가능 한 것인가? 구지 미국의 지수를 비교하지 않고 대만의 가권지수, 일본의 니께이지수를 참조 하더라도 우리의 경제규모로 볼 때 현 주가는 매우 저평가 되 있는 것이 사실이다. 저평가의 가장 큰 이유는 남북이 서로 총구를 마주대고 대치하고 있는 세계유일의 분단국가이기 때문 일 것이다. 세계 각국을 여행해본 사람이라면 우리나라의 경제를 규모면에서 질적인 측면으로만 본다면 주가가 500P~600P 사이에서 놀고 있는 현실을 이해 할 수 없을 것이다. 과거 2000년대 이전 1차 산업과 2차 산업 그리고 3차 산업이 우리 경제의 원동력이 되던 시절과 현재 정보통신을 비롯한 인터넷 등 IT산업이 국가 경제의 원동력인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질적인 차이가 있다. 과거 1차 산업, 2차 산업 등은 선진국과의 경쟁력에서 후진성을 보여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현재 21세기를 이끌어 갈 우리의 정보통신분야를 포함한 IT산업의 국가 경쟁력은 거의 세계적 수준에 근접하거나 오히려 일부 분야에서는 최고를 달리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의 국가경제의 수준은 과거와 달리 한 단계 또는 두 단계 이상의 업그레이드가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당장 통일을 기대 할 수는 없겠지만 남북간의 돌발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우리주식시장의 주가 수준은 1000P를 넘어 1500P~2000P 수준에 있다하여도 하나도 이상할 게 없는 것이다. 과거 군사독재시절과 3김 시대를 넘어 새로운 문민정부가 들어서며 노무현 대통령이 취임하며 취임 말기까지는 우리의 주가 수준을 2500P까지 올려놓겠다고 장담을 하였다. 설사 사탕발림의 꿈같은 소리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현 대통령의 공약이 아니더라도 21세기를 이끌어가는 첨단 IT분야의 강국으로써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얘기가 된다. 과거 우리 정치문화와 경제를 비롯한 주식시장에 대한 실망감으로 많은 투자자들은 스스로 자신감 상실에 빠져있다. 철저한 분석에 의하여 저평가를 부르짖으며 싼 가격에 매수를 하는 집단은 우리의 기관도 아니고 개인도 아니다. 바로 외인의 손끝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그들이 바보인가? 위와 같은 가정을 둔다면 우리 주식시장은 과거의 흐름을 벗어난 새로운 장을 써야할 것이다. 과거의 진 바닥을 300P~400P 정도로 간주되었다면 이제는 진 바닥의 수준을 600P이상으로 봐야 할 것이다. 따라서 1차 상승국면이 600P~750P, 2차 상승국면을 750P~1000P 그리고 3차 상승국면을 1000P~1500P 이상으로 봐야하는 그런 시대가 다가 오고 있는 것이다. 누가 이런 시대는 오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 있게 얘기 할 수 있는가? 당장은 현실적으로 힘들 수는 있겠지만 누구도 상상 할 수 없었던 주가 1000P 시대를 넘어 1500P 이상의 주가 시대가 의외로 빨리 다가올 가능성도 상당히 높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그렇다고 당장 이러한 가정이 현실로 이루어진다는 것이 아니다. 향 후 2~3년 안에 가능성을 염두에 두자는 것이다. 외인들이 현 주가 600P 시대에서 매수해 놓은 물량을 향 후 2~3년 후 주가 1500P 시대에 차익실현 한다면 너무나도 먼 시간인가? 현 구간의 상승이 두 번째의 가정으로 당장 이어지는 것은 현실적으로는 어렵다. 향 후 2~3년 후의 문제로 넘기는 것이 현실적이다. 따라서 앞서 제시했던 첫 번째로 제시했던 설정 다시 말해 512P에서 630P 까지를 1차 상승 구간, 630P에서 730P~750P까지를 2차 상승구간 그리고 그 이 후를 3차 상승구간으로 보는 것이 현실적인 시장의 흐름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이번 상승은 이전 시황에서 줄 곳 피력했듯이 700P를 넘어 730P~740P 정도 구간까지 상승을 보여 줄 것이며 700P 이 후 약 30~40P의 추가 상승구간에서 외인 대 개인과 기관의 매매 형태에 따라 단기 꼭지를 만들던 850P까지의 유동성 장세가 이어지던 가부간에 결정이 날 것으로 본다. 730P~740P에서 단기 꼭지를 만든다면 지난 시황에서도 언급했듯이 650P근방까지의 되돌림 조정 또는 630P까지의 되돌림 조정을 보여준 뒤 진정한 대세 상승국면으로 진입하게 될 것으로 필자는 본다. 필자의 향 후 시장의 큰 그림 하의 시황관에서 투자에 조그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금주 시황을 마칩니다. 오늘 시황과 연결되는 부분이 많아 지지난주 시황도 함께 첨부를 하니 못 보신 분들은 참조 하시 길 바랍니다. 또한 지금까지 시황과 함께 공부 자료로 올려드렸던 ‘기술적분석’과 ‘기본적분석’은 저 저번 주로 막을 내렸고 새로운 공부자료가 정리되기까지는 주말에 시황만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건승을 빕니다. --노스트라-- 0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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