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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수급을 맞이하는 자세 조회 : 13994
셀옹처럼 (39.119.***.20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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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3 21:31 (수정 : 2018/02/13 21:38)
 

오늘이 셀트리온이 코스피 입성한 지 3거래일이 됩니다.
2/8일 종가 271.400원에서 오늘 294,000원이 되었으니 8.3% 상승한 셈이네요.
3거래일만에 이 정도면 훌륭한 성적이죠.

괜찮은 투자자들의 1년치 투자 수익을 3일만에 만들어낸 셈이니까요^^


3거래일 동안,
순매수 주체는
기관 647,306 주 (연기금 238,784 주 순매수)
기타법인 26,098 주


순매도 주체는
외국인 -315,888 주
개인 -357,516 주


입니다.


코스피200 지수 편입까지 앞으로 14거래일 남았으니 국내 기관들은 부지런히 매수해야 하는 입장입니다.


셀트리온의 코스피200 편입시 추종되는 패시브 자금은 3/9일부터 운용이 되어야 하므로,
그 전에 지정판매회사인 증권사들이 셀트리온 주식을 확보해야 합니다.
ETF는 이렇게 사전에 확보된 주식이 입고되어 있어야 설정이 되기 때문입니다.


즉, 패시브 자금이 반드시 3/8일에 한꺼번에 매수되는 것은 아닙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같은 경우도 2/8일 셀트리온의 코스닥150 지수 제외날에 384억원 정도가 매수되었습니다.
셀케의 코스닥150 추종 기대자금이 2900억원 정도였으니 2/8일에는 10% 남짓 매수된 셈이죠.


그런데, 패시브펀드와 달리 액티브펀드용 자금이란 것은 코스피200 편입전에 미리 확보될 의무는 없습니다.
다만, 액티브 펀드 매니저들이 패시브 자금 유입시 주가상승이 확실한 셀트리온을 편입하지 않을 경우, 벤치마크에서 뒤지게 되고 펀드실적이 나빠지므로 사전 매입에 나설 수 밖에 없는 실정이 되는 것입니다.


3거래일 동안 셀트리온 주가 8.3% 상승하는 동안 개인이 36만주 정도 매도했고, 외국인이 32만주 정도 매도했는데,
외국인 매도는 공매도라고 이해하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이 3일간의 추이를 보면,
국내 기관들은 일정 부분의 주가상승으로 개인물량을 털고, 나머지는 그들이 매수한 물량을 대차하여 공매도 치면서 물량을 충당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과 외인 매도 물량을 모두 국내 기관들이 가져갔기 때문이죠.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셀트리온 주가의 Key는 개인투자자들이 쥐고 있습니다.
국내기관들이 확보해야 하는 주식이 모두 개인투자자들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세력들의 흔들기, 일정부분의 주가상승에 대해 얼마나 개인들이 매도하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주가 상승률이 결정될 것입니다.


셀트리온이 향후 10년 이상 미래가치가 지속적으로 시장 평균을 훨씬 상회하여 상승할 것이 확실시 되며,
코스피 이전과 지속적 실적 상승에 따라 앞으로 5,000만주 가량이 지속적으로 매수세로 들어올 것이고,
이러한 것을 알고 있는 펀드매니저들이 벤치마크에 뒤지지 않기 위해 또 셀트리온을 편입하지 않을 수 없는


더 이상 좋을 수 없는 선순환 사이클 고리가 지금 셀트리온에 만들어져 있습니다.
실적과 수급 모두 더 이상 좋을 수 없는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죠.


이런 셀트리온을 두고 또 어디에 투자하여 성공할 꿈을 꿀 수 있을까요?


지금 셀트리온 주주로 계신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들이 셀트리온의 미래가치를 믿고 장기 투자에 임하시는 비율이 크면 클 수록 이 선순환 고리의 파괴력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그동안 공매도와 자본세력들에 의해 억울한 손실을 감당해 왔던 개인투자자들이
셀트리온과 함께 장기적 동업자의 길을 걸음으로써 모두 함께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으면 합니다.


단기적 관점으로 주가에 몰입되거나 단기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려는 생각만 버릴 수 있다면,
셀트리온을 통해 우리 모두 행복하고 성공한 투자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침, 셀소주님으로부터 허쥬마 EC(유럽집행위원회) 시판 승인 낭보가 전해졌군요. 명실상부 램시마/트룩시마/허쥬마 세 마리 명마가 세상을 뒤흔들 준비가 끝났습니다.
셀트리온의 성장은 이제 시작임을 잊지 마세요.


성공의 나라는 결코 가까이 있지 않습니다. 먼 길을 떠날 채비가 되셨나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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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트라이트 (223.38.***.94) 02.13 21:34
    00

    와 셀옹처럼님 글의 1빠라니 영광입니다ㅎㅎ 댓글 신고

    셀옹처럼 (39.119.***.209) 02.13 21:37
    00

    셀트라이트님, 화이팅입니다^^ 신고

    셀트라이트 (223.38.***.94) 02.13 21:39
    00

    직접 댓글도 달아주시고 진심 영광입니다!!ㅎ 신고

    셀트리온홀릭 (175.205.***.236) 02.14 11:44
    00

    부럽습니다..
    그저 갓-옹처럼님!!!
    화이팅!!!!!^^
    명절 잘 보내세요~~~
    신고

  • ljyyean (175.117.***.131) 02.13 21:37
    00

    안타깝게 2빠요..ㅠㅠㅋ 댓글 신고

  • pooh5883 (125.177.***.45) 02.13 21:37
    00

    좋은글 감사합니다..미래가 밝은 셀트리온♥ 댓글 신고

  • tamjeen (121.178.***.2) 02.13 21:38
    00

    옹님 글은 소액 주주들에게 큰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dalma1 (221.150.***.64) 02.13 21:38
    00

    벌써 사흘이 지났군요..
    늘..정곡을 찌르면서도 감성적으로
    풀어 내시는 셀옹처럼님의 글에 감탄을 할 뿐 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blackyak1023 (175.223.***.134) 02.13 21:40
    00

    오늘도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항삼 말씀 듣고 맘 잡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셀옹님!! 댓글 신고

  • 강태공2년 (211.220.***.12) 02.13 21:41
    00

    글 쓰실때마다 항상 잘 읽고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오늘 댓글 쓰신분이 없어서 기념으로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셀옹님
    건강하세요.
    댓글 신고

  • l셀트지기l 홈페이지 이동하기 (223.62.***.35) 02.13 21:41
    10

    렘. 허. 투 퐈이야~!! 댓글 신고

    셀옹처럼 (39.119.***.209) 02.13 21:43
    10

    세 명마가 하늘로 치솟아 오르는 모습을 상상하니 이보다 더 행복할 수가 없네요.
    지기님, 퐈이야~^^
    신고

  • dudtns1920 (211.215.***.131) 02.13 21:41
    00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since2010 (222.236.***.78) 02.13 21:42
    00

    그러게요..개미들에게 절호의 기회인데..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셀트부심 (1.220.***.203) 02.13 21:42
    00

    고견 감사드립니다 꾸벅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신고

  • ycs230 (39.7.***.120) 02.13 21:43
    00

    좋은글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한가지꿈 (117.111.***.237) 02.13 21:44
    00

    좋은 소식과 좋은글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평택대마왕 (182.225.***.164) 02.13 21:45
    00

    셀트리온 믿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blackseabird (223.33.***.70) 02.13 21:46
    00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셀트사랑이 (39.7.***.105) 02.13 21:47
    00

    셀옹님!!!!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fatiguepro35 (116.34.***.228) 02.13 21:47
    00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분석글 꽉잡고 장투하겠습니다 댓글 신고

  • ㅂ ㅏ람 (211.34.***.141) 02.13 21:50
    00

    셀옹님의 어제 쓰신 글을
    허접스런 중앙일보 조모씨에게 전하면서 일갈했으나 지금까지도 열어보지를 않네요.
    내심은 부끄러운줄 알겠지요?
    오늘도 셀옹님 글로 전원을 충전합니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임상 2상을 마쳐 일본보다 늦지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기분좋은 설 되세요. ㅡㅡ
    댓글 신고

    셀옹처럼 (39.119.***.209) 02.13 21:54
    00

    ㅂ ㅏ람님 수고하셨습니다. 아마 조모 기자도 씽크풀을 보고 있을 것 같네요^^ 신고

  • kdjyo17 (211.36.***.168) 02.13 21:50
    00

    삼두마차 체제 완성^^
    가즈아! 세계정복 하러^^^
    옹님! 감사감사^^
    댓글 신고

  • 에쉴리아 (58.231.***.143) 02.13 21:51
    00

    오늘 기분 좋은 소식을 접하며 장투자의 길로 두려움없이 이끌어
    주시는 셀옹님께 정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ㅎ
    댓글 신고

  • 네오밸류 (211.187.***.129) 02.13 21:51
    00

    맥을 짚어주시는 주옥같은 글 ...
    정독 합니다 ㅎ
    댓글 신고

  • 터키셀트리온 (81.214.***.219) 02.13 21:52
    00

    좋은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댓글 신고

  • ivy1954 (119.201.***.25) 02.13 21:53
    00

    항상 좋은 정보 감사 드립니다 3대가 발복 할것 입니다 댓글 신고

  • 가치대로 (119.70.***.68) 02.13 21:54
    00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헬리맨 홈페이지 이동하기 (211.36.***.168) 02.13 21:54
    00

    멋진글 재능기부에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yjyhkjmj (218.38.***.43) 02.13 21:55
    00

    큰 힘을 주는 멋진글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귀산촌인 (211.221.***.85) 02.13 21:57
    00

    희망으로 이끌어 주는 좋은 글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먼 길이지만 옹님 및 이유님 포함 운영위원님 그리고 많은 재능 기부자님들과 같이 가고자 합니다^^ 댓글 신고

  • chwgwbwy (117.111.***.205) 02.13 21:59
    00

    항상 힘이 되어주시는 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합니다. 댓글 신고

  • 러브셀 (123.109.***.129) 02.13 22:09
    00

    동업자 쭉~ 가려고 합니다. 댓글 신고

  • CELL2021 (49.171.***.158) 02.13 22:10
    00

    좋은글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타랑무 (211.211.***.130) 02.13 22:10
    00

    항상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셀트장기주주 (114.202.***.88) 02.13 22:10
    00

    감사합니다
    셀옹님글은 항상 정독
    항상 이끌어 주시네요
    댓글 신고

  • 몽마르뜨공원 (223.38.***.95) 02.13 22:11
    00

    셀옹님!! 평소 좋은글 잘보고 있습니다 오늘 글은 진심으로 개인 주가변동의 말이 아니라 진정 개인주주가 어떤 길을 가야하는지 방향성 격변하는 주식시장 개미의 마음을 진정 호소하는길 같아요 응원하고 감사합니다 화이팅 해요^^ 댓글 신고

  • 봉공 (39.7.***.86) 02.13 22:13
    0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모두함께 (221.146.***.150) 02.13 22:13
    00

    님은 나의 등불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셀사모 (58.238.***.101) 02.13 22:14
    00

    셀트리온과의 장기적 동업자로서의 큰 성공~~
    반드시 이루리라!~~
    댓글 신고

  • 2018셀트 (125.176.***.75) 02.13 22:16
    00

    늘 감사드리며 명절 잘 보내십시요. 저는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조금 우울한 명절이 될 듯 합니다. 낼 새벽ㅁ4시에 서울에서 고향 남원으로 명절 쉬러 갑니다. 셀의 부모님 같은 옹님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댓글 신고

    셀옹처럼 (39.119.***.209) 02.13 22:31
    00

    ㅠ. 2018셀트님, 부모님께서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빕니다,,, 신고

  • wilkins (39.7.***.46) 02.13 22:19
    00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renasaipa (124.216.***.145) 02.13 22:20
    00

    감사합니다. 늦게라도 셀트리온과 동업할 수 있게 되어서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댓글 신고

  • 성공금융 (175.223.***.133) 02.13 22:33
    0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minam2ho (175.223.***.194) 02.13 22:36
    00

    너무 감사합니다 주식 투자의 가치관 형성에 매우 큰 도움이 되십니다
    댓글 신고

  • 셀바람길 (117.111.***.30) 02.13 22:48
    00

    안시성 성주 양만춘 보다 더 든든한 셀옹처럼님 늘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phg09277 (124.50.***.143) 02.13 22:49
    00

    좋은 글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가족셀트 (119.70.***.49) 02.13 22:58
    00

    셀옹님 글을 보면서 항상 지치고 때로는 나약해지는 제 모습을 고쳐 잡곤 합니다. 넘 감사합니다. 셀옹님. 근데 어떻게 이렇게 전문가신 거죠? 직업이 궁금할 정도네요
    ^^;, 여튼 셀옹님과 같은 분이 같은 주주라는 게 너무 든든합니다ㅎㅎ
    댓글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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