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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주주님들.. 조회 : 11262
k76620 (112.175.***.21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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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나리
2019/11/10 18:32 (수정 : 2019/11/10 18:32)
 

DB금융투자 대구금융센터장입니다.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댁내 두루 평안하신지요?


늦은 휴일 오후, 이것저것 고민이 되어 사무실 책상에 앉아 고민고민 하다가 한 말씀 드릴려 하니,

미우나 고우나 현업에서 겪어 본 사람의 마음이라 생각하시고 편하게 읽어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얼마전에, 삶의 이유님 탈퇴 소식을 여기서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일때문에 자주 연락드리고, 찾아뵈면서,

고민의 크기는 어느정도 짐작했습니다만,  그래도 놓친게 많은 듯 하여 스스로 자책을 했었습니다.

말로만, 행동으로만 수긍하는 척 했지, 진심으로  또한 똑같은 한사람의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여전히 탈퇴하신 이유에 대해서는 알지 못합니다만,

당신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주주분들게서 아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가 알고 있는 그분의 고민에 대해 말씀 올리겠습니다.


耳順의 연세에 여러가지 개인적인 고민도 있으시겠지만,


먼저, 같이 하지 못하는 동료에 대한 자책감이 크셨고, 

어떤 이유이던지,  함께하지 못하는 상황을 본인 탓으로 지우시고, 괴로워하는 모습을 많이 봤습니다.

이번 이관운동시 예전과는 달리 많이 날카로운 심리상황도 많이  뵈었는데, 

같이하지 못하는 동료의 측인지심과 본인의 책임에 대한 통감 이었지 않을까 추측합니다.


그리고, 몇년을 주주운동에 몰두하시면서,

사모님과 하나 뿐인 아드님에 대한 미안함을 최근에 자주 토로 하셨습니다.

이관운동이 끝나면 소흘했던 가족분들과 시간을 내 여행을 계획하시겠다며, 웃으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게다가, 안티분들의 악플에 대한 대응, 경제적인 고민, 희망나눔 주주연대에 대한 미래, 등등

이 일로 인한 피로감이 극에 달하지 않았나 미뤄짐작 됩니다.  

결국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커진 스스로의 책임감의 무게가 가장 큰 고민이셨지 않나 감히 생각됩니다.


네이버 게시판의 어떤 분들은, 이관하면서 대상 증권사와 커넥션이 있지 않나 라고

쉽게 말씀하시는 글을 봤습니다.  여러분들도  잘 알고 계시겠지만, 

저는 저의 모든걸 걸고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생활을 셀트리온 배당으로 해결하시고, 모자르면 금지옥엽 자식과 같은 주식을 쪼개 생활하시는 걸

옆에서 지켜봤습니다.   자식뻘의 저희 직원결혼식에 백만원이나 되는 거금을 지갑 탈탈털어 결혼 준비에 쓰라고 주시는 분입니다.

어찌 이리도 쉽게 말씀들 하시는지, 그분들의 살아온 길을  스스로 반문 하시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믿고 의지하시던 분이 갑자기 나가신다 하시니 많이들 놀라시고, 상황을 받아 들이기 힘드시죠?

제가 볼땐,  주주님들 중 가장 주주님들에게 의지하고, 믿고 계시는 분이 삶의 이유님 이십니다.



지금까지 한 번도 주주님들에게 부끄럽지 않고, 당당하셨던 만큼,

다른 계획을 구상하고, 더 좋은 방법을 지금 현재도 고민하고 계시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저 개인적으로는,  이번기회에

주변의 힘든 고민을  스스로 돌아보고 정리하시는 계기로 삶으셨으면 하는게 저의 바램입니다..


주주님들...

나설때, 안 나설때  구분하는게 쉽진 않지만,

핑계대지 않는 그분의 성정이 너무 답답해,  제가 감히, 무례하게 한 말씀 올려드렸습니다..


주주님들을 어느 누구보다도  믿고,  주주님들에게 가장 의지하는 삶의 이유님을 위해   

시간 조금만 드리시고,  

그 시간동안 주주님들께서 이제는 삶의 이유님을 지켜 주실 시기로 보내시면 어떠실 까요?


평안한 주말 저녁 보내십시요..
















  • 큰거한장 홈페이지 이동하기 (222.104.***.148) 11.10 18:36
    1 1

    감사합니다!!!!
    이유님께서 이글에 조금이나마 위로됐음 하네요!!!
    댓글 신고

  • okaucbk (175.210.***.137) 11.10 18:36
    0 1

    이유님 진정성에 대하여 의심하는 사람은 없을겁니다.네이버 게시판은 보지도 않고요.다만 시기가 아쉬울 뿐입니다. 이유님 추진하시는 일마다 항상 건승하기를 바랍니다. 댓글 신고

  • Fire앤트맨 (61.74.***.188) 11.10 18:39
    0 1

    오죽 마음이 힘드셨으면 그만 두셨을까요.
    다 같은 사람인데...
    항상 얘기하셨던 게 보이는 게 다가 아니라고..
    저흰 모르는 그간 개인적으로 힘든 일, 고충이 많으셨겠지요~
    아쉽긴 하지만 이유님 충분히 많이 고생하셨고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셨음 좋겠습니다.
    댓글 신고

  • celltrions (39.7.***.82) 11.10 18:41
    0 0

    말씀 감사드립니다. 이해 많이 되었네요 댓글 신고

  • 4286074 (175.223.***.19) 11.10 18:46
    0 0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magics987 (125.180.***.98) 11.10 18:46
    0 2

    반대 누른 놈은 뭐냐.. 염치 좀 있어라. 댓글 신고

  • 모노T (121.167.***.247) 11.10 18:50
    8 1

    ***주주님들을 어느 누구보다도 믿고, 주주님들에게 가장 의지하는 삶의 이유님을 위해
    시간 조금만 드리시고,
    그 시간동안 주주님들께서 이제는 삶의 이유님을 지켜 주실 시기로 보내시면 어떠실 까요?***

    제입가에서 맴도는 말씀을 올리셔서 동감하는 마음으로 인용하여 봅니다.
    고맙 습니다.

    희망나눔의 이사로 있지만 저역시 그분의 고민을 세세히 알지는 못합니다.
    그동안 지나치게 무심했던 저의 처신이 부끄럽기도 합니다.

    제가 분명히 아는것은 자식같이,
    동생같이 아끼던 주주한분이 큰상처를 받고 이곳을 떠날수밖에 없었고,
    작지만 도움을 줄려고 수소문 하는데 본인이 싫다하시고,
    나타나지 않으니 요즈음 그일로 상심하시고,
    간혹 약주한잔 하시면 그분 이름을 부르며 소리처 통곡하는 모습을 몇번 보았습니다.
    현재로선 만날수조차 없으니 더욱 안타까운가 봅니다.

    요즈음 여러 가지의 글들을 봅니다.
    섣부른 변명이 그분을 더욱 욕되이게 할까봐 감히 나서지도 못합니다.

    시간을 조금 주세요.
    앞만보고 달려왔지요?
    수많은 사건과 상황에 피페해질때로 피페해진 마음을 추수릴수 있는 시간을 드리세요.

    그동안 그분께 받은게 많았다면
    이제는 그분께 조금씩 양보하고 돌려드리는 시간을 가져보자구요.

    추신) 애타게찾는 그분이
    술한잔하면 울며 찾는 그분이 연락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댓글 신고

    언제나이주년 홈페이지 이동하기 (222.103.***.79) 11.10 19:56
    4 1

    혹시 그분이 셀트지기님이신가요?
    뭔가 어려움이 있으신거 같네요
    얼른 상황이 나아가서 지기님의 팩폭이 보고 싶네요...
    신고

    셀이행복 (39.7.***.239) 11.10 20:01
    1 0

    모노T님, 고맙습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셀트지기 님도 많이 그립습니다 ㅠㅠ
    신고

    산골동네촌놈 (112.149.***.28) 11.10 21:23
    0 0

    그분이 셀옹님이신가요? 아니면 셀트지기님이신가요? 충분히 그러실수 있으리라 짐작합니다. 신고

    bjoobest (223.33.***.235) 11.11 08:31
    2 0

    셀트지기님 맞을겁니다. 얼마전에 이유님이 직접 언급하셨거든요. 조회가 안되는 걸 보니 글은 지우신 듯 합니다. 떠나간 능력자님들도 안타깝지만 가슴을 메이게 하는 분이 지기님이었음을 분명히 하셨거든요. 신고

  • 필명은어려워 (121.188.***.236) 11.10 18:54
    1 0

    한 1년간 댓글 안달다가 요즘 한 두개씩 댓글 답니다.
    이유님의 그 고생과 마음의 짐을 정말 100분의 1도 이해 못하지만 그 진정성은 마음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정말 건강 잘 챙기시고 언젠가 만날수 있는 날 소주 한 잔 대접하겠습니다.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부담스러우셨겠지만 이런 글 올려주신 지점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2020year (121.159.***.150) 11.10 19:00
    2 0

    이유님 그간 고생하심을 어찌 잊을수있겠습니까 스트레스가쌓이면 마음 정신적 병이옵니다 이제 좀쉬시면서 건강도돌봐야합니다 컨디션돌아오시면 진성주주분들과 새로운 주주연대 게시판에서 만나야지요 그리고이곳씽크풀도 진성주주분들이 계속 지켜야합니다 댓글 신고

  • 시sarang (39.7.***.53) 11.10 19:05
    6 2

    지점장님 감사합니다
    배려와 헤아림으로 이렇게 글 써주셔서 한결 마음이 놓입니다
    그간의 심정과 안타까움을 조금이나마 미루어 짐작할 뿐이기에
    부디 잠시 스스로를 재충전하시는 시간이 되시길 기원드릴
    뿐입니다
    그간에이유님이 주주님들께 보여주신 진정성은 결코 부인할
    수 없는 따스함과 배려였고 정의를 향한 몸부림이었다는 걸
    적어도 씽크풀의 진성주주님들은 아실거라 믿습니다
    댓글 신고

  • 감사드림V (175.124.***.135) 11.10 19:18
    0 0

    센터장님! 이렇게 글로 그분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알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목놓아 부르시던 그 분... 이유님과의 제회하는 그 날이 속히 오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댓글 신고

  • sany17 (203.234.***.171) 11.10 19:32
    2 0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셀한주더 (223.38.***.254) 11.10 19:41
    0 0

    함께 오래한 분들은 다 아시는 내용들이죠..
    양아치들만 곡해중이라고 봅니다
    댓글 신고

  • 셀억만이 (125.189.***.219) 11.10 19:46
    1 0

    센터장님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디부셀 (112.146.***.111) 11.10 19:47
    1 0

    안타까운 마음만 듭니다.
    이유님 힘내시고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셀이행복 (39.7.***.239) 11.10 19:51
    0 0

    센터장님의 말씀에 마음이 아픕니다
    이유 님의 속마음이 충분히 그러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또다시 무거운 짐을 지어드릴 순 없으나 예전처럼 씽크풀에서 다같이 화목하게
    지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센터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꿈꾸는중년 (110.70.***.133) 11.10 19:57
    0 0

    센터장님 말씀 감사합니다.
    이글로인해 이유님께서도 마음이 좀 편안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가지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요..센터장님 정도면 아실수 있을거라 봅니다..

    도대체 셀트리온의 공매도 주체는 누구이며 언제쯤 공매도로부터 자유로와질수 있을까요?
    셀트리온의 주가에 대한 적정성여부를 여쭙는게 아니라 증권가에서 셀트리온의 공매도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댓글 신고

  • 달리자등촌 홈페이지 이동하기 (211.36.***.217) 11.10 20:03
    0 0

    이유님한테 좋은일 많이 많이 있길 기원합니다
    특히 좋아하는 후배님과 좋은 인연 계속잘되었음
    하는 바랍입니다
    저희들은 묵묵히 셀트호를 지키며 좋은일이 있기를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신고

  • chahappy (211.107.***.170) 11.10 20:18
    0 0

    이유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만땅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삼별지고 (61.82.***.98) 11.10 20:22
    0 0

    사랑하는맘이야 마주보면 알듯이
    말하지 않아도 진심은 전해집니다
    진심이 어린 글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치맥조으다 (39.7.***.205) 11.10 20:27
    0 0

    글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서운하게 느꼈던 제가 너무 부끄럽네요
    몇년동안 이유님의노고에 너무 익숙해져버렸나봅니다..
    이기회에 우리 모두 단단해졌으면 좋겠네요
    댓글 신고

  • 셀트고고고 (180.68.***.34) 11.10 20:30
    0 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셀트신인 (1.248.***.205) 11.10 20:36
    0 0

    이유님의 삶이 참으로 드라마틱 합니다. 일반적인 사람의 삶보다 더 극적인 생을 살고계셔서 빈말이 아니라 정말 영화 화 하기에 손색이 없네요. 앞으로 셀이 잘 풀려서 이유님 바람처럼 1830 주주님 중에 아무도 손실 보는분이 없을 때, 자서전 꼭 쓰시고 영화로 만들어져 나오기를 고대합니다. 그리고 이유님 혹시 보신다면 꼭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이유님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습니다. 안티 서너명 때문에 100만 우군의 응원을 저버리지 마세요.^^ 댓글 신고

  • 셀트수호천사 (211.59.***.52) 11.10 20:41
    0 0

    감사합니다ㅜㅜ 댓글 신고

  • 셀함께 (218.51.***.69) 11.10 20:43
    2 0

    이유님께서 왜 대구지점을 선택 하셨는지..짐작이 가네요. 가까이서 지켜 보시고 글 올려 주셔셔 너무 감사합니다. 이유님이 떠나시고 뒷말이 나올거라 예상은 했습니다. 하지만 모두 그분의 혼신을 다하신 헌신은 감사 드려야 하지 않을까요.? 이제 가족과 함께 좋은 시간 갖으시며 쉬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다시 재충전 되시면 어떤식으로든 뵙고 싶습니다. 센터장님 감사합니다. 용기내어 글 올려주셔셔요. 댓글 신고

  • 셀해피 (125.176.***.61) 11.10 20:52
    1 0

    센터장님~
    감사드립니다
    평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댓글 신고

  • marui36 (114.205.***.21) 11.10 20:57
    0 0

    반대다는 사람들 ㅠ용기 내어 글 올려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뭐라 말하고 싶었지만 어떤식으로 표현해 글을 올려야 이유님에게 폐가 되지않을까..고민하던 1인입니다.저같은분 많았으리라 생각합니다. 댓글 신고

  • 인생갈무리 (183.106.***.50) 11.10 20:57
    0 0

    누구보다 애환을 겪는 모습이 여기 게시판에서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만, 이렇게 옆지기 마냥 부연해 주시니 고맙군요.
    모두를 대변해서 나서보지 않은 사람은 그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은 당사자가 아니면 감히 짐작을 못할 것 입니다.
    부디 휴식기를 충분히 가지시고 새로운 공간에서 새롭게 셀트의 주주들을 대변해 주셨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파워셀트 (59.28.***.20) 11.10 20:57
    0 0

    글 올려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이유님의 결단이 얼마나힘들었을지 미루어 짐작 해 봅니다.
    건강 챙기시길 기원 합니다.
    댓글 신고

  • Wegohigh (110.70.***.125) 11.10 21:07
    0 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모소대나무셀 (223.62.***.63) 11.10 21:10
    0 0

    좋은 글 정말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센터장님. 이유님!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유님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 어떤 결정을 내리시든지 전 응원하고 미력하나마 따르겠습니다 댓글 신고

  • 율하셀트사랑 (105.149.***.14) 11.10 21:20
    0 0

    센터장님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글입니다.. 이유님이하 모든분들 마음을 치유하고 건강하게 돌아오시길 기원합니다.. 댓글 신고

  • 산골동네촌놈 (112.149.***.28) 11.10 21:20
    1 0

    한사람이 지고 가기엔 감당하기 쉬지 않은 무게이죠. 대충대충을 용납하지 않는 이유님의 성정상 더 힘들었을겁니다. 그분을 폄훼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댓글 신고

  • 셀미래75 (211.36.***.214) 11.10 21:23
    0 0

    감사합니다.
    마음은 이유님과 늘 함께입니다ㅡ
    댓글 신고

  • 셀트타이거 (39.116.***.144) 11.10 21:54
    0 0

    소식 감사드리고 장문 쓰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진실은 반드시 승리할수 밖에 없습니다. 댓글 신고

  • 옥곡셀 (116.123.***.139) 11.10 21:56
    0 0

    센터장님 감사합니다.
    크고 작은 일들이 하나둘 겪으면서
    이유님의 진정성을 많이 봤네요.
    이 힘든 시기를 모두 지혜롭게 잘 극복하고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뵐수 있는 날이 오기를 희망해 봅니다.
    댓글 신고

  • mamistar1 홈페이지 이동하기 (211.198.***.145) 11.10 22:06
    1 0

    이유님의 고뇌와 슬픔이 어림짐작한 것보다 훨씬 크셨네요..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이유님 지기님도 그 진심을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즈음 지기님도 수고와 여러가지 심적인 부담감이 견디기 힘든 지점이었다고 느꼈습니다.. 지기님~ 그때 그런 느낌 많이 받았습니다 소리없는 아우성같은.. 그래서 감사하기도 죄송하기도 했었지요
    빨리 셀옹님 지기님 그리고 잊지못할 은인들 그 모든 분들 다시 뵐수 있는 좋은날 오기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이유님 마음 편히 쉬시며 충전하시고 함께 이루어 나갈 아름다운 일을 위해서 꼭 돌아오셔야 헙니다
    댓글 신고

  • 셀트연합군 (223.62.***.90) 11.10 22:08
    0 0

    이유님의 보이지 않는 어려움도
    많았겠지요 아쉽지만 행복하게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신고

  • timeteck1 (182.221.***.14) 11.10 22:13
    0 0

    저에게 이유님은 참 많은 것을 알게해주신 분입니다.
    사적인 자리에서 식사라도 대접해 드리면서 제대로 인사드리고 손한번 잡아보고 싶었는데 참으로 아쉽게 되었습니다.
    인연이 있어 만났으니 또 만나게 될 것으로 희망을 가져 봅니다.
    센터장님 글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언덕과들 (121.156.***.38) 11.10 22:16
    0 0

    좋은글 올리셨네요
    어떤 집단이던 만족시킬수는 없읍니다
    스스로 자신을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센타장님! 글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가고퍄 (121.177.***.54) 11.10 22:16
    0 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에쉴리아 (58.231.***.143) 11.10 22:26
    0 0

    읽고나서 이유님의 심정이 얼마나 어지러웠는지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맘이 아프네요..ㅜㅜ
    센터장님.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방탄셀트단 (223.38.***.129) 11.10 22:42
    0 0

    센터장님의 진심어린 글을 읽으면서 한 인간으로서의 고민과 번뇌를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유님, 오소나무님 이하 늘 힘써주시는 많은 능력자분들과 이관운동등 물심양면 지원해 주시는 센터장님께도 늘 감사함을 전합니다.
    언젠가는 셀트에 좋은 일이 가득하길, 정상에서 깃발을 휘날리길 기원하며 기대합니다.^^
    댓글 신고

  • 그레비티 (110.10.***.205) 11.10 22:42
    0 0

    떠나신 이유님께 서운한 마음을 가졌던 제가 부끄럽습니다ㅠㅠ
    마음이 아프네요.
    댓글 신고

  • 동키동탄 (59.13.***.202) 11.10 22:46
    0 0

    공감되고, 동의되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셀몰빵 (223.38.***.116) 11.10 23:01
    0 0

    감사합니다
    저희를 위해서도 지점장님의 최선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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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젬백스32,550▼
  3. 대한뉴팜10,500▲
  4. 삼성전자54,700▲
  5. 테라젠이텍스9,470▲
  6. 넥스트아이1,655▲
  7. 가온미디어8,310▲
  8. 골든센츄리360▼
  9. 셀트리온헬스48,700▲
  10. 케이피엠테크1,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