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정보

베스트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에겐 크게 성공하고 헷지 하라고 만든 파생에 사깃군들 귀환의 장 이 조회 : 492
묵고묵고 (211.202.***.40)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미니홈
등급 상인
2020/08/01 12:29 (수정 : 2020/08/02 10:24)
 
 

올 2월부터  폭락한 장이  기회의  장이었는데  몇년전에  사기치고  한탕  하고는  잠적해 있느라  이  기회의 장을  놓쳤다고  요즘  가만 보니  잠적 했던  사람들이  솔솔  들어 오고 있다    다시  귀에다  뭐  좋은 씨스템  가지고  왔다   해선  하는데  딱 좋은 씨스템인데  사봐라   계좌는  어디 사용하느냐?  증권사 본계좌 사용한다 하니  대여를  소개 하며  써보라고  날마다 피곤하게  귀에  넣어 주기에  내 나이엔  이제  지키는것이  돈버는 것이다  난  건강 축내가며  해선  하고 싶지도 않으니  나  편한대로  내거나 잘  지키며  살련다  하고 유혹을 뿌리쳤는데    문제는  지금 들어온  동학 개미들  저들  속에서  성공하는  사람도 나오겠지만  도박 근성 가진  사람들은  파생  시장으로 올것이다   그리되면  물 만난  사기군 들은  때는 요때다 하고  초보인  사람들 틈으로 들어가 사기를  일삼을테니    기본적인  지식도 없이  탐욕에만  가득찬  사람은   돈벌어 주겠다는  소리에 넘어가 또 가슴을  칠것이다 

역사는  반복 되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폐해져갈가?   지금껏  남아 있는  사람들 보니  주머니는  다들  거지가 되어  나빠진  시력에  안경 하나 제대로  못 사쓰며  미니 계좌(선물 한틱에 1250원)로  겨우겨우  연명들  해가고 있던데 하여  악에 바친  사람들만  남아 있음  게중에  돈좀 있는  사람은  점잖게  티도  안내고 보고 있지만  열에  아홉은  내가 본사람들이   다  거지가   되어서  하는 말마다  삐딱하여  재생 불능으로  보이니 쯧쯧쯧  비는오고  새로  사기치려고 들어온  사람들  생각이  나서  이  제도를  없애는 방법을 정부에  제안을  해 볼가  하는  생각도 해보며 글을 맺는다  핸드폰에 이상이 생겨  통신사에  가지고 갔는데  마침  알지도 못하는 밴드에서  초청  문자가 오니  통신사 직원말   절대  이런곳  들어 가지 마세요  다   사기에요   저도  당했어요   라고   하이고  내나이가 몇인데   염려  안해 주셔도  되요  하고  돌아 섰다  돈 벌려고  파생판  들어 왔으면  매매로  돈벌어야지  사기로  사람들 가슴  아프게  만들며  돈벌려 하다니




  • 묵고묵고 홈페이지 이동하기 (211.202.***.40) 08.01 20:58
    0 0

    젊어서 부동산 투기로 벌은돈을 땅에다 투자하여 그땅 담보로 잡고 대출받아 대여업체 운영 하다 씨스템매매로 주문 넣고 매매 하다 신불자로 추락한 사람도 있네요 같이 쳇방 에서 쳇하던 사람들 회원 가입 시켜놓고는 먹튀로 잠적하니 대여계좌 쓰시는 분들 잘 보시고 선택 해서 쓰세요 본인 말로는 선물 2-300개 들어 갔다가 그리 되었다 하나 애초부터 사기성 있는 사람들 끼리 어울려 계획된 놀음으로 보이네요 세상이 좁아 파생판이 아닌곳에서 그런 얘기를 들었는데 듣자마자 누구 구나 하고 금방 짚히는 사람이 있어 연관이 있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그렇다네요 댓글 신고

  • 묵고묵고 홈페이지 이동하기 (211.202.***.40) 08.03 16:47
    0 0

    기왕지사 사기로 돈 벌려면 고기도 큰물에서 놀아야 한다고 큰곳에 가서 놀지 파생판엔 거의 다 털리고 하루 몇만원 가지고 노는곳에서 노심 초사 하고 있으니 모지리 인지 한심이 인지 내게도 근 십여년을 두고 끈질기게 유혹을 해오나 난 여태 한번도 들어 주지 않았다 이런 사람 한테 넘어가서 단돈 100만원이라도 뜯기는 사람들 보면 솔직히 정상적인 사람으로 보이지가 않는다 당하고 난뒤엔 대책도 안세우고 소문만 무성한채로 그러니 또 당한다(필명 전번 싹 바꾸고 나타남)그러나 눈치빠른 사람은 올라 오는 글보면 아 너 귀환했구나 하고 알게됨 이 파생 하다가 심한 스트레스로 유명을 달리 하신분들도 제법 있고 남은 사람들 다들 얄팍한 주머니로 어떻게 일어나 볼수 있을가 하고 몸부림 치고 있는곳에 ( 회비받으려고 회비는 뽑아 줄수 있겠다며 호객 하러 나와서는 아프리카나 프리캡으로 끌고 가는 사람도 많으니 요주의) 무슨 선행 하는 씨스템이라는둥 선물 매도 매수 양방향 다 먹여 주는 씨스템 이라고 하는 사람 한결같이 다 사기군으로 보면 됨 왜 혹평 하느냐 묻는다면 실제 당한 사람들 만나게 해줄수도 있음 댓글 신고

  • 묵고묵고 홈페이지 이동하기 (211.202.***.40) 08.08 14:22
    0 0

    어제 어느분으로 부터 온 카톡이 이젠 파생판 떠나야겠다고 하시는데 톡을 받아 보고는 가슴이 시려 옴을 느꼈다 10년을 해도 이거는 안된다고 너무 너무 힘들다고 여러군데 다녀보고 리딩도 들어 보았지만 너무 함난한게 여기더라며 ... 약 한달전에 만났을때 내가 장을 대응 하는 방법을 가르켜 드렸고 이 분은 나름 시중에 나온 책은 거의 다 독파 하셔서 대화는 통했는데 내가 분석 하는 방법 내가 추세 매매를 하며 변곡 잡아내는 기법 등을 사진을 다 찍어서보내주기 까지 했는데 이런글이 오니 가슴이 먹먹해져서 무슨말로 위로를 해야 할지 아직은 장이 계속 가던길 가고 있으니 기다렸다가 제가 보는 변곡에서 한번 다시 시작해서 일어서 보시라고 이런그림에서 꺽이면 크게 나오는것 (2000년 1066에서 463까지 들어오기도 한게 이런 그림 (지금 익어가고 있는중)이라며)경험을 했으니 그때까지 건강 잘 지키시라고 말씀 드릴수 밖에 없었다 이 시장 들어 온다 하면 도시락 가지고 다니며 말리고픈 심정은 주변에서 고생만 하다가 이 시장 떠나는 사람 볼때마다 받는 똑 같은 시린 아픔이다 쉬는 동안 다음에는 미니 대여나 대여 쓰지 말고 강의듣고 증권 사 계좌나 하나 만들어 두시기만 이라도 하라고 했는데 댓글 신고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할머니, 뭐 찾으시는 거 있으세요?
아랫글
우리 이제부터 제약회사 할게요

 

  • 윗글
  • 아랫글
  • 위로
코스피
2283.39

▲10.69
0.47%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62,000▲
  2. 삼성전자57,900▲
  3. 진원생명과학34,750▲
  4. 두산인프라코9,380▲
  5. 케이피엠테크5,230▼
  6. 텔콘RF제약7,960▼
  7. 카카오353,000▲
  8. 현대차171,000▼
  9. 한화솔루션35,250▼
  10. 파미셀17,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