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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마지막 영업일, Focus on 실적 조회 : 1504
증권가속보3 (211.211.***.217)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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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30 08:04
 

KOSPI, 배당락 이후 상승 전환

 

* 4/4분기와 2016년 실적모멘텀을 동시에 고려한 업종선별

 

-전일 KOSPI는 배당락에도 불구하고 3거래일만에 소폭 상승하며 마감하였다. 다만,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이 동시에 순매도에 나서며 지수 상승을 제한하는 모습이었다. 반면, KOSDAQ 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이 이틀 연속 순매수를 나타내며 3% 이상 급등세를 보였다.

 

-이처럼 KOSPI와 KOSDAQ 시장이 상반된 흐름을 보인 이유는 지난 전략자료에 여러 차례 언급했던 바와 같이 연말에는 배당향 프로그램 매수세 유입에 따라 배당주가 많이 포진해 있는 KOSPI가 강세를 보이지만, 배당락 을 전후로 1월 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하면서 KOSDAQ 시장의 반등이 뚜렷하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여기 에 올해 대주주 양도소득세 개정(중소기업 대주주 양도소득세율 10%->20% 인상, 대주주 범위 확대) 이슈로 28일까지 KOSDAQ 시장의 매도압력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점도 배당락 이후 수급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높다.

 

-국내 증시는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4/4분기 프리어닝 시즌에 접어든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은 이제 실적 으로 넘어갈 전망이다. 하지만, 12월 이후 2015년 4/4분기 및 2016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의 하향조정세가 지속되고 있어 지수 상승의 걸림돌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처럼 실적시즌을 앞두고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음을 감 안할 때 업종 및 종목별 대응에 있어서도 모멘텀이 분명한 종목 위주 의 단기 트레이딩 전략이 보다 유리해 보인다.

 

-이에 차별적인 실적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는 업종을 점검해 본 결과 2016년 새해를 앞두고 1) 2015년 4/4분기 단기 실적모멘텀의 개선 과 2) 2016년 이후 실적개선 등 두 가지 조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업종으로 미디어, 유통, 증권, 의료, 음식료, 생활용품, 유틸리티 등 7개 업 종이 추출되었다. 이들 업종은 2015년 4/4분기 실적이 가시화될 수 있는 시점에서 실적에 대한 신뢰도뿐만 아니라 2016년 실적에 대한 기대치도 높아질 수 있어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어 보인다.

 

NH 이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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