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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주식시장 전망: 짧은 1월 효과, 1월말 대형주 비중확대 조회 : 1552
스톡king (211.211.***.217)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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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30 09:06
 

(1월 코스피 밴드 1,930~2,050)

 

1월 중순까지 대형주보다 중소형주, 가치주보다 성장주에 우호적인 환경이 전개될 것 으로 예상한다. 코스닥, 소형주 강세의 1월 효과는 2016년에도 유효하다. 수급과 정책, 이익 측면에서 대형주보다 중소형주에 우호적인 환경이 형성될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수급 측면에서 연말 연초 반복되어온 금융투자의 수급 패턴이 대형주 상승에 부담요인 이 될 것이다. 신성장 산업에 대한 기대도 1월 효과를 지지한다. 경제정책방향에 담긴 수출진흥책(유아용품, 화장품등 중국소비 유망품목 육성), 1월 6일 CES개막에 따른 신 기술 관련주(사물인터넷, 로봇, 드론,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4분기 반복된 어닝쇼크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대형주의 대안으로서 중소형주에 대한 선호가 높아질 수 있다. 다만 대주주요건 강화에 따른 양도세 부과 유예기간, 우 호적인 글로벌 경기 여건을 감안하면 이전보다 1월 효과의 강도와 지속성은 약할 것으 로 판단한다.

 

(1월말 지수 및 업종에 대한 전략 변화)

 

1월말을 기점으로 지수와 업종에 대한 전략적 변화가 필요하다. 실적발표를 시작으로 어닝시즌 불안이 해소되고, 기후효과에 의한 미국 주도의 경기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1월 27일 FOMC회의를 통해 완만한 정상화 속도가 확인되면서 지 수의 상승 탄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1월 업종 및 스타일 전략)

 

1월 중순까지 코스닥, 중소형주, 성장주가 주도하는 흐름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한다. 1월 중순까지의 업종은 어닝시즌을 감안하여 실적추정치가 상향되는 업종에 집중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증권, 화장품/의류, 유통, 미디어, 비철금속이 이에 해당하며 스타일 상으로는 성장주가 많이 포진되어 있다. 건강관리, 건설업종도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지 만 반복된 4분기 어닝쇼크를 반영하여 유망업종에서 제외했다. 1월말에는 가격조정, 1 분기 경기모멘텀에 근거해 대형가치주 비중을 높이는 전략이 필요하다.

 

대신 오승훈,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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