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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속보2 (61.33.***.123)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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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장군
2016/01/08 07:55
 

▶ 투자전략: 대외 변동성 확대 속에 4분기 어닝 시즌 시작

▶ KOSPI 주간예상: 1,890~1,950p

- 상승요인: 중국 대주주 지분 매각 제한 규정 발표, 중 인민은행 환율 관련 성명 발표, 1월 효과

- 하락요인: 중국 12월 수출입 지표 악화, 중국 4분기 GDP 발표이전 경계감, 4분기 실적 발표 우려

▶ 다음 주 주식시장 전망

- 중국 경기 우려 속 4분기 어닝시즌 시작: 지속되는 위안화 약세와 더불어 13일 발표되는 중국 12월 수출입 데이터에 대한 우려가 높은 가운데, 한국은 8일 삼성전자 실적 가이던스 발표를 필두로 4분기 실적발표 시즌이 시작(중국 경제지표 및 위안화 관련 내용은 다음 페이지 참조). 당사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는 6.61조원으로 3분기 7.39조원대비 10.5% 감소 전망(FnGuide 컨센서스 6.57조원). 여기에다 1분기 예상치가 5.88조원이라는 점에서 예상치대로라면 삼성전자 실적 발표는 시장의 분위기를 바꾸기에는 역부족일 듯

- KOSPI 전체적으로 본다면 4분기 실적은 통상 전망치 대비 16%가량 하회(영업이익 기준, 5년 평균)하는 계절성이 존재. 현재 실적 예상치가 존재하는 KOSPI 전체 기업의 4분기 예상치는 21.8조원으로 3분기 대비 18.7% 감소할 것으로 예상. 과거 평균과 유사하게 예상치를 16%가량 하회한다면 18.2조원으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 경우 전분기대비 31.7% 하락 예상. 다만, 2016년 1분기 예상치가 23.8조원, 2분기는 24.3조원이라는 점에서 4분기 실적에 대한 부정적 영향보다는 1분기를 대비하는 움직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 보임

- 대응전략: 지수가 중국 주식시장의 움직임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되었으나, 1,900p선 이하(PBR 1배 이하)에서는 Deep Value에 따른 하방경직성이 높은 지수대라는 점에서 단기 바닥 확인 가능성 유효. 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건설, 은행, 조선 등의 충당금 설정 규모, 일회성 비용을 확인한 뒤 해당 업종의 불확실성 해소 및 밸류에이션 매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

▶ 다음 주 매크로 전망: 중국 수출, OECD 경기 선행지수

- 중국 수출(1/13): 중국의 12월 수출은 전년대비 7.5% 감소로 전월(-6.8%)에 이어 부진했을 전망(Bloomberg 컨센서스). 수출 단가 하락 및 글로벌 수요 부진 등의 영향 때문. 지난 11월 중국의 수출 감소는 대선진국 수출 감소가 큰 영향을 미쳤는데, 12월 역시 대선진국 수출 부진이 이어졌을 가능성 높음

- 글로벌 수요 부진이 이어지고 있어 중국 수출의 빠른 회복은 어려울 전망. 그러나 정책 당국은 위안화 평가절하를 통해 수출 경기의 하방 압력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 지난 8월 중국 수출이 감소세를 지속했을 때 인민은행은 3일 연속 위안화를 약 4.7% 평가절하했던 경험 존재

- OECD 경기선행지수(1/11): 11월 OECD 경기선행지수는 4개월 연속 기준선(100) 하회 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OECD 전체 선행지수는 미국(36.9%), 유로존(24.6%) 및 일본(10.2%) 등이 7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해 이 국가들의 경기가 선행지수 방향을 결정

- 유로존 선행지수는 100.6을 기록하고 있지만, 미국과 일본의 경기 선행지수가 기준선을 하회하고 있음


출처: 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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