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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은행 무슨 일 있어요? 조회 : 593
증권가속보3 (211.211.***.217)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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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포졸
2016/01/19 07:29
 

□ PBR이 IMF극복 이후 최저국면, 위기인가?

 

은행주 PBR이 0.4배로 외환위기 극복이후 최저치를 경신하고 있다. 위기나 이익 훼손 사이클이 나타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주가는 뭔가를 예고하고 있는 듯하다. 막연한 불안감일지는 모르겠으나 시장에선 은행주 관심이 없는 것은 사실이다. 오히려 위기가 와서 한차례 폭풍우가 있으면 은행을 보겠다는 생각이 우세한 것 같다. 변수를 점검해보면 실적훼손 우려는 여전히 막연한 불안감으로 판단되고, 자본확충 우려가 매우 약해진 점이 달라진 점이다. 추가 금리인하가 약해지면 질수록 NIM 상승 가능성도 기대할 수 있어 주가 모멘텀이 될 수 있을 전망이다. 정부도 각 금융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규제에 대한 태도들도 많이 바뀌고 있어 은행들의 노력에 따라 다른 모습도 기대해 볼 수 있는 해이다. 배당도 이제는 은행 매력으로 자리할 수 있다. 위기일지 아닐지는 좀 더 봐야 하겠지만 막연한 불안감에서 오는 과매도 국면은 조만간 해소될 것이다. 실적발표와 함께 은행주 반등이 모색되는 국면이다.

 

□ 4분기 순이익은 대규모 적자 가능성 적어 15년 이익 선방

 

하나금융투자 커버리지 기준 은행(지주) 4분기 순이익은 약 0.91조원대로 추정된다. 판관비나 충당금 추가부담이 있을 것으로 보이나 이익훼손이 크지 않을 전망이다. 이에 따라 2015년 순이익은 6.8조원으로 한 자릿수 증가는 가능할 것으로 추정된다. 더욱이 NIM 하락폭도 대폭 둔화되고 있는 모습은 2016년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2016년 이익은 NIM이 방어된다면 대출증가만큼 이자이익이 늘 수 있어 비용변동은 충분히 커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큰 재미는 없지만 이익은 지켜질 것으로 전망된다.

 

□ 종목은 신한지주가 먼저, JB금융과 증자완료후 BNK금융

 

다시 은행에 관심을 유발하기 위해서는 업종 대표주인 신한지주의 반등이 나타나야 한다. 실적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못 올랐던 JB금융과 BNK금융도 자본확충 우려가 일단락되어 금년에는 주가 반영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은행주 최선호주는 신한지주와 JB금융을 선정한다. 1분기 실적이 나오는 무렵에는 BNK금융도 대열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나 한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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