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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업종별 이슈 캘린더 조회 : 1806
스톡king (211.211.***.217)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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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나리
2016/01/29 23:40
 

>> 산업별 코멘트 

 

테크 

 

스마트폰 , TV등 전방산업의 수요 부진으로 출하량 증가가 쉽지 않음. 또한 IT 부품가격 하락도 지속될 것. OLED 부문만 플렉서블 중심으로 투자가 시작되면서 관련 장비 업체의 실적 , 전망은 양호하다고 판단

 

통신서비스 

 

SKT의 CJ 헬로비전 인수 추진과 함께 통신서비스와 방송서비스의 융합으로 결합상품의 영향력이 커져 IPTV의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넷플릭스의 한국 진출로 OTT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졌으나 매출 규모 면에서 영향력은 미미한 상황 . 기존의 이동통신서비스는 알뜰폰 , 선택약정요금제 등 통신요금인하 압력으로 성장이 정체된 상황

 

지주

 

기업활력제고특별법 , 이른바 ‘원샷법 ’의 국회 통과 임박 . 기업규모나 업종을 불문하고 과잉공급을 해소하기 위하여 사업재편을 하는 국내기업에 적용되며 상법 , 공정거래법 , 세제 , 금융 등에 관한 특례로 기업 간 M&A가 활성화될 것

 

조선 

 

2016년 연초 , 사우디와 이란은 유조선 , 가스선 등 상선을 한국 조선소들에게 발주 가능성 높다는 점은 긍정적 .유가하락이 유조선 공급증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 4분기 실적은 전반적으로 어닝쇼크를 벗어나 안정화구간에 접어든 것으로 보임 . 실적 안정화가 돋보이는 업체 위주로 주목할것

 

석유 /정유화학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지난 2003 년 10 월 이 후 처음으로  배럴당 30 달러 하회 . 유가 하락으로 정유 설비에 대한 투자 계획이 지연되거나 취소되고 있는데 세계 정유 수급 상황이 더욱 타이트 해질 것. 휘발유 마진 강세에 따른 정제회사들의 레버리지 극대화 기대

 

철강 /비철금속

 

세계철강협회 발표자료에 따르면 2015 년 세계 조강생 산량은 전년 대비 2.8% 감소한 16 억 2,280만 톤에 불과하며 , 특히 중국의 조강생산량까지 감소 전환하면서 철강 산업에 대한 우려가 확대됨 . 이로 인해 중국의 구조조정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으나 여전히 성공 여부는 미지수

 

자동차

 

한국자동차산업연구소에 의하면 2016 년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2015 년 보다 판매가 2.9% 증가한 8,850 대로 전망됨 . 미국의 성장이 둔화되지만 최대 시장인 중국이 구매세 인하 효과로 회복이 지속되고 기 타 신흥국들도 가팔랐던 역성장이 완화될 것으로 보기 때문임 .

 

경제 

 

연초에 중국이 위안 /달러 환율을 1.6% 가량 올린 영향으로 미국 , 홍콩 , 한국 증시가 크게 하락하였고 중국 본토증시는 아직까지도 빠른 속도로 하락 중. 다만 현재 위안화는 안정되는 국면으로 접어든 것으로 보여 글로벌 증시 역시 서서히 위안화 절하의 충격에서 벗어날 것으로 판단

 

1월 FOMC에서는 금리 동결 결정하면서도 미국 경제는 여전히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낙관했으며 3월 회의에서 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음 . 그러나 시장에서는 미국 실물경기 둔화에 대해 우려하고 있으며 , 연방기금금리선물에 내재된 연내 확률을 보면 연내 1-2차례 인 상에 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우리는 국제 유가가 당분간 낮은 수준에 머물 것이며 기대인플레이션율 또한 하락할 것으로 보고 있어 , 올해 1차 례 정도의 금리인상을 예상함

 

한화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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