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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현물 옮기기 대란의 시작이다 조회 : 2766
푸른강 (59.24.***.172)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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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포졸
2016/02/05 15:45
 


셀트리온 주주들이 참다가 참다가
도저히 못참아 반기를 들었단다
주식의 공매도제도가 개인투자자를 죽이는 일이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공매도를 아니하는 즉 주식의 대차를 아니하는
증권사로 현물 이관이 시작되었다.
여타종목도 이런 일 일어나지 않는다고 누가 말하겠나
주식 현물 찾아가기 유행에 금융질서가 말이 아닐 것이 우려 된다
돈 이자가 미미한 시대 현물을 농밑에 안전하게 가질일도 생긴다.
주식 명의 개서만 되면 화재시에 소실되도 재발급 된다.
외 이런 증권회사도 못믿는 불신이 생겼나?
정직하지 못하면 금융기관도 살아남지 못하는 세월이다.
나의 HTS 상황을 훔쳐보는 증권사는 없을까? 하는 의심도 생긴다.
모니터링으로 나의 주문 정황을 읽지나 않겠지?
불신은 금융감독 기관이 본분을 망각하지 않으면 될일인데
제도상 옵션매매가 번연히 있는데도 대차제도를 허용함이 잘못이다.
주식 공매도에 개인은 순전히 손해보는 제도다.
나쁜 짓의 음모는 도저히 개인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더 늦기 전에 공매도 제도를 없애야 한다.
금융사가 불신을 싸면 자연도퇴 됨을 왜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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