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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려서-미리보는 3월 글로벌 이벤트 조회 : 1877
증권가속보3 (211.211.***.217)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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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포졸
2016/02/22 09:48
 

>> 글로벌 정책 공조가 기대되는 앞으로의 한 달

▶3월 글로벌 이벤트


- 유럽: 금융권 신용 리스크가 불거지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은 홍역을 치뤘다. 그러나 ECB의 빠른 대처는 시장을 안정세로 회복시켰으며, 지난주 EU 정상회담 (2월 17일~18일)에서 브렉시트 (BREXIT)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 3월에 있을 유로존 재무장관회담 (3월 8일)과 ECB 통화정책회의 (3월 10일)에서 추가 양적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점증되는 시점이다.


- 일본: 지난 마이너스 금리 단행과 더불어 발생한 매크로 변수 확대로 일본은 엔고현상과 더불어 주가 급락의 소용돌이를 겪었다. 아베노믹스의 의지를 관철하기 위해 오는 BOJ 통화정책회의 (3월 14일~15일)에서 추가 양적완화를 단행할 가능성이 높다.


- 중국:
시진핑 정권이 처음 맞는 양회 (정협: 중국 정치협상회의 3월 3일~10일, 전인대: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3월 5일~12일)가 개최되는 만큼 기존 정책의 강화와 구체적 액션플랜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GDP 성장률 목표치와 구조조정에 대한 내용들이 발표된 후 청사진을 그릴 수 있기에 시장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끼칠 것이다.


- 미국:
FOMC (3월 16일~17일)에서 미국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은 매우 낮아졌다. 지난해 12월 금리 인상의 후폭풍이 원자재, 신흥국, 글로벌 환율 등에 광범위하게 악영향을 끼쳤기에 3월 FOMC에서 금리 동결 시 시장에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 한국:
이미 채권시장은 금리 추가 인하에 대한 기대를 반영 하고 있다. 3년물 국채는 이미 기준 금리 이하 수준이며, 30년물 국채 역시 1% 대로 진입했다. 오는 금통위 (3월 10일)에서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경우 주식 시장에 긍정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글로벌 주요 중앙은행의 정책, 최근 환율 추이 및 원자재 가격을 고려하여 추천 업종으로 자동차, 에너지화학, IT 업종을 제시한다.


KB 백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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