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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미리보는 주간 투자전략 조회 : 2200
증권가속보3 (222.233.***.177)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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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포졸
2016/03/25 08:07
 

▶ 투자전략: 강화되는 펀드 환매


▶ KOSPI 주간예상:
1,960~2,020p


- 상승요인: 글로벌 통화 정책 공조

- 하락요인: 밸류에이션 부담, 국내 주식형 펀드 환매


▶ 다음 주 주식시장 전망


- 펀드 환매 규모 확대: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16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출 중. 2월 29일부터 3월 22일까지 순유출 자금은 모두 1.7조원. KOSPI 1,900p선 중반 이후 지속 자금 유출


- 과거 16영업일 이상 환매가 나타난 기간은 KOSPI가 2,189p를 기록한 지난 2015년 4월임. 당시 펀드 환매는 19영업일 연속(2015년 4월 1일 ~ 27일) 순유출을 기록했으며, 금액은 2.5조원을 기록. 지수 추가 상승시 펀드 환매 지속 예상


- 달러 인덱스 반등 가능성: 4월 1일 금요일 발표되는 미 ISM제조업 지수는 50.4(블룸버그 예상치, 전월 49.5)로 기준선인 50일 상회할 것으로 예상. 미국의 양호한 제조업 지표 발표로 달러 강세 예상. 단기적으로 달러 약세 → 원자재 랠리 → 위험자산 선호 → 안도 랠리 구도가 약해지며 외국인 순매수도 소강상태를 보일 가능성 존재


- 종합판단: KOSPI 12개월 선행 PER이 11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존재하는 가운데, 펀드 환매 확대, 외국인 순매수 강도 약화 등 지수관련 수급 상황도 우호적이지 않을 것. 경기 회복, 호실적 등이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수는 당분간 횡보할 가능성 높음


- 투자전략: 관심주를 이슈나 테마보다는 실적 호전주로 압축하는 전략이 바람직. 최근 1분기 실적 컨센서스가 상승하고 있는 업종은 디스플레이, 의료, 유틸리티, 화학/에너지 등


▶ 다음 주 매크로 전망: 한국 월말 실물지표 및 미국 ISM 제조업


- 한국 2월 광공업생산(3/31): 2월 광공업생산은 전년대비 2.0%, 전월대비 0.8% 증가로 예상. 지난 2월 수출물량지수는 전년대비 4.8% 증가해 1월의 부진(-7.4%)에서 벗어남. 이를 감안할 때 2월 광공업생산도 4개월 만에 플러스로 전환이 가능해 보이기 때문


- 한국 3월 수출(4/1): 지난 3/1~20일 일평균 수출금액과 전체 조업일수를 감안할 때 3월 전체 수출금액은 전년대비 6% 감소로 추정. 지난 1월 수출 증가율이 -18.9%를 기록한 이후 감소폭이 줄어들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판단. 수입도 4% 감소로 감소폭을 좁히면서 무역흑자는 70억달러 수준으로 예상. 수출물량 하락세가 진정되고 있다는 점이 중요


- 한국 3월 소비자물가(4/1): 3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대비 1.4%, 전월대비 0.1% 수준으로 예상. 일반적으로 3월은 신학기 수요 및 부동산 거래 수요 등 계절적으로 물가가 반등하는 경향을 보임. 2월 물가 반등에 농축산물 가격 상승이 영향을 미쳤으나, 3월 계절적 수요 감안할 때 기저효과를 상쇄할 것으로 판단


- 미국 3월 ISM 제조업(4/1): 미국의 3월 ISM 제조업은 50.4로 지난 9월 이후 처음으로 기준선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Bloomberg 컨센서스). 달러화가 약세로 전환된 가운데 ISM 제조업지수에 선행성을 갖는 ISM 신규주문이 개선세를 지속하고 있기 때문. 이를 감안할 때 향후 미국 경기는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갈 전망


NH 김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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