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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DAQ, 이런 지수 또 없습니다 조회 : 273
스톡king (1.241.***.21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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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9 08:22
 
KOSDAQ 상대 강도 2015년 이전으로 회귀

- 1) 펀터멘탈: KOSPI 대비 개선되던 KOSDAQ 순이익률 격차 확대

- 2) 수급: 섹터 구성 차이로 KOSPI 쏠림 나타나. 주도주였던 IT, 금융, 민감주 비중 KOSPI 60.1%, KOSDAQ 41.2%

- 3) 중국의 사드 보복 조치: 사드 피해주로 분류되는 화장품, 자동차 업종의 2017년 시가총액 감소율 각각 14.1%, 13.7%

기저효과와 이익 모멘텀이 KOSDAQ 회복의 단초

- 2016년 8월 시작된 중국의 보복 조치 만 1년 경과

- 2017년 4분기 실적부터 낮은 기저효과 기대 가능. 사드 피해 업종 4분기 영업이익,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 전년대비 12.7%, 14.9%

- 이익 모멘텀 KOSDAQ 유리. KOSPI 이익률 감소로 2018년, 2019년 이익 증가율 전망치 각각 12.5%, 6.4%. KOSDAQ은 26.3%, 18.9%

: 2018년부터는 KOSDAQ의 상대 강도 개선을 기대

- 현 증시 상황 2005년과 유사. 당시 KOSDAQ의 상대 강도 개선

미뤄졌던 중소기업 중심 경제 2018년 시행 가능해질 전망

- 2018년에는 정책 시행 가능해질 전망. 정부, KOSDAQ을 중소와 벤처 기업 유동성 공급 창구로 활용하려는 의지 -> KOSDAQ 활성화

: 공적자금 투자 확대 유도, 상장요건 완화, 투자자 세제 혜택 부여

2018년 KOSDAQ, 620~850pt에서 등락 전망

- 상반기 중국 관련 소비주 상승 기대: 자동차, 화장품
- 하반기 정책효과 기대: 조선, 자동차, 화학, 기계



▲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신한 노동길, 곽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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