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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미리보는 주간 투자전략 조회 : 279
증권가속보3 (1.241.***.21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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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0 07:39
 
▶ 투자전략: 순환매와 종목 확산 움직임의 지속 

▶ KOSPI 주간예상: 2,520~2,580p

- 상승요인: 중국 광군제, 한중 관계 개선, 이머징 경기 개선
- 하락요인: 보호무역 센티먼트, 미국 세제 개혁안 불확실성

▶ 다음 주 주식시장 전망

- 중국 주요 경기지표 발표: 다음주 발표되는 중국의 10월 실물지표 예상치는 대체로 전월대비 소폭 하락 전망이 우세(블룸버그 컨센서스기준). 중국 10월 중국 소매판매(예상치 10.4%, 전월 10.3%), 광공업생산(예상치 6.3%, 전월 6.6%), 고정자산 투자(예상치 7.3%, 전월 7.5%) 등 

- 19차 당대회 이후 중국 경기 지표가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 존재. 19차 당대회 이전 낙관적 경기 성적표에 대한 욕구가 존재했던 반면, 시진핑 집권 2기에는 충성경쟁이 사라지고 외형 확장보다는 질적 성장이 중요시될 수 있다는 것이 주요 논리임. 다만, 지표의 둔화를 중국 경기의 하방 압력 확대로 해석하기 보다는 기업의 효율성 확대, 국영기업 부채 해소, 빈부격차 해소 등 잠재적 리스크 요인의 해소에 따른 질적 성장의 과정으로 해석할 필요 

- 중국은 공급측 개혁은 지속하는 반면, 유후 수요가 존재하는 IT인프라, 환경 오염 유발 저감장치 설비, 도시 인프라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유휴 수요 설비에 대해서는 지속적 투자를 확대. 고정자산 투자나 산업생산이 감소하기 보다는 계획된 인프라 투자 지속과 IT인프라 투자를 통해 견조한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 투자전략1. 한국 주식시장 입장에서는 최근 한중 관계 회복에 따른 모멘텀(생활용품, 미디어, 헬스케어, 게임 등)에 더해 중국 IT인프라 투자에 대한 수혜(반도체/부품 장비, OLED장비 등), 환경 개선 의지 강화에 따른 수혜(가스교체 관련주, 전기차 관련주 등)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바람직

- 투자전략2: 연간으로 부진했던 업종의 상승, 업종별 순환매, 중소형주/코스닥의 상승 등이 두드러짐. 향후 개인 대주주 요건 회피 욕구는 높아지겠으나, 기관의 중소형주/코스닥 수급 강화, 중소형주 관련 테마나 이슈가 연말 및 내년 상반기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기조 등을 감안, 종목별 확산 움직임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 경제 프리뷰: 한국 수출 ASP 상승 흐름 지속 예상

- 미국 10월 소비자물가 (11/15): 허리케인 복구 작업에서 발생하는 설비 재정비로 Core 물가 상승률이 오를 것. 2005년 8월 허리케인 복구 작업 이후 Core 물가 상승률 0.1%p 상승. 기저효과로 원자재가 포함된 물가 상승률이 내려오는 부분이 크지만 Core 물가 상승률 올라오는 부분으로 일정 부분 상쇄. 기저효과에 의한 물가 하락보다 경제 내의 수요(Core물가)가 좀더 부각될 것으로 예상

- 한국 10월 수출물가 (11/13): 9월 수출물가(ASP)는 전년대비 10.9% 상승. 한국 수출물가에 선행하는 ISM 제조업 가격지수 레벨이 매우 높음(10월 68.5p, 기준선은 50p)을 감안할 때 10월에도 한국 수출 ASP는 상승 흐름 이어질 전망

▶ FX 프리뷰: 원화의 추가적인 강세 가능성 높아

- 원/달러 환율 주간 예상 밴드: 1,108원~1,128원

- 최근 트럼프의 세제개혁안에 대한 기대감이 약화되면서 달러화의 강세 압력이 낮아질 전망. 또한 연준의 12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이미 금융시장에 충분히 반영. 이에 따라 달러화는 추가적인 강세 보다는 약세로 되돌려질 것으로 기대

- 반면 원화 고유의 강세 압력도 여전히 높음. 연말 소비시즌, 글로벌 수요 개선 등으로 한국의 수출 중심 경기 회복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또한 11/30일 예정된 한국은행 금통위의 금리인상이 예상되는 상황

- 한편 원화의 가파른 강세에도 불구하고 외환당국은 소극적인 환시개입 스탠스를 보임. 이를 감안할 때, 원/달러 환율은 추가적인 하락(=원화 강세) 가능성도 상존

NH 김병연, 안기태, 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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