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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전상서 (前上書) 조회 : 9233
삶의이유 (112.161.***.225)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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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나리
2016/01/21 19:24
 

72년 세상이 꽁꽁얼어 붙은 추운 겨울날 아버님은 여동생은 품에안으시고 어머님은 갓돌지난 막내를 업으시고 저는 동생 손을 잡고 저 경북 오지 내성천 얼어붙은 돌다리를 건너면서 오로지 자식들 농꾼으로 만들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부산가는 기차를 타실때 아버님은 무슨 생각을 하셨는지요 돈도없고, 빽도 없고, 끈이라곤 인척집 세평도 안되는 단칸방이 전부인데  아버님은 무슨 용기로 고향을 등지고 험한 도시로 나오셨는지요.. 

어린저는 전학해서 학교에가니 교무실이 시골학교 전체보다커서 집에와서 어머님께 울면서 가지않겠다고 했는데

하물며 아버님은  그 험한 세상을 단신으로 부딛치며 살아가실 힘이 어디서 나오셨는지요..

 

공장 노동자로, 서적외판원으로. 과일장사로. 대학교앞 시장통 조그만 막걸리집까지 그 고통스럽고 힘든길을 내색도 하지 않으시고 항상 사람답게 살아라. 남한테 나쁜짓하지마라. 친구잘사귀라.어른한테 공손해라..이리 말씀하시며 강원도 골짜기 군대간 아들 면회한번 못오신걸 미안해 하시며 사셨죠.. 이제 조금 편안히 모실수 있겠구나 생각들때  그리 황망히 한말씀도 없이 가신지가 올해로 4년이 넘어가네요..

죽은조상이 꿈에 보이면 안된다는 어른들 말씀이 계시긴 하지만 어찌 꿈에도 한번 보이지시 않는지요..

 

아버님..

기억 나시죠 둘째놈 S사에 입사해서 창원에 근무하던중 S자동차 생길때 온갓 빽있는 직원들은 그리로 다 옮겨갈때 속으로는 부러워 하면서도  둘째놈은 한마디도 하지 않았죠.. 그런데 그회사 외국회사에 팔리고 정말 기름독오르게 개발담당하더니40대초반에 과장에서 이사로 특급 승진해서  우리가 너무 자랑스러워 하고 기뻐한것 기억하지죠.. 그놈이 스웨된 본사로 가고싶다고 말씀드리니  아버님이 가족은 같이 살아야 한다고 내죽기전에는 안된다고.. 그런데 아버님 가시고 다음해 가족들 모두 데리고 스웨덴으로 떠난지 3년이 지났네요..올해 둘째손주 영국에 대학 입학시키고 겨울이 오기전에 아버님 계신곳으로 돌아 온다고 하네요..막내놈도 아버님 아시죠  그 대우좋은 일본회사 때려치우고 작은 국내회사 가서 7년동안 연구개발하더니 작년부터는 현대차 뿐만아니라 독일최고 자동차 회사에도 납품한다네요. 작년에 1000억으로 올해는 2000억 매출 올린답니다, 참 아버님 계실때는 연구소장이였죠. 올해 사업총괄 본부장이 되었네요..

 

제가 회사를 그만두고 자영업을 시작할때 아무 말씀도 없으셨죠..그저 묵묵히 기다려 주시다가 족발 한번 드시더니 한말씀 하셨죠 "맛은 있네.." 자영업 시작할때 혹시라도 망하면 중국보낸 큰손주놈 고등학교까지는 졸업시켜야 된다는 생각에 없는돈에 셀트리온 17400원에 2천주를 샀네요.. 그렇게 셀트리온이라는 회사와 인연이 시작되어 오늘까지 왔네요.. 아버님 사람이 운명이라는게 있나 봅니다.. 어찌 그회사도 하루도 편할날이 없이 온갖설움을 격는 모습은 보니 더욱 애정이 생겨서 못난아들이 객기를 부려 10만원 돌파하면 족발 잔치를 하겠다고 얘기한게 놀랍게도 현실이 되었네요.. 아버님 말씀데로 사람이 약속을 하면 지키는게 도리라 10만원 돌파하는날 잔치초대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많아야 한 이십여분 정도 오실거라 생각했는데 백여명이 훨씬 넘는 분이 오시겠다고 하니 덜컥겁도나고 오셔도 대접할것이 없어서 걱정이 태산같았습니다..그래서 아버님 계신면 어떻게 말씀 하실까 생각하니..

"잘했다. 많이 오시면 고마운거 아이가~ 정성이면 된다..이리 말씀하실것 같아 성심껏 준비를 하고 있는 중에

저멀리 부산에서,제주도에서,전라도에서 막걸리를 보낸다, 파프리카를 보낸다. 인삼을 가지고 온다..

화환을 보낸다.. 정말 생각도 못한 따뜻한 분들이 정성을 보내주니 이게 뭔 일인가 싶습니다..

 

아버님 모레날씨가 많이 춥다고 하네요  먼길 오시는 분들 무탈하게 오셨다가 즐거운 마음으로 서로 마음 나누고 귀가길에도 무사히 귀가해서 편안한 저녁이 될수 있도록  하늘에서도 많이 도와 주세요 ..

 

아버님.. 먼 훗날 찾아 뵐때  살아 생전 한번도 하신적이 없는 말씀 해주실거죠..

            "" 사랑한다 우리 장남.. 잘 살다가 왔다고...."

 

작은 족발잔치에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분들께 윗글로 감사의 마음을 대신 합니다.

.

                                                        족발 장수 삶의 이유 올림..

 

ktx행신역 오시면 공영 주차장이 있습니다 그곳에 주차하시고 행신역맞은편 대로를 따라 150미터 정도 올라오시면

국민은행 행신점, 체스호텔 맞은편 장충당이 있습니다..

 

많은 분을 모시는 관계로 시간은 지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무시고 가신다고 쪽지주신분은 제가숙소 예약 하겠습니다.

 

좌석은 오픈된 룸이 있습니다  그곳은 나이 50세이상 그리고 가족동반하신분우선으로 앉으시고 젊으신 분들은 홀에 자리잡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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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uantumleap (223.62.***.130) 01.21 19:30
    10

    감동적입니다ㅜㅜ 댓글 신고

  • 그레이트대디 홈페이지 이동하기 (1.228.***.106) 01.21 19:31
    00

    아직 젊디젊은 저이지만 코끝이 시리네요 ㅠㅠ
    부디 좋은 일 좋은 날 기분 좋게 마무리 되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꼭 함께 하겠습니다.
    댓글 신고

  • 희대의미남 (218.54.***.122) 01.21 19:33
    00

    저도 부산서 학교 졸업하고 타지에 살고 있습니다.
    갑자기 돌아가신 아버지를 부르고 싶네요.
    즐거운 하루 되었으면 기원 합니다.
    댓글 신고

  • newton21 (125.132.***.223) 01.21 19:34
    00

    정말 눈물나게 감동적이네요. 삶의 이유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댓글 신고

  • 잃어버린꿈 (203.251.***.114) 01.21 19:34
    00

    멋지십니다. 감동~~먹었어용 댓글 신고

  • 13년을기다림 (203.226.***.96) 01.21 19:36
    00

    어찌그리 후덕하신가 했더니 아버님을 닮아서 였군요.
    선배님 존경하며 가정에 하나님에 축복이 함께 하시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댓글 신고

  • bulletant (117.111.***.30) 01.21 19:36
    10

    코끗 찡한 편지네요.
    저마다 사연을 갖고 각자의 삶을 살아가지만. . .
    이곳에는 사람사는 냄새가 있어 좋습니다. . ^^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실텐데 맘으로 라도 일손 보탭니다. . . 존경합니다. . 총알올림
    댓글 신고

  • 슈벨 (180.229.***.7) 01.21 19:36
    00

    세심한 배려 감사드립니다. 참석은 못해도 맘은 그곳에 가고 있네요. 행여 몸살이라도 나실까 걱정되오니 건강조심 하세요^^ 댓글 신고

  • backmok (1.249.***.144) 01.21 19:37
    00

    따뜻해요~~^-^ 댓글 신고

  • seltbara9 (211.36.***.25) 01.21 19:37
    00

    편지읽는동안 눈물이흐릅니다. 저도 경북 아주깡촌에서 애들공부시키겟다고 빈손으로다섯 남매데리고 상경하신에서아부지가 제작년에돌아가셧지요. 아버님께서 저세상에서도 흐뭇하게바라보실거같아요 .형제분들이 모두잘되셧군요 앞으로도 쭉 건강하시고 사업도번창하십시요 댓글 신고

    원추1 (117.111.***.235) 01.21 20:13
    10

    경북 깡촌 출신 나중에 따로 만나 회포한번 풀자고요ㆍ
    족발장수는 내보다 더 깡촌출신 이라능 ㆍㅎ
    신고

  • 피러팬11 홈페이지 이동하기 (121.146.***.13) 01.21 19:37
    00

    하아~~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그냥 "어서오세요" 라는 초대장 보다
    너무나 진솔하고 품격이 담긴 초대장이군요.
    뵙고 싶습니다.
    댓글 신고

    피러팬11 홈페이지 이동하기 (121.146.***.13) 01.21 19:45
    00

    큰일 입니다. ㅜㅜ
    저 이 주식 한 주도 못 팔것 같아요...
    정들고 가족같고... 소중해서...
    신고

  • 삼전왕1 (182.215.***.146) 01.21 19:38
    00

    가슴이 먹먹하네요...
    아마 아버님도 삶의 이유님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실겁니다....
    즐거운 축제 완벽히 마무리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댓글 신고

  • 너그러지마 (223.62.***.133) 01.21 19:38
    00

    존경 스럽습니다. 댓글 신고

  • 마지막주식 (1.229.***.172) 01.21 19:39
    00

    아 ~ 훌륭하신 부모님을 두셨고 ᆢ 또한 그 가르침을 실천하시는 님께 많이 배웁니다. 복 받으시길 ! 댓글 신고

  • 라마다A (121.158.***.203) 01.21 19:41
    00

    저도모르게 눈물이핑
    당신과 같은 주주라 자랑스럽씁니다
    댓글 신고

  • 소프트뮤직 (112.167.***.7) 01.21 19:41
    00

    참으로 훌륭하신 분이네요.
    세상에 님과 같은 분만 사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 세상은 우리 모두가 꿈꾸는 그런 곳 이겠지요.
    가 뵙지는 못 하지만 마음은 함께 하고 싶네요..
    부디 사업 번창 하시고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사모님 안마 해주시고 받은 돈으로 주식만 사시지 말고 사모님 건강 챙겨 주세요.(웃음)
    그런 사업 사모님 정말 힘 들 답니다.
    댓글 신고

  • 이루리1 (58.122.***.177) 01.21 19:41
    00

    저도 눈물이..감동임니다... 댓글 신고

  • ss손오공 (119.203.***.134) 01.21 19:42
    00

    훌륭하십니다.
    저는 고양시에서 대리운전할때 행신역 많이 갔었습니다. 지금은 논산에서 정착중입니다.
    행신역 광경이 머리에 떠오릅니다.
    댓글 신고

  • 신갈역 (223.62.***.64) 01.21 19:43
    00

    지하철 퇴근길에 읽으며
    많은 부분 닮은 삶을 사신 아버님 생각에
    찔끔 흐르는 눈물을 훔칩니다.

    감동으로 잔칫날까지 뜨거울듯 합니다.
    부담을 드린것같아 죄송합니다.
    진정 감사합니다.
    이 감동을 주체하기 힘들듯 합니다.
    주식관련 자리마다 셀트리온 주주이며
    우리 동업자중 이런 분 계시며
    2016.01월 이런 잔치가 있었음을
    이야기할듯합니다.
    댓글 신고

  • 1혜관1 홈페이지 이동하기 (59.15.***.63) 01.21 19:44
    00

    삶의 이유님, 멋진 삶을 살고 계신 것같아 부럽고 또 저도 한평생 멋지게 살다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잔치에 참여 못해 아쉽지만 집 근처이니 다음에 소리없이 들렸다 족발 맛보고 소리없이 가겠습니다.^^ 댓글 신고

  • 본전만 (211.45.***.22) 01.21 19:44
    00

    흐르는 게 눈물인듯.... 너무 감동적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셀트바라기 (175.223.***.91) 01.21 19:44
    00

    인생에 가장 훌륭한 스승은 부모님이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댓글 신고

  • 스탑로스 (115.90.***.244) 01.21 19:46
    00

    짧은 글인데도 가슴찡한 가족영화 한편을 감상한 느낌이네요~
    이 엄동설한에 마음이 절로 따뜻해지네요.
    댓글 신고

  • muskyxcell (110.10.***.243) 01.21 19:46
    00

    정말 짱입니다! 글 읽다가 눈물이 핑~~~
    하고 있습니다! 셀 주주님들도 삶의이유님과
    같은분들이라 여겨지네요! 화이팅입니다!^^
    댓글 신고

  • 셀사랑 홈페이지 이동하기 (49.175.***.148) 01.21 19:47
    00

    아버님께서도 참 잘하셨다고 기뻐하실겁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삶의이유님이 참 진국이시다 싶어요.
    베푸는 마음에 정성을 다하는 님의 모습에 감동받습니다.
    주주님들 안전운행들 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한 만남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댓글 신고

  • 존중labour 홈페이지 이동하기 (222.102.***.84) 01.21 19:47
    00

    눈물나서 힘듭니다.선배님

    함께 어깨걸고 함께하고싶네요
    댓글 신고

  • 뎀뿌라 (220.72.***.88) 01.21 19:49
    00

    훌륭하신 부모님이 계셧기에 ...형제분들이 모두 잘 되신거 같으시내용.....^^..저는 아직 젊기에 홀로 가겠습니다... 댓글 신고

  • 유치원장 (117.111.***.66) 01.21 19:50
    00

    삶의 이유님이 계속해서 존경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도록 하시네요... 그날 뵙겠습니다. 댓글 신고

  • 셀트모아 홈페이지 이동하기 (124.49.***.134) 01.21 19:52
    00

    눈물납니다. ㅠㅠ 댓글 신고

  • 큰성공자 (27.124.***.50) 01.21 19:53
    00

    세심함에 감동 입니다ㆍ
    참석은 못하나 좋은 기운이 감도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좋은 기운 팍팍 날려 주세요
    댓글 신고

  • 반지의제왕1 (175.215.***.67) 01.21 19:55
    00

    가슴이 먹먹하기도 하고 어려운 길 걸어오신거 느껴지십니다. 눈물나네요~~ 마음으로 고맙다는 말씀전합니다. 댓글 신고

  • 써니2015 홈페이지 이동하기 (211.36.***.239) 01.21 19:56
    00

    감동적이네요,,,
    효도해야 겠습니다,,,
    댓글 신고

  • 동탄셀트리온 (223.62.***.252) 01.21 19:57
    00

    눈물이났네요.,정말 장하신 장남이십니다. 댓글 신고

  • 에이스타 (58.224.***.62) 01.21 19:57
    00

    살아가는 진솔한 이야기에 숙연해집니다.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는 이름다운 모임이 될 것입니다. ^^* 댓글 신고

  • nudge2 (110.70.***.99) 01.21 19:59
    00

    멋지네요!!^^ 댓글 신고

  • m0108372ABIF (211.36.***.30) 01.21 20:00
    00

    ㅠㅡㅠ
    화이팅입니다
    댓글 신고

  • mazioz (110.70.***.149) 01.21 20:00
    00

    정말 진심에서 우러나는글
    읽어내려가다
    주르륵 흐른게 제 눈물만은 아니겠지요~
    삶의 이유님의 사랑이 전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gbs0503 (110.70.***.167) 01.21 20:03
    00

    아따 육십먹은놈 눈물나게 만드누만
    괜히 참석을 양보했네 애이~~
    댓글 신고

  • 원추1 (117.111.***.235) 01.21 20:04
    20

    이 사람아 !
    그날 술먹고 우는사람 많으면 우앨라고
    벌써부터 울컥하게 만드노?

    사연없는 사람이 어디 있으며
    눈물젖은 빵맛을 모르는 사람들이 그리 많겠나?

    어차피 한번 살다 가는 인생
    인간답게 살다가 가는거지뭐ㆍ

    이 살벌한 주식시장에서 만나 돈을 떠나
    실로 인간냄새 나는 훈훈한 정 나누면서
    진정한 투자자로서 기업과 같이 윈윈하며
    올바른 투자문화를 이어 가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한다면 이것이 나비효과가 되어 엄청난 큰힘을 발휘하는
    역사에 남을 족발축제가 될지 누가 알겠는가? ㅎ

    우리 늙어서 그날을 기억하면서 옛날얘기 할 수
    있도록 잘살아 봄세나ㆍ




    댓글 신고

  • cojak (223.62.***.37) 01.21 20:04
    00

    존경힙니다. 눈에 이슬이 맺히군요. 님은 참으로 행복한 삶을 살고계시군요. 고향에계신 부모님이 보고프네요.
    일정땜에 참석 못하나 응원하겠습니다.
    댓글 신고

  • 진짜허벌나다 (223.62.***.173) 01.21 20:05
    00

    감사함에 눈물이 나네요.. 댓글 신고

  • jkhspace (223.62.***.96) 01.21 20:05
    00

    가슴이 ~~
    눈물이 매치네요
    신청은 안했지만 마음으로나마 모는분 행복한 시간 가지시길 기원합니다~~^^
    댓글 신고

  • ivy1954 (118.41.***.250) 01.21 20:06
    20

    김현승 시인의 아버지의 마음이라는 시에 아버지의 눈에는 눈물이 보이지 않으나 아버지가 마시는 술에는 항상 보이지 않는 눈물이 절반이다는 구절이 문뜩 생각 납니다
    아버지가 되고 황혼의 노을을 바라 보면서 가신 아버지를 회상 하면 눈물이 납니다
    너무 좋은 일을 하시니 멀리서도 아낌 없는 격려를 보냅니다
    부자가 되려고 하면 3대가 보시 해야 한다고 하든데 가풍이군요
    존경 스럽습니다 그럼 마음 저도 새기면서 더많은 보시 하겠습니다
    댓글 신고

  • 리멤버초심 (218.52.***.120) 01.21 20:06
    00

    눈물 날뻔 했습니다! 갑자기 작년 4월에 돌아가신 아버님 생각이 나네요! 저희 아버님도 광부로 사시다 자식들을 위해서 고생만 하시다 돌아 가셨거던요..., 삶의이유님 진짜 함 만나 뵙고 싶네요.., 이번 모임에 참석 하고 싶었지만 멀리서 오시는 분들이 우선 이기에 10명에 포함된 일인 이지만 행신과 원당은 가깝기에 평일날 한번 뵈러 가겠습니다! 행사 잘 치루시고 즐건시간들 되세요!^^ 댓글 신고

  • sori6711 홈페이지 이동하기 (223.62.***.55) 01.21 20:07
    00

    정말 눈물나는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희는 가족같은 맘으로 모였으면 합니다. 가지고 갈게 없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댓글 신고

  • 대의형통 (223.62.***.230) 01.21 20:07
    00

    먼 훗날 부친께서 푸근하게 안아주시면서 "대견하고 장하다"고 말씀하실 것 같습니다.
    감동 먹었습니다.
    댓글 신고

  • Bercer (117.111.***.21) 01.21 20:08
    00

    응원합니다 행복하고 안전한 모임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댓글 신고

  • jjkhanlim1 (58.231.***.102) 01.21 20:08
    00

    따뜻하고 감동적이고 인품이 묻어있고 참으로 새상을 환하게 비추시는 등불처럼 느켜집니다.
    참석은 못하지만 뜻깊은자리 모두가 힐링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신고

  • 셀트인생활짝 (175.193.***.185) 01.21 20:09
    00

    눈물이 흐릅니다..
    가슴에 따뜻한 감동이 넘칩니다
    훌륭하십니다
    사랑합니다~
    삶의 이유님 ~
    댓글 신고

  • sinbiyo (222.97.***.203) 01.21 20:09
    00

    감동입니다
    행사 잘 치루시길 기도드립니다
    댓글 신고

  • step12345 (183.103.***.188) 01.21 20:12
    00

    지금 여기서 모두의 마음이 삶의 이유인듯하네요.
    감동입니다
    댓글 신고

  • 셀소나무 (110.70.***.35) 01.21 20:13
    00

    저도 부모님 3년전에 다 돌아가셔서 맘이 찡 하네요~~
    오늘 괜실히 눈물이 핑돌게 하네요 ㅠㅠ
    보고 싶습니다 ....부모님.....
    초대하시는것 만으로 큰 찬치 치르신겁니다.
    저도 2002년어 족발 장수 해서 망했지만 ㅠㅠ 구제역 처음 생길때 해서 ㅠㅠ
    멀리서나마 응원 하겠습니다~~
    댓글 신고

  • 헬로우1 (223.62.***.14) 01.21 20:13
    00

    감동입니다~즐거운 잔치 아무 탈없이 행복한 시간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댓글 신고

  • kbandal (114.206.***.172) 01.21 20:18
    00

    가슴 따뜻합니다
    꼭 한번 뵙고 싶은데...
    담 기회에는 진짜 꼭 뵙고 싶네요
    댓글 신고

  • 유능제강77 (203.228.***.237) 01.21 20:19
    00

    눈물이 나네요. 찾아 뵙지는 못하지만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 신고

  • 선릉셀트리온 (223.62.***.65) 01.21 20:25
    10

    와이프한테 걸릴까봐 참는다고 참으며 읽었는데, 결국 눈물이 흐르네요. 항상 삶의이유님 글을 읽거나 삶을 대하는 태도를 볼때마다 왜인지 무언가를 배워가는 느낌이었는데, 그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겠습니다. 우리 축제 무탈하고 신나게 잘 치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저는 기회되는 날, 조용히 가서 티 안내고 맛있게 먹고 마음속으로 인사드리고 오겠습니다 댓글 신고

  • eorsin (121.183.***.85) 01.21 20:25
    00

    학실히 울엇읍니다 수년만에요 ㅠㅠ ㅠㅡㅠ ㅠㅡㅡㅠ
    어럽고 힘든 과정 극복하며 착하게살아오신 삶의 이유 형님 이시기에 그 덕의 향기는 저뿐만 아니라 모든 진성주주분들을 감동시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원추성님 과 무탈하게 무사히 거사축제 잘 치루세요 베풀며 살라는 삶의 이유를 비록 오프이지만 충분히 느끼고 배우고 잇읍니다 늘 좋은 마음과 글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못가뵈 죄송합니다 지방이지만 꼭 나중가겟읍니다 건승하세요 ~^^♥♥♥♥♥♥♥♥♥♥♥♥♥♥♥♥♥♥♥♥♥
    댓글 신고

  • tuduli007 홈페이지 이동하기 (122.32.***.23) 01.21 20:25
    00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가슴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자식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시는 아버님 생각에 눈물이 멈추지 않네요...

    저의 아버님은 위암 수술하시고 5년 되셨는데 당당하셨던 모습은 어느세 영겁의 시간속으로 희미해지시고 세월의 흔적만이 가득한 깊은 주름과 야위어진 뒷모습을 볼 때면 이 아들은 가슴이 멍먹해집니다~

    아이들 키우며 인제서야 철들어가는 자식은 불효했다는 무거운 마음에 다시 굵은 눈물방울을 훔칩니다...
    삶의 이유님~ 부모님의 소중함 그 맘을 다시금 생각하게끔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삶의 이유님...님의 모습속에서 진정한 따뜻함과 배려 그리고 나눔을 손수 실천하시는 인품에 감동을 받습니다~

    사랑이 듬뿍 담긴 따뜻한 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댓글 신고

  • ctzzang (115.137.***.100) 01.21 20:28
    00

    이유님의 글을 읽자니 우리아버님 같은 느낌이 듭니다.
    내성천이라, 깊고 깊은 산촌이고,참으로 훌륭하신 아버님이십니다.
    저는그래도 대구에 40km 떨어진 고령에서 초1때 의정부로 다시 중3때 대구로 내려와 지금껏 살고있습니다.
    저도 아버님께서 세상과 이별하신지 5년되이 되어 가네요,
    아버님! 아버님! 아버님 불러만봐도 우리네 고향산천의 뒷산같이 든든함을 느낌니다.
    저도 아버님따라 30여년 있으면 이땅을 떠나겠지요,
    그리 그리 한생을 살고 가는것 이 인생같습니다.
    댓글 신고

  • dippers1 (211.36.***.166) 01.21 20:29
    00

    눈물 핑도네요. 돌아가신 아버지도 생각나고. 가슴까지 따뜻해지네요.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지름챙이 (223.62.***.113) 01.21 20:30
    00

    족발장수 그만두고 글쟁이로 나가보세요.
    잘 읽었습니다.
    댓글 신고

  • 장롱꽉찼다 홈페이지 이동하기 (61.76.***.242) 01.21 20:31
    00

    사람 냄새가 나서 좋다능.~ 댓글 신고

  • 셀트장투 (211.36.***.115) 01.21 20:31
    00

    읽다보니 눈가가 촉촉해지네요.. 댓글 신고

  • forshiny (211.36.***.14) 01.21 20:31
    00

    하아...심금을 울리는 글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jangheelee90 (180.92.***.115) 01.21 20:32
    0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씽크지기 홈페이지 이동하기 (61.33.***.123) 01.21 20:34
    20

    전화드렸을 때 너무 호탕하게 웃으셔서
    생각보다 젊은 분이신줄 알았는데 글을 보니 연배가 있으셨네요.



    이렇게 넉넉한 마음으로 사시니
    그 때 그렇게 젊고 호탕하게 웃으실 수 있으셨던 것 같으십니다.

    게시판 보면
    참 좋은분 많으세요.

    주식시장에 어떻게 이런게 가능한지 신기합니다.

    댓글 신고

  • leeds5318 (223.33.***.99) 01.21 20:38
    00

    삶의이유님,원추1님 두분이 내성천 출신이네요^^ 저도 고향이 선비의고장입니다. 훈훈한 두분 존경스럽네요! 댓글 신고

  • 보리고개부자 (211.36.***.81) 01.21 20:40
    00

    코큿이 찡하네요..정말진솔하고 선하신 분이 군요. 주주로서 함께 하는 것이 감사하고 저 또한 자랑스럽습니다. 항상건강하세요.. 댓글 신고

  • dream2016 홈페이지 이동하기 (223.62.***.206) 01.21 20:41
    00

    글이 너무 따뜻 합니다^^ 댓글 신고

  • celldream (211.206.***.240) 01.21 20:42
    00

    이말외 드릴 말씀이 없네요 존경합니다 댓글 신고

  • shw0819 (114.204.***.220) 01.21 20:43
    00

    좋은모임 되시길비니다 댓글 신고

  • ksd9164 (121.143.***.13) 01.21 20:45
    00

    삶의이유님 정말이지 너무 훌륭한인품을 지니셨네요.글 읽는데 가슴이 먹먹해지네요.분명히 이번 모임에 아무 탈없이 모두 뜻깊고사람사는냄새가 진동하는 모임이 될거라고 믿습니다.이번모임엔 참석 못하지만 족발집은꼭한번 가보고 싶네요
    댓글 신고

  • doknimmun (211.36.***.145) 01.21 20:48
    00

    택시타고 가겠습니다. ^^~ 댓글 신고

  • 장그래 (223.62.***.133) 01.21 20:48
    00

    흐르는 눈물을 주체 할수가 없네요
    너무 감동적입니다
    작고하신 아버님이 문득 보고 싶습니다
    댓글 신고

  • m0104242UPPX (182.212.***.240) 01.21 20:49
    00

    누구나 꿈꾸는 삶을 살고 계시네요~^^ 댓글 신고

  • 아이스라때 (223.62.***.238) 01.21 20:52
    00

    너무 감동하고 갑니다. 눈가랑 코가 찡하네요....좋은 모임 되시길 기도합니다! 댓글 신고

  • 푸른무사 (112.166.***.202) 01.21 20:53
    00

    삶의이유님 덕분에 넘 행복합니다. 행복이란 내가 갖지 못한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것을 누리는 것이라고 합니다.진정 삶의이유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산본셀트리온 (211.36.***.186) 01.21 20:56
    00

    와이프에게 안들키려고 힘들었습니다.
    올라오는 울음 꾹꾹 참아가며 글 읽었습니다.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와이프에게 우리도 이렇게 자식들 키우자고 말했네요...
    댓글 신고

  • prime15 (61.77.***.124) 01.21 20:57
    00

    이렇게 따뜻한 분들과 함께라서 참 행복합니다
    참석은 못하지만 제가 벌써부터 설레이네요...
    댓글 신고

  • Dongbangja (117.111.***.57) 01.21 20:58
    00

    참효자십니다. 아버님께서도 자랑스러워 하시겠네요~~ 댓글 신고

  • bsmoon777 (112.166.***.132) 01.21 20:58
    00

    감동입니다.
    삶의 이유를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처가가 일산이여서 별도로 들리겠습니다.
    댓글 신고

  • poloblack 홈페이지 이동하기 (180.67.***.50) 01.21 21:00
    00

    같은 주주인게 크나큰 영광입니다. 댓글 신고

  • bazi1004 (223.33.***.45) 01.21 21:04
    00

    정직하고 바르게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감사 합니다
    댓글 신고

  • 찬주미사랑 (118.216.***.123) 01.21 21:06
    00

    꽃의 향기는 십리를 가고, 말의 향기는 백리를 가고, 베품의 향기는 천리를 가고, 인품은 만리를 간다고 합니다. 좋은글 항상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TobeRich50 (121.131.***.20) 01.21 21:06
    00

    오늘 잘 갔다왔습니다.
    님의 가게도 구경하고 맛있는 족발도 사오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글구 이 시간에
    님의 글을 읽으면서
    나의 삶을 뒤돌아보고...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사리곰탕 홈페이지 이동하기 (110.70.***.220) 01.21 21:07
    00

    삶의 이유님, 그냥 존경 그 자체시네요. 10년전 돌아가신 저희 아버님 생각에 눈시울을 적셨네요. 댓글 신고

  • lotte0702 (180.230.***.4) 01.21 21:08
    00

    흐르는 눈물를주체를 못하겠네요.행복한모임 되세요 댓글 신고

  • 셀트는축복 (117.111.***.135) 01.21 21:10
    00

    아버지를 중3때 보냈습니다‥ 오늘따라 아버지가 보고싶내요 ㅜㅜ 아버지 사랑합니다. 댓글 신고

  • 평안을 (123.109.***.176) 01.21 21:14
    00

    😢😂😁😊삶의이유님 최고!!!!!!!!!!!!!!!!!!!! 댓글 신고

  • gom1234 (211.36.***.85) 01.21 21:15
    00

    에고..
    내최고 약점이 부모님깨
    불효였는데..

    장남으로서 가풍을 이어받아
    반듯이 살아 가시는 님께
    찬사를 드립니다.

    사모님과 가족들이 그날 많이 힘드실텐데
    따로
    여기못온 주주들도 사모님께 많이
    고마워 한다는말씀 전해주시고

    사업은 번창하시고
    가족들 건강하심을 빕니다.

    님과 가족은

    대찬 짱이십니다!
    댓글 신고

  • jaha 홈페이지 이동하기 (223.62.***.109) 01.21 21:16
    00

    ㅜㅜ 댓글 신고

  • m0102614LBTF (119.75.***.150) 01.21 21:17
    00

    다 잘 될 것 입니다. 그게 사는 이유지요~ 댓글 신고

  • bogopune (59.13.***.11) 01.21 21:18
    00

    그아버님에 그아들이네요.
    추운날 가족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
    댓글 신고

  • 비레드 홈페이지 이동하기 (223.33.***.4) 01.21 21:19
    00

    저도 아버지를 여읜지는 15년이 지났는데도 오늘은 세월이 무색할 만큼 몹시도 아버지가 그립네요~
    삶의 이유님의 아버님은 하늘에서도 흐믓하시겠어요^^
    댓글 신고

  • 글로벌1등 (110.70.***.44) 01.21 21:24
    00

    눈이 아립니다... 좋은 모임 ....안전한 모임 ...
    꼭 될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댓글 신고

  • 셀트내사랑 (114.203.***.28) 01.21 21:25
    00

    아버님께서 선견지명이 있으셨네요.
    행신족발잔치가 셀트리온 주주 전국 축제로 승화되었네요.
    셀트리온 주주모임 세계 주식사상 이렇게 똘똘 뭉친 주주는 처음일 것 입니다.
    댓글 신고

  • hhb7075 (211.109.***.17) 01.21 21:25
    10

    전 2008년 셀트리온에 30주 처음 입성했죠. 지금은 제것
    만이 아닌 부인,자녀 모두가 셀트리온 주주입니다. 제가
    셀소주님, 크릭님, 원추1님, 삶의이유님, 기타 술을해서
    생각이 발 나지는 않으나 너무 소중한 분들께 늘 감사
    하다는 생각을 하고 산답니다. 셀트리온 주주됨을 너무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하며 도움은 안되고 날마다 눈팅만
    하고 있기에 미안한 생각이듭니다. 언제인지 모르 겠으나
    삶의 이유님의 족발집에 한번쯤은 가보고 싶군요.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셀트리온 강성주주님 화이팅.
    제이크맨님, 그래이트대디님 등을 빼먹었네요..다른분
    빼 먹었으면 용서해 주세요. 셀트리온 강성주주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hhb7075 (211.109.***.17) 01.21 21:26
    00

    전 2008년 셀트리온에 30주 처음 입성했죠. 지금은 제것
    만이 아닌 부인,자녀 모두가 셀트리온 주주입니다. 제가
    셀소주님, 크릭님, 원추1님, 삶의이유님, 기타 술을해서
    생각이 발 나지는 않으나 너무 소중한 분들께 늘 감사
    하다는 생각을 하고 산답니다. 셀트리온 주주됨을 너무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하며 도움은 안되고 날마다 눈팅만
    하고 있기에 미안한 생각이듭니다. 언제인지 모르 겠으나
    삶의 이유님의 족발집에 한번쯤은 가보고 싶군요.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셀트리온 강성주주님 화이팅.
    제이크맨님, 그래이트대디님 등을 빼먹었네요..다른분
    빼 먹었으면 용서해 주세요. 셀트리온 강성주주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독감잡자 (211.244.***.241) 01.21 21:33
    00























    꼭 참석하여 사람사는 냄새를 느끼고 싶었는데 못하는 심정 먹먹 합니다.
    모쪼록 즐겁고 행복한 모임이 되어 주십시요.
    감사 합니다
    댓글 신고

  • Rokmc4160 (39.7.***.111) 01.21 21:37
    00

    감동입니다..
    이제 채 100일이 못된 새내기 주주라 이번 축제에 참여하는게 좀 거시기해서....
    신청 안한게 후회되네요..사람사는. 정이넘쳐나는
    이곳을 알게해 준 진주사는 우리 영원한 동기에게도.고맙다는 인사를 꼭 해주고 싶은 날입니다.
    댓글 신고

  • 셀트Qingdao (27.193.***.58) 01.21 21:40
    00

    삶의 이유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행사 무사히 잘 치르시고요.
    지금은 중국청도라 참석 못하지만, 2월에는 중국생활 청산해서 한국가면,
    한번 꼭 들르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신고

  • 가치대로 (223.33.***.10) 01.21 21:41
    00

    눈가가 촉촉해 지네요 가진거 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주는 회사로서 시총1위까지 쭈욱 갔으면 하네요 댓글 신고

  • 조기명퇴 (112.152.***.69) 01.21 21:43
    00

    휼륭하십니다 댓글 신고

  • hbw5245 (118.39.***.149) 01.21 21:43
    00

    평생 시장에서 장사하시다 3년전 간암으로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나네요 ㅠㅠ 댓글 신고

  • kdgguy (39.127.***.36) 01.21 21:43
    00

    님은 정말 배워야할 어르신입니다.이번엔 같이 못하지만 식구들데리고 꼭한번 찾아뵙겠습니다. 행복한 모임 기원드립니다 댓글 신고

  • 평택대마왕 (39.7.***.135) 01.21 21:44
    00

    감동 먹었유~ 대마왕도 눈물이 찡합니다. 남자가 울면 지는건데... 그리고 아직 울때가 아닌데 이곳 씽크풀에 오면 고향집에 온것같아 마음도 편하고 정이오가고 친구같고 연이같은 그리고 주식을 팔수없게 만드는 박사님들도 많아 미치겠다는. 과거에는 이런감정은 상상도 못했는데 ... 무튼 멋진분들과 함께해서 좋지만 잘하고 있는건지...생각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는데 주식인생부터 바뀌나 봅니다. 사실 저도 토요일날 30여년만에 처음으로 고등 동창모임에 초대를 받았지만 삶님의 족발모임에 응했다는... 친구보다도 셀트 동지들을 택했다는. 지금 현실에서 뜻이 같은 멋진 친구같아요.
    죄송합니다 .
    치구로 표현해서.
    무튼 이곳에 계신분들 셀트리온 포기하지 않고 나비부맙 직접 팔에 맞을때까지 보유하고 계신분들은 대박나서 멋지게 살겠다는 생각입니다.
    삶의 이유님 글을 읽고 눈물을 글썽이며 댓글을 다는것도 힘들어요. 담에에 찡한글 올리지 마세요. 저도지금 오늘 회사휴가를 내고 어제밤에 고향집에 기차로 가서 오늘 선친 산소가고 해지고 집에서 일찍 제사를 모시고 기차로 상경중이거든요. 저의 아버님께서도 살아생전에 시골에서 담배총대24년 새마을지도자11년 마을이장3년 하면서 나름 열심히 사셨던 분이였거든요. 그래서 저는 시골에서 힘좀 썼지만 .아무튼 저의 삶은 내새울것 없고 지금 큰직장에서 24년 근무중에 삶의 동지들을 만나게 되어 영광입니다. 다들 부자되세요. 힘내세요 족발은 맛만보고 기를 받아 올테니 기좀 많이 주세요. 앞으로 멋진 부자가 되실겁니다.
    댓글 신고

  • 풀내음프로 홈페이지 이동하기 (223.62.***.14) 01.21 21:48
    00

    술마시는 중이라 일단 추천드리고 시간날때 조용히 음미하려고요..눈물샘 준비하고^^ 댓글 신고

  • 평택대마왕 (39.7.***.135) 01.21 21:51
    00

    피곤을 무시하고 댓글 달다보니 글이 엉망입니다. 너그럽게... 굿밤되세요. 셀트리온 소액주주님들 대박나세요. 댓글 신고

  • hwp1516 (110.70.***.225) 01.21 21:52
    00

    눈물이 납니다.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Jorgios (110.10.***.93) 01.21 21:54
    00

    그놈의 사회인야구 플래이오프만 아니면 꼭 참석하고싶었는데.....
    너무나 아쉽습니다
    다음에 꼭 뵙고싶네요~~~~
    댓글 신고

  • 풍악을울려라 (112.169.***.229) 01.21 21:56
    00

    살벌한 주식시장이라고들 합니다만
    이같은분들이계신곳에 함께하고있는 제가 자랑스럽네요!
    셀트리온이 무탈하게 잘되어서 여기계신 모든분들에게 웃음을 전해주길 기원합니다.즐거운 모임되시길 진심으로 바라며 멋지십니다!
    댓글 신고

  • 파워셀트 (175.223.***.205) 01.21 22:02
    00

    인품이 절로 고개 숙여지게 만듭니다.
    님의 훌륭하신 아버님 그의 아들이 십니다
    님의 편지를 통해 20년 전 돌아기신 아버님이 생각나 하염없는 눈물을 흘리고야 말았네요
    훌륭 하신 님께늘 감사한 마음 입니다
    행사 참여 못해 아쉽고 즐거운 행사가 되길 기원하고 몸살 날까 염려 스럽습니다
    댓글 신고

  • aimtotop2 (216.208.***.98) 01.21 22:09
    01

    머야 결국 자기 집안 자랑 글 아닌가 댓글 신고

    삶의이유 (112.161.***.225) 01.21 22:17
    00

    죄송 하네요 그런 뜻으로 올린 글이 아닌데..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신고

    나의미래셀트 (124.111.***.140) 01.21 22:45
    00


    부모님은 저에게도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더욱 그리운 존재이시네요 특히 돌아가신 후에는 더욱 그마음이 커져만가구요

    감동적이고 뭉클한 이사연에 유일하게 삭막한 댓글이 달렸네요 옥에티처럼 거슬리네요ㅠ이런 옥에티 댓글도 감싸주시는 삶의이유님의 인품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존경스럽습니다
    신고

  • 진달래2000 홈페이지 이동하기 (115.90.***.227) 01.21 22:11
    00

    마음이 따뜻합니다. 댓글 신고

  • 셀가진자 홈페이지 이동하기 (110.70.***.5) 01.21 22:18
    00

    눈물이 찔금나네요
    삼년전에 자고하신 제 아버님 생각나너
    댓글 신고

  • 굿럭임다 홈페이지 이동하기 (14.48.***.233) 01.21 22:19
    00

    굿럭 임다 저는오로지 이것만 댓글 신고

  • 청라셀트 홈페이지 이동하기 (222.239.***.136) 01.21 22:21
    00

    코끝이 찡 하고 가슴이 먹먹하다는...
    삶의 이유님 글을 읽을때 마다 항상 감동 입니다
    모임 참석 못하지만 셀 진성 주주분들 의 따뜻함이 행신동을 녹이고도 남겠네요
    셀사랑 으로 끝까지 남아주시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 합니다
    사업 번창하세요~^^
    댓글 신고

  • 아자아자1004 (211.222.***.187) 01.21 22:21
    00

    훌륭한 아버님이 계셨기에 자식들이 모두 성공하신것 같네요 삶의 이유가 무엇인지 다시한번 일깨워 주신것 같습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댓글 신고

  • 더블유셀트 (113.160.***.248) 01.21 22:23
    00

    영화 국제시장의 황정민씨가 연기한 아부지 같은 느낌은 뭔지
    씽크풀 이 동네가 참으로 사람사는 동네 같습니다
    다들 고맙습니다 항상 글보면서 고마움 느끼는 소액주주가
    댓글 신고

  • 셀라리스 (1.252.***.101) 01.21 22:24
    00

    지하철에서 한번, 집에와서 다시보고 댓글을 올려봅니다.
    고생만 하시다 돌아가신 우리네 부모님 모습 아닌가요!
    그런 아버님 이시기에 자녀분 모두 다 잘 되셨네요~~
    주말 날씨가 춥다고는 하지만 ~~
    너무 걱정마세요^^
    이유님이 걱정하시는 만큼 다 잘 될겁니다^^
    우린 가슴이 따뜻한 셀주주잖아요~~
    댓글 신고

    삶의이유 (112.161.***.225) 01.21 22:30
    00

    셀라리스님 우리삶이 오십보 백보지요 보내주신 정성 정말 감사드립니다.. 신고

  • pension2 (118.35.***.170) 01.21 22:29
    00

    삶의이유님은 아마도 전직이 글쟁이?가 아니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만큼 올려 주시는 글마다
    감동을 주시네요. 장충당의족발 맛도 님의 글맛 못지않으리라 생각되기도 하여 이곳
    울산에서 좀 먼길이긴 하지만 이번 토요일 족발잔치날에는 꼭 참석해 보고 싶네요.
    댓글 신고

    삶의이유 (112.161.***.225) 01.21 22:31
    00

    신청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먼길 조심해서 오시길 바랍니다.. 신고

  • dhs47 (39.7.***.179) 01.21 22:29
    00

    너무 훌륭하십니다 댓글 신고

  • sellsong (211.36.***.197) 01.21 22:30
    00

    참 아름다운 삶을 사십니다.
    너무나 훌륭한 초대장 잘 받았습니다.
    토요일 뵙겠습니다. ^^
    댓글 신고

  • 채준아빠 홈페이지 이동하기 (175.223.***.5) 01.21 22:33
    00

    아 눈물나네요
    감사합니다 삶의 이유님
    참석은 못하지만 마음은 그곳으로 이미 달려가고 있습니다
    댓글 신고

  • 전주촌놈놈 (39.125.***.12) 01.21 22:35
    00

    가끔 이나라가 죽도록 싫어 떠나고 싶다가도 님 처럼 인간냄새 풍기는 모습 보면 다시금 마음을 접게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모임 신청 못 한게 아쉽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선약 있지만 그냥 가고싶습니다.
    댓글 신고

  • 오케이가자 홈페이지 이동하기 (61.106.***.89) 01.21 22:38
    00

    마음이 아련하면서도 따뜻해지내요
    댓글 신고

  • 예술제 홈페이지 이동하기 (203.226.***.65) 01.21 22:39
    00

    지각해서 미안합니다.
    사람사는세상. 눈물바가지...그래도 꿋굿이 지켜왔구려.
    남은삶 누구보다 멋지게 서로 울되어 엮어갑시다.
    댓글 신고

  • 스티브잡다 (1.252.***.125) 01.21 22:39
    00

    어찌 그리 한 많은 삶을
    버텃을까요?
    강원도 정선의 깡촌에서
    소작농으로 5남매를 키우시다가
    부산으로 무작정 내려오신
    나의 아버님~~

    소작농의 아들로 살아온지
    50년이 넘었지만
    삶의 계단을 하나씩
    올라갈 때마다
    "아버지"라고 왜칩니다.

    오늘 삶의이유님의
    초청장글을 읽고
    정말 감동과 존경을 표현하지
    않을 수 없군요.

    셀트와 8년의 인연이
    이제는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소중한 나의 무형의
    자산이 되었습니다.

    삶의이유님!
    너무나도
    진솔하시고 감동적인
    글을 읽고 저의 매마른
    가슴에 눈물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저에게도 이젠 또다른
    삶의이유가 생겼습니다~~~^^♡
    댓글 신고

  • 슈뢰딩거냥이 (39.7.***.204) 01.21 22:39
    00

    감동으로 시작되는 주주모임입니다.
    토요일에 제 생일 가족모임이 있어 참석 못함을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글 읽고 후회가 됩니다.
    삶의 이유님과 다른 우리 주주님들 뵙고 이야기 나누고 함께 즐거워 하는 것이 정말 큰 행복일텐데 아쉽습니다.
    다음에는 꼭 함께하고 싶네요.
    감사드리며, 모든 셀트 주주님들 계속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신고

  • 코스톨 홈페이지 이동하기 (211.36.***.34) 01.21 22:40
    00

    감히 형님이라고 불러도 될지요. 존경스럽습니다. 댓글 신고

  • cell2009 (125.191.***.40) 01.21 22:45
    00

    정말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모카333 (39.7.***.75) 01.21 22:45
    00

    저역시 6년전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많이 보고싶어지는 글입니다.
    글속의 아버님처럼 그리고 저의 아버지처럼 훌륭하고 가슴 따뜻한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다시 한번 마음을 다져봅니다~.
    댓글 신고

  • 푸이그 (39.123.***.194) 01.21 22:51
    00

    훌륭한 부모님을 두셨네요~~~~ 참 눈물납니다~~~ 동병상련이랄까요
    저역시 저 시골 끝터리 경남 하동이 고향입니다 부산에서 와서 제나이 23살때 어머님이 돌아가셨지요 요 몇일 출근길에 우째 그리 어머님 생각에 가슴이 멍멍한지 이제 나이 55살 적지 않은 나이지만 48살에 돌아 가신 어머님에게 못한 한이 넘 가슴 아픈게 우리 삶의이유님 사연에 새삼 가슴이 미어 지네요~~~
    늘 건강하시고 사업번창하셔서 부자되셔요~~~~ 참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뭇시엘 (119.64.***.195) 01.21 22:53
    00

    정말 존경스럽습니다...꼭 한번이라도 찾아뵙고 인생의 스승으로 삼고 싶습니다 댓글 신고

  • G9새벽여우 홈페이지 이동하기 (180.178.***.154) 01.21 22:53
    00


    !
    댓글 신고

  • celltiara (211.221.***.79) 01.21 22:56
    00

    삶의이유님!
    나즈막히 불러봅니다
    삶의이유님!
    공감하는 지난 날로 가슴 뜨거워지는 이 곳에 모인 우리 주주들은 가족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artview (175.223.***.89) 01.21 22:58
    00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뭉게꾸름 (175.223.***.11) 01.21 22:59
    00

    사람냄새나는 동네...... 씽크풀♥♥
    삶의이유님이 그동네 이장님이라는 악역을 맡아 주셔서
    동네 주민의 일원으로서 너무 행복합니당^^
    댓글 신고

  • kim4767 (58.76.***.24) 01.21 23:02
    00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이 주마등처럼 뇌리를 스치면서 삶의 이유님 부족한 저희들을 일깨워 주시고 많은것에 본보기가 되어 주십니다
    감동이고 존경합니다.
    코끝이 찡하며 눈물콧물이...
    댓글 신고

  • 금원산종달새 (1.228.***.113) 01.21 23:05
    00

    돈엔 피가 흐르지 않아 메말라 가는 마음에
    느낌표를 주시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bwy98567 (222.233.***.136) 01.21 23:15
    00

    콧끝이 시리네요! 족발장수님 사업 번창 하시고 건강하세요~^^~ 댓글 신고

  • 팬더조아 (222.116.***.97) 01.21 23:18
    00

    아~감동입니다 댓글 신고

  • SummerPine (218.144.***.118) 01.21 23:19
    00

    삶의이유님,
    가슴 울리는 감동의 편지, 잘 읽었습니다.
    삶의이유님께서는 새벽까지 일하시고 낮에도 일하시고 밤낮이 없으신 듯 하온데 이제 삶의이유님도 소중한 아버지이시니 부디 건강 잘 챙기시옵소서. 앞으로 오랫동안 님의 자녀분들 곁에 머무르셔야 합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l셀트지기l 홈페이지 이동하기 (125.141.***.190) 01.21 23:20
    00

    감동이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댓글 신고

  • selandthink (14.49.***.66) 01.21 23:23
    00

    님. 저 딸 앞에서도 눈물 잘 흘리는 바보랍니다. 남 때문에
    정말 많은 눈물이 흐르네요~
    댓글 신고

  • 용과리통뼈 (115.143.***.21) 01.21 23:25
    00

    ^^^ 댓글 신고

  • phg09277 (211.36.***.63) 01.21 23:31
    00

    좋은 글을 읽으니 마음이 찡합니다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댓글 신고

  • anasj (117.111.***.59) 01.21 23:32
    00

    너무 뛰어나신 분들이 많아서..항상 눈팅만하고
    댓글 쓰려고 하다가도 망설였던게 ...지금까지
    평생 주식이란걸 모르다 작년8윌에 셀트를 아무 생각없이...
    왠지....하던대로 살아야지 이상한 짓을 했나 싶어..
    걱정스런맘으로 이곳 저곳을 찾아 다니던중 이곳을 알게 되었는데
    여기에 올라오는 글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항상 아침에 눈을 뜨면 글을 읽고 잠자기전 확인하고 마무리하는게
    하루 일과가 되었어요~
    걱정을 내려놓을수 있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참석은 못하지만 언젠가 한번은 들리겠지요~^^
    이곳에 마음 따~뜻하고 좋은분들이 너무나 많네요~^^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navigator99 홈페이지 이동하기 (121.169.***.210) 01.21 23:33
    00

    삶의이유님의 유년시절이 어땠을지 눈에 선하군요. 자식 양육과 교육이 인생의 전부였을 삶의이유님 아버님의 희생이 지금의 삶의이유님을 있게 하신 것 같습니다. 댓글 신고

  • dltksendnjf 홈페이지 이동하기 (218.153.***.249) 01.21 23:43
    10

    읽다 보니 코끝이 찡하네요
    내성천 어느 구빈진 모르지만 어릴적 외나무다리 건너 다니던 생각 나네요
    해 넘어 가면 호롱불 키고 눈 오면 늑대 내려 오는..
    꼭 성공투자 하시길^^
    댓글 신고

  • 장투셀트 (119.202.***.86) 01.21 23:43
    00

    너무하시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을 울려 놓으시고
    가슴 후벼 파놓고 코끝 찡하게 만들어 놓으시고
    어쩔려고 그러십니까?
    토요일 한잔씩 받으시면 성한 몸으로 집에 들어가시진
    못할거 같네요
    저 또한 삶의이유님 글에 눈물 글썽이네요
    감사합니다 약속 지켜 주시어서
    고맙습니다 매번 주옥같은 글로 감동주시어서
    사랑합니다 셀트리온 진성주주님들
    얼굴 한번 뵌적 없지만 이렇거 사람냄새 나는
    곳이 있을까요? 형제자매 보다도 더 살갑다고 하면
    믿으실라나요?
    씽크풀 게시판을 바라보는 재미로 삽니다 요즘
    삶의이유님을 비롯한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진정!
    댓글 신고

  • 호야찬스 (211.246.***.82) 01.22 00:02
    00

    삶의이유님 전상서로 이 곳 씽크풀이 감동의 물결입니다.
    감동 그 자체입니다.
    행사 잘 치루시고 좋은시간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댓글 신고

  • 송래 (116.121.***.187) 01.22 00:13
    00

    세상은 그래도 살만한 이유가 있군요.
    님과 같은 분들이 있으니까요.
    님, 가족과 더 행복해 지시길 바랍니다.
    댓글 신고

  • haeone0515 (223.33.***.70) 01.22 00:27
    00

    진심 응원드립니다. 댓글 신고

  • 셀인러브 (112.151.***.16) 01.22 00:28
    00

    함께할순없지만 삶의이유님의 배려에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모쪼록 좋은 시간들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자주들르진못해도 셀트리온 주주님들은 저에게 동지입니다.함께라서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셀옹처럼 (39.119.***.242) 01.22 00:45
    00

    삶의 이유님, 가정에 항상 행복이 충만하시길 빕니다. 복받으실 겁니다^^ 댓글 신고

  • 앞동산임 (211.245.***.60) 01.22 00:58
    00

    한국인의 '정'이 무엇인지를 다시금 깨닫게 해 주시는 좋은 글과 후덕한 인심에 감사 드리고요 ^^
    건강은 항상 단디 챙기십시요 ^^

    공매 박살 !
    대차 금지 !
    악티 제거 !
    존 ~ ~ 버 !
    댓글 신고

  • kimsizip (118.223.***.35) 01.22 01:02
    00

    지식이 아니라 온 몸으로 진솔한 삶을 사시고 계시네요. 부산 번개 하시면 뵙고싶습니다. 댓글 신고

  • jameskan (116.122.***.164) 01.22 01:08
    00

    감동해서 눈물이 나려고 하는군요.... 댓글 신고

  • 큰성공자 (27.124.***.50) 01.22 01:15
    00

    저도 모르게 눈물이 자동으로 나왔는데ㆍㆍㆍㅎㅎ 댓글 신고

  • buzz포에버 (203.226.***.147) 01.22 01:26
    00

    아.. 눈물이..... 댓글 신고

  • 셀룡이나르샤 (49.1.***.224) 01.22 01:26
    00

    이런 글을 올리시는건.. 반칙입니다..
    나이먹어 가면서 이젠 아무 연속극이나 봐도 눈물이 시도때도없이 흐르는데
    돌아가신 부모님생각에 두어시간 게시판 덮어놓고있다가 이제야 겨우 몇자 적네요..
    아무쪼록 별탈없이 좋은 시간들 나누시길 바랍니다.
    댓글 신고

  • aj2050 (125.131.***.90) 01.22 01:27
    00

    아, 씨~ 울고 말았네..... 댓글 신고

  • jin11234 (114.201.***.7) 01.22 01:29
    00

    가족이 아닌데 가족같은 우리 셀 주주님들 모두 모두 부자되시고 행복하세요~~^^ 댓글 신고

  • parkchago1 (182.215.***.203) 01.22 01:46
    00

    아버지. 제가 그래도 착하게 열심히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지요.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망망대해항해 홈페이지 이동하기 (14.39.***.91) 01.22 03:30
    00

    글을 읽고 울컥했습니다.
    우리 모든 셀트리온 주주님들 다 존경스럽습니다.
    댓글 신고

  • oys5505 (183.109.***.223) 01.22 03:48
    00

    눈물이 흘렀네요. 조용히... 효도한번 제대로 못하고, 임종도 못지키고 불효가 생각났네요. 셀주주 인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댓글 신고

  • 공짜는없다9 홈페이지 이동하기 (121.124.***.199) 01.22 04:50
    00

    좋은글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sketchone (223.62.***.72) 01.22 06:19
    00

    저도 눈물 흘렸습니다~ 올해 96세이신 아버님은 아직 생존해 계시는데~
    좀 더 잘 모셔야겠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댓글 신고

  • 셀트올인 (211.36.***.44) 01.22 07:47
    00

    제 부모님도 하늘에서 절 도우시나 봅니다
    삶의이유님 땜시 많이 그립네요
    오늘도 최선을 다해 일합니다
    행복하세요
    댓글 신고

  • 셀트소리 홈페이지 이동하기 (1.250.***.65) 01.22 08:08
    00

    그저 읽기만해도 흐르는 눈물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윤서복뎅 홈페이지 이동하기 (220.80.***.245) 01.22 08:58
    00

    열심히, 후회없이, 남을 도우며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얼른 뵙고싶네요.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mamistar1 (211.212.***.86) 01.22 09:09
    00

    감동적인 삶의 모습이네요. 주식시장에서, 그것도 사이버 상에서 이런 진솔한 인간미와 진실한 사랑을 주고 받을 수 있다는 건 .. 우리를 하나이게 하는 셀트리온이 그런 분들이 믿고 어떤 상황에서도 지켜줄만큼 믿음직한 회사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삶의 이유님~~ 내일 모임 참석은 못하지만 고마운 마음 그리고 큰 축복을 빌어드리고 싶습니다~~♡^^
    댓글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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