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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yg (220.117.***.243)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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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나리
2016/01/28 22:28 (수정 : 2016/01/28 23:23)
 

[글로벌 동향]

전일 중국증시가 하락마감하고 유로증시가  하락진행 그리고 WTI유가가 선물시장에서 -3%대 를 기록하며 하락 시작한 미국증시는 FOMC 기대감으로 잠시 양전환 하기도 하였으나 FOMC 성명서 내용에 대한 실망감과  보잉, 애플등 일부 기업들의 부진한 실적발표등으로 급하게 하락 마감하였고,  유로존은 장중 유가반등과 FOMC 전 마감하는 관계로 반등하여 상승마감.  

 

다우-1.38%, S&P -1.09%, 나스닥 -1.20%, 유로스탁 +0.35%

S&P 업종내 : 보험, 소매 각 +1%, 화학, 헬스케어 -1%

NYSE 섹타별:

비철금속(+10.7%), 금.은(+2.75%), 통신, 원유 각각 +1.78%

아멕스생명공학 (-3.71%) 나스닥생명공학(-3.17%), 컴퓨터,방산, 인터넷, 철강 -2%중반대 

 

유가는 전주 석유재고량에 대한 시장 예상치가 +330만배럴 인데 반해, 26일 API(미국석유협회)의 1140만 배럴 증가 예상으로 27일 유가를 재차 폭락시키더니, 27일 에너지정보청(EIA)의 +840만 배럴로 총 5억만배럴 규모로 확정 집계되자, 유가가 26일 급락에 이어 장초반 하락을 추가 진행 시겼었는데 참고로 전세계 석유수요는 미국 20%, 중국 13%, 일본4%, 한국 2% 정도의 수요비중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미국의 경기와 제조업 악화는 중동발 공급초과에 더해서  원유 수요위축의 불안감을 가중시킨 것임. 

 

하지만 전일 압둘마흐디 이라크 석유장관이 쿠웨이트 컨퍼런스에서 “사우디와 러시아가 유가회복을 위한 감산계획안에 유연함을 보이고 있다“ 라고 언급하면서 유가가 다시 급등세로 돌아서 금일 아시아 증시와 금일 미국선물지수에 지지역할로 작용하고, 저번 유로 양적완화 기대에 29일 일본BOJ 결정에서 깜짝 추가양적완화를 기대하는 것도 한몫. 

 

27일 원자재 시장

WTI 32.30$ (+2.70%) ,브렌트 +4.09%, 두바이 +5.1% 감산 기대로 인함.

아연(+2.93%) 알미늄, 주석,+1%중반대, 구리+0.2%, 로 비철금속 강세로 섹타견인  

  

28일 중국은 그간 대규모 유동성 공급에도 불구하고, 백약이 무효인 듯한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며 금일도 -2.92% 폭락마감. 폭락사유는 중국정부의 신용규제강화와 1월들어 115개 상장기업들이 1천억위안대 자금조과 춘절을 앞둔 자금수요로 등으로 유동성 문제라지만 그냥 투심과 정책신뢰성에 대한 불안감으로 보는 것이 맞다 봄. . 

 

일본은 성장률 급감과 수출입 규모 축소 등 경기적요인과 최근 엔화강세로 인한 모멘텀 부족 그리고 BOJ 에대한 기대감이 현실적으로는 당분간 어렵지 않겠느냐는 분위기 확산되며 -0.71% 하락마감 

 

[국내증시]

금일 수급은 거래소/ 코스닥순으로,

외인 -158억/+574억 (선물+2,384억프로그램; 거래소+395억, 코스닥 +493억

기관 +1,040억/ -717억                    프로그램: 거래소+262억, 코스닥-544억

      ▶삼성카드블록딜(삼성전자→.삼성생명) 43,393천주(1조5천400억) 차감후 수치 

 

외인은 거래소에서  IT, 의약(203억), 화학, 가스,기계, 철강,건설순 매수,

                         유통,서비스 대량매도(삼성물산,생명,전기,호텔신라 등 삼성그룹주 매도)

             코스닥에서    제약(254억), IT, 컨텐츠, 인터넷 순으로 대부분 섹타 매수 

 

기관은 거래소에서   운송장비, 유통, 철강,건설 순으로 매수, IT, 음식료 제약(-88억) 매도

            코스닥에서,   전섹타 매도  ITsw, 컨텐츠, 제약(-128억) 순으로 매도 

 

기관은 여전히 거래소 대형주 매수/거래소중소형주, 코스닥 매도의 롱숏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코스닥은 14거래일 연속 매도중.

외인은 여전히 거래소 대형주를 매도하고 개별 성장 중소형주나 코스닥을 매수하는 소위 시장매도 종목매수의 플레이를 펼치고 있으나, 최근 선물 6거래일중 5일 연속 매수  그리고 거래소 매도폭이 확연히 줄면서  외인 매도의 정점은 지난 것이 아니냐는 기대를 갖게함. 

 

[셀트리온]

금일수급    외인+9만주(+14.3만,-5.3만) 기관-5만주

프로그램   +86,139 (매수129,674, 매도-43,535)

공 매 도    -83,584주 @109,769

대차잔고 23,731,049주  역사적최고. (대차 60만주, 상환 24만주 순증가+36.4만주) 

 

전일 미국자장 하락폭 나오고 제약/바이오섹터가 제법 하락폭이 커서 전일의 메이저수급괴 함께 걱정이 든 것은 사실.  그럼에도 금일장  멋지게 반등하며 타 제약주들의 상승을 견인 했는데 모처럼 대장주 다운 면보를 보여준 하루. 

 

셀트거래창구를 보면 공매창구가 아닌 것이 없다는 생각인데, 금일은 그간 대량매도로 하락을 주도했던 메릴린치가 안 나타나고 초반부터 프로그램 매수가 들어오며 금일장 상승을 기대하게 하였는데  변동성 없이 그대로 진행되었던 모습.  즉, 그간 하락시키며 불안심리 조성해 놓았으니 금일은 매수하기로 계획된 날인 듯.  

 

금일 셀트에 특별한 것도 없고 정히 찾아보면 [Considerations in Demonstrating Interchangeability With a Reference Product] 와,

["FDA’s Overview of the Regulatory Guidance for the Development and Approval of Biosimilar Products in the US"]  1/23일자 아마존에 올라온 fda자료로 인터체인저블에 대한 내용이 가이던스에 오버뷰로 추가된 것인데 그렇다면 금번 램시마 안건에서 이문제가 논의될 기초가 마련되었다고도 보는데 이것이 작용했다고 보기는  너무 복잡하고,  그냥 금일은 환매수하는 날로 움직인게 아닐까 생각. 

 

금일 총대차발생은 60만주인데 세부이동된 것은 개인2.5만주, 은행1.2만주,외인 2.5만주 기법 3턴주 합산 6.9만주가   투신 6.2만주, 증권7천주로 이동한 것에 불과.

셀트에 대해서는 금일 특별히 언급할 것이 더 이상 없음. 

 

[22;00 현재]

홍콩이 0.71%, H지수가 0.87% 상승 마감 하였고 나스닥선물이 현재0.7% 상승, 원유시장이 안정적 임에도, 유로존은 전일 FOMC 미반영된 부분을 반영하는지 기타원자재는 하락하며 유로스탁50지수기준 -1.51% 하락 진행중 

 

선물시장에서 이시각 WTI 0.8%, 브렌트 1.5% 상승중이고 최그 S급등했던 비철금속들은 -0.6~ -1.5% 하락하며 차익매물 나오는 중.

달러지수는 거의 약보합수준으로 변동성이 축소된 모습인데, 미국경기 우려를 반영하는지, 금과 백금등은 강세 진행중. ▶ 현재 달러화가 금보다 안전자산으로 선호되나  미국경기가 안좋아지고  문제가 발생하는 상황에서는 금이 달러보다 안전자산화로 인식될 된다는 점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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