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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변수 점검 조회 : 7203
chryg (220.117.***.191)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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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나리
2016/02/11 21:35
 

글로벌이든 국내든 앞이 안보이는 상황으로 일단은 아직 바닥은 아니라는 생각인데, 기존 주식 보유자에게 매도를 자제하라는 말을 꺼내기가 어렵고 반등시 비중축소 하고 진성바닥의 여러 시그널이 나올시 재진입 검토하라고 지인들에게 코멘트 해주는 정도임.

 

현재 중국이 휴장인 관계로 중국을 제외한 리스크요인을 크게 요약해 보면 1) 글로벌 경기 하강 리스크 2) 유가 3) 유럽경기 및 은행 부실  4) 일본 엔화 초강세 및 일본증시 급락인데,

 

1) 글로벌 경기(선진증시 경기)

최근 발표된 미국의 고용지수가 실업율 5%이하(4.9%)로 양호하게 나오자 2/5일미국증시는 금리인상 가능성 상승 시각에서 증시를 급락시키고 유가도 동반 하락시켰는데, 이어 나온 비농업 취업자수 통계는 급감된 것으로 엇갈린 수치가 나오고 있는데 옐런은 오로지 미국고용과 소비지수중 좋은 것만  바라보고 여차하면 금리인상을 하겠다는 속내를 모르는 사람이 없고 시장심리를 진정시키는 립서비스 자질이 한심한 수준으로 판단. 

   

이어 연휴기간에 나온 독일의 공장주문과 12월산업생산이 -1.2% 감소 되는등 악화되고 최근 턴어라운드 기미를 보였던 OECD 경기선행지수도 재차 반락하며, 중국에이어 일본 미국 유로존 등 경기에 대해서 비빌 언덕이 상실된 모습. (아래 표 참조)



2) 유럽은행 부실 이슈

유로은행 마이너스 금리로 NIM(순이자 마진) 악화와 에너지기업 여신 부실화, 그리고 하이일드 채권 보유 평가손 등으로 은행 부실이 염려되는 가운데 금년 스트레스테스트도 예정되어 있는 상태에서 엊그제 도이치은행의 문제가 은행부실 이슈의 뇌관을 건드렸는데 도이치는 2008년 이후 처음으로 68억 달라 순손실을 기록하며  시장에서는 은행권의 도미노 부실로 제2금융위기론도 제기 되며 유로 은행권 폭락하는 등 변동성 요인으로 부각 되었으나,

시중의 우려와는 달리 도이치 은행은 에너지기업 여신이 전체여신의 2~3%에 불과하고 코코본드 쿠폰미지급건도 적극 해명하며 일단락 되는 분위기며, 예전 리만이나 유로사태 때와는 달리 ECB가 지켜보는 상태라(즉, 통제 및 예방 가능) 금융시스템 붕괴등 극단적 우려는 없을 것으로 보이나 경계는 해야할 부분임.

다만 도이치는 미국내 MBS(주택모기지 증권) 불법판매와 환율조작으로 미/영국 당국 조사 받는 등 동은행의 리스크는 차별적으로 큼(2/8일 9.5% 폭락)


3) 유가 급락

최근 글로벌 증시의 핵은 누가 뭐래도 단연코 유가이고 유가가 변동성 요소의 중심에 위치. 

IEA(미국에너지정보청)는 2/9일 보고서에서 WTI전망치를 37.5달러로 낮추고 금년 상반기 원유초과공급량이 기존 150만배럴/1일에서 175만 배럴로 예상한다 밝힘으로 유가 폭락을 가져옴,  

여기에 더해서 IEA는 수요에 있어서도 전년대비 1.2% 증가되는 전망은 유지하지만 중국등 이머징 성장둔화로 이 수치도 감소될 수 있다고 언급하고, OPEC-非OPEC간의 감산합의 가능성 기대가 낮다고 언급하였는데 실제, 최근 사우디와 베네수엘라 석유장관 미팅에서 감산 합의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지자 공급과임+ 수요축소의 양방향  메카닉이 장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유가는 좀처럼 반등하기 어려운 국면으로 진행중이고 따라서 글로벌 증시의 추세적 상승도 요원하다는 생각임. 

 

다만 유가는 수요/공급 가격결정곡선에 의해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선물헷지세력에 의해서 선도되고 나머지가 심리적 추종하며 가격을 형성 한다고 볼때 깜짝 반전의 트리거가 나올지 알 수 없음.

공급측면 으로만 볼 때, 어차피 유가는 OPEC 와 非OPEC 간의 치킨게임으로 치닫고 있고 결국은 어느 한 쪽이 손을 드는 순간 가격이 급등할 소지는 남아 있지만 상방도 제한되어 있음.  

사유를 설명하면, 변동비 기준 원가이하의 채굴업체는 결국 손을 들 수 밖에 없고 실제로 미국 셰일 업체들의 RIG(시추시설)수는 1년전 대비 절반이하로 감소되었고 이는 약 6개월 후에 생산량으로 나타나므로 이에따라 미국 원유수입이 그간 자국 셰일가스 생산등으로 수입급감하다가  최근 수입량이 증가하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그러나 향후 유가가 급등하면 시추시설 재가동을 할 수도 있고 무엇보다 미완성유정(시추한 이후 완성시키지 않고 유가급등시 완성시켜 가동시킬 잠재적 유정)이 미국내 현재 약 3,500개 정도로 증가추세로 미래 유가 상승에 대비 중인데,  

만약 OPEC등이 감산하거나 해서 유가가 50달러 이상 갈 경우 다시 미국 셰일업체들의 공급이 더 큰 규모로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유가상방도 제한된다는 것임.  

그러나 이 역시 나중에 고민할 문제이고 이란의 단계적 적 생산량 증가가 사우디나 러시아 등의 감산협의에 영향을 미치고 중동이나 기타 원유국가들의 재정이 악화되는한 치킨게임은 지속될 것으로 봄.  




따라서 유가는 향후 35~45달러/배럴로 전망 된다는 의견이 지배적임. 

 

4) 일본엔화 및 금값 급등.

얼마전 일본이 유럽에 이어 마이너스 금리를 채택할 때만해도 글로벌 정책 공조니 엔화 약세에 따른 엔케리 기대니 하며 시장은 기대에 부풀었는데 3일천하에 그치고 오히려 그 이전보다 엔화는 강세를 보였는데 그 시발점은 아이러닉하게 미국이 금리인상이 힘들어 질 것 같다는 전망이 나오면서부터 였음 

그 플로우를 보면 미 금리인상 지연▶ 약달러화▶ 타통화 상대적 강세(엔화포함) ▶ 이후 유로존 경기 및 은행 부실화 ▶ 유가급락 및 미국금리인상지연 복합재료가 안전자산 달라 대체재인 금값 급등과 엔화로 수요가 몰림▶ 일본국채와 엔화로 수요가 몰리자 일본국채 10년물 사상최초로 마이너스 금리화되고 엔화 초강세로 진행된 흐름임. 

 

이는 유로경기 악화 및 유로은행권 부실화 우려 문제와 더불어 지금까지의 글로벌 변동이 중국과 원자재국등 이머징에서 원인을 찾았던 것 과는 또다른 차원의 문제로 변동성 요인의 범위가 점차 확대되어 기고 있다는 관점.

원/엔 환율은 대일본 수출 경쟁력상 한국에 유리하게 변화된 건데 이론적으로는 자동차나 자동차 부품주들이 상대적 이익을 보아야 하겠으나 2/11일 금일만 놓고보면 마켓리스크에는 이런 것도 소용 없다는 모습임.


내일은 일본이 개장하고 중국이 휴장이나 홍콩이 열리므로 오전 이 양시장 움직임이 중요한데 현재 나스닥 선물 -2%, 유럽 -3% 급락하고 정말 지칩니다.

 

금일 한국시장 옵션만기일인데  글로벌 변동성에 다해져 금일 혹독한 연휴비용을 치룬셈. 수급현황은,

외인   거래소 -1,676억,  코스닥 -1,132억   선물 -8.471억

기관     거래소  +615억,  코스닥 -1,370억

이중 코스닥 제약이 외인/기관 각각 -279억/-1062억 이중 셀트리온이 -184억/-873억

 

즉, 코스닥 대부분은 제약주 매도이고 제약주 대부분은 셀트리온 인데 아무리 뉴스에 팔라는 등 억지로 인정해 주어도 이건 좀 아니다 싶습니다.  

 

10/1일 7.8만원에서 12만원 까지 급등시킨 매수분중 미처분 잔량은 외인 79만주, 보험 23만주, 투신 17만주, 연기금 2만주, 국가 4만주 기법 8만주이나 모두 나온다고 가정하면,

외인 79만주 +기관 등 54만주 +종금(CB 추정)20만주,+ 공매도 실시/환매 ? 정도

 

금일은 세력이 작정하고 대부분 물량을 내놓은 것으로 보이는데, 장마감후 CB 전환상장 공시가 나왔으니 후속으로 몰아 때리기 전략일 수도 있음.   D-2일부터 선매도가 가능하고 업틱룰이 적용되는 것이 아니니 아마 그 물량 다 나오면 갭하락 장대양봉 나올 가능성도 상존하고, 아니면 며칠간 꾸역 꾸역 나올 가능성도 있는데 신규세력이 없는 한 그들 마음.  

 

기분이 밝지 않으니  글을   ?써 내려가는 것도 힘이 드네요 .

암튼 금일 고생들 하셨는데 방향성과 시장변동성 크기만 보고 가는 것으로 생각하면 마음 편하실 수도..


standadr -error 채널+ 피보나치 조정수치 올립니다 (지지선 1차 108,000, 2차 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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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톨 홈페이지 이동하기 (117.111.***.249) 02.11 21:40
    00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그레이트대디 홈페이지 이동하기 (1.228.***.106) 02.11 21:40
    10

    늘 감사합니다.
    혹시 제 CB글에 추가 덧글 보셨는지요?
    수량은 FIX 상태이고 환율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수 있는데.
    이번 공시건(16일 상장분) 이후부터는 100% 클린업콜 가능할것으로 계산됩니다.
    물론 회사의 의지가 있는지가 관건이지만요.
    댓글 신고

    그레이트대디 홈페이지 이동하기 (1.228.***.106) 02.11 21:42
    10

    작년 반기랑 3분기 주석을 확인한 결과 환율이 전환가능 주식수에 미치는 영향은 없는 걸로 확인됩니다.
    총 발행 주식수는 4,613,427주로 Fix 되어 있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현재 전환가능 주식수는 332,112주가 맞다고 가정하면,

    클린업콜 가능 금액은 최초 USD30,000,000.00 미만이며, 남은 주식수에 금일환율 적용시 332,112주 × 전환가액 65,418원 × 환율 1,195.10 = USD 18,179,317.90 으로 계산됩니다.
    따라서 금일공시 기준으로 클린업콜 요건을 충족한것으로 판단됩니다.

    요렇게 달아놨습니다 ㅋ
    신고

    chryg 홈페이지 이동하기 (220.117.***.191) 02.11 22:02
    00

    달라표시채권을 만약 돈으로 상환하는 경우 달러로 지급하거나 아니면 전신환매도율로 곱한 원화로 지급하던지 해야합니다.
    그렇다면 만약 1만불채권에 대한 가치는 달라표시액x 환율= 총액이 되는데 그 총액을 전환가(원화)로 나눈 주식수 만큼 배정받게 될텐데 환율과 관계가 없다는게 저는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최초공시에 환율고정이라는 내용도 없엇으니 통상룰대로 간다고 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회사의 콜옵션행사는 없을거 같은데요,
    왜냐하면 3억불 발행시 가혹한 조건이라 대부분 모간이 끌어안고 잇던 건데 그걸 모건이 브로커에 넘기고 브로커가 신한 등 여러 증권사에 넘기고 그걸 증권사가 자기 장기고객들에게 리테일 영업한건데, 그 10%는 모간이 자기 고객을 위해서 자기가 보유하고 잇을 가능성 많고 한편 모간이 10%이하로 보유하고 있더라도 셀트가 모간에 불이익 가도록 콜행사 안할거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신고

    그레이트대디 홈페이지 이동하기 (1.228.***.106) 02.11 22:21
    00

    환율이 고정이라는 근거는 보고서를 보고 유추할수 있습니다.
    환율이 고정이기때문에 총 전환가능수량은 고정되어 환율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이는 제자료가 전환권행사 공시(15.04.30)를 기점으로 수량 기준으로 작성했는데, 반기 및 3분기 보고서상 잔여수량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따라서 환율이 fix되면 자동적으로 수량도 fix 라고 볼 수 있습니다.

    환율이 보고서 작성일자의 매매기준율인건 사채도 환산손익을 평가하게 되어있어서 그렇습니다.
    평가 후 전환되는 cb는 환차손익으로 계상됩니다.
    이때 환차손익을 pl에 반영하거나 bs에 반영할수 있는데, 그것까지 확인하진 못했습니다.
    만약 지금까지의 환차손익이 bs 즉 부채에 반영되었다면 크릭님말씀처럼 bs상 채무는 더 많이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환차손익이 is로 귀속되었다면 금일자 기준으로 채권잔액은 usd18,179,317.00이 맞습니다.(이자 계상 제외)

    확실한건 16일자로 33만여주 남은것이고, 콜옵션 행사가 가능할것으로 봅니다.

    다만 말씀주신것처럼 여타 이해관계를 볼때 사측에서 생사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봅니다.

    행여 제 질문이나 덧글이 기분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신고

    그레이트대디 홈페이지 이동하기 (1.228.***.106) 02.11 22:28
    00

    한가지 더.
    채권자가 USD로 상환을 하는데 채권자는 환율의 영향을 받지 않을겁니다.
    달러당 받을수 있는 주식수는 FIX되어 있으니까요.
    단지 셀의 BS상 원화로 표시되는 것뿐이지 상환되는 사채의 환차손익은 셀에게 귀속이 됩니다.

    매출채권과 동일하다고 보면 됩니다.
    해외매출이 100불 발생했을때 대금결제가 USD로 이루어지면 100불에 대한 환차손익은 해외매입자가 아닌 셀에 귀속 되는 것과 같은 개념일겁니다.
    신고

    chryg 홈페이지 이동하기 (220.117.***.191) 02.11 23:54
    00

    대디님 제말이 맞을 겁니다. 전환권 조정 관련 외환차손익 같은 것이 발생한다면 그건 회사의 사정이지만 채권자 입장에서 달러기준 채권액이 자기의 상환기준이고 그것을 원화로 환산하여 무엇인가 할때 발생되는 환율차손익은 채권자(cb보유자) 가 지는 것이구요. 그리고 제말이 맞다는 근거는

    근거1. 2013 2.28 발행공시에 다음과 같이 되어 잇읍니다. 복사해 붙이면
    본문" (5) 전환권 행사에 관한 사항
    1) 전환권 행사기간: 2014년 9월 27일 ~ 2018년 3월 16일
    2) 전환에 따라 발행할 주식의 수: 사채원금(기준환율에 따라 원화(KRW)로
    환산한 금액)을 전환가액으로 나눈 주식수로 하고, 1주 미만 단주는 절사함
    근거2.: 기준환율에 대해서는 외국환고시 매매기준율이라고 명시했는데, 발행시에는 고시환율을 2/27일자 이사회일 기준율 @1088로 하여 재무제표 가액을 확정시킨거고,
    신고

    chryg 홈페이지 이동하기 (220.117.***.191) 02.12 00:07
    00

    2013.5월8일자 4,750만 달라 권면액 매입후 소각시킬경우엔 기준율 @1,094로 한다고 공시하며 재무제표 기표금액을 확정시킨건데, 공시 나올때마다 기준율이 다르게 공시되고,

    근거3; 이 3억불권면은 최소단위 25만달라x1200장으로 발행된건데, 그렇다면 전환청구시 발행주식수가 일자기 틀리더라도 일정단위의 배수로 발행물량이 나와야 하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고,

    근거4: 그리고 지금은 없어져서 못찾겟는데 과거 전환청구 및 신주상장 공시나올 적에 향후 발행가능주식수 표 하단에 '" 이 발행가능 주식수는 향후 환율변동에 의해서 변동될 수 있다" 라고 멘트해 놓른걸 본 기억이 있어요.

    대디님 나는 그냥 이렇게 생각하는데 대디님 생각이 맞다 생각하시면 그대로 생각하시던지 주담에게 물어보세요 너무 피곤합니다.
    더이상 댓글은 안답니다.
    신고

    그레이트대디 홈페이지 이동하기 (1.228.***.106) 02.12 00:39
    00

    크릭님 피곤하게해서 죄송합니다.
    혹시나 제계산에 오류가 있을까 염려스러워 제나름은 논리를 세워 여쭤본겁니다.
    크릭님 덧글 참조해서 조금 더 연구해볼게요
    감사합니다
    신고

  • dabogi40 (221.151.***.138) 02.11 21:41
    00

    고맙습니다~^^
    독감 유행이라는데 감기조심하세요~
    댓글 신고

  • 진짜허벌나다 (1.228.***.35) 02.11 21:42
    00

    늘 고맙습니다. ㅎㅎ 댓글 신고

  • 영암셀잎소주 (122.36.***.53) 02.11 21:44
    00

    오늘 마음에 더 다가오는 리포트 .감사합니다.승인권고의 달콤한 기분을 하루도ㅠ가져가지 못해 아쉽지만.이또한지나가리라. 댓글 신고

  • 청라셀트리온 (182.212.***.94) 02.11 21:44
    10

    내일부터 당분간 참고참은 추매자금 약 1,100주가량,,,매수할 생각하니까...공매도들이 좀 강하게 지랄한다해도 걱정이 안된다능,,,^^
    현금으로 매수하면,,,걱정뚝이라능,,,!!
    미수나,담보대출,스탁론 매수한 개인들은 1~2주 정도의 조정이 고통(?)스러울거라능,,!!
    댓글 신고

  • 동탄셀트리온 (116.40.***.193) 02.11 21:45
    00

    크릭님, 글 감사히 잘 봤습니다~^^ 댓글 신고

  • 셀30만고고 홈페이지 이동하기 (36.39.***.59) 02.11 21:47
    00

    항상 감사드립니다. 홧팅입니다 ^^ 댓글 신고

  • 모소셀나무 (175.223.***.79) 02.11 21:51
    00

    큰 도움이 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셀트존버 (175.119.***.8) 02.11 21:52
    00

    여차하면 500주 흡수해버린다 ㆍ 댓글 신고

  • 망망대해항해 홈페이지 이동하기 (14.39.***.91) 02.11 21:53
    00

    잘 읽었습니다!
    감사드리며, 힘내시기 바랍니다!
    댓글 신고

  • 삼전왕1 (182.215.***.146) 02.11 21:54
    0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언제나봄날z (117.111.***.180) 02.11 21:57
    00

    고맙습니다.. 정말... 댓글 신고

  • 원추1 (117.111.***.134) 02.11 21:57
    00

    뭐 그렇거니 합니다ㆍ
    힘내시와요ㆍ
    건강하시구요ㆍ
    댓글 신고

  • 신갈역 (223.62.***.106) 02.11 21:58
    00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doknimmun (116.37.***.74) 02.11 22:00
    00

    좋은 글,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yhloving (223.62.***.60) 02.11 22:02
    00

    도대체 크릭님의 정체가 궁금합니다. ㅋㅋ
    기능기부에 감사하며..
    좋은글.. 잘보고있습니다.
    댓글 신고

  • 셀옹처럼 (39.119.***.242) 02.11 22:05
    00

    chryg님, 시황글 오늘도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직장때려친다 (59.26.***.77) 02.11 22:06
    00

    고마운 마음로..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공룡출현 홈페이지 이동하기 (123.98.***.14) 02.11 22:06
    0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chubby55 (221.150.***.85) 02.11 22:07
    00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위로도 됩니다.
    댓글 신고

  • 가치대로 (119.71.***.51) 02.11 22:11
    00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PaxCelltrica (114.203.***.19) 02.11 22:17
    00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dongha7 홈페이지 이동하기 (182.227.***.239) 02.11 22:20
    00

    고맙습니다 크릭님.^^ 댓글 신고

  • 셀홀릭 (115.137.***.39) 02.11 22:25
    00

    항상 고맙습니다 꾸벅^^ 댓글 신고

  • navigator99 홈페이지 이동하기 (121.169.***.163) 02.11 22:30
    00

    오늘같은 날에는 자료 작성이 내키지 않으셨을 텐데 작성해주셨군요. 셀트리온 소액주주들이 장을 냉정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잘 정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Go나비부맙 (223.33.***.6) 02.11 22:32
    00

    크릭님 대디님 두분글 모두 잘 보았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댓글 신고

  • jameskan (117.111.***.71) 02.11 22:33
    00

    cchryg님의 전체 시장분석과 셸트 시장 분석 매우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seltbara9 (211.36.***.252) 02.11 22:37
    00

    감사합니다 따뜻하신마음도읽혀집니다 댓글 신고

  • 셀하늬바람 (113.130.***.119) 02.11 22:44
    00

    고맙습니다. 글쓰신다고 시간 많이 쓰셨을건데 수고많으셨습니다. 다들 궁금한점을 짚어주시니 편안합니다. 앞으로 눈한번더 질끈 감아야 한다는거네요 댓글 신고

  • 예술제 홈페이지 이동하기 (223.33.***.39) 02.11 22:45
    00

    정성 가득한 분석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l셀트지기l 홈페이지 이동하기 (125.141.***.190) 02.11 22:52
    00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wannerbe0429 (211.36.***.177) 02.11 22:53
    00

    항상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celldream (211.206.***.240) 02.11 22:58
    00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sujida48 (180.70.***.16) 02.11 23:03
    00

    덕분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rosemary07 (110.70.***.114) 02.11 23:05
    00

    늘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셀소나무 (211.246.***.111) 02.11 23:07
    0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subak81 홈페이지 이동하기 (115.137.***.152) 02.11 23:16
    00

    크릭님. 님께 배우는 것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댓글 신고

  • as30go (211.246.***.16) 02.11 23:16
    0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hl5jnn (211.213.***.137) 02.11 23:40
    00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sandieoh32 (223.62.***.55) 02.11 23:43
    00

    셀트리온 기부기사때문에 사실 저도 이곳에 오게 되었는데, 이런 분을 만나다니 영광입니다.
    프로시네요. 정말 많이 배우고 갑니다.
    댓글 신고

  • mamistar1 (211.212.***.86) 02.12 00:37
    00

    크릭님~ 지치고 힘드신데도 올려 주신 글.. 고맙고 또 고마운 글입니다~~^^ 댓글 신고

  • 팬더조아 (222.116.***.97) 02.12 00:57
    00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uniplus (208.89.***.89) 02.12 02:09
    00

    크릭님 감사드립니다~~ 푹 쉬시기 바랍니다 댓글 신고

  • timeteck1 (223.62.***.38) 02.12 07:00
    00

    많은 도움이 되는 시황분석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미니아빠 홈페이지 이동하기 (211.245.***.11) 02.12 08:32
    00

    개미들에게는 여기가 학교입니다. 선생님같은 분석과 설명에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댓글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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