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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주차 REVIEW. 조회 : 9450
chryg (220.117.***.191)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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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나리
2016/02/14 17:42 (수정 : 2016/02/14 18:04)
 

이번주는 한국, 홍콩, 대만, 중국등의 연휴가 있던 기간이라 글로벌 시선은 자연히 유가/유럽/일본의 리스크 요인에 집중되어 반응하였는데 이머징이 아니라 비교적 안전지대로 평가 받던 선진시장에서 불안 요인이 나오자 시장은 설상가상의 알레르기성 히스테리가 플레이어들의 심리를 지배하며 큰 변동을 주었다고 요약할 수 있음. 다만 주말 선진시장에서 유가/은행주들이 급등하며 반전의 모습을 보여 주었는데, 상황을 살펴보면,


1. 글로벌 증시동향 (단위: %)

WTI

다우

s&p

나스닥

유로S 50

  일본

중국

홍콩H

코스피

코스닥

16년

-20.52

-8.33

-8.77

-13.38

-15.65

-21.44

-21.92

-22.31

-6.43

-10.83

2월

-12.43

-2.99

-3.89

-5.99

-8.50

-14.65

+0.95

-8.93

-4.02

-10.89

2주차

-4.69

-1.43

-0.81

-0.59

-4.28

-11.10

-

-6.82

-4.30

-10.69

2/12

12.32

2.00

1.95

1.66

2.83

-4.84

-

-1.99

-1.41

-6.06


주말 금요일 아시아시장이 급락 종료된후 이후 열린 선진시장에서 대반전이 일어나며 변동성을 주었는데, 결과적으로 글로벌중 가장 강했던 코스닥시장은 양이틀간의 급락으로 모두 되돌려진 상황임.(국내시장편에서 다시 언급)

■ 12/2일 섹타별 현황

NYSE 기준:  비철금속(+13%)> 미국채5년물(+8.1%)> 은행(+6.24%)> 철강(+5.3%)> 석유가스(+3.7%)

S&P섹타중  은행(+6.24%)> 화학(+2.58%)>소매(+1.68%)> 헬스케어(+1.42%)> 보험 순

제약섹타관련, S&P 헬스케어(+1.42%), 나스닥생명공학(+2.88%),아멕스생명공학(+4.09%)

 

■ 12/2일 원자재 관련,

WTI (29.44$, +12.32%), 브렌트(33.36$, +10.98%), 두바이유(26.86$, +2.99%)

(-0.67%), 동(+0.32%),알미늄(+0.33%), 니켈(+0.13%) 아연(-0.58%)

 

1) 선진시장이 급등하였던 사유를 분석해 보면, 크게 유가급등과 은행주 리스크 완화, 미국 일부지표 양호가 최근의 미국 금리인상 지연에 더해지며 시너지가 나온 것으로 보이는데, 그래도 일등공신의 주역은 역시 유가급등과 유가관련된 은행리스크 약화라고 봄. 유가는 급등하였지만 업종상승은 은행주가 주도( 예: 엑손모빌+1.80%, JP모간+8.33%, 도이치은행 +12.2%로 2/5일 주가 이상 회복)

 

유가관련: 저번 베네주엘라가 감산에 찬성한데 이어 2/12일 UAE에너지 장관이 OPEC회원국들이 감산에 협조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언급함에 따라 전일 유가 급등의 시발이 되었는데 저번 글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미국 RIG수가 1년전대비 절반으로 감소 했고 이는 생산량에 통상 6개월 선행한다 하였는데 IEA에서 이달 미국 원유생산량이 감소하였고 3월에도 셰일업체들의 생산량이 감소될 것으로 언급하고, 생산단가가 높은 노르웨이등이 이미 생산량 감소가 진행중으로 치킨게임이 종료될 것으로 기대한 원유 숏세력의 커버링 물량이 유가를 급등시켰으 것으로 추정.

▶ 그러나 러시아가 마켓쉐어를 유지할 것이라고 저번 천명하였고, 이란의 원유생산이 오히려 증산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사우디의 감산동의가 가능할지는 아직 의문. (사우디-이란의 정치적 화해모드가 전제가 되어야 가능하리라는 개인적 판단)

 

② 은행주: 도이치뱅크가 바이백 계획을 발표하고 유로존 재무장관 협의체의장이 유로존 은행이 수년전보다 견실해 졌다고 평가(시장달래기)하자 금융시스템 위기리스크 심리가 약화되었고 또한 유가가 급등하자 관련채권 리스크가 감소되는 차원에서 유럽/미국 은행주가 어제 선진증시의 상승을 주도.

▶ 예전 서브프라임, 유로존 금융위기 등 모두 금융시스템 붕괴조짐에서 발생한 것인데, 개인적으로 악의 근원은 금융/실물 복합 파생상품이라고 봄. 예를들면 금번 도이치은행의 경우 Derivated Exposure(파생위험 노출액)이 독일GDP의 15배이상, 유로존전체의 5배 정도인데 즉 은행하나 망가지는 순간 Counter-party Risk(거래상대방 위험)와 도미노로 금융시스템 붕괴 리스크는 잠재한다고 보기 때문.

한편, 유로-일본에 이어 미국도 NIRP(마이너스금리정책)를 해야한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이 경우 은행들은 NIM(순이자 마진) 악화되고 예금자산을 중앙은행에 예치하지 못하고 역마진 국채매입 이나 하이일드등에 투자해야하는데 파생상품에 구조적 이상징후가 생기면 상기의 리스크는 통제가 불가능해 질수도 있으나 아직은 이상징후 단계는 아님.

 

▶ 은행리스크로 인한 금융시스템리스크 징후가 걱정된다면 관련지표를 보면 되는데. 은행들의 CDS프리미엄, TED스프레드, LIBOR-OIS 스프레드가 그 대표적 지표임.

CDS프리미엄은 가산금리 개념으로 채권발행자의 지급이행 신용도가 낮아질수록 프리미엄이 증가하는 것이고,

TED-spreadED(유로달러→3개월 리보금리로 대용) - Tbill(미국채3개월물 금리) 개념으로, 미국단기국채는 안전자산이고, ED 즉 리보금리는 런던은행들간에 단기간 달라를 빌려주는 금리인데 ED가 높다는 것은 자금경색으로 고금리로 돈을 빌리는 것이니 TED가 높아진 다는 것은 은행의 신용위험이 커진다는 의미.

LIBOR-OIS는 리보금리- OIS(Overnight index swap: 하루자금 조달금리)를 차감한 것인데 OIS역시 1일리스크이니 거의 무위험이자율 개념이므로, 이 LIBOR-OIS스프레드가 높아지는 것은 은행간에 달라를 빌리는 비용이 커지는 것이니 위의 TED스프레드와 비슷한 개념임.




미국 경기지표 발표 : 미국 경기를 지탱하는 2개축이 고용/소비 인데, 1월 소비지표가 전월과 컨센서스 대비 양호하게 나오고, 수출/수입물가는 1년반 동안 하락진행중이나 컨센서스보다 양호하게 나왔으며 유가만 상승후 안정되면 이수치도 개선될 것이란 점도 호재로 작용. 다만 12월 기업판매가 2개월째 급감하고 재고가 증가하여 제조분야에서는 역시 아직도 요원하다는 관점. 

  

2. 중국 개장을 앞두고..

중국증시가 1주일만에 다시 열리는데 그 흐름의 귀추가 주목됨.    최근 중국의 변동성은 중국-홍콩간 역내외 환율 스프레드 확대 환율공격를 통한 위안화 절하유도로 외인자금이탈과 내국인의 달러반출을 유도하며 위안화 하방세력이 작업을 시도한 부분이 있기에  홍콩증시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홍콩 HSCE 지수 종목이 중국A시장의 종목들로 구성되어 있고 본토대비 30~200% 저평가 되어있기는 하나 같은 비율로 움직인다고 가정하면 휴일기간중 홍콩H가 약 6.8% 하락한 요인과 주말 유가급등 및 선진증시 상승요인을 가감하면 약 -3%~ -5%의 하락요인은 안고 시작한다는 점이 부담. 

 

다만 양회 즉, 전인대(3/3일)과 정협(3/5일)를 앞두고 경험적 통계상으로 과거 16년동안 총 14회(88%)가 양회 1달전부터 양회까지 평균 +8%정도 상승하였다는 점에 가산점을 주면 글로벌 변동성만 축소되면 점진적 상승을 예견해 볼 수도 있다는 기대도 가능.

참고로 양회의 관례적 논의대상은 거시정책 목표, 산업정책, 경제개혁, 민생정책 등 루틴한 내용이지만 주요 핵심의제를 에상해 보면 다음과 같음. 

 

1) 경제성장율 목표 완화: 2/3일 국무원 기자회견에서 발개위 쉬샤오스는 경제성장율 6.5~6.7%, 실업률 4.5% 이고 경제성장의 핵심은 여전히 투자가 될 것이라고 언급한 점. 

 

2) 통화정책: 금리인하나 지준율 인하 같은 통화정책을 통한 양적완화는 지양할 것으로 에측되는데 그 근거는 중앙은행 루레이 국장의 2015 4/4 보고서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기 때문. ① 실물경제의 투자수익율이 낮은 상태에서의 통화 양적완화는 더욱 다양해지는 고리스크 금융사업모델(즉, 금융파생상품)로 자금이 몰려 금융리스크가 더 커질 가능성, ②신용대출조건 완화는 현재 부담되게 높아진 민간기업들의 부채비율을 더욱 높여 부실화되기 쉽고 구조조정 취지에도 어긋난다는 관점, ③ 미연준의 금리인상 기조속에서의 양적완화는 자본유출이 더욱 심해질 것 우려. 등인데 구조조정 비용과 실물경제에 대한 재정정책 방향으로 전개될 것 예측함. 

 

3) 공급측 개혁 (구조조정) ;

① 철강, 석탄산업의 과잉생산 통폐합을 통한 구조조정(보조금지급)

② 부동산 과잉공급 해결: 2/2일 부동산 활성화 신규정책 발표.  

 

4) 금융리스크 관리: 농업은행 대규모 어음사기사건 등으로 P2P 금융업체 등록 잠정중단하고 핀테크 관리 엄격해 지는등 현재 초미의 관심사안. 

 

5) 과학기술 혁신: 성장의 Tool을 과학기술에서 찾으려는 시도 -- 인터넷 결합산업, 스마트제조업, 핀테크산업, 로봇산업 등에 지원정책  

 

6) 친환경/온실가스배출-- 작년 12월 탄소배출권 거래 관리조례 심의 상정 2017년부터 시행예정. 전기차 보조금도 같은 차원의 정부의 의지.  

 

카일베스나 소로스등의 헷지세력의 경기하향이나 외환보유고 관련 중국 위기발언은, 이들이 이미 하방 포지션을 완료하고 그방향으로 시장을 유도하여 이익을 극대화 하려는 찌라시성 멘트로 봄.

2/10일자 중국 외환보유고 관련글에서 언급하였지만 1월말 현재 3.23조달라 보유는 최고수준이었던 2014년 4조달러대비 감소하였지만 해외기업인수>환율투기 방어용으로 감소한 것데 절대액 자체가 글로벌 어느나라보다 많고, 감소폭이 직전월보다 감소했으며, 경상수지 흑자가 누적되고 특히 연말 SDR 편입되면 특별인출권 발효되므로 대체해서 달라를 당겨 사용할 수 있으므로 이들의 발언과 같이 달러부족에 위기가 올 가능성은 없다고 보며,  

 

경기문제 또한 절대금액이 높아진 GDP규모하에서 과거의 고성장률 잣대를 적용시키는 것 자체가 욕심이고 또한 산업 구조조정 및 리밸런싱 하에서의 부득이한 성장률 둔화를 장기적 경기둔화 추세로 보는 것도 과장된 것이라고 보는 견해임. 즉 향후 2~3년 그 산업구조조정 진행을 살펴보고 그 이후에 경기추세를 판단해야 한다는 관점.

  

3. 국내증시

시장은 항시 핑계와 명분거리를 찾는 습성이 있는데, 저번주말 코스닥 급락이 나오자 지금까지 아무말 없던 기관과 언론에서 갑자기 하락 사유를 갖다 붙이기 바쁜 모습인데 그간 디커플링 되어왔던 코스닥/나스닥, 미국헬스케어지수/코스닥제약 지수의 상관관계론을 들고나오는데, 양시장과 양섹타는 현재 시장환경과 업종내 어프로우치가 틀리므로 다른 잣대로 보아야 한다고 봄.  

 

즉, 미국제약업종은 약가규제 리스크와 특허절벽과 신약 부재가 이슈이고, 한국의 제약은 역으로 바이오시밀러를 통한 진입환경조성, 메이저의 신약부재를 틈탄 개발신약들의 L/O 기대감으로 차별적으로 상승한 것인데 미국 제약의 하락에 대해 그 방향과 폭을 맞추어야 한다는 논리는 억지임.

다만 환율등 글로벌펀드 자금흐름과 관련된 수요/공급, 그리고 상승이격율 조정이라는 차원에서 보는 것이 타당하며.  

 

한편, 성장주 매도사유와 관련하여, 작년 하반기 미국 금리인상 이슈시기에 성장주 밸류에이션 측정과 관련하여 폭락한 적이 있는데, 그 사유는 성장주의 밸류는 미래성장과 수익이 크게 기대되며 그것을 PVIF(현가)로 당겨올때 자본비용(≒이자율)로 할인하는데 금리를 높이면 할인율이 커져 현가측정 밸류측정값이 낮아진다는 논리 + 자본 조달비용 증가 사유 였는데. 그렇다면 미국금리인상속도가 늦어지고, 기타국들의 마이너스 금리로 자본비용이 낮아진다는 관점과, 아직까지 모든시장의 Forward EPS가 지속 하향되는 상황에서 우량성장주는 아직 매력적인 것임은 분명하다는 생각.


기간별 주체별 수급현황 (단위 억원)

외인

기관계

증권

투신

연기금

보험

사모

거래소

1월

-29,662

31,374

2,796

11,988

-379

24,524

326

2월1주

1,154

6,840

5,630

456

900

565

-188

2월2주

-4,655

4,901

3,011

1,108

917

141

-101

코스닥

1월

1,660

-4,888

-1,340

-718

-423

97

-901

2월1주

-2

-1,910

-333

-577

36

-100

-362

2월2주

-1,902

-1,817

524

-491

-711

-507

-290

코스닥제약    2월              -802          -2,433         -87           -619          -483         -395           -201 

 

1) 전주2일간 특징을 보면 기관은 시장변동성과 상관없이 여전히 거래소 대형주 매수 소형주 및 코스닥매도 패턴을 변함 없이 이어가고,

외인은 2월들어 선현물 매수로 돌아서는가 싶더니 결국 양시장 선현물 매도로 다시 턴하였고, 특이한 점은 코스닥과 특히 제약주 중심으로 양수급이 대량매물을 쏟아부은 것인데 일시적인 것인지 추세패턴으로 진행될런지는 다음주 2,3일 더 지켜보아야 알 수 있을 듯. 

 

이 제약주 매도와 관련해서는, 그간 많이 상승하였고 밸류에이션이 높아 메이저 수급상 손쉽게 차익실현의 대상이 된다는 점 이외에는 여전히 환율/경기로부터 자유롭고 악재보다 기대하고 있는 모멘텀꺼리가 많아 여전히 주목해야 하는 섹타로 봄이 타당할  듯. 

 

2) 국내시장은 글로벌에 비해 대 북한 지정학적 리스크와 이와 연계된 싸드도입 논란으로 대중국 소비관련주들의 리스크가 무척 커졌다는 것인데 첩첩산중임. (변동성 장세엔 매도의 핑계거리가 있는 부분은 해결기미가 보일때가지는 일단 회피하는게 이롭다는 관점)-- 남북경협주, 화장품,유아, 섬유등 

 ?  

3) 저번 글에서 원/엔환율 관련 대 일본 경쟁관련 업종 유리한 상황이라고 언급하였는데 전일 드디어 자동차를 중심으로 시세분출 나왔으나 기관만의 러브콜이고 이 환율변화가 유가의 역동성에 따라 에측불허라 추세라 보기 힘드므로 단기적 순환상승의 차원으로만 보는 관점. 

 

4) 정유주의 경우 정유사 매출믹스와 다운스트림 제품들이 WTI /BRENT 최근 폭락과  두바이- 브렌트유의  스프레드 축소에 따라 아시아 정제마진 일시적으로 폭락하였는데 1/4분기 실적이 전망치 수정하회 할 것으로 보이나  유가안정되면 다시 금방 회복되는 패턴을 반복하므로 관찰 필요.



5) 현재 시장은 상승이든 하락이든 추세가 일정기간 유지되지 않고 굉장히 짧고 빠르게 변동을 준다는 속성이 있는데, 즉, 악재가 없이 변동성으로만 낙폭이 크면 반드시 되돌림도 크게 나온다는 것임. 따라서 낙폭이 과대했는데 보유된 상태라면 그상태에서 매도보다는 되돌림 반등을 노리는 것이 유효하며, 반대로 급등시 추종매수는 반드시 실패합니다. 

  

6) 과도한 신용투자에 대한 소견.

카지노에서 여러 플레이어가 딜러를 상대로 블랙잭 게임을 하다보면 개중 전체판을 보지 않고 오로지 자기패 위주로만 플레이 함으로써 딜러를 버스트 시킬 기회를 놓치거나 기다리는 패를 받을 기회를 주어 다른 플레이어에게 민폐를 주는 경우가 많은데, 주식에서도 신용 담보를 사용하는 경우에 그럴 가능성이 많다봄. 

 

즉, 신용을 사용하는 것은 레버리지를 높여 최대의 수익을 거두려는 목적이지만, ① 신용잔고 현황이 높아지면 메이저는 절대 그 종목에 베팅하지 않고 담보부족 반대매매를 유도해 폭락을 주고 신용잔고가 감소한 뒤에 받아먹는 다는 점, ② 작은 변동성에도 어쩔 수 없이 담보관리를 위해 잦은 매매를 해야하는데 변동성=수익기반 이라는 철학을 가진 메이저 앞에서 농락당하기 십상. ③ 신용으로 매수된 주식은 자연히 담보가 되는데 담보권자는 담보된 주식을 임의로 대차에 사용할 가능성이 무척 많아 실제로 신용신규가 많은날의 D+2일 대차수량도 비례하여 많아지고 신용상환이 많은 경우 같은 관점에서 대차 상환수량도 많아지는게 우연은 아닌 것 같은데,  

 

이러한 여러 관점에서 동종목을 보유한 타 개인투자자들에게는 민폐를 줄 수 있고, 한편 일정기간을 놓고 보면 레버사용 수익은 자기자본 투자와 비교할 때 레버비율 만큼 나오는 경우가 없고 절대적 기대 이하이며 반대로 손실시에는 순식간에 회복불능 리스크도 무척 큰데 이는 상방이든 하방이든 순간 변동성에 즉각 대응할 수 밖에 없는데 기인하며, 수익이 나면 나는대로 짜릿한 맛으로, 손실이 나면 원금대비 손실율이 너무커 복구를 위해서 계속 레버리지 투자를 할 수 밖에 없는 마약 같은 것인데 스탁론 같은 것도 어떤 종목을 매수하였는지 관련정보가 세력에게 노출되었다고 보면 되고 차라리 은행에서 대출받아 하시는 것이 낫다고 봄. 레버리지투자의 속성은 투자< 투기의 속성을 갖는 다는 관점에서 게재해 보았음. 


4.셀트리온

최근 내지 전주 이틀간 수급을 보면 갑자기 무슨 큰 악재가 출현한 것 같은 착각이 드는데,

2/12일 셀트수급의 특징은 대차/공매도 급증(2일간 74만주)에 외인대량매도+기관 매도지속+증권, 기타금융 매수전환 정도인제, 제약섹터내 타종목들도 외인,기관 수급여부를 불문하고 비슷비슷한 하락율을 기록하여 개별리스크가 아니라  제약섹타에 대한 메이저 차익실현 매도로 보는 것이 타당. 

급등구간과 메이저수급 변곡기준으로 현황을 다시 정리해 보면, 

 

(단위; 천주)

외인

기관계

증권

보험

투신

연기금

기법

기타금융

사모

개인

NET

431

-271

-29

166

71

-68

94

-409

2

-204

2/11~2/12

-509

-771

+157

-183

-268

-247

14

-132

-40

1,272

1/11~2/05

396

-2,129

-537

-129

-401

-529

-24

-333

-103

1,751

10/1/~1/8

544

2,629

351

479

741

708

104

56

145

-3227


증권은 상품계정 또는 헤지펀드 운용물량, 기법은 자문사 자기계정, 기타금융은 최근CB 인수자, 보험,연기금, 국가 등은 운용자 전략공유 정도의 성격으로 보임. 

 

그렇다면, 향후 차익매물 나올 물량은 기관은 대부분 소진되고 보험/투신 등 20여만주 정도와 외인43만주+공매가능 수량 정도로 보는게 타당할 듯 하며,  

 

직전 2/12일에  증권과 기법(자문사고유)가 순매수로 숏커버 나오고, 기타금융 또한 매도가 종료되어(+9천주) 금번 상승기간에 따른 대부분의 차익매도 물량은 대부분 나온 듯 하며, 향후는 외인 공매도 움직임이 그 여력과 의도에  따라 판세를 가늠할 듯. 

 

2월들어 대차거래 세부 현황은 갑자기 증권을 중심으로 차입이 증가했는데, 다음과 같음.



공매의 중심은 외인이고 외인수급과 공매도가 외인수급을 중심으로 나왔는데 그 총알인 순대차차입은 오히려 감소 하였음을 알 수 있고, 2/12일 급락을 틈타 증권사 헤지세력이 환매수를 한 모습인데, 여러 정황상 외인공매도는 국내 헤지세력과 결합된 역외게좌로 외인등록한 국내자금으로 추정. 

 

셀트의 기술적 분석상의 특징은 추세와 지지라인의 선을 그어보기가 겁난다는 것인데 왜냐하면, 반드시 이평선과 의미있다 싶은 지지라인은 반드시 깨고보는 습성이 있기 때문임

양2일간 하락이 거래량을 동반한 장대음봉으로 갑자기 매물벽이 생긴 것이 부담이나 개인이 금번 하락시 추매하였다 하더라도 이미 살만큼 산 상태라, 대량 거래량의 의미가 세력의 자전성 물량이 매저리티라고 보면, 거래량은 매물대라고 보기 힘들고 다만 상승시 개인의 심리적 매도 욕구는 불러 올 수도 있다는 정도. 

   

개별적 대형악재가 아닌이상(오히려 호재 및 추가재료) 외봉에서 무너지는 경우 없고  한편, 단기급락에 따른 1/2 되돌림은 나오고 지지해 주어야  전고점을 향한 재상승 기반을 마련하는 것인데 그 지점은 아래표 50%반등지점과 20일선 돌파지점이 겹치는 113,000 정도입니다. 다행히 전주말 글로벌 증시가 급등하였고 헬스케어나 생명공학이 주인공은 아니었으나  의미있는 상승율은 나왔으니 셀트 마디와 변곡지점 앞에서는 참으로 다행인 모습인데, 다음주 수급의 변화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개인주장이 아니라 이론상 그렇다는 것이니 단순참고만....)


 

전주 고생 많이 하셨고 다음주 건승을 바랍니다.  ^^




248 3
  • hoho286 (223.62.***.36) 02.14 17:45
    00

    1빠 영광입니다 댓글 신고

  • Eastv1 (203.226.***.114) 02.14 17:45
    00

    아...읽느라. ㅠㅠ 2등. ㅎ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원추1 (117.111.***.242) 02.14 17:47
    10

    항상 깔끔한 분석에 감탄합니다ㆍ
    건강 잘 챙기시고 홧팅입니다ㆍ
    댓글 신고

  • sdg6905 홈페이지 이동하기 (122.45.***.46) 02.14 17:58
    00

    메번 눈팅만 하다가 선 추천후 정독예정
    마음을 담아 고마움을 전합니다
    댓글 신고

  • 굿럭임다 홈페이지 이동하기 (125.183.***.193) 02.14 18:05
    01

    아휴 대단하네요 굿럭 임다 저는오로지 이것만 홧팅 댓글 신고

  • 영암셀잎소주 (122.36.***.53) 02.14 18:06
    00

    덕분에 거시적 안목이 생기네요.첨에 어렵더니 님 글 볼수록 이해가 잘 되네요.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아직도사춘기 (125.133.***.194) 02.14 18:12
    00

    감사합니다 크릭님분석글을 보면 항상 마음이 든든해지고 자신감이 생깁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굿스멜 (110.13.***.186) 02.14 18:16
    10

    전주에 크릭님 보고 하락장 대비했었습니다
    이번주는 상승장준비허겠습나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셀트인생활짝 (61.73.***.160) 02.14 18:17
    00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쎌로몬 (223.62.***.137) 02.14 18:23
    00

    감사합니다. 항상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댓글 신고

  • 셀소포에버 (223.62.***.39) 02.14 18:30
    00

    주말에 좋은 분석과 글 감사합니당..^-^ 댓글 신고

  • 신갈역 (125.178.***.166) 02.14 18:34
    00

    많이 배웁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eorsin (175.203.***.204) 02.14 18:40
    00

    대한민국 어느 애널보다나은 시황분석 늘 정독합니나 수고하셧어요 고맙습니다 크릭님도 건승하세요 ~^^♥★★★★★ 댓글 신고

  • 셀트전도사 (223.62.***.35) 02.14 18:41
    00

    감사합니다~~ ^^ 댓글 신고

  • FDA승인 (223.62.***.175) 02.14 18:41
    00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댓글 신고

  • fall1019 (14.45.***.83) 02.14 18:42
    00

    전반적인 시황을 참고해야하는데, 늘 마지막 셀트에 관하여 발췌독만 하게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셀트룰루 (210.121.***.44) 02.14 18:46
    00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hregion (211.201.***.85) 02.14 18:48
    0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kjs0940 (211.224.***.253) 02.14 18:48
    00

    재능기부 항상 감사드립니다.
    어떤 시황 글보다 신뢰가 가는 글입니다. 추천 10개 드려도 모자를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쌍둥이파덜 (112.184.***.61) 02.14 18:49
    00

    매번 니끼지만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jaha 홈페이지 이동하기 (121.200.***.69) 02.14 18:59
    00

    감사합니다.
    귀가트이고.
    머리가트이는 고마운 글입니다
    댓글 신고

  • 셀트내사랑 (223.62.***.43) 02.14 19:04
    00

    대단한 분석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신뢰성사랑 (175.223.***.220) 02.14 19:06
    00

    정말 정성이 담긴 분석과 넓은 시야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진짜허벌나다 (223.62.***.242) 02.14 19:10
    00

    잠시 끊겨서 한참을 기다렸네요.
    고맙습니다 ㅎㅎ
    댓글 신고

  • 매달20주추매 (14.45.***.6) 02.14 19:12
    00

    최고십니다! 댓글 신고

  • jskhan7000 (180.134.***.124) 02.14 19:12
    10

    처음보다 나아지긴 했는데 아직 이해가 쉽지 않네요. 크릭님의 내공에 감복할 따름입니다. 장문의 노고에 늘 감사드리며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열심히 보고 댓글 다는 것밖에 없는것 같군요. ^^ 댓글 신고

  • 청산초심 (223.62.***.183) 02.14 19:19
    00

    고맙습니다 크릭님! 댓글 신고

  • rok5365 (211.48.***.31) 02.14 19:27
    00

    감사합니다 ! 댓글 신고

  • 언제나봄날z (117.111.***.244) 02.14 19:28
    00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timeteck1 (182.212.***.27) 02.14 19:33
    0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그레이트대디 홈페이지 이동하기 (1.228.***.106) 02.14 19:35
    00

    크릭님 주말에도 고생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chubby55 (221.150.***.85) 02.14 19:41
    00

    깊이 감사 드립니다. 댓글 신고

  • 돌샘1 (39.7.***.42) 02.14 19:41
    00

    크릭님 글 빠지지않고 보아왔는데도 오늘에야 처음으로 감사인사 드리네요. 소중한 정보 우리 셀주주님들과 공유해주시니 고마운 마음 뿐입니다. 댓글 신고

  • fish450 (211.224.***.10) 02.14 19:49
    0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Yooside1 홈페이지 이동하기 (223.33.***.200) 02.14 19:55
    0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셀트가족 (211.237.***.145) 02.14 20:00
    00

    너무~ 감사해요!!! 댓글 신고

  • yys105 (223.62.***.110) 02.14 20:07
    00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 신고

  • celltriner (211.192.***.218) 02.14 20:09
    00

    사람을 움직이게 만드는 재주가 있으신듯..^^ 댓글 신고

  • cell2020 (221.158.***.126) 02.14 20:10
    0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dongha7 홈페이지 이동하기 (182.227.***.239) 02.14 20:15
    00

    고맙습니다 크릭님. 댓글 신고

  • sixhunte (203.226.***.118) 02.14 20:20
    00

    아니 이분은 뭣하시는 분이기에 이런분석글을 매주 올리신데요? 셀트리온만 뚫어지게보며 존버하는 제 투자가 엄청 부끄럽게 느껴지며 다시한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댓글 신고

  • 오직평상심 (175.207.***.36) 02.14 20:24
    00

    두번 정독하였습니다. 대단한 정보력과 분석력에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dabogi40 (221.151.***.138) 02.14 20:27
    00

    어느 전문가분 글보다 더 괜찮은 전반적 시황분석글
    넘 고맙습니다.
    셀에서 단기대응하진 않지만 그래도 글을 정독하면서
    맘을 다잡게 됩니다. 다시금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CTGlobal (124.49.***.195) 02.14 20:34
    00

    깊은 내공의 글 감탄하고..
    또한 감사드립니다.
    완전 이해하며 읽을수 있을때까지 열공해야겠습니다~
    댓글 신고

  • 피러팬11 홈페이지 이동하기 (125.182.***.136) 02.14 20:38
    00

    정말...
    대단하세요... 감동입니다. ㅜㅜ
    댓글 신고

  • 셀소나무 (14.63.***.64) 02.14 20:40
    00

    정말 대단 하시다는...
    천재입니다~~^^♡♡♡♡
    댓글 신고

  • 은빛나리 (110.9.***.85) 02.14 20:41
    00

    고맙습니다 ^^ 댓글 신고

  • thegun7 (110.70.***.191) 02.14 20:46
    00

    좋은정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셀옹처럼 (39.119.***.242) 02.14 20:47
    00

    거의 책1권읽는 느낌이네요.
    chryg님의 수고로운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댓글 신고

  • Bercer (117.111.***.180) 02.14 20:49
    00

    대단한 실력 엄청난 수고로움 정말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셀지기 (121.164.***.187) 02.14 20:53
    00

    엄청나게 수고로운 글에 항삼 감사드립니다 ^^ 댓글 신고

  • 불천노불이과 (222.119.***.90) 02.14 20:57
    00

    공짜로 봐도 되는건지 걱정이네요.... 대단하십니다 댓글 신고

  • subak81 홈페이지 이동하기 (115.137.***.152) 02.14 21:10
    00

    너무 너무 감동적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kim6837 (125.186.***.17) 02.14 21:12
    00

    항상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PaxCelltrica (114.203.***.19) 02.14 21:21
    00

    이정도 분석은 왠만한 공부로는 어림도 없을 법 하네요.
    그동안 보아 온 시황분석가나 업종/종목 담당애널을 훌쩍 뛰어넘는 수준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tuduli007 홈페이지 이동하기 (122.32.***.23) 02.14 21:29
    00

    크릭님...감동입니당~ 감사합니다..ㅎㅎ 댓글 신고

  • jj영성 홈페이지 이동하기 (175.125.***.81) 02.14 21:35
    00

    읽기도 숨이 찬데 이걸 써 내시려면~ 대단 대단.. 그저 감탄~^^ 댓글 신고

  • 셀홀릭 (223.62.***.91) 02.14 21:48
    00

    대가없이 그냥 읽어도 되는지 죄송할 정도입니다... 이런 엄청난 재능기부 정말로 감사드려요
    복 엄청 받으실것 같아요^^
    댓글 신고

  • uniplus (67.186.***.145) 02.14 21:55
    00

    감사합니다^^ 정독하고 있습니다~ 댓글 신고

  • newton21 (125.132.***.223) 02.14 21:56
    00

    처음에는 이해가 안되었으나 매번 올리신 글 정독하니까 조금씩 이래가 되네요. 아직도 다 이해하지는 못하지만요. 항상 감사합니다. 자기전에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 댓글 신고

  • jameskan (117.111.***.71) 02.14 22:11
    00

    시장전체 상황분석 글 항상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bulletant (180.230.***.111) 02.14 22:21
    00

    이정도 필력과 분석력이라면 대한민국 어디에 내 놓아도 초특급 탑 클라스 아닙니까?
    이런 귀한글 읽을수 있도록 배려해주시니 그저 감사하단 말씀만 드릴뿐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무지렁이, 심봉사 눈뜨게 하듯이 앞으로도 계속 그저 은혜 배풀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설 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넙죽~~ ^^
    총알개미올림.
    댓글 신고

  • celldream (211.206.***.240) 02.14 22:29
    00

    복받으실거예요 댓글 신고

  • 해오름113 (121.181.***.160) 02.14 22:52
    00

    chryg님 대단한 분석자료 정말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셀윈 홈페이지 이동하기 (175.112.***.221) 02.14 23:23
    00

    최고의 분석입니다 ! 감사합니다 ! 댓글 신고

  • kdgguy (39.127.***.36) 02.14 23:38
    00

    대단하십니다 댓글 신고

  • kdgguy (39.127.***.36) 02.14 23:38
    00

    대단하십니다 댓글 신고

  • 사리곰탕 홈페이지 이동하기 (39.7.***.11) 02.14 23:38
    00

    아~~ 크릭님. 감사감사 ^^ 댓글 신고

  • 베고니아1 (14.49.***.197) 02.14 23:40
    00

    언제나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radiuser (121.152.***.199) 02.14 23:51
    00

    도이체방크의 파생상품이 워낙어마무시해서 ECB가 긴급 립서비스 때린듯 합니다..
    유럽의 리만뱅크네요.. 도이체..
    댓글 신고

  • dd9802 (117.111.***.214) 02.15 00:12
    00

    정독~또 정독 했습니다~ 댓글 신고

  • 팔공달빛 홈페이지 이동하기 (110.70.***.191) 02.15 00:34
    00

    댓글을 입력하세요 댓글 신고

  • jazzbboy (219.255.***.189) 02.15 01:44
    00

    이 글을 쓴 분이 같은 셀트 주주라는게 참 자랑스럽네요. 읽으면서 배웁니다. 이번주도 건승하시길! 댓글 신고

  • 홍익인간되자 홈페이지 이동하기 (119.195.***.135) 02.15 04:15
    00

    님 글을 읽을때면 반드시 보던 TV 끄고 정신 집중하여 읽습니다.
    눈이 탁트이는 기분입니다.
    대단히 감사 합니다.
    댓글 신고

  • 다이군 홈페이지 이동하기 (1.247.***.122) 02.15 06:08
    00

    증권사 대차가 증가한것이 계좌 이관 운동과 관련이 있는건 아닌가요? 댓글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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