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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일 시장동향 조회 : 7175
chryg (220.117.***.191)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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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나리
2016/02/15 21:53
 

1. 중국동향 등

금일 중국이 일주일만에 개장을 하며, 그간 글로벌 시장의 변동성을 반영하며 홍콩H와 주말 선진증시 급등을 가감하면 약 -3%~-5% 의 하락요인을 안고 시작할거 같다고 어제 말씀드리고, 금일 중국 변동성이 국내시징과 해외선물에 어떻게 영향을 줄지 염려하였는데 다행히 -2%후반대 시작하여 하루종일 우상향시키며 낙폭을 줄인 끝에 -0.63%로 마감하였고, 특히 금일 발표된 수출입과 무역수지가 우려를 자아낼만 했는데도 이를 극복하고 변동성을 줄이자 해외선물과 일본 등 아시아 증시도 급등마감함.


1월 수출입 /무역수지 지표( YoY 기준, USD 베이스)

발표치

컨센서스

이전치

비고

수출

-11.2%

-8%

-1.4%

쇼크

수입

-18.85

-3.6%

-7.6%

쇼크

무역수지(USD)

+632.9억 $

+606.0억 $

+600.9억 $

기대이상


이 경기지표에도 불구하고 금일 상해증시가 우상향 챠트로 나온것이 신기할 정도인데,

일각에선 중국 경착륙과 성장률 3%대 얘기도 나오고 있는 만큼  갑자기 이문제를 언급하며 주요인사들과 헷지세력의 심리악화 발언이 염려되기도 함.

 

금일 중국증시를 상승시킨 원인을 찾아보면,우선 그간 글로벌에서 가장 많이 상대적 하락한점과, 통상 중국은 춘절연휴 직후 유동성을 회수하는게 관례이나 오히려 양회전까지 역RP매수를 통한 유동성을 공급하기로 하고 금일도 100억 위안을 매입. 그간 홍콩역외환율 절하공격으로 스프레드 확대가 자금이탈 변동요인 이었는데 연휴기간중 오히려 역전이 되어 2/15 금일 고시환율을 0.3% 절상시킨 6.5118 로 고시한점 1월 외환보유고 변동에 대한 긍정적 재평가 3월 양회에 거는 기대감( 정책적 비젼 및 재정정책 구체화) 등 당국의 통제능력에 대한 신뢰도 상승. 등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상기의 경기지표 악재를 압도한 것으로 보임.



아무튼 나스닥 선물 및 아시아 중시는 중국 위 챠트와 같은 우상향 모습으로 강세를 보이며 전주말 기세를 이어갔고 유럽도 독일 프랑스가 2.5%, 3.1% 상승하는등 유럽장은 전주에 이어 초강세로 시작했고 WTI 선물도 +1.7%(@29.98$)로 30$를 목전에 두고 있음.

 

2. 국내증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일 외인은 양시장 매도를 진행하였는데, 거래소/코스닥순 수급현황은

 

외인; -1,240억/-72억, 선물 +2,958억, 기관; +2,206억/-598억

외인은   거래소에서   화학,철강 중소형주와 조선주 매수 ,   대형주 중심 자동차,it 등매도

              코스닥에서    올레드 부품주등 일부 It 매수,           제약(-189억), 인터넷(-160억) 집중매도

 

기관은 거래소에서,  자동차>철강>조선>IT>은행.증권 대형주만 매수.  화학,의약품 중소형매도

            코스닥에서,    반도체 및 일부 It부품 매수,       제약(-198억), 화장품, 방송서비스 ,오락

                                 집중매도인데 후자는 제약과 같은 고밸류+대중국 소비주 컨셉 같음.

 

외인은 한국시장을 사고 파는 것이니 대형주/ 선물로 매도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기관은 방송,언론 지인애널 등을 통해서 시장의 트렌드를 인위적으로 자기 위주로 몰고가고 극단적 자기 포지션으로 양극화를 만들어 시장의 디테일 변동성을 만드는데 , 더러운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분노는 의미 없고(비효율적 시장이기 때문) 인정하는 척이라도 하던지 이용하는 수 밖에 없는데 기관들이 건드리는 종목은 그들보다 먼저 움직이는 것 뿐임.

 

기관은 코스닥 매도하기 시작한 1/11부터 2/15 금일 까지 거래소에서 +4조7천억, 코스닥에서 22거래일 연속 -9,700억 매도를 보이면서 시장을 양극화 트렌드로 몰고간 것인데 거래소 대형주 공매도는 외인, 코스닥 및 중소형주 공매도는 국내기관 이라는 것을 알면 무슨 의미인지 알 것이라 봄,

 

3. 제약주/ 셀트리온

제약섹타를 망가뜨릴려면 셀트리온, 한미2사, 바이로메드, 메디톡스가 투매나오도록 하면 다른 것은 자연히 무너지게 됨.(일부 개별제약주들 몇 개 강세는 무의미)

셀트는 현재 시기적으로나 재료적으로나 제약주 대장주일 수 밖에 없는데 막강한 재료를 발표하고 반대로 폭락을 하고 힘을 못쓰니 재료노출 ,기반영 등등 구실과 핑계를 갖다 붙이는데 예전 한미약품 때도 공매도 세력이 같은 컨셉을 갖다 붙이며 하방작업을 시도한 바 있음.

 

예를들면 바이로메드 같은 경우 FDA 임상3상 진행중인 제품들 몇 개 있고 2.5조·~3.5조 L/O 가능성 + 이후 매출액의 15% 러닝로얄티 재료인데, 만약 문제가 없다면 마일스톤만으로 순식간에 현재 PBR 270배에서 1배 이하로 가고,  한미의 경우 파이프라인 24개중 서너개 L/O로 이미 8조 마일스톤 계약으로 계획대로 진행시 PBR2배 이내+ 러닝로얄티+ 추가 파이프라인 별도 컨셉으로,

셀트리온의 경우 설명 안해도 다 아는 TNF알파 억제재 33조 시장에 대한 마국진입+ 추가 BLA 대기 2개 +시밀러베타+ 신약 등등 의 컨셉에 대한 미래수익가능액(확율폴함) 을 현가로 환산해 가며 그 가치액을 수정해 나가는 것인데, 여기에 지금 장부상 B/S.,P/L을 들이대며 고평가 ,기반영 운운 하는 것은 모멘텀투자 어드바이스 에서나 있는 법이라 봄.

 

금일 통계는 수급은, 외인/기관이 각각 -20만주/-600주, 프로그램 +44,062( 매도-7.3만/ 매수 11.7만)

공매도 30만주(11%) , 대차수량 : 24,436 천주, 순증가 +30만( 대차 61만/ 상환 31만)  어마어마 한데 세부는 외인 +17만, 증권 +6천주, 투신+4천주 정도 받아간 정도.

 

환매량은 차치하고 공매도가 저정도라면 금일 분봉상의 밑꼬리로 장중 위로 올려준 것은 죄다 공매도 체결용 매수라는 건데 난감하고 지겹네요.

그래도 단기간 -22% 하락시키고 10만 마디가격을 두 번째 들락날락하고 금번 상승파동 상승분의 50%이하로 깼다 올라와 2번 지지 받았으니 이정도면 더 이상 흔드는 것 자체가 무의미 하다고 보여 대충 마무리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아! 당분간 이주식 힘들겠구나 하고 포기하고 싶다면 거기서 매수하시면 된다보는데, 그래서 반대로 숏스퀴즈와 무지개 희망글이 난무하면 저는 쉽게 올라가기 힘들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는데요. 크게가는 주식은 게시판에 글 자체가 없는 상태에서 조용히 가며, 언제 저리 올랐지? 하며 시끄러워 질 때부터 주식의 상단이 멀지 않은 건데, 이사실은 주식 오래하신 분이면 모르시는 분이 없다 봅니다..

 

셀트의 경우 특화된 경우인데, 워낙 당한게 많고 한이 많이 쌓인 주식이라 애정이 넘칠 수 밖에 없다는 것은 알지만 방향에 자신이 있다면 너무 일희일비 하거나 재료에 연연해 하지 말고 조용히 가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금일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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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unadius (203.100.***.2) 02.15 21:54
    00

    선추천 후독!! 고생하십니다!!!@@ 댓글 신고

  • 언제나봄날z (211.36.***.63) 02.15 21:55
    00

    고맙습니다.선추천후독!!@ 댓글 신고

  • 신뢰성사랑 (110.11.***.34) 02.15 22:01
    00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뿌리깊은주주 홈페이지 이동하기 (175.206.***.137) 02.15 22:01
    00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댓글 신고

  • fall1019 (14.45.***.83) 02.15 22:04
    00

    매 기고때 마다 느끼는 것 이지만,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나옵니다.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오늘의 시황 역시 소중하게 잘 읽었습니다.
    댓글 신고

  • 헬로우1 (119.64.***.66) 02.15 22:06
    00

    진정 대단하시고 또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fish450 (211.224.***.10) 02.15 22:07
    00

    수고 하셨습니다. 댓글 신고

  • tksiad (121.147.***.190) 02.15 22:07
    10

    조용히 가보는 것도 좋겠다는 말씀에 매우 공감합니다. 시끄러운 이유도 충분히 이해 되고도 남으나 주가 상승에 우리의 진정한 목표가 있음을 직시한다면 당분간 많은 분들이 글 자제 하심이 어떨런지요. 댓글을 통해 소망해 봅니다 댓글 신고

  • bbbang6 (175.112.***.140) 02.15 22:08
    00

    감사해용 ~~~ 댓글 신고

  • dhs47 (110.70.***.97) 02.15 22:09
    10

    "포기하고싶을정도땐 매수 희망글이넘칠땐
    어렵겠구나" 명언이십니다
    댓글 신고

  • 쌍둥이파덜 (112.184.***.61) 02.15 22:09
    00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ggulla2016 홈페이지 이동하기 (121.128.***.47) 02.15 22:09
    00

    공감합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ggulla2016 홈페이지 이동하기 (121.128.***.47) 02.15 22:09
    00

    공감합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바다등대지기 (223.33.***.116) 02.15 22:12
    00

    님 말씀처럼 공매도에 하도 당하고 한이 많이 쌓인 주식인지라 그래도 많은 주주 님들과 정보 공유하고 단결하여서 그나마 버틴다고도 생각합니다. 댓글 신고

  • 그레이트대디 홈페이지 이동하기 (1.228.***.106) 02.15 22:13
    00

    감사합니다.
    니케이도 7% 넘게 올랐더라구요.

    그리고 한가지 더 코스닥 시총 2위 카카오도 공매로 찍어누르더라구요.

    셀이랑 비슷한 시점부터 작업하던데, 왠지 두종목으로 지수 컨트롤한건 아닌지 추측해봅니다.
    댓글 신고

  • chubby55 (221.150.***.85) 02.15 22:20
    00

    늘 감사합니다.
    크릭님 글 읽으며 마감합니다.
    댓글 신고

  • eorsin (175.203.***.204) 02.15 22:26
    00

    역쉬 명언 ! 조용한것이 길고 멀리 높이간다!
    수고하셧어요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마고미디어 (39.113.***.122) 02.15 22:27
    00

    완전감사드립니다.
    요즘같이 힘들고 화날때 이렇게 전문적인 분석글까지 올려주시니 힘이 납니다.
    대단하시단 말씀과 감사드린다는 표현밖에요.
    댓글 신고

  • hregion (211.36.***.18) 02.15 22:30
    0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celltiara (211.221.***.79) 02.15 22:30
    00

    공감합니다
    정중동!
    댓글 신고

  • 신갈역 (113.216.***.174) 02.15 22:32
    00

    많이 배웁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셀옹처럼 (39.119.***.242) 02.15 22:37
    00

    chryg님, 오늘도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highssuk (180.70.***.240) 02.15 22:42
    00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경기도지킴이 (49.170.***.3) 02.15 22:42
    00

    좋은 분석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셀트탄탄대로 (39.7.***.131) 02.15 22:44
    00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subak81 홈페이지 이동하기 (211.36.***.225) 02.15 22:44
    00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aesop17 (116.37.***.212) 02.15 22:47
    00

    넘넘
    고맙습니다
    건강과행운이함께하시길!
    댓글 신고

  • celldream (211.206.***.240) 02.15 22:50
    00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존버셀트 홈페이지 이동하기 (121.172.***.27) 02.15 22:51
    00

    염치 불구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댓글 신고

  • 식객블루스 (49.167.***.146) 02.15 22:53
    00

    항상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uniplus (67.186.***.145) 02.15 22:54
    00

    "크게가는 주식은 게시판에 글 자체가 없는 상태에서 조용히 가며, 언제 저리 올랐지? 하며 시끄러워 질 때부터 주식의 상단이 멀지 않은 건데.." 이 문구에 많이 동감합니다. 감사합니다 크릭님^^ 댓글 신고

  • 셀소나무 (39.7.***.147) 02.15 22:57
    00

    훌륭하십니다~~^^♡♡
    감사히 잘보고 있습니다~~~^^
    댓글 신고

  • 공룡출현 홈페이지 이동하기 (123.98.***.14) 02.15 23:08
    00

    잘 보았습니다.고맙습니다 ~ 댓글 신고

  • rosemary07 (110.70.***.150) 02.15 23:18
    00

    오늘도 주옥같은 글을 주셨네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minu63 (211.187.***.207) 02.15 23:19
    00

    셀트리온만 보유하고 매매는 거의 하지않으나 크릭님글은 항상 2번씩 정독하고 있습니다. 재능기부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하니까되네 (211.222.***.50) 02.15 23:24
    00

    대한민국 주식명장님들 여기 모두계셨네요 ㅎㅎ 댓글 신고

  • ksc7755 (175.223.***.185) 02.15 23:25
    00

    워낙 한맺힌 주식이라 그런가 봅니다. 개인주주가 많아서 조용하면 오히려 이상한 주식이겠지요... 매일 시장동향글 제공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좋은밤 되십시요. 댓글 신고

  • PaxCelltrica (114.203.***.19) 02.15 23:29
    00

    개미들이 강하게 달려들수록 시세는 느리게 갈수 밖에 없는 게 엄연한 이 바닥의 생리인데, 워낙 강력한 포텐셜을 지닌 회사라 그나마 이 정도로 방어하는 것 같습니다. 왠만한 종목에 이 정도 개인 매수세가 붙었다면.. 끔찍했겠죠? 현재 눈앞에 보이는 실적이 모든 걸 커버하지 못하니 주가가 10만원이든, 20만원이든 갖다붙이기 나름이니까.. 주가란 가진 자의 논리~!!
    결국 셀도 작년 연말 거래량 미미하고 게시판에 하루 한페이지도 안되는 글이 올라 왔을 때 비로소 강한 흐름이 나왔었죠. 그때 개인창구로 한달새 2백만주 이상 털려 나간 게 주요인이라 보는데, 지금은 반대로 일주일새 2백만주정도 들어 왔으니 주가가 빌빌거릴 수 밖에..
    셀의 주가가 여타 종목대비 더욱 변칙적인 이유이기도 함.
    댓글 신고

  • 풍악을울려라 (112.169.***.229) 02.15 23:45
    00

    일희일비하지말고 조용히가보는것도 좋겠다는 말씀에 동감합니다.
    항상 명쾌한글 감사히 봅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투리V 홈페이지 이동하기 (211.36.***.202) 02.15 23:54
    00

    이곳은 좀 틀리죠. 크릭님이 건강하셨다면 매일 저랑 소주랑같이 친구했을겁니다. ㅋ 댓글 신고

  • 셀하늬바람 (110.70.***.157) 02.16 00:03
    00

    감사합니다 힘들때 약이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cellove79 (182.216.***.194) 02.16 00:08
    00

    크릭님 글을 늘 기다리는 1인여요~♥ 댓글 신고

  • jameskan (116.122.***.164) 02.16 00:10
    00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juya165 (175.116.***.226) 02.16 00:11
    0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oys5505 (183.109.***.223) 02.16 00:11
    00

    감사합니다. 조용한것도 방법일수 있겠네요. 댓글 신고

  • seok349 (122.34.***.19) 02.16 00:55
    00

    늘 고맙게 읽고 있읍니다. 댓글 신고

  • 놀이터구조대 (182.211.***.215) 02.16 01:07
    00

    감사합니다. 덕분에 항상 배우고 있습니다. :) 댓글 신고

  • 카라쉬 (110.8.***.185) 02.16 04:42
    00

    좋은 글 감사히 보았습니다^^ 댓글 신고

  • 셀트리온6323 홈페이지 이동하기 (121.138.***.119) 02.16 05:41
    00

    백배공감!!
    댓글 신고

  • 셀홀릭 (223.62.***.91) 02.16 06:21
    00

    정말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원추1 (117.111.***.250) 02.16 07:12
    00

    감사합니다ㆍ
    항상 흥분하면 결과가 안좋죠
    댓글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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