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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와 시추 리그 상관관계 조회 : 2023
브로드피크 (211.206.***.20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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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2 19:32
 




위 그래프는 국제유가 입니다. 아래는 전세계 시추리그 1년 평균 현황 입니다. 2008년 3363개 2009년 2304개 2010년 2985개 2011년 3465개 2012년 3518개 2013년 3412개 2014년 3578개 2015년 2337개 2016년 1891개 전세계 시추리그가 가장 많았던 2014년 보다 2016년은 1,687개가 줄어듭니다. 지금처럼 시추리그가 줄어들면 년말쯤 되면 그 차이가 더 나겠죠.. 제 판단으론 지금끼지 유래가 없는 시추 리그 감소는 국제유가의 급등을 예고하는것 같습니다. 다만 시기가 문제일 뿐이죠. 국제유가가 급등하고나면 지금 미래의 국제유가를 예측하고 시부리는 사람들 많이 황당할껍니다. 지난번 유가 20불깨고 10불대 간다고 한사람들이 여전히 국제유가 급등없다고 말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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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로드피크 홈페이지 이동하기 (211.206.***.200) 02.2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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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로 2월도 끝나고 낼부턴 3월이 시작되는군요. 새해들면서 부터 국제유가. 금융시장 불안정하게 움직이더니 이제 서서히 좀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이네요. 2월과는 다른 3월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록시사는 지난 1월 13일 오프레이션 업댓 이후 오프레이션 부분은 업댓을 않고 있네요. 카버가 어떤 성과가 나오기까진 업댓을 않을껄로 예상되는데요 지금까지 업댓을 않는거보면 업댓을 할만큼의 성과가 없었다 이게 맞구요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만큼 시간이 지났으니 성과가 나올 때도 되었다 이렇게 판단됩니다. 무리하게 시추하다가 사고를 치는것 보단 조금 늦더라도 안전하고 실수없이 시추하는게 중요합니다. 봄이 다가오고 있고 봄. 여름이 가까이 다가올수록 시추하기에 점점 좋은 작업여건이 만들어 지니까 좀더 맘의 여유를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의미있는 삼일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 신고

  • 미로궁 (119.18.***.105) 02.2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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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신고

  • yoo1834 (223.62.***.73) 02.2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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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감사합니다.
    대뉴화이팅^
    댓글 신고

  • tirex0708 (222.110.***.69) 02.29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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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버는 성과가 없어도 공시 내는 인물입니다.ㅋ
    참으로 어이없게도 영국 변호사를 통해서 공시를 발표한다니 참... 피크님 a5기름 발견된지 벌써 1년 반이 넘었네요. a5는 사고의 사고를 거듭했습니다. 카버를 신뢰하기는 참 어려울 것 같습니다. 물론 저 역시 주가가 오르길 너무도 바랍니다만 금일 록시사 하락은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신고

  • tirex0708 (222.110.***.69) 02.29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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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버는 업댓의 성과가 없어도 rns 내는 인물임을 피크님은 솔직히.. 아실겁니다. 기업이 어떻게라도 천천히 성장하는 방법을 전혀 모르는 인물인것 같습니다. 영국장의 상한없는 제도 때문일까요? 댓글 신고

  • tirex0708 (222.110.***.69) 02.29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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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추 공정의 성공유무를 떠나서 카버는 기본적인 주주들의 신뢰를 잃고 있다고 봅니다. 댓글 신고

  • tirex0708 (222.110.***.69) 02.29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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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ns에서 기언급했지만 카버 이 새끼의 적절한 공시발표가 도대체 언제인지 솔직히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제발 이 작자가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공시내길 바랍니다. 댓글 신고

    브로드피크 홈페이지 이동하기 (211.206.***.200) 02.2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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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주주중 한명이 록시사는 주주를 걱정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효과적으로 통신하지 않는다고 정곡을 콕 찌르네요. 카버는 믿고 기다릴 사람은 기다리고 그렇지 않으면 떠나라 주주들이 믿고 기다리질 못하면 방법이 없지 않는냐 이게 카버 생각입니다. 저도 카버가 일을 잘하고 목표한 2017년 상업생산에 대한 기대감을 주주들과 소통하면서 진행해 주었으면 좋겠는데 카버는 소통과 거리가 먼 사람이라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 분명한건 카버가 a5를 보고 월드 클래스라고 했고 지금도 진행과정에 있다는거죠. 대뉴도 갈라즈 광구 매각 대금을 비엔지 광구에 재투자 할 때 선택과 집중이라고 얘기했구요. 비엔지 광구를 확장하고 광구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니 이 말들은 여전히 유효한 것이죠. 내가 장투인지 단투인지 각 투자자의 입장이 다른거 같습니다. ^^ 신고

  • tirex0708 (222.110.***.69) 02.29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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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어젠가 그제의 영국 주주의견... 저도 읽어봤습니다. 플로킥스?였죠? 그런데 그 주주는 오늘은 다소 감정이 격해 보이네요. 그냥 사견입니다. 어쨌든 카버가 진정 그렇게 우직한 관리자였다면 옵션 발행 안했겠죠. 정말 우직하게 시추만... 차라리 그랬으면 더 안정되리라봅니다. 카버는 그리 보이지 않네요ㅜㅜ저는 록시 주식도 갖고 있습니다. 관리자는 주가 부양에 대해서 비록 방법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그 의무를 방기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무 스케쥴과 총회날짜를 다시금 봐야되겠지만 저는 주총에 가면 이 부분을 여쭙고싶네여~
    댓글 신고

  • tirex0708 (222.110.***.69) 02.29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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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 관리자의 주가부양에 대한 의지입니다.~ 댓글 신고

  • 콩꼬물 (223.62.***.134) 02.2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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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로리스 님 한국분 아닌가요? 토론 볼수 있는 페이지 어디였죠? LSE모였는데..좀 알려주세요. 댓글 신고

  • tirex0708 (222.110.***.69) 02.29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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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셀트리온이 램시마만으로 이렇게 떴다고 보지 않습니다. 사견입니다. 근래의 광고보면 김태희가 여전히 나오는데 이젠... 스킨캐어가 아닌 큐어라고 하더군요.ㅎㄷㄷ 그 임팩트란 참... 댓글 신고

  • 슬로비디오 (210.97.***.31) 03.01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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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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