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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은수저 조회 : 2824
금성산친구 (112.164.***.55)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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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포졸
2016/03/04 14:34
 
금도끼 은도끼 얘기같지만 웃픈 얘기네요 큰딸이 우리집은 은수저냐고 물어 봅니다 차가 4천이상 자녀 결혼시 집장만 가능‥전 은수저 아니라고 했고 흙수저라고 했는데‥둘째딸이 또 그럽니다 금수저야 은수저야? 우리는 금수저 은수저 아닌데‥라는 얘기에 둘째딸이 하는말‥ㅎㅎ그럼 쇠숟가락이야? 둘째가 통통 튑니다‥속으로는 셀트리온이 있으니 언젠가는 동수저라도 되겠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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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곰 (39.120.***.230) 03.04 14:38
    00

    그래요 셀트 진성주주는 훗날 적어도 놋수저 이상은 되겠죠 댓글 신고

  • 빡친하트 홈페이지 이동하기 (121.185.***.104) 03.04 14:43
    00

    바이오 수저?? 밥먹을때마다 건강해진다는 찌라시가;; 댓글 신고

  • tkekflck1234 (203.152.***.119) 03.04 15:06
    00

    자녀분들이 귀엽고 착하네요
    웃음 안되는 글 같은데 쇠숟가락이야?에서 귀여워서 웃음이 나오네요 귀엽게 웃으며 얘기 했을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금수저든 은수저든 어릴때 제대로 교육 못받음 답 안나오는 사람들 많이 봤네요
    부모는 죽어라 벌어서 쏟아 붓는데 자식들은 전혀 변하거나
    깨달을 기미는 안보이고 맨날 써대고 사고치고 일 저지르고
    손벌리고 그러다 뜻대로 부모가 안해줌 삐져서 싸우고
    시간지남 부모가 지고....저러다 부모님 돌아가심 어떻게
    살려나 하는 사람들 많이 봤네요
    조금 부족하게 자라는 것이 되려 참을성 자립성을 가질수
    있고 더 좋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저 어릴땐 반찬투정 하면 바로 숟가락 뺏기고 속썩이면
    바로 학교도 가지 말라고 해서 투정없이 밥도 잘 먹고
    학교 꼭 가야 겠구나 했는데 요즘은 자식 키우는데 신경쓸게 많은거 같습니다
    아는분도 여유돈이 있는데 사업이 어려워 확장하면 좀 나을것 같은데 자녀들이 크니 친구집 오고가며 비교가 되고
    해서 부득이 집을 산다고 하더군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구....해서 확장이나 주식 사는건
    포기하고 집을 산다구 하더라구요
    그게 어쩔수 없는 부모의 마음인가 봅니다
    자녀들이 장성 했을땐 자녀들에게 부담 안주고 되려 든든한
    금수저 부모가 되어 있을겁니다~^^
    댓글 신고

  • gzbg8b4 (61.81.***.97) 03.04 15:30
    00

    덤으로 엔돌핀이 솟는...약수저 댓글 신고

  • 영암셀잎소주 (220.71.***.248) 03.04 16:10
    00

    나무젓가락...ㅅㅅ;; 댓글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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