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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 셀트 게시판 사랑합니다. 조회 : 7741
chryg (220.117.***.191)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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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장군
2016/03/05 00:26
 

예전 게시판에서 떠나신 어느분이 제가 글 올리는 것에 대해서 지적 자랑을 하기위해서 아니냐고 댓글로 블레임한 경우도 있고, 한편 그분은 주식시장은 치열한 제로섬 게임의 장이기 때문에 게시판 유저는 다 그런 서로 필요에 의해서 이용하고 이용당하는 대상임을 전제로 한다 하였습니다. 또다른 분은 누가 게시글을 올려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가 원해서 올린건데 왜 댓글에다 감사하다는 말을 하냐고 자기는 하나도 고맙지 않다고 하며 댓글로 시비거신 분도 계셨네요.

엊그제 갓블레스님 글에 어느분이 댓글 다신 것을 보면 해외소식 등 이것저것 같다 복사하고 분석해서 여기 올리는 것도 다 자기가 필요해서 자기의 이익을 위해 올리는 것이라 하신 분도 계신 것 같습니다만,

 

사람은 자기의 그릇과 인성, 됨됨이, 철학의 잣대로 남을 평가하니 그렇게 얘기했다면 그건 자기의 내면과 속성을 밝힌 것일 뿐 남에게 까지 해당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 셀소주님이나 Whoelf님, 피뢰침님, 라피르님 빅안트님, 수박님, 방동거사님, 제임스칸님 천안님,, 삶의이유님 갓블레스님 등등 여기 다 거론 할 수는 없지만, 그분들이 셀트주식 주가를 위해서 팔지 못하게 하거나 매수를 유발시켜 자기주식이 조금이라도 오르도록 하기 위해서 정보수집. 분석, 각종 캠페인 운동, 그리고 서로 격려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냥 같은 울타리 안에 있는 동료같은 존재로 느껴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끈끈한 정이 더욱 누적되면서 러닝메이트 같은 것인데, 그것을 꼭 이해관계나 “오로지 셀트의 주가만을 위해서” 라는 전제하에 게시판 플레이를 요구한다면 누구나 정신적으로 힘들어 할 것 같습니다. 서로를 구속하고 제한하니까요.

 

저도 몇 번 블레임을 받을때마다 여기서 내가 왜 이런 짓을 하고 있어야 하지 스스로 반문하게 되고 글을 그만 놓아야 겠다는 생각도 많이 했었는데, 제가 변변히 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했지만 댓글로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로 인해 마음을 다잡게 되기도 하엿는데 어느 분은 멘탈강화적 부분으로 말씀도 하시지만, 제 개인적으론 그런 문제가 아닌 사이버나 커뮤니티에 익숙하지 않은 본인으로서는 나이 적으신 분들과 온라인 파이트 같은 것 너무 가오가 안서서 못하겟습니다. 수치스럽구요. 그래서 아예 누가 태클만 걸지 않는다면 저도 상관 안하고 게시판에 정치글이 올라오건 말건 무덤덤 합니다.

 

제 온라인 대화는 예전 증권계 지인들과 나누었던 야후메신저와 자료메일 송부 등이 전부 였고 커뮤니티는 여기 싱크풀 셀트리온이 거의 처음이나 마찬가지라 익숙하지 않고 아직 어색하게 느껴지는 점도 많습니다만,

이 싱크풀 셀트게시판은 정말 전문적인 지식을 분석하고 제공해 주는 점이 차별화되는 점이지만 이보다 사람냄새가 많아나는 분들이 많아서 저는 이것이 더 좋습니다. 마음으로 느껴지는게 있거든요. 이런 분들을 상대로 이해관계 플레이를 해야할 일도 없고, 해보았자 얻어지는 것도 하나도 없습니다. 게시판 글보고 개인들이 사거나 팔아서 나오는 주가 영향 전혀 없다고 봅니다.

 

제가 아마 이 게시판 연장자 서열 상단 범위에 있을 것 같은데 그래서 맣은 분들이 후배 같고 제가 이 계통 관련업무에서 직장생활의 많은 부분을 보냈기에 조금이라도 제가 해드릴게 있다면 아는 범위에서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는데(이건 구성읍님도 전에 하신 말씀입니다), 다른 분들도 각자 자기가 잘 아는 분야에서 서로에게 도움이 되거나 힘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되어 올리시는 것으로 압니다. 그것이 주식이건 셀트리온 이건 말입니다. 

  

상대방에게 무언가 힘이 되주고 싶다는 심정하나로 올리는 건데 오로지 셀트에 정보가 필요해 들리신 분에겐 짜증나게 보일 수도 있겠읍니다만 오래동안 함께해온 프렌드쉽이 이 게시판의 기본이고 이렇게 강력한 커뮤니티를 유지해갈 수 있는 원천이기에  만약 이것이 와해가 되어 오로지 정보교환의 장이되면 삭막한 네이버나 팍스게시판이 되는것이니 저는 더 이상 글을 올릴 사유가 없게 됩니다.. 

아마 게시판에서 정치글에 대한 거부감도 이와 맥을 같이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고,  한편  굳이 (셀트외)라는 구분을 덧붙여 타이틀로 올라온 글제목을 보며 혹시나 있을지도 모를 시비를 대비하는 아픔이 느껴져 조금 씁쓸한 기분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싱크폴 셀트 게시판 사용하게된 인연으로 많은 분들이 전화등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서 만남을 갖게되면서 친분을 갖게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이분들이 셀트리온 때문에 알게 되었지만 그분들이 만나게 되면 셀트리온 얘기는 많이 안하신다고 합니다. 그냥 공감대가 형성된 좋은 분들과 만나서 셀트얘기며 다른 얘기하면서 친하게 지내는 것 자체가 좋은 겁니다.

즉, 셀트리온 이라는 끈으로 인연을 맺게 되었지만 셀트가 다가 아니라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도 제가 올리는 글이 셀트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서 글 쓰기 전 누가 또 블레임 할까봐 망설이게 되는데, 사실 전 셀트는 큰 방향과 큰재료(호재든 악제든)만 보면 되고 변동성 구간도 제가 추정한 중기 밴드내에서의 움직임은 거의 신경쓰지 않습니다

재료나 해외소식, 이벤트 들은 방향이 나오는 시기와 업사이드 크기를 가늠해 보는 정도로 받아들이지 단기 호.악재 같은 것으로 사거나 팔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시장이 무너지면 개별을 떠나 도매급으로 같이 당할 수도 있으니 보유주식 전체 비중을 줄이거나 늘리거나 하면서 완급조절은 합니다.

 

제 개인포트의 주식수가 현재 12종목 인데요 이것도 몇 개가 줄어서 이렇습니다.(이정도가 통계적으로 제게는 가장 효율적 입니다) 셀트비중이 거의 70% 되는데 솔직히 부담스럽습니다. 한종목 30% 넘긴적이 거의 없거든요. 다른종목들도 매일 분석과 검토는 하므로 시간이 많이 부족하고 손이 엄청가기 때문에 셀트검색과 분석 자주 못해서 글도 자주 못올립니다. 올릴것도 사실 없고요  다른 전문 지식인들께서 올려주시는 글만 읽기에도 시간적 부담이 많습니다. 장중에도 셀트주식 변동사항은 많이 안보고 다른 보유종목들에 신경이 대부분 갑니다. 셀트는 장이 끝난후 이런 움직임이 있었구나 하고 복기하는 경우도 많아요,

 

말이 나왔으니 하는 얘기인데, 중장기 방향에 확신을 갖으면 초조해하거나 정보에 목말라하거나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열렬한 극단적 셀트 찬양자들은  셀트에 대한 깊은  이해가 부족하거나  불안과 조바심이 잇는 분들이 많습니다.  제가아는 수만주 다량보유자들은  이렇게 극단적으로 찬양하지도 않습니다 물론 트레이딩도 거의 하지 않습니다.   

셀트는 개별재료 보다는 오히려 마켓과 섹타 리스크가 더 영향을 많이줍니다. 그래서 시장동향글 올리게 되었구요.  (물론 공매도와 환매수의  의도에 따라 주가는 급변동 합니다)

 

제 지론을 말씀드리면 메카닉적으로 작용하는 것들은 요소들이 변할때마다 유기적으로 작용을 하게 되는데 하나가 변하면 다른것에 반드시 정이나 부의 방향으로 영향을 주는데 마치 레고의 공과 같습니다 하나를 누르면 연결된 막대기가 움직여 다른 조인트를 솟구치게하거나 일그러뜨리는 것과 같과 같은 이치지요.

이러한 것을 이해하자면 부분 부분적으로  기본 지식이 전제가 되어야 하는데 너무 깊숙이 들어가면 포기하실 것 같아 가능한 짧게 쓰는데 사실은 무척 상세히 써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메카닉적인 부분(연계적 사고)은 한번 완전히 이해되면 몇 년후에도 절대 잊어지지도 않고 응용도  할 수가 있는데  알뚱말뚱 하게되면 금새 잊어버리고 그걸로 끝이기 때문입니다.  마치 고교시절 수학정석이나 해법 공부시 원리를 완전히 이해하면 어떤 문제가 나와도 다 응용해 풀수 있지만 대강 알 것같다고 하는 선에서 멈춘다면 이후 아무리 관련문제를 많이 풀어도 절대 실력이 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종목별 개별정보는 일시적이고 시간이 지나면 무용해 지지만, 마켓변수요소와 그 메카닉적 작용, 산업에 대한 이해(성장사이클상의 위치, 보아야하는 지표,와 그 변화추세 등) 종목의 경우 매수의 이유 포인트와그 지속여부 등 에 대한 공부가 습관적으로 몸에 배어야만 증시에서 오래 살아남고,  

일단은 미약하게 공부를 시작 할지라도 그것이 누적되면 내공이 축적해지면서 이해속도와 시간도 엄청 단축되고 순간적 판단도 확률이 높아집니다. 공포와 무지개꿈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워질 수도 있고요. 단 하나씩 천천히 하루에 영어단어 하나 외우듯 해야 지치지 않고 단 아주 조그만 부분이라도 완전히 자기것이 될 때까지 깊게 공부하실 것을 권합니다.  

 

저도 블레임 당하는 것은 좋아하지 않아 혹시 종목게시판에서 웬 뜬금없는 다른 이야기를 하느냐 할까봐 내지 셀트에 전념하신 분들을 위해 top-down 방식으로 셀트까지 써내려가는 식으로,  즉 글로벌▶국내▶제약섹타▶셀트리온 까지 전개하는 식이라 엄청난 정신적 에너지가 소비되고 자판도 엉망이라 체력이 딸리지만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고  댓글로 성원해주신 분들의 얼굴을 떠올리면서 보람을 찾았는데 앞으로는 셀트와 연계시키지 않고 상기의 일반사항들에 대한 내용중 단편적 내용을 좀더 상세히 적는 방향으로 전개해 볼까 생각중인데, (셀트외)라는 제목을 붙여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얼마전  피뢰침님에게 노트북 Shiht키가 엉망이라 글내용보다 받침 수정하는데 시간이 더 드는 것 같다고 엄살을 떨었더니 회사에서 사용안하는 노트북 직원통해서 보내주신다고 하시더니 금일 급기야 아예 신규로 최신형 SSD 초고사양 초고가 노트북을 신규구입 하셔서 누추한 제 집까지 방문해 주셨습니다.  드릴게 없어 아끼던 후안발데스 커피와 쿠바산 시가한대 물려 드렸는데 엄청 남는 장사를 한거 같습니다.

빚지는거와 선물 받는거 싫어하는 성격인데 그래도 기분좋게 받았고 그간 전화로 장난도 치면서 통화는 자주하였는데 오늘 처음 뵈었는데 너무 멋지고 눈빛도 장난이 아니라 정말 부럽더군요. 이 지면을 빌어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다시한번 드립니다. ^^

 

글쓰는 와중에 피뢰침님이 전화후 방문하셔서  이어서 쓰게 된건데 너무 개인적 신변잡기로 주접떨어서 죄송하구요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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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DA승인 (223.62.***.37) 03.05 00:34
    00

    고맙습니다. 건승하시길 !! 댓글 신고

  • nikeair1023 (220.126.***.248) 03.05 00:34
    10

    항상 감사드리고요
    공들여 지식 나눔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진짜허벌나다 (1.228.***.35) 03.05 00:34
    00

    장문의 좋은 글 고맙습니다.
    비는 내리고 잠은 안오는 이 밤에
    잠을 안자고 기다린 보람이 있었네요
    고맙습니다. 건승하세요.ㅎㅎ
    댓글 신고

  • 셀트민국 (221.151.***.212) 03.05 00:39
    00

    항상 올려주시는글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님을 포함 지식과 재능을 기부하시는 분들로인해 토론방이 풍부해지고 훈훈하기도 합니다. 건강 챙기시고, 쿠바산 시가는 질투나네요^^ 댓글 신고

  • celltriple (211.207.***.124) 03.05 00:41
    00

    항상 감사히 잘 읽고 있습니다
    건강하십시오~!
    댓글 신고

  • 사리곰탕 홈페이지 이동하기 (110.70.***.80) 03.05 00:42
    00

    전 크릭님을 싸랑헌다능~~~ ㅋ 댓글 신고

  • 삼전왕1 (211.36.***.169) 03.05 00:43
    00

    멋진 인연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hyunoh79 (175.223.***.102) 03.05 00:43
    10

    크릭님께 항상 감사하고 배우고 있는 주주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글 백프로 이해했습니다 그만큼 제가 무식하다는 말이겠지여 시간되신다면 만나서 차한잔 대접해드리고 싶네여 어찌 한시대를 사는데 이렇게 무지할수 있을까여ㅜㅜ 그리고 제생각은 테글거는 인간들은 다 공매들일 확률이 높을거 같습니다 신경쓰지 마시고 저같은 무지한 주주들을 위해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댓글 신고

  • 매달20주추매 (14.45.***.6) 03.05 00:44
    00

    항상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아 그리고 저도 사랑합니다ㅋ
    댓글 신고

  • 막대장군 (223.62.***.63) 03.05 00:45
    00

    늘 베풀어 주심에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댓글 신고

  • 사면플러스 (211.197.***.104) 03.05 00:48
    00

    항상 고맙게 잘 보고 있습니다.♥♥♥ 댓글 신고

  • bhkang49 (39.118.***.208) 03.05 00:49
    00

    전 셀트의 주식이 95%입니다. 저도 부담이 되지요. 그러나 3만원대에서 부터 상승하면 매수하기 시작하여 오늘에 왔습니다. 상폐 되기전에 위험 부담은 없는것 같네요. 셀제 주식도 있답니다.몰빵이지요.어서 비중를 줄여야 될터인데 잘 안되요.잘 주무세요. 꾸벅! 댓글 신고

  • 뭇시엘 (119.64.***.195) 03.05 00:52
    00

    저도 사..사...존경합니다ㅋ건강하십쇼 댓글 신고

  • 라퓌르 (125.186.***.202) 03.05 00:54
    00

    이제 쉬프트키 때매 열받으실 일 없으시겠네요 ㅋㅋㅋ 감축드립니다. 피뢰님에게도 감사를.. 크릭님 평소에 너무 열심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신고

  • jaha 홈페이지 이동하기 (113.60.***.116) 03.05 00:57
    00

    ^^ 댓글 신고

  • 모블랙 (1.246.***.160) 03.05 01:00
    00

    정말이지 크릭님과 위에 언급하신분들 없으셨으면 그 어려운 시절 못버텼을 겁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람은 자기 그릇에 따라 상대를 평가하는 것이니 그런 블레임을 크게 의미두실 필요 없을 것 같네요.
    내가 옳다고, 바르다고 생각한대로 사는게 삶이니까요.
    댓글 신고

  • 이씽휴 (39.7.***.199) 03.05 01:02
    00

    항상 선댓글 후정독 합니다.
    이번에 글을 읽으며 어떤 마음으로 글 쓰시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크릭님 덕에 금융지식이 날로 향상되는 걸 느낍니다. 항상 감사하며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신고

  • 선릉셀트리온 (223.33.***.228) 03.05 01:04
    00

    그 누구보다 존경하고 기다리는 팬입니다. 얼마나 많은 정성과 수고, 그리고 지식이 필요한 글인지 헤아리기도 힘든 글들을 아낌없이 나눠주심에 항상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뵌적은 없지만 사랑합니다 크릭님. 댓글 신고

  • 셀트6614 (183.100.***.105) 03.05 01:07
    00

    좋은 글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celltiara (211.221.***.79) 03.05 01:08
    00

    늘처럼 정독하다 후안발데스에서 멈춥니다!
    스멜~~~
    댓글 신고

  • 어릴적꿈 (39.114.***.37) 03.05 01:10
    10

    높은 연배의 어르신이셨다니.. 제가 정말 정말 숙독하면서 큰 배움을 얻고 있습니다. 크릭님을 상상하던 모습에서 세월을 더 흘려 보내야 될 것 갔습니다^^ 죄송하지만 선배님의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제가 조금이나마 공감 하면서 바라보고 싶은데 매커니즘을 약간이나마 이해하기에 추천할만한 책은 있는지요?? 저도 조그마한 부분이나마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댓글 신고

    이씽휴 (39.7.***.199) 03.05 01:27
    00

    책 추천 좋네요. 저 또한 궁금함니다^^ 신고

  • tuduli007 홈페이지 이동하기 (122.32.***.23) 03.05 01:12
    10

    항상 신경 쓰시면서 나누시려는 맘 감사하며 글 읽어보네요~ 크릭님 건강 챙기시고 감기 조심 하시고 즐건 주말 보내셔여~^^ 댓글 신고

  • godbless10 (223.62.***.58) 03.05 01:12
    10

    봄비가 제법 오네요..밤 산책 나와서 우산 받쳐들고 크릭님 글 읽어내려가는 맛이 제법 운치있습니다. "온라인 파이트"란 표현에 헛웃음 터졌습니다. '파이트'라기보다는 거의 일방적인 봉변 수준..한번씩 어처구니 없이 당하면 잠시 멍해졌다 정신을 가다듬곤 하지요. ^^그래도 님같은 분이 계시니 위안 많이 받습니다. 이 울타리 안에 생각의 공감대가 비슷하신 몇몇 동료분들이 함께 계신 건 저에게 작지 않은 축복입니다. 제가 부족한 게 많아서, 이 셀트 게시판은 이것저것 배우는 배움의 터로서 매력이 넘치는 곳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 많이 듭니다..좋은 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 댓글 신고

  • 어릴적꿈 (39.114.***.37) 03.05 01:13
    00

    블레임에 너무 마음쓰지 않으시길.. 세상은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지 않습니까^^ 댓글 신고

  • 신의선구안 (101.90.***.53) 03.05 01:17
    00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글올려주셔서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 게시판에서 오래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편한 밤 되세요
    댓글 신고

  • 바이셀트리온 (119.71.***.19) 03.05 01:22
    00

    추천드리고 항상 감사합니다. ^^ 댓글 신고

  • 셀라리스 (1.252.***.101) 03.05 01:22
    00

    받은 지식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크릭님은 진정 영웅이십니다^^
    항상 건승하세요~~
    댓글 신고

  • megacellt (219.254.***.129) 03.05 01:23
    00

    크릭쌤 최고!!!
    항상 근사하고 진심어린 글 감사하게 읽고 있습니다!!!

    댓글 신고

  • BobYu 홈페이지 이동하기 (1.248.***.208) 03.05 01:23
    10

    크릭님도 피뢰침님도 참 대단하셔요~
    항상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parkHJ07 (49.174.***.207) 03.05 07:45
    00

    두분다 대단들하시네요.부럽^^늘 감사합니다. 신고

  • nili2 홈페이지 이동하기 (121.66.***.187) 03.05 01:26
    00

    크릭어르신 고맙습니다 건강하십시오! 분석글도 정말 고대하지만 이런 글도 종종 올려주시면 유익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을듯 싶습니다! 부탁드리건데..새노트북 많이많이 애용해주세요~ 특히 씽크풀에요^^
    좋은주말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신고

  • 홍익인간되자 홈페이지 이동하기 (119.195.***.135) 03.05 01:28
    00

    님의 생각이 머릿속에 깔끔하게 정리 됩니다.
    좋은글 기다리는 열렬팬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 합니다.
    댓글 신고

  • redcoat (121.152.***.106) 03.05 01:30
    00

    일반 애널보다 백배 뺨치는 실력으로 폭넓게 그리고 한곳에 치우치지 않는?이성적인 글로 항상 고맙고 많이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시는 크릭님 ~항상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mbago (1.235.***.66) 03.05 01:30
    00

    ㅋ 이밤에 또 크릭님의 진솔한 글을 읽게 되네요.
    좋아하는 음식을 대하듯 행복한 마음으로 글을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Agape지미 (112.217.***.11) 03.05 09:02
    00

    허허허.. 그냥 쓴 웃음이 나네요. 신고

    셀사자 (14.44.***.189) 03.05 09:41
    00

    다름을 조금씩 인정하고 다 같이 갑시다. 신고

  • 플러스스 (1.236.***.89) 03.05 01:35
    00

    항상 감사합니다.
    님 덕분에 많이 배우게 됩니다.
    늘 건강하시길 ^^
    댓글 신고

  • SUNTORY 홈페이지 이동하기 (125.180.***.57) 03.05 01:37
    00

    항상 올려주시는 글들 너무 감사하게 보고 있습니다.
    진심입니다.
    댓글 신고

  • 풍악을울려라 (112.169.***.229) 03.05 01:37
    00

    항상 감사하다는 말밖에드리지못해 미안합니다.
    아주 큰도움되고 있습니다.기회가되면 감사하에 보답할때도 있겠지요!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hojun77 홈페이지 이동하기 (125.143.***.214) 03.05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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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불문하고 까발릅니다.

    암튼 님이 그냥 하고싶은 대로 글쓰고 추천받아 만족얻고 지내는 것으로 만족하고...
    하지만 님 주제에 깝치는 인신공격은 삼가하길 바랍니다.
    공격받고 가만히 있을 머저리는 없다는 것은 이 세상의 가장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법칙인데 여직도 그것을 모르고있으니 나이는 대체 어디로 먹었나 모르겠네요.

    그래서 어르신라는 말을 나는 제일 싫어하죠.
    나이를 먹었으면 지혜가 쌓이고 포용과 겸손과 이해를 갖춘 인간이 되어야는데 요즘 나이먹은 자들을 보면 다들 단세포들이더라고요.

    그냥 그렇게 주식쟁이로 지내길 바랍니다~
    주제넘게 참견하지 말고...

    아 그리고 한가지 더 잠깐 까먹은게 있는데,
    주식을 오래쳐다보니 예전에 온갖 자신의 지식과 겸양을 자랑하다가 사람 모아서 나간 놈들이 무지 많았었는데
    님은 그런 쓰레기류가 아니기를 진심 진심바랍니다.

    저 반대표 2개는 내가 아니야...난 어떤 자처럼 치졸하지는 않으니...
    게다가 가치도 없는 글이라서...

    그리고 이번 주총에 나오기를 천지신명께 간절히 빕니다~
    댓글 신고

    kamido234 (211.210.***.231) 03.05 04:27
    20

    혼자 섀도우 복싱 하고 잇네 ㅎㅎ 누구랑 대화하냐? 허공에 있는 미지의 적을 향해 열심히 주먹을 휘두르렴 ^^ 신고

    셀트루 (115.136.***.196) 03.05 05:09
    11

    나도 나이불문하고 까발라보자 아! 참고로 내나이 29세!
    여기 게시판에 비싼 쌀밥 쳐먹고 똥 토하는 잡놈이 있네 ㅉㅉ
    이번주총에 지레 겁먹고 겁쟁이처럼 나오지도 못할 잡놈이 ㅎ
    아니면 주식 한주 살돈이 없어 아예 참석하지도못할 잡놈이 ^^
    신고

    투리V 홈페이지 이동하기 (121.129.***.187) 03.05 05:29
    20

    이거 완존 쓰레기네. 신고

    경기도지킴이 (49.170.***.3) 03.05 07:30
    10

    물론 당신도 잘났네 하고 싶겠지만 크릭님글에 댓글다는 수준이 내눈에는 초딩 투정하는 글로 밖에 안보이니 말이죠.... 당신도 참. 신고

    leopardon 홈페이지 이동하기 (175.223.***.170) 03.05 07:38
    10

    자신이 뱉은 말은 언젠가 자신에게 다시 돌아온다는 사실. 신고

    셀사자 (14.44.***.189) 03.05 09:42
    00

    "나이 불문하고 까발릅니다" 나이가 들고보면 후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유연하게 다름을 인정하고 가심이 좋을 듯 하네요 신고

    fish450 (211.224.***.10) 03.05 11:07
    00

    조용히 살자. 신고

    cymdbo (211.36.***.130) 03.05 13:39
    00

    혹시나 했더니..역시나~ 신고

    hana23 홈페이지 이동하기 (210.205.***.55) 03.05 15:08
    01

    이렇게 긴글을 쓰는 시간이 아깝지 않은지요?
    님은 남에게 무엇가 대가없이 주어본 적이 있는지요?
    아마도 없겠지요
    신고

  • jameskan (117.111.***.149) 03.05 01:46
    10

    chryg님 항상 시장 전체와 섹터 동향과 움직이의 메카니즘 설명 고맙게 읽어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대기업에서 다니던 지난날 경영연구소에서 나오던 세계 시장동향과 섹터별 동향 분석 주요 변동요인을 연결 해서 브리핑 해주던 것과 맥이 닫아 있는것 같아 그런 보고서 작성에 한팀이 매달려야 글 하나가 나오는 분량인데 그것을 자판끼 성능도 오류가 나는 상태에서 타이핑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엄지족 독수리 타법으로 핸드폰으로 수 없는 오타 수정이 기본인 저로서는 충분히 그 글 쓰기 고통을 이해하고 비난글에 마음 아파 하시는 부분도 공감이 많이 갑니다.

    피뢰침님께서 노트북 선물 하여 주섰다니 피뢰침님의 훈훈한 인간미를 전해 주신것도 고맙습니다.

    주식판을 노름판의 제로섬게임으로 오해 하며 제대로된 투자에 의한 회사성장에 따라 해마다 수확이 증가하는 주식이라는 과수목을 키우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자쳬를 이해 못하는 이들과는 논란에 말려들 필요도 없고 이유없이 시비거는 경우도 그냥 내버려 두면 절로 흘러가 버리 더군요.

    더구나 공매단 알바들의 악성댓글이나 시비에는 일일이 따지는것 자체가 아예 불필요 한 것이기에 흘려 보내 버리시기 바랍니다.

    글 고맙습니다.

    jameskan
    댓글 신고

  • seltbara9 (211.36.***.108) 03.05 01:47
    00

    저는 사실 나이가좀있어서 이해도도떨어지고 눈도침침해서 제가읽고싶은부분만 읽엇어요. 그런데 오늘쓰신걸자세히 읽어보니 깊은 뜻이있으셧네요 이제부터 열심히 읽고 이해해보고싶은 마음이 솟구쳣습니다. 사실 개인적신변잡기가 재미있엇고 오늘 긴글 너무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kangyh89 (122.32.***.171) 03.05 01:49
    00

    셀트를 투자하고 게시판에서 여러분 특히 경험과 연륜이 많으신 분들의 글을 보면서 많이 배움니다. 전 아직 젊기에 여러분들의 경험을 간접 체험하며 시행착오를 줄일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후에 저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거라 생각하구요... 다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채준아빠 홈페이지 이동하기 (211.34.***.117) 03.05 01:52
    10

    크릭님 내공과 정성이 깃든 글 한자 한자 안놓치려고
    다시 보고 다시 보고 하지만
    다 이해가 되지 않아 늘 속상합니다
    언젠가 제 눈이 트일 날을 기다리며
    앞으로도 올려주시는 글
    고마운 마음으로 열심히 정독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그리고 피뢰침님 멋쟁이~^^
    댓글 신고

  • 1혜관1 홈페이지 이동하기 (211.36.***.233) 03.05 01:55
    10

    chryg님의 분석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셀트에 장기투자하고 있지만 시장에는 다른 종목들도 많고 또 기업 자체만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복합적 메커니즘이 주식시장에 작용함을 시간이 갈수록 느끼는지라, 시장을 좀더 큰 시각에서 분석하는 능력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런지 chryg님의 글이 항상 기다려지고 볼 때마다 감탄을 하게 됩니다. 셀트리온의 성공이 시장과 별개고 혼자서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단시안적이라 생각하기에 앞으로도 시장에 대한 거시적 안계를 넓히도록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사람은 정말 생각이 다양한 것 같습니다. 글에서도 인격이 드러나는데요. 남에게 쏟아부은 만큼 자신에게 돌아가겠거니하고 신경을 끄고 살아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댓글 신고

  • 234234s (183.108.***.182) 03.05 01:57
    00

    크릭님+피뢰침님 다좋음 ㅎㅎㅎㅎ 댓글 신고

  • 소사나i (223.62.***.111) 03.05 01:57
    00

    따뜻한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전문적이어서 40대쯤 젊은 분일거라 짐작했는데..
    전문지식만큼이나 삶의 통찰력과 따뜻한 마음까지 가지신
    분이네요. 훌륭하십니다!
    댓글 신고

  • 무등산셀주주 (39.7.***.168) 03.05 02:19
    00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sparkjsw (209.203.***.110) 03.05 02:31
    00

    안녕하세요 ^^
    전 미국 살다보니 미국의 401k 연금으로 인해서 미국과 세계 증시에 민감할수 밖에 없는데,
    대략적인정보를 크릭님으로 부터 얻고 있어서, 너무 너무 좋답니다. 매일 매일 검색해서 찾기에는 직업이 있는 사람 입장에선 한계도 많고, 잘못되게 판단할수도 있는데 그것을 거의 매일 정리를 해주시니, 요즘은 클릭님 글 찾아보는게 하루 일과가 되네요. ^^ 셀트야 뭐 그냥 잘 커가고 있어서 사실 하루에 한번 열어보는게 전부가 되구요. ^^ 항상 감사해 하는데 감사하다는 말씀을 못드렸는데, 이렇게 글적어주셔서 저도 인사 한번 다시 드립니다. 정말 정말 저같이 감사해 하는 사람도 있다는거 꼬옥 기억해주세요 :)
    댓글 신고

  • 삶의이유 (175.223.***.144) 03.05 03:07
    10

    크릭님 무지한 족발장수가 뭘 알겠습니까만 주전선수가 있으면 후보도 있어야 하고 저처럼 주전자 들고 있다가 목마를때 빨리뛰어가서 물한잔 드리는 보조도 있어야 하니 한분인들 소중하지 않은 사람이 있겠습니까 눈부릅뜨고 대기하고 있을테니 걱정하지 마시길 우리대표 선수 홧팅!! 댓글 신고

  • 존중labour 홈페이지 이동하기 (1.249.***.175) 03.05 03:26
    00

    저도 주전자들고 대기합니다.
    건강잘 챙기시구요
    댓글 신고

  • dabogi40 (221.151.***.138) 03.05 03:42
    01

    크릭님 그동안 올려주시는 글들 내용이해를 다 못 하면서
    한편도 놓치지않고 정독하고 있습니다.
    장이 끝나고 분주한 하루를 마치고 셀트게시판을
    보면서 크릭님 글이 있으면 얼마나 반가운지 ...
    특히나 많은 시간을 들였을 전체적 시장상황을 짚어
    주시는 것 정말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네요.
    크릭님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래봅니다.
    댓글 신고

  • 풀내음프로 홈페이지 이동하기 (121.131.***.120) 03.05 03:51
    00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게시판이 이렇게 인간미가 있어야죠..사람사는 곳인데..저는 100프로 몰빵이고 매매도 규제받고 있어서 그냥 주가는 보고만 있지만 님의 글을 보면서 시장을 복기하곤 합니다..늘 감사합니다..꾸벅^^ 댓글 신고

  • sellsong (49.170.***.75) 03.05 04:03
    00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님의글 소중히 잘보고 있는 1인 입니다.
    댓글 신고

    주식초초대박 (211.108.***.131) 03.05 15:05
    00

    그저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신고

  • 2016나무꾼 (223.33.***.198) 03.05 04:21
    00

    항상 좋은정보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ivyclubsoo (119.148.***.74) 03.05 04:24
    0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장고울산 (124.216.***.111) 03.05 04:36
    00

    크릭님 같이 좋은분들이 계시면서 좋은글을
    올려주시니 이게시판은 자연적으로 치유되면서
    보다더 알차고 희망가득한 게시판이 되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크릭님.^^
    댓글 신고

  • 셀트로비상 홈페이지 이동하기 (112.154.***.52) 03.05 05:33
    00

    정말 감사합니다 피뢰침님에게도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벨록 (210.205.***.60) 03.05 05:47
    00

    크릭님글을 열독하는 1인입니다.
    내용은 무지해서 10%도 이해하지 못하지만, 주식의 세계에서 저자신의 수준을 잘 깨닫게 해주는 반면교사로 삼기에 항상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성투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댓글 신고

  • buriuri (119.201.***.92) 03.05 05:49
    00

    평소 님의 치우침없는 해박함에 놀라고
    세계 경제부터 셀트까지 일목요연한 님의 글솜씨에 놀라고
    오늘 또 놀랐네요.제가 상상하던 40대초반쯤의 까칠한 도시남자(까도남)이
    아닌가봐요.ㅋㅋ
    항상 님에게 감사하고 있는 일인입니다......
    댓글 신고

  • ggulla2016 홈페이지 이동하기 (121.155.***.144) 03.05 05:52
    00

    좋은글 항상 고맙게 읽고 있습니다. 정독하다보니 이쪽세계를 알아가는 재미도 있구요. 건강하십시오. 댓글 신고

  • chankim13 (58.141.***.72) 03.05 05:57
    00

    그냥 팬입니다. 존경합니다. ^^ 댓글 신고

  • celldream (211.206.***.240) 03.05 06:03
    00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임승차하는거 같아 죄송합니다 댓글 신고

  • woonjang (125.178.***.70) 03.05 06:06
    00

    님의 정성은 보통이 아님을 알고있습니다. 아무나 할수없는 일을 하시는 것을 조그만 보람으로 여기시더라도 비판글에 개의치 마시고 지속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짝짝짝
    댓글 신고

  • 다이군 홈페이지 이동하기 (223.62.***.113) 03.05 06:07
    00

    제가 주식, 경제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크릭님이 언급하신 부분중에 씽크풀 게시판은 인간미가 난다는 부분에는 절대 공감을 합니다 이 게시판이 셀트에 대한 정보나 경제 동향만 얻는 곳이였다면 족발 모임에 참석하려고 아산에서 부산까지 가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셀트 게시판에서 느꼈던 인간미를 피부로 느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게시판에서 간간히 발생하는 소요사태에 대해서는참 마음이 아프네요 조금씩 배려하는 마음이 있으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는 글을 자제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여기에 많은 뛰어나신 분들이 계시지만 사람이기에 조금씩 부족한 부분이 한두곳쯤은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런부분은 주위분들이 이해해주고 배려해 줄 경우 좀 더 인간미 넘치는 게시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게시판에서 회원님들간 반목이 생기고 분란이 생기기를 원하는 사람은 실체를 알 수 없는 공매들 아닐까요? 서로간에 상처주는 글을 쓸때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 해서 공 매 좋은 일을 대신 해 줬다 생각하면 좀 자중할 수 있지 않을까요? 서로간 사고의 다양성을 생각하시고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넘치는 게시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신고

  • kim6837 (125.186.***.17) 03.05 06:10
    10

    시대적 분위기가 자기 지식을 남과 공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크릭님의 노고와 신념에 박수를 보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진심이 우러나오는 글 감사드립니다.
    꾸벅~
    댓글 신고

  • 율두스 (223.62.***.74) 03.05 06:12
    00

    역시 연세 드신 인생선배님들은 배울점이 넘 많으시구 존경합니다 감사하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댓글 신고

  • 단기필마7 (119.64.***.19) 03.05 06:13
    00

    항상 좋은글 잘 읽고 있습니다. 크릭님의 글은 그냥 흘려쓰시는 글이 아닌걸 알기에 몇번 읽어야 이해가 되지만요. 블레임이라는거 쓸데없는 태클을 거는건 열에 한두명되는사람은 어디에나 있으니 크게 괘념치 마시고 소신것 나머지 사람들을 위해서 지식을 나눠주세요 ^^ 댓글 신고

  • 장투회장님 (211.59.***.150) 03.05 06:16
    00

    글 올려주셔도 제대로 이해를 못해서 답답할때가 많습니다. 저도 공부를 좀 하고싶은데, 시장동향이나 산업분석 등을 읽는공부할만한 책이라든가..추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치맥조으다 (175.207.***.40) 03.05 06:21
    00

    재능기부 해주시는 분들의 글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며 정독합니다(이해도 못하면서ㅎㅎ)
    크릭님 말씀처럼 오랫동안 한결같이 서로를 다독여 온 분들은 셀트외 글에 큰 반응을 하지않습니다
    그냥 이분이 이런 취향이셨구나..하고 넘길뿐
    셀트라는 공감대로 모여 오랫동안 끈끈한 동지애가생긴 주주님들의 글이 좋습니다
    그뿐입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혜동이 (223.62.***.116) 03.05 06:22
    00

    크릭님
    항상 정독하며 보고 있습니다.
    댓글 신고

  • 셀트탄탄대로 (121.141.***.163) 03.05 06:30
    00

    고맙습니다.항상 건강하시길 바람니다. 댓글 신고

  • shin3333pd (211.227.***.105) 03.05 06:39
    00

    1000개의 칭찬 댓글 보다 1개의 악성 댓글 보고 마음 아파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여기 많은 분들이 크릭님을 응원하고 시장 분석 글을 기다리는 사람들이니까요.

    어르신의 재능기부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꾸벅 ^^
    댓글 신고

  • 아산ASAN (203.226.***.199) 03.05 06:49
    00

    두분 이곳에서 만나서 정말 보기좋나보이구 주식을떠나서 사람 냄새가 나서 더 좋군요 댓글 신고

  • 어부바짱 (39.7.***.96) 03.05 06:50
    00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몇 시간에 걸쳐 쓰셨을 글들, 너무나 소중하게 고맙게 잘 보고있습니다. 어딜가나 있는 손가락파이터들은 흘러가는 먼지로 생각하면 되니 관심끄셔도 됩니다~^^ 건강하세요. 댓글 신고

  • 원추1 (218.149.***.119) 03.05 06:51
    00

    새벽에 일어나 봤습니다ㆍ
    저역시 크릭님이 항상 기다려지죠ㆍ
    인간냄새 안나고 매사에 부정적인 인간들이 종종
    나타나서 성질도 나지만
    그래도 많은분들이 격려하고 정을 주고 받는 곳이라서
    좋은 곳이지요ㆍ
    저도 나이도 있고 겁도 나고해서 게시판을 눈팅만
    하다가 인간냄새 나는게 너무 좋아서 글을 올린게
    몇년 안되었지만 여기서 알게된 좋은 사람들과
    교류하게 된것을 큰 소득이라고 생각합니다ㆍ

    제가 컴에서 씽크를 접속해본적이 없어 쪽지를
    못보냈지만 항상 마음속에 두고 있습니다ㆍ

    라퓌르 아우랑 같이 뵐날을 고대합니다 ㆍ
    항상 건강관리 잘 하시와요ㆍ
    댓글 신고

  • 빵야빵야빵야 (1.254.***.226) 03.05 07:00
    00

    크릭님!!!!!
    사랑한다능~~~~~~~
    댓글 신고

  • 오직셀트리온 (59.24.***.65) 03.05 07:10
    00

    크릭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댓글 신고

  • mond 홈페이지 이동하기 (59.23.***.144) 03.05 07:11
    00

    좋은 인연으로 맺으신 우정 영원히 이어나가시길 기원 합니다. 자주 올려주신 수준눞은 정보도 대단히 감사 합니다! 댓글 신고

  • PaxCelltrica (114.203.***.19) 03.05 07:18
    00

    피뢰침님의 보이지 않는 선행이 또 한분의 인생 스승님을 살렸네요. 스스로 밝히지 않아도 다른 분을 통해 비로소 드러나게 되면 그야말로 여러 사람들을 감명시키고 나아가 해피 바이러스를 전염시키겠죠.
    크릭(이리 읽는 게 맞는지 다소 난해한..)님의 분석 글은 출력해서 꼭 정독합니다. 저도 이 바닥에 25년 일했었지만 선배님처럼 심도있는 글을 별로 본 적이 없는지라 많은 공부가 됩니다. 분석에 대한 메카니즘 이해에 관한 부분은 제 생각과 거의 일치해서 나름 뿌듯 (?)하기도 합니다. 짬짬이 글 올려 주시길 고대해 봅니다. 건강하세요~^^
    댓글 신고

  • PaxCelltrica (114.203.***.19) 03.05 07:22
    00

    hojun77같은 악티 알바는 게시판 주요 필명에 집중 공격하니 그럴려니 하세요. 저한테도 시비 걸길래 의아해 했지만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는 것 보니 의도적 안티 알바가 확실합니다. 댓글 신고

  • m0108599OOKK (182.225.***.238) 03.05 07:26
    00

    셀 초초신입으로서 이 정도의 멋진 글엔
    첫댓글을 달아
    고마움을 표하지 않을 수 없네요.
    셀을 알게된건 정말 행운이네요.
    건강하세요.
    댓글 신고

  • tksiad (121.147.***.190) 03.05 07:29
    00

    휴일 아침 크리그님 글을 보고 잔잔한 감동을 받게 되는 군요. 이 글이 아니라도 크리그 님의 성품을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었지만 다시 참 좋은 분이라는 생각에 기분 좋은 아침을 열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님께서 열거 하신 한분 한분 들께도 항시 고마움을 느끼고 삽니다. 댓글 신고

  • 이세1 홈페이지 이동하기 (218.52.***.65) 03.05 07:34
    00

    글에 묻어있는 인격에 좋은 인상 받습니다. 내 마음이 그럴진데 어찌 글이 나를 속일 수 있을까요..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ivy1954 (222.104.***.71) 03.05 07:36
    00

    항상 좋은 정보 감사 드립니다
    여기는 오직 셀에 관한 정보 교류와 삶의 방향이 비숫하면 같이 공감 하는 사이트인데 셀과 관계 없이 소위 정치 글을 쓰는 분들은 셀주주가 아니고 이사회에 아마도 잉여 인간일것 입니다

    글을 보면 그사람의 인성과 품성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케티엑스가 달리는 역사 근방에 미친개가 짖는다고 그열차 서지 않고 목표 향해서 달려 갑니다
    봉사 활동을 하고 음지 에서 수고 하는 사람들에게 들어 보면 항상 어느 조직 어느 집단에도 상식 밖에 인간은 있다고 합니다
    그런 부류들은 평생 그렇게 사는것이고 이승에서 글로 말로 악업을 쌓으면서 저승 가서 댓가를 치른다고 합니다
    가진것이 없어도 남에게 보시하는것을 무재칠시 라고 하드군요
    그런 측면에서 많은 분들이 재능 기부 통해서 무재칠시 실천 하고 있습니다
    인간 말종들이 하는 소리 무시 하시고 좋은 정보 부탁 드립니다
    댓글 신고

  • leopardon 홈페이지 이동하기 (175.223.***.170) 03.05 07:36
    00

    잘 읽었습니다...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행복하세요. 댓글 신고

  • minu63 (211.187.***.207) 03.05 07:41
    00

    댓글 달지 못해도 추천 누르지 못해도 항상 감사드려왔습니다. 이 게시판은 보면서 아직 베풀고 살아가시는 분이 많다는 걸 느낍니다. 크릭님의 재능기부로 저는 30대 중반이지만 매월 소액 기부로 시작을 하니 마음한켠이 따뜻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감사한마음에 주절거렸네요^^ 댓글 신고

  • cecibong (211.187.***.15) 03.05 07:45
    00

    야호!!!!
    검퓨터의 쉬프트는 항상 자기를 통해 다른 자반을 도와 뭔가 해내지요!
    님도 충분히 그런 삶을 살아가시는 모습을 뵈오니 너무 부럽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좀더 행복하시길!!
    댓글 신고

  • 맥가이훈 홈페이지 이동하기 (119.71.***.213) 03.05 07:46
    00

    두분다 멋지시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yuehao (223.63.***.233) 03.05 07:47
    00

    항상 고맙게 생각하며 크릭님 글 기다리는 1인입니다.
    늘 어떤 분이실까 궁금했는데,
    개인적인 글을 진솔하게 써주셔서 자연인 크릭님을 만난 듯 반갑습니다.
    시항 분석글 절반밖에 이해 못하였지만
    열심히 배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크릭님 존경합니다.
    댓글 신고

  • hur8900 홈페이지 이동하기 (175.223.***.75) 03.05 07:49
    00

    아침을 싱크풀과 시작하는 요즘입니다.
    어딜가가 1프로의 독특한(?) 사람 =또라이
    는 있는것이니 그런사람들은 무시가 답입니다.
    10프로도 이해는 안되지만 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
    댓글 신고

  • 하이스코어 (175.223.***.225) 03.05 07:50
    00

    감사합니다
    좋은글 잘보고 있습니다 크릭님^^
    댓글 신고

  • rosemary07 (175.223.***.228) 03.05 07:52
    00

    역시 멋진 분이셨군요...사람의 눈빛에서 그 사람을 알게 되시는군요. 멋진 chryg님을 알게 되어 정말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구성읍 홈페이지 이동하기 (180.70.***.54) 03.05 07:56
    10

    시황글이 아닌 글을 접하니 오히려 오랜 친구를 만나 면전에서 보며 대화하는 느낌이 듭니다. 기회되면 라피르님과 함께 과천모임에도 참석하시구려.. 댓글 신고

  • m0107340LYBZ (182.211.***.147) 03.05 07:58
    00

    많이 많이 고맙습니다
    그리고 존경과 사랑을 ....😊
    댓글 신고

  • 잘될꺼야 (61.83.***.74) 03.05 07:58
    00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애독하고 있습니다.
    크릭님 행복하셔요~^^
    댓글 신고

  • CTPBigpharma (118.218.***.203) 03.05 08:10
    00

    좋은 날 가득하길 빕니다 댓글 신고

  • 셀빌딩 (115.139.***.251) 03.05 08:16
    00

    늘 고맙습니다 ~
    늘 기다리다 읽고 있습니다 ~
    복 많이 받으실껍니다 ~
    건강하세요 ^~^
    댓글 신고

  • 셀트룰루 (59.15.***.50) 03.05 08:16
    00

    고맙습니다.
    염치없지만 계속 기대할께요~^^
    댓글 신고

  • forester 홈페이지 이동하기 (223.62.***.113) 03.05 08:17
    10

    주식투자는 제로섬 게임이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불쌍하게도 자기의 무지로 인해 스스로의 가능성을 닫고 있는 것이겠죠.

    다른 사람의 좋은 글에 대해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도 마찮가지 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인간관계를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 그런 생각이 안든다는 사람이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쉽게 상상이 갑니다.

    그러니 크릭님!
    그런 댓글에 개의치 마시고 좋은 글 계속 올려 주세욧!
    댓글 신고

  • Ondol3838 (125.186.***.159) 03.05 08:17
    00

    힘이 되는 글입니다.저에게 이곳은 학교와 같습니다.
    Chryg님과 많은 능력자분들은 좋은 선생님이십니다.
    이곳에서 놀면서 공부하는 것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학교 다닐 때는 단골 지각에 장기 결석생 였는데,이곳은 휴일에도 출석하고 있습니다.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eajin61 (211.207.***.67) 03.05 08:20
    00

    가슴이 따뜻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dongha7 홈페이지 이동하기 (182.227.***.254) 03.05 08:27
    00

    크릭님의 시장분석 늘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오늘 글도 님의 따뜻한 마음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파사칼리아 (175.223.***.5) 03.05 08:32
    00

    처음으로 댓글 달아봅니다, 너무도 훌륭한 인품이 뭍어나는 글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투자되세요~~^^ 댓글 신고

  • 산본셀트리온 (211.36.***.120) 03.05 08:34
    00

    새벽에 일어나서 선추천 후정독 했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댓글 신고

  • han0948 (117.111.***.223) 03.05 08:35
    00

    정말 감사하게생각합니다. 댓글 신고

  • 개갈가지 (220.121.***.113) 03.05 08:43
    00

    열렬히 응원합니다..... 댓글 신고

  • rdc1960 (112.170.***.25) 03.05 08:54
    10

    좋은 글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곰과소녀 (223.33.***.61) 03.05 08:56
    00

    크릭님 !
    정말로 대단한 필력과 지식으로 여러 사람들에게 공감을 느끼게 주시는데 대해 숙연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로 그어떤 보상도 바라지 않으시겠지만 그대의 영혼이 살찌리라고 위로해 봅니다. 건강하시구요 항상 향기있는 좋은글 기대합니다
    댓글 신고

  • bulletant (117.111.***.231) 03.05 09:01
    00

    이런게 사람사는게지요.
    사람사는 냄새, 제대로 사는게, 사람답게 사는게 이런거라고 느껴지게하는 바로 이런 이유때문에 이곳을 사랑할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항상 아낌없는 재능기부, 눈팅만 하는 개미지만 감사의 인사말씀 올립니다. 총알개미 배상~~
    댓글 신고

  • 신갈역 (125.178.***.166) 03.05 09:01
    00

    늘 감사하며 분석글 읽게 됩니다.
    행복하시와요♡♡
    댓글 신고

  • interactkim (125.176.***.148) 03.05 09:02
    00

    진정성이 글속에 고스란히 묻어납니다.. 고수분들의 진심어린 마음과 나눔의 미학을 훗날 언젠가 제가 또다른 누군가에게 나눌수 있는 자양분이 될것 같습니다... 서로서로 나누고 배려하고 조금씩 양보하면서 짧은 인생사 웃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합니다... 글은 그사람의 마음이고 인격일것입니다... 많이 배우고 느끼게 해주심에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비오는날 막걸리 한잔에 옆자리에서 담소를 나누며 인생의 재미를 듣고있는것 같은 착각을 하게됩니다.. 오랜인연같은~~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오케이가자 홈페이지 이동하기 (61.106.***.89) 03.05 09:03
    00

    감사합니다
    많이 무지한 몸이라 몇번 정독을해도 잘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 님의 대단함과 열정.그리고 애정에 늘고마운마음입니다.
    건강하시고 기회가 되면 소주한잔나누고 싶습니다^^
    댓글 신고

  • chul0614 (223.33.***.161) 03.05 09:08
    00

    Chryg님의 고마운 정성 항상 감사합니다 ^^
    댓글 신고

  • yypk2790 (114.200.***.99) 03.05 09:12
    00

    야간 근무후 크릭님의 글을 보았네요
    한 두사람의 분탕질에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그안티들도 먹고 살려니 그런 행동을 하겠구나
    생각합니다
    금연 한지가 33년이나 되었지만
    쿠바시거는 한 번 피우고 싶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신고

  • 아니티아 (125.186.***.228) 03.05 09:17
    00

    참 고맙네요. 댓글 신고

  • eorsin (220.81.***.45) 03.05 09:19
    00

    늘 고맙게 크릭님 소중한글 정독하고잇읍니다
    사이버상은 얼굴은 뵈지않으니 가식적인 무뢰한들 잇으려니 하시고 무시하세요 그보다 더 좋은 분들이 많고 이 시장이 우상향으로 간다는 긍정마인드가 최종승자가 될거라는건 역사가 증명해준다 봅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늘 건승하시고 정상에서 뵈올날 고대합니다 ~^^♥
    댓글 신고

  • seadra (211.36.***.251) 03.05 09:27
    00

    전 크릭님처럼의 능력은 없으니
    피뢰침님을 따르려 노력하겠습니다♥♥
    댓글 신고

  • cellove79 (211.36.***.11) 03.05 09:31
    00

    감사합니다 크릭님^^
    좋은분이실거라는 생각은 했는데. .
    한겨울 아랫목처럼 따뜻하고 정까지 품으신
    인간적이신 분이셨네요~ 더욱 건강하시길^^
    댓글 신고

  • 셀연금 (117.111.***.223) 03.05 09:31
    00

    너무너무 고마운 마음 이루다 할 수 없습니다 . 저는 ㅈㅈ식상무식자인데,셀트리온에 관심가지다가 네이버에서 님의 퍼온 글을따라 다음으로 흘러가서 여기로까지 오게되었답니다 ^-^ 오늘 쓰신 글에서는 님의 따뜻한 마음과 배려가 더욱 많이 느껴져서 더욱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 댓글 신고

  • 잠긴문열쇄 (211.206.***.251) 03.05 09:35
    00

    고맙습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댓글 신고

  • 셀사자 (14.44.***.189) 03.05 09:43
    00

    감사합니다. 늘 좋은 글 읽으면서 나이가 젊으신줄 알았는데 대단하십니다. 댓글 신고

  • 셀홀릭 (115.137.***.39) 03.05 09:56
    00

    항상 감동하면서 글을 읽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댓글 신고

  • 셀비상원츄 (119.200.***.162) 03.05 09:57
    00

    우와.. 감동이네요 ㅠ 넓은 시야의 식견글 항상 감사히 보고있습니다 ^^ 댓글 신고

  • 저절로셀 (59.23.***.237) 03.05 10:00
    00

    님 덕분에 잘 잘 버티고 있습니다. 꾸벅^^
    좀더 노력하고 공부하겠습니당.

    제가 가필코 살아 남아서 공매, 삼별이 박제를 보고야
    말겠습니다.^^
    댓글 신고

  • 장투셀트 (182.228.***.200) 03.05 10:10
    00

    Chryg님 분석글은 저같은 무식쟁이 아마추어가 읽어서 이해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아낌없는 재능기부에 감사드리고 또 연세도 많으신 어르신이라니 더 감사드립니다. 공짜로 무임승차하는 것이 죄송스러워 응원댓글 감사댓글 밖에 할 수 없습니다
    또 귀한 선물 드린 피뢰침님 대단하십니다
    댓글 신고

  • 피뢰침250000 (211.36.***.235) 03.05 10:12
    30

    항상 크릭님 지식과 마음 나눔의 축복속에 살아가는 사람으로써 고맙고 고마울따름입니다. 건강한 주말 행복한 주말 보내십시요. 댓글 신고

  • l크리닉l (112.97.***.139) 03.05 10:30
    00

    글을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이 대충 보입니다.
    크릭님은 선비같은 분이신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면 작은것에 상처받기도 쉬울거 같고요..
    악의적인 댓글에 상처받지 마시고 크릭님을 좋아하는 많은 분들을 위해 계속적으로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보리고개부자 (211.36.***.81) 03.05 10:34
    00

    고맙습니다. 연배를 떠나 존경심이 드네여. 크릭님의 남을 배려하는 맘에 가슴이 뭉클하네여. 항상 건강하셔서 등불이 되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신고

  • 오소나무 홈페이지 이동하기 (211.221.***.77) 03.05 10:36
    00

    그저 고맙다는 말 밖에는....
    따뜻한 세상을 보았고 아름다운 세상 또한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sarangdad (175.223.***.80) 03.05 10:41
    00

    사랑은 크릭님이 받으셔야죠.. 많은 주주님들이 크릭님을 사랑합니다.. 댓글 신고

  • 은빛나리 (223.62.***.38) 03.05 10:44
    00

    고맙습니다
    항상건강하세요 ^^
    댓글 신고

  • 칠남팔군 (125.139.***.45) 03.05 10:53
    00

    모든 분들 향상 건강 하ㅣ고 옛날 참석 했던 분님 들 종종 모습 보여 주십시요(구성읍님등등) 댓글 신고

  • jerryKei (211.187.***.139) 03.05 10:58
    00

    주말아침에 훈훈하고 고마운 말씀...노고에 감사드립니다.. ㅎㅎ 댓글 신고

  • cellbrother (175.223.***.247) 03.05 11:03
    00

    댓글을 안달 수가 없습니다. 크릭님, 피뢰침님 넘 보기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 댓글 신고

  • m0108372ABIF (211.36.***.18) 03.05 11:21
    00

    셀 주주가 된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넘 넘 넘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이 최고입니다
    댓글 신고

  • cellmate (203.243.***.138) 03.05 11:27
    00

    크릭님~ 지식외 노하우 감동입니다! 단편적인 내용을 더 깊히 상세히 글올려준다 하시니 이또한 무한 고맙습니다. 피뢰침님 마음 멋집니다. 댓글 신고

  • hkykok (223.62.***.97) 03.05 11:30
    00

    울림있는 글을 읽는다는것은 축복입니다
    그런분과 함께 한다는것은 더더욱 축복인 것 같습니다~**
    댓글 신고

  • brain1120 (58.236.***.174) 03.05 11:32
    00

    너무 좋은글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항상 댓글로만 감사드리는게 미안할 정도의 글이라...
    건강하시고 복받는 하루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셀트와 주주를 생각해주시는 마음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참맨 (110.70.***.167) 03.05 11:37
    00

    필력도 필력이지만 고매한 인품이 절로 느껴지는 글이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길....
    댓글 신고

  • SummerPine (218.144.***.118) 03.05 11:44
    00

    Chryg님이 진정한 청춘을 품으신 분이십니다!!! 훌륭하신 글, 항상 고맙습니다. ~꾸벅~ 댓글 신고

  • power9988 (175.223.***.130) 03.05 11:46
    00

    크릭님의 소중한 글들을 너무너무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늘 님에게 성원을 보내드립니다. 마음에 상처주는 글들에 너무 상심하지 않으시는게 좋겠네요. 옛날 무학선사가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부처눈엔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엔 돼지가 보인다"라고요. 질 낮은 글에 일일이 신경쓰지 않으셔도 좋을 듯 합니다. ^^ 댓글 신고

  • myborakay7 (223.62.***.78) 03.05 11:46
    00

    좋은글 감사합니다 꾸벅! 댓글 신고

  • star6109 (1.241.***.195) 03.05 12:17
    00

    크릭님의 인간미가 물씬 나는 귀한 글 잘읽었습니다
    제가 이런분들과 같이 호흡하고 있어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셀트리온과 씽크풀을 만난건 제인생 최대의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염치 없지만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주시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영암셀잎소주 (122.36.***.53) 03.05 12:20
    00

    거시적인 안목을 보여주시고 셀트에만 매달리지 않고 눈이 넓어지게 해주신 글.노고.시간.정성.인간미.모두 감사드립니다^^더불어 고생해주시는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모든 동지분들 주말 잘보내세요^^ 댓글 신고

  • kim4767 (58.76.***.24) 03.05 12:29
    00

    이 냉정하고 정 없는 주식 시장에서 님 과 같은 분 을 만날수 있는것만으로 정말 세상은 아직 살아갈만하다 생각됩니다.
    그동안 살아오신 인격이 한 눈 에 다 알 수 있으며 어쩜 그리도 반듯하신지요.가끔씩 들어오지만 셀트라는 주식으로 인해 이런 훌륭하신 분 의 글 을 볼수있어 정말 영광이며 존경합니다.
    댓글 신고

  • Cell투자ON (61.33.***.114) 03.05 12:30
    00

    재능기부에 항상 감사 드립니다.^^ 댓글 신고

  • 한가득셀 (220.94.***.44) 03.05 12:40
    00

    님이 올리신 글..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정독합니다.
    여기 진성주주님들..팬이라능~^^
    저같은..마음으로..
    셀식구가 된 눈팅족들..많아요.
    댓글 신고

  • 청산초심 (223.62.***.119) 03.05 12:53
    00

    좋은 글 항상 고맙게 정독하고 있네요! 댓글 신고

  • 셀과동행 (61.255.***.148) 03.05 12:55
    00

    고맙게 잘 읽고 있어유~~ ㅎㅎ 댓글 신고

  • 상승가도10 (218.148.***.177) 03.05 13:06
    00

    재밌네요.
    셀트리온 투자하면서 참 기분이 좋습니다.
    여러분들의 집단지성도 그렇구

    차가운 주식시장에서 참 따뜻한 주주들같네요.
    댓글 신고

  • 서산셀트사랑 (223.62.***.69) 03.05 14:07
    00

    좋은 글 감사합니나 댓글 신고

  • mpparkch 홈페이지 이동하기 (1.250.***.113) 03.05 14:19
    00

    글에서 마치 천사의 주위에서 은은하게 자체발광하는 아우라가.... 댓글 신고

  • 삐탈길 홈페이지 이동하기 (14.43.***.33) 03.05 14:22
    00

    고맙다는 말 밖에 드릴수 없음이 안따깝습니다. 연세가 있으신분이 긴글을 타이핑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나이 들어보니 알겠더라구요. 가족 같은 분위기와 많은 재능 기부하시는분들의 도움으로 여기 이자리에서 존버하는 개미들을 위해 염치없지만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댓글 신고

  • 서신동관심이 홈페이지 이동하기 (223.62.***.33) 03.05 14:23
    00

    ㅉㅉㅉ!^^* 역시 인간냄새가 나고 정보 고맙고.....마음으로 따땃한 커피한잔 드립니다. 댓글 신고

  • 팬더조아 (222.116.***.97) 03.05 14:40
    00

    항상 감사하는마음 가지고이습니다 댓글 신고

  • subak81 홈페이지 이동하기 (210.179.***.148) 03.05 14:40
    00

    크릭님. 멋쟁이! 댓글이 너무 많아 이제 인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hana23 홈페이지 이동하기 (210.205.***.55) 03.05 15:25
    00

    크릭님의 글 항상 정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해하려고 정신을 집중하고 읽어도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영어단어 외우듯이 차근 차근 공부하고 자기것으로 소화하는 내공을 쌓아야 무지개 같은 꿈과 어이없는 공포에서 자유로워 진다는 님의 말 명심하겠습니다

    앞으로 내공을 쌓을수 있는 글도 주신다니 더욱 고맙습니다
    저 같은 사람을 위해 조금 상세히 써주시면 좋을듯
    제가 너무 욕심이 많지요

    님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셀트인생활짝 (220.73.***.58) 03.05 15:30
    00

    뼛골녹여쓰신 장문의 시황가운데 군데군데 느껴지는 인간적모습들이 참으로 감사하면서도 정감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chryg님!!
    사랑합니다~~건강하세요~~
    댓글 신고

  • minichip (223.62.***.138) 03.05 15:31
    00

    저도 크릭님처럼 인품좋은 어르신으로 나이들어가고싶어요
    존경하고 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건강하시길 바래요!
    격하게 응원합니다!
    댓글 신고

  • uniplus (175.200.***.6) 03.05 15:40
    00

    크릭님의 글을 늘 감사히 읽고 있는 일인입니다.^^ 오늘은 전문적인 분석글이 아니라 더욱 정감있게 님의 글을 읽었네요~ 늘 전문적인 글에 뵙는 그런 딱딱한 님은 아니신 것 같군요.. 저도 역시 연식이 좀 되다보니 더욱 반갑습니다^^ 댓글 신고

  • 윈더게임 (223.62.***.109) 03.05 15:49
    00

    chryg 님의 글을 읽다보니 가슴의 먹먹함까지 느껴집니다. 이런 개인적인 소회까지 써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댓글 신고

  • 지대소액주주 (223.62.***.67) 03.05 15:59
    00

    감사합니다.
    반대 3표는 공견인가..
    댓글 신고

  • lguokok (175.223.***.243) 03.05 15:59
    00

    감사합니다~그리고 사랑해도 될까요??^^ 댓글 신고

  • 셀과의동행 (124.46.***.161) 03.05 16:09
    00

    어제 글올라온후 바로 감사댓글쓰고 올렸는데 제 댓글이 안보여서
    다시 클릭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댓글 신고

  • kjs0940 (211.36.***.116) 03.05 16:16
    00

    항상 감사드립니다 꾸벅~~ 댓글 신고

  • 존버셀트 홈페이지 이동하기 (121.172.***.27) 03.05 16:37
    00

    Chryg님.
    님께서 나눠주시고 가르쳐주시는 은혜로운 지식기부에 진심 감사드리는 1인입니다. 꾸우벅^^.
    댓글 읽어내려가다보니
    위대한 회사 셀트리온에 걸맞는, 멋진 셀트리온 주주님들속에 섞여있음이 챙피하기도 자랑스럽기도 합니다.
    못난 사람들 얘기는 그냥 개무시하시고, 대다수 멋진 주주님들과 늘 함께 하셨으면 합니다. 챙피하고 고맙습니다. 꾸우벅~
    댓글 신고

    존버셀트 홈페이지 이동하기 (121.172.***.27) 03.05 16:39
    00

    윗글에서 챙피한건 제가 할수있는 기부없이 순전히 받기만해서 염치없어서 늘 느껴지는 챙피함입니다^^.
    chrig님 그리고 주주님 모두 행복하시길빕니다요^^.
    신고

  • cellocello (110.9.***.222) 03.05 17:31
    00

    씽크 셀주주로서 댓글올 달지 않을 수 가없습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댓글 신고

  • jj영성 홈페이지 이동하기 (121.129.***.77) 03.05 17:41
    00

    댓글 끝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네요. 늘 감사드리고 올려 주시는 좋은 글로 공부 제대로 해야겠네요~^^ 댓글 신고

  • 셀트가족 (211.237.***.145) 03.05 18:23
    00

    그냥 감사할 뿐입니다 ^^ 댓글 신고

  • 기다리는주주 홈페이지 이동하기 (112.154.***.109) 03.05 19:31
    00

    흠~~~ "후안발데스 커피"라, 비흡연자니 쿠바산 시가는 스킵하고 이것 한번 구해서 마셔야 겠슴다, 잠시라도 뵙고 싶은 분 취향을 알수 있어서리 ㅎㅎㅎ 댓글 신고

  • 셀30만고고 홈페이지 이동하기 (36.39.***.59) 03.05 19:52
    00

    훈훈하네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근데.반대는 뭐지? 헐
    댓글 신고

  • 시루기 (80.62.***.71) 03.05 20:05
    00

    귀한 정보 나누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식을 떠나 인간미 넘치는 여기 게시판 너무 좋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여러 사람들과 셀트리온 주식을 매개로 다양한 정보와 인생 공부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독감잡자 (211.244.***.241) 03.05 20:26
    00

    항상 감사하게 잘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Eastv1 (223.33.***.22) 03.05 20:30
    00

    이렇게 많은 댓글과 응원의 메세지. 그 자체가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한 땀. 한 땀 수를 놓듯 적으신 크릭님의 글귀에 오로지 감사할 따름입니다. 댓글 신고

  • 반추일전 (211.108.***.179) 03.05 21:08
    00

    님의 오랜 고뇌와 망설임, 알아주었으면 하는 님의 신조, 뜻을 같이하는 동지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바램이 진하게 문어나는 글이네요... 많은 분들이 격려하고 응원하니 힘내세요 ^^ 댓글 신고

  • 해오름113 (121.181.***.160) 03.05 22:44
    00

    게시판 분위기가 훈훈하고 사람사는곳 같습니다 크릭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삶의선택 (27.113.***.236) 03.06 00:11
    00

    진짜 이곳은.....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이런 게시판... 전에도 앞으로도 없겠죠....이제 세월의 흔적까지 쌓여서 왠만한 태풍에도 흔들리지 않을 것 같은 든든함까지 느껴집니다..... 크릭님 뿐 아니라 댓글 단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한명빼고요..... 댓글 신고

  • cloude (222.105.***.119) 03.07 12:40
    00

    크릭님 정성어린 글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건강하십시요...
    댓글 신고

  • cloude (222.105.***.119) 03.07 12:40
    00

    크릭님 정성어린 글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건강하십시요...
    댓글 신고

  • cloude (222.105.***.119) 03.07 12:40
    00

    크릭님 정성어린 글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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