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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 셀트 게시판 사랑합니다. 조회 : 8114
chryg (220.117.***.191)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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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장군
2016/03/05 00:26
 

예전 게시판에서 떠나신 어느분이 제가 글 올리는 것에 대해서 지적 자랑을 하기위해서 아니냐고 댓글로 블레임한 경우도 있고, 한편 그분은 주식시장은 치열한 제로섬 게임의 장이기 때문에 게시판 유저는 다 그런 서로 필요에 의해서 이용하고 이용당하는 대상임을 전제로 한다 하였습니다. 또다른 분은 누가 게시글을 올려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가 원해서 올린건데 왜 댓글에다 감사하다는 말을 하냐고 자기는 하나도 고맙지 않다고 하며 댓글로 시비거신 분도 계셨네요.

엊그제 갓블레스님 글에 어느분이 댓글 다신 것을 보면 해외소식 등 이것저것 같다 복사하고 분석해서 여기 올리는 것도 다 자기가 필요해서 자기의 이익을 위해 올리는 것이라 하신 분도 계신 것 같습니다만,

 

사람은 자기의 그릇과 인성, 됨됨이, 철학의 잣대로 남을 평가하니 그렇게 얘기했다면 그건 자기의 내면과 속성을 밝힌 것일 뿐 남에게 까지 해당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 셀소주님이나 Whoelf님, 피뢰침님, 라피르님 빅안트님, 수박님, 방동거사님, 제임스칸님 천안님,, 삶의이유님 갓블레스님 등등 여기 다 거론 할 수는 없지만, 그분들이 셀트주식 주가를 위해서 팔지 못하게 하거나 매수를 유발시켜 자기주식이 조금이라도 오르도록 하기 위해서 정보수집. 분석, 각종 캠페인 운동, 그리고 서로 격려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냥 같은 울타리 안에 있는 동료같은 존재로 느껴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끈끈한 정이 더욱 누적되면서 러닝메이트 같은 것인데, 그것을 꼭 이해관계나 “오로지 셀트의 주가만을 위해서” 라는 전제하에 게시판 플레이를 요구한다면 누구나 정신적으로 힘들어 할 것 같습니다. 서로를 구속하고 제한하니까요.

 

저도 몇 번 블레임을 받을때마다 여기서 내가 왜 이런 짓을 하고 있어야 하지 스스로 반문하게 되고 글을 그만 놓아야 겠다는 생각도 많이 했었는데, 제가 변변히 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했지만 댓글로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로 인해 마음을 다잡게 되기도 하엿는데 어느 분은 멘탈강화적 부분으로 말씀도 하시지만, 제 개인적으론 그런 문제가 아닌 사이버나 커뮤니티에 익숙하지 않은 본인으로서는 나이 적으신 분들과 온라인 파이트 같은 것 너무 가오가 안서서 못하겟습니다. 수치스럽구요. 그래서 아예 누가 태클만 걸지 않는다면 저도 상관 안하고 게시판에 정치글이 올라오건 말건 무덤덤 합니다.

 

제 온라인 대화는 예전 증권계 지인들과 나누었던 야후메신저와 자료메일 송부 등이 전부 였고 커뮤니티는 여기 싱크풀 셀트리온이 거의 처음이나 마찬가지라 익숙하지 않고 아직 어색하게 느껴지는 점도 많습니다만,

이 싱크풀 셀트게시판은 정말 전문적인 지식을 분석하고 제공해 주는 점이 차별화되는 점이지만 이보다 사람냄새가 많아나는 분들이 많아서 저는 이것이 더 좋습니다. 마음으로 느껴지는게 있거든요. 이런 분들을 상대로 이해관계 플레이를 해야할 일도 없고, 해보았자 얻어지는 것도 하나도 없습니다. 게시판 글보고 개인들이 사거나 팔아서 나오는 주가 영향 전혀 없다고 봅니다.

 

제가 아마 이 게시판 연장자 서열 상단 범위에 있을 것 같은데 그래서 맣은 분들이 후배 같고 제가 이 계통 관련업무에서 직장생활의 많은 부분을 보냈기에 조금이라도 제가 해드릴게 있다면 아는 범위에서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는데(이건 구성읍님도 전에 하신 말씀입니다), 다른 분들도 각자 자기가 잘 아는 분야에서 서로에게 도움이 되거나 힘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되어 올리시는 것으로 압니다. 그것이 주식이건 셀트리온 이건 말입니다. 

  

상대방에게 무언가 힘이 되주고 싶다는 심정하나로 올리는 건데 오로지 셀트에 정보가 필요해 들리신 분에겐 짜증나게 보일 수도 있겠읍니다만 오래동안 함께해온 프렌드쉽이 이 게시판의 기본이고 이렇게 강력한 커뮤니티를 유지해갈 수 있는 원천이기에  만약 이것이 와해가 되어 오로지 정보교환의 장이되면 삭막한 네이버나 팍스게시판이 되는것이니 저는 더 이상 글을 올릴 사유가 없게 됩니다.. 

아마 게시판에서 정치글에 대한 거부감도 이와 맥을 같이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고,  한편  굳이 (셀트외)라는 구분을 덧붙여 타이틀로 올라온 글제목을 보며 혹시나 있을지도 모를 시비를 대비하는 아픔이 느껴져 조금 씁쓸한 기분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싱크폴 셀트 게시판 사용하게된 인연으로 많은 분들이 전화등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서 만남을 갖게되면서 친분을 갖게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이분들이 셀트리온 때문에 알게 되었지만 그분들이 만나게 되면 셀트리온 얘기는 많이 안하신다고 합니다. 그냥 공감대가 형성된 좋은 분들과 만나서 셀트얘기며 다른 얘기하면서 친하게 지내는 것 자체가 좋은 겁니다.

즉, 셀트리온 이라는 끈으로 인연을 맺게 되었지만 셀트가 다가 아니라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도 제가 올리는 글이 셀트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서 글 쓰기 전 누가 또 블레임 할까봐 망설이게 되는데, 사실 전 셀트는 큰 방향과 큰재료(호재든 악제든)만 보면 되고 변동성 구간도 제가 추정한 중기 밴드내에서의 움직임은 거의 신경쓰지 않습니다

재료나 해외소식, 이벤트 들은 방향이 나오는 시기와 업사이드 크기를 가늠해 보는 정도로 받아들이지 단기 호.악재 같은 것으로 사거나 팔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시장이 무너지면 개별을 떠나 도매급으로 같이 당할 수도 있으니 보유주식 전체 비중을 줄이거나 늘리거나 하면서 완급조절은 합니다.

 

제 개인포트의 주식수가 현재 12종목 인데요 이것도 몇 개가 줄어서 이렇습니다.(이정도가 통계적으로 제게는 가장 효율적 입니다) 셀트비중이 거의 70% 되는데 솔직히 부담스럽습니다. 한종목 30% 넘긴적이 거의 없거든요. 다른종목들도 매일 분석과 검토는 하므로 시간이 많이 부족하고 손이 엄청가기 때문에 셀트검색과 분석 자주 못해서 글도 자주 못올립니다. 올릴것도 사실 없고요  다른 전문 지식인들께서 올려주시는 글만 읽기에도 시간적 부담이 많습니다. 장중에도 셀트주식 변동사항은 많이 안보고 다른 보유종목들에 신경이 대부분 갑니다. 셀트는 장이 끝난후 이런 움직임이 있었구나 하고 복기하는 경우도 많아요,

 

말이 나왔으니 하는 얘기인데, 중장기 방향에 확신을 갖으면 초조해하거나 정보에 목말라하거나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열렬한 극단적 셀트 찬양자들은  셀트에 대한 깊은  이해가 부족하거나  불안과 조바심이 잇는 분들이 많습니다.  제가아는 수만주 다량보유자들은  이렇게 극단적으로 찬양하지도 않습니다 물론 트레이딩도 거의 하지 않습니다.   

셀트는 개별재료 보다는 오히려 마켓과 섹타 리스크가 더 영향을 많이줍니다. 그래서 시장동향글 올리게 되었구요.  (물론 공매도와 환매수의  의도에 따라 주가는 급변동 합니다)

 

제 지론을 말씀드리면 메카닉적으로 작용하는 것들은 요소들이 변할때마다 유기적으로 작용을 하게 되는데 하나가 변하면 다른것에 반드시 정이나 부의 방향으로 영향을 주는데 마치 레고의 공과 같습니다 하나를 누르면 연결된 막대기가 움직여 다른 조인트를 솟구치게하거나 일그러뜨리는 것과 같과 같은 이치지요.

이러한 것을 이해하자면 부분 부분적으로  기본 지식이 전제가 되어야 하는데 너무 깊숙이 들어가면 포기하실 것 같아 가능한 짧게 쓰는데 사실은 무척 상세히 써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메카닉적인 부분(연계적 사고)은 한번 완전히 이해되면 몇 년후에도 절대 잊어지지도 않고 응용도  할 수가 있는데  알뚱말뚱 하게되면 금새 잊어버리고 그걸로 끝이기 때문입니다.  마치 고교시절 수학정석이나 해법 공부시 원리를 완전히 이해하면 어떤 문제가 나와도 다 응용해 풀수 있지만 대강 알 것같다고 하는 선에서 멈춘다면 이후 아무리 관련문제를 많이 풀어도 절대 실력이 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종목별 개별정보는 일시적이고 시간이 지나면 무용해 지지만, 마켓변수요소와 그 메카닉적 작용, 산업에 대한 이해(성장사이클상의 위치, 보아야하는 지표,와 그 변화추세 등) 종목의 경우 매수의 이유 포인트와그 지속여부 등 에 대한 공부가 습관적으로 몸에 배어야만 증시에서 오래 살아남고,  

일단은 미약하게 공부를 시작 할지라도 그것이 누적되면 내공이 축적해지면서 이해속도와 시간도 엄청 단축되고 순간적 판단도 확률이 높아집니다. 공포와 무지개꿈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워질 수도 있고요. 단 하나씩 천천히 하루에 영어단어 하나 외우듯 해야 지치지 않고 단 아주 조그만 부분이라도 완전히 자기것이 될 때까지 깊게 공부하실 것을 권합니다.  

 

저도 블레임 당하는 것은 좋아하지 않아 혹시 종목게시판에서 웬 뜬금없는 다른 이야기를 하느냐 할까봐 내지 셀트에 전념하신 분들을 위해 top-down 방식으로 셀트까지 써내려가는 식으로,  즉 글로벌▶국내▶제약섹타▶셀트리온 까지 전개하는 식이라 엄청난 정신적 에너지가 소비되고 자판도 엉망이라 체력이 딸리지만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고  댓글로 성원해주신 분들의 얼굴을 떠올리면서 보람을 찾았는데 앞으로는 셀트와 연계시키지 않고 상기의 일반사항들에 대한 내용중 단편적 내용을 좀더 상세히 적는 방향으로 전개해 볼까 생각중인데, (셀트외)라는 제목을 붙여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얼마전  피뢰침님에게 노트북 Shiht키가 엉망이라 글내용보다 받침 수정하는데 시간이 더 드는 것 같다고 엄살을 떨었더니 회사에서 사용안하는 노트북 직원통해서 보내주신다고 하시더니 금일 급기야 아예 신규로 최신형 SSD 초고사양 초고가 노트북을 신규구입 하셔서 누추한 제 집까지 방문해 주셨습니다.  드릴게 없어 아끼던 후안발데스 커피와 쿠바산 시가한대 물려 드렸는데 엄청 남는 장사를 한거 같습니다.

빚지는거와 선물 받는거 싫어하는 성격인데 그래도 기분좋게 받았고 그간 전화로 장난도 치면서 통화는 자주하였는데 오늘 처음 뵈었는데 너무 멋지고 눈빛도 장난이 아니라 정말 부럽더군요. 이 지면을 빌어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다시한번 드립니다. ^^

 

글쓰는 와중에 피뢰침님이 전화후 방문하셔서  이어서 쓰게 된건데 너무 개인적 신변잡기로 주접떨어서 죄송하구요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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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DA승인 (223.62.***.37) 03.05 00:34
    00

    고맙습니다. 건승하시길 !! 댓글 신고

  • nikeair1023 (220.126.***.248) 03.05 00:34
    10

    항상 감사드리고요
    공들여 지식 나눔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진짜허벌나다 (1.228.***.35) 03.05 00:34
    00

    장문의 좋은 글 고맙습니다.
    비는 내리고 잠은 안오는 이 밤에
    잠을 안자고 기다린 보람이 있었네요
    고맙습니다. 건승하세요.ㅎㅎ
    댓글 신고

  • 셀트민국 (221.151.***.212) 03.05 00:39
    00

    항상 올려주시는글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님을 포함 지식과 재능을 기부하시는 분들로인해 토론방이 풍부해지고 훈훈하기도 합니다. 건강 챙기시고, 쿠바산 시가는 질투나네요^^ 댓글 신고

  • celltriple (211.207.***.124) 03.05 00:41
    00

    항상 감사히 잘 읽고 있습니다
    건강하십시오~!
    댓글 신고

  • 사리곰탕 홈페이지 이동하기 (110.70.***.80) 03.05 00:42
    00

    전 크릭님을 싸랑헌다능~~~ ㅋ 댓글 신고

  • 삼전왕1 (211.36.***.169) 03.05 00:43
    00

    멋진 인연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hyunoh79 (175.223.***.102) 03.05 00:43
    10

    크릭님께 항상 감사하고 배우고 있는 주주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글 백프로 이해했습니다 그만큼 제가 무식하다는 말이겠지여 시간되신다면 만나서 차한잔 대접해드리고 싶네여 어찌 한시대를 사는데 이렇게 무지할수 있을까여ㅜㅜ 그리고 제생각은 테글거는 인간들은 다 공매들일 확률이 높을거 같습니다 신경쓰지 마시고 저같은 무지한 주주들을 위해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댓글 신고

  • 매달20주추매 홈페이지 이동하기 (14.45.***.6) 03.05 00:44
    00

    항상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아 그리고 저도 사랑합니다ㅋ
    댓글 신고

  • 막대장군 (223.62.***.63) 03.05 00:45
    00

    늘 베풀어 주심에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댓글 신고

  • 사면플러스 (211.197.***.104) 03.05 00:48
    00

    항상 고맙게 잘 보고 있습니다.♥♥♥ 댓글 신고

  • bhkang49 (39.118.***.208) 03.05 00:49
    00

    전 셀트의 주식이 95%입니다. 저도 부담이 되지요. 그러나 3만원대에서 부터 상승하면 매수하기 시작하여 오늘에 왔습니다. 상폐 되기전에 위험 부담은 없는것 같네요. 셀제 주식도 있답니다.몰빵이지요.어서 비중를 줄여야 될터인데 잘 안되요.잘 주무세요. 꾸벅! 댓글 신고

  • 뭇시엘 (119.64.***.195) 03.05 00:52
    00

    저도 사..사...존경합니다ㅋ건강하십쇼 댓글 신고

  • 라퓌르 (125.186.***.202) 03.05 00:54
    00

    이제 쉬프트키 때매 열받으실 일 없으시겠네요 ㅋㅋㅋ 감축드립니다. 피뢰님에게도 감사를.. 크릭님 평소에 너무 열심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신고

  • jaha 홈페이지 이동하기 (113.60.***.116) 03.05 00:57
    00

    ^^ 댓글 신고

  • 모블랙 (1.246.***.160) 03.05 01:00
    00

    정말이지 크릭님과 위에 언급하신분들 없으셨으면 그 어려운 시절 못버텼을 겁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람은 자기 그릇에 따라 상대를 평가하는 것이니 그런 블레임을 크게 의미두실 필요 없을 것 같네요.
    내가 옳다고, 바르다고 생각한대로 사는게 삶이니까요.
    댓글 신고

  • 이씽휴 (39.7.***.199) 03.05 01:02
    00

    항상 선댓글 후정독 합니다.
    이번에 글을 읽으며 어떤 마음으로 글 쓰시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크릭님 덕에 금융지식이 날로 향상되는 걸 느낍니다. 항상 감사하며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신고

  • 선릉셀트리온 (223.33.***.228) 03.05 01:04
    00

    그 누구보다 존경하고 기다리는 팬입니다. 얼마나 많은 정성과 수고, 그리고 지식이 필요한 글인지 헤아리기도 힘든 글들을 아낌없이 나눠주심에 항상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뵌적은 없지만 사랑합니다 크릭님. 댓글 신고

  • 셀트6614 (183.100.***.105) 03.05 01:07
    00

    좋은 글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celltiara (211.221.***.79) 03.05 01:08
    00

    늘처럼 정독하다 후안발데스에서 멈춥니다!
    스멜~~~
    댓글 신고

  • 어릴적꿈 (39.114.***.37) 03.05 01:10
    10

    높은 연배의 어르신이셨다니.. 제가 정말 정말 숙독하면서 큰 배움을 얻고 있습니다. 크릭님을 상상하던 모습에서 세월을 더 흘려 보내야 될 것 갔습니다^^ 죄송하지만 선배님의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제가 조금이나마 공감 하면서 바라보고 싶은데 매커니즘을 약간이나마 이해하기에 추천할만한 책은 있는지요?? 저도 조그마한 부분이나마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댓글 신고

    이씽휴 (39.7.***.199) 03.05 01:27
    00

    책 추천 좋네요. 저 또한 궁금함니다^^ 신고

  • tuduli007 홈페이지 이동하기 (122.32.***.23) 03.05 01:12
    10

    항상 신경 쓰시면서 나누시려는 맘 감사하며 글 읽어보네요~ 크릭님 건강 챙기시고 감기 조심 하시고 즐건 주말 보내셔여~^^ 댓글 신고

  • godbless10 (223.62.***.58) 03.05 01:12
    10

    봄비가 제법 오네요..밤 산책 나와서 우산 받쳐들고 크릭님 글 읽어내려가는 맛이 제법 운치있습니다. "온라인 파이트"란 표현에 헛웃음 터졌습니다. '파이트'라기보다는 거의 일방적인 봉변 수준..한번씩 어처구니 없이 당하면 잠시 멍해졌다 정신을 가다듬곤 하지요. ^^그래도 님같은 분이 계시니 위안 많이 받습니다. 이 울타리 안에 생각의 공감대가 비슷하신 몇몇 동료분들이 함께 계신 건 저에게 작지 않은 축복입니다. 제가 부족한 게 많아서, 이 셀트 게시판은 이것저것 배우는 배움의 터로서 매력이 넘치는 곳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 많이 듭니다..좋은 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 댓글 신고

  • 어릴적꿈 (39.114.***.37) 03.05 01:13
    00

    블레임에 너무 마음쓰지 않으시길.. 세상은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지 않습니까^^ 댓글 신고

  • 신의선구안 (101.90.***.53) 03.05 01:17
    00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글올려주셔서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 게시판에서 오래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편한 밤 되세요
    댓글 신고

  • 바이셀트리온 홈페이지 이동하기 (119.71.***.19) 03.05 01:22
    00

    추천드리고 항상 감사합니다. ^^ 댓글 신고

  • 셀라리스 (1.252.***.101) 03.05 01:22
    00

    받은 지식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크릭님은 진정 영웅이십니다^^
    항상 건승하세요~~
    댓글 신고

  • megacellt (219.254.***.129) 03.05 01:23
    00

    크릭쌤 최고!!!
    항상 근사하고 진심어린 글 감사하게 읽고 있습니다!!!

    댓글 신고

  • BobYu 홈페이지 이동하기 (1.248.***.208) 03.05 01:23
    10

    크릭님도 피뢰침님도 참 대단하셔요~
    항상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parkHJ07 (49.174.***.207) 03.05 07:45
    00

    두분다 대단들하시네요.부럽^^늘 감사합니다. 신고

  • nili2 홈페이지 이동하기 (121.66.***.187) 03.05 01:26
    00

    크릭어르신 고맙습니다 건강하십시오! 분석글도 정말 고대하지만 이런 글도 종종 올려주시면 유익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을듯 싶습니다! 부탁드리건데..새노트북 많이많이 애용해주세요~ 특히 씽크풀에요^^
    좋은주말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신고

  • 홍익인간되자 홈페이지 이동하기 (119.195.***.135) 03.05 01:28
    00

    님의 생각이 머릿속에 깔끔하게 정리 됩니다.
    좋은글 기다리는 열렬팬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 합니다.
    댓글 신고

  • redcoat (121.152.***.106) 03.05 01:30
    00

    일반 애널보다 백배 뺨치는 실력으로 폭넓게 그리고 한곳에 치우치지 않는?이성적인 글로 항상 고맙고 많이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시는 크릭님 ~항상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mbago (1.235.***.66) 03.05 01:30
    00

    ㅋ 이밤에 또 크릭님의 진솔한 글을 읽게 되네요.
    좋아하는 음식을 대하듯 행복한 마음으로 글을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Agape지미 (112.217.***.11) 03.05 09:02
    00

    허허허.. 그냥 쓴 웃음이 나네요. 신고

    셀사자 (14.44.***.189) 03.05 09:41
    00

    다름을 조금씩 인정하고 다 같이 갑시다. 신고

  • 플러스스 (1.236.***.89) 03.05 01:35
    00

    항상 감사합니다.
    님 덕분에 많이 배우게 됩니다.
    늘 건강하시길 ^^
    댓글 신고

  • SUNTORY 홈페이지 이동하기 (125.180.***.57) 03.05 01:37
    00

    항상 올려주시는 글들 너무 감사하게 보고 있습니다.
    진심입니다.
    댓글 신고

  • 풍악을울려라 (112.169.***.229) 03.05 01:37
    00

    항상 감사하다는 말밖에드리지못해 미안합니다.
    아주 큰도움되고 있습니다.기회가되면 감사하에 보답할때도 있겠지요!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hojun77 홈페이지 이동하기 (125.143.***.214) 03.05 01:44
    324

    나이 불문하고 까발릅니다.

    암튼 님이 그냥 하고싶은 대로 글쓰고 추천받아 만족얻고 지내는 것으로 만족하고...
    하지만 님 주제에 깝치는 인신공격은 삼가하길 바랍니다.
    공격받고 가만히 있을 머저리는 없다는 것은 이 세상의 가장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법칙인데 여직도 그것을 모르고있으니 나이는 대체 어디로 먹었나 모르겠네요.

    그래서 어르신라는 말을 나는 제일 싫어하죠.
    나이를 먹었으면 지혜가 쌓이고 포용과 겸손과 이해를 갖춘 인간이 되어야는데 요즘 나이먹은 자들을 보면 다들 단세포들이더라고요.

    그냥 그렇게 주식쟁이로 지내길 바랍니다~
    주제넘게 참견하지 말고...

    아 그리고 한가지 더 잠깐 까먹은게 있는데,
    주식을 오래쳐다보니 예전에 온갖 자신의 지식과 겸양을 자랑하다가 사람 모아서 나간 놈들이 무지 많았었는데
    님은 그런 쓰레기류가 아니기를 진심 진심바랍니다.

    저 반대표 2개는 내가 아니야...난 어떤 자처럼 치졸하지는 않으니...
    게다가 가치도 없는 글이라서...

    그리고 이번 주총에 나오기를 천지신명께 간절히 빕니다~
    댓글 신고

    kamido234 (211.210.***.231) 03.05 04:27
    20

    혼자 섀도우 복싱 하고 잇네 ㅎㅎ 누구랑 대화하냐? 허공에 있는 미지의 적을 향해 열심히 주먹을 휘두르렴 ^^ 신고

    셀트루 (115.136.***.196) 03.05 05:09
    11

    나도 나이불문하고 까발라보자 아! 참고로 내나이 29세!
    여기 게시판에 비싼 쌀밥 쳐먹고 똥 토하는 잡놈이 있네 ㅉㅉ
    이번주총에 지레 겁먹고 겁쟁이처럼 나오지도 못할 잡놈이 ㅎ
    아니면 주식 한주 살돈이 없어 아예 참석하지도못할 잡놈이 ^^
    신고

    투리V 홈페이지 이동하기 (121.129.***.187) 03.05 05:29
    20

    이거 완존 쓰레기네. 신고

    경기도지킴이 (49.170.***.3) 03.05 07:30
    10

    물론 당신도 잘났네 하고 싶겠지만 크릭님글에 댓글다는 수준이 내눈에는 초딩 투정하는 글로 밖에 안보이니 말이죠.... 당신도 참. 신고

    leopardon 홈페이지 이동하기 (175.223.***.170) 03.05 07:38
    10

    자신이 뱉은 말은 언젠가 자신에게 다시 돌아온다는 사실. 신고

    셀사자 (14.44.***.189) 03.05 09:42
    00

    "나이 불문하고 까발릅니다" 나이가 들고보면 후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유연하게 다름을 인정하고 가심이 좋을 듯 하네요 신고

    fish450 (211.224.***.10) 03.05 11:07
    00

    조용히 살자. 신고

    cymdbo (211.36.***.130) 03.05 13:39
    00

    혹시나 했더니..역시나~ 신고

    hana23 홈페이지 이동하기 (210.205.***.55) 03.05 15:08
    01

    이렇게 긴글을 쓰는 시간이 아깝지 않은지요?
    님은 남에게 무엇가 대가없이 주어본 적이 있는지요?
    아마도 없겠지요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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