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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장 셀트리온 소회 조회 : 9976
chryg (220.117.***.191)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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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장군
2016/03/07 19:42 (수정 : 2016/03/07 21:57)
 

금일기분이 굉장히 불쾌해서 시장이고 뭐고 눈에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셀트의 급등락은 항상 세력이 주도하고 그때마다 구실과 핑계거리를 지라시나 증권가 메신저로 내놓았는데 이놈들은 그 재료의 적부여부나 재료의 크기는 상관도 하지 않습니다.  그냥 이런사유로 올랐고( 만약 급등시 재료노출 내지 재료허접하다는 사유로 향후 하락구실로...), 이런 사유로 내렸다는 핑계만 필요할 뿐..... 

 

금일 공인되지 않은(허접한 개인의견) 짜라시가 해외 계정으로 급조되어 셀트리온 리포트라는 타이틀로 나왔는데 이런 찌라시에 큰세력들이 휘둘려서 이런 어마어마한 수급을 보일정도로  허접하다고 보지 않고,  한편 모든 증권사가 흥분해서 돌려보면서 주요 고객들에게도 전송하며 매도 유도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그래서 그냥 상기의 핑계거리의 도구로 사전 급조해서 공매세력이 제작한 tool일 뿐입니다.

증권사중 헤지펀드 프라임브로커는 방향(외인세력의도)이 나왔으니 같은 방향으로 베팅하거나 이기회에 환매수 하거나 했는데 후자가 더 컷던거 같고 , 이외의 사이드 세력은 찌라시는 사실 관심도 없고 다만 이러한 세력의 의도를 알기에 그럼 일단 어느정도 하락시키겠구나 하는 관점에서 매매하고 매도권유 지라시 돌린 것으로 보이고 세력은 이러한 속성을 활용 한듯 합니다. 


이 지라시는 오전 음성적 메신저로만  우선 돌았고 아직 뉴스핌등 찌라시보도용 언론에 안나왔으니 혹시 재활용하며 하방작업에 사용될까봐  이 악의적 의도를 희석화 내지 무력화 시킬 목적으로  금일 장중 간단하게 먼저 찌라시 내용 글 올릴 수 밖에 없었음을  많은 분들이 이해하셨을 거라 봅니다.

 

[금일 국내시장 수급 거래소/ 코스닥 순서]

     외인 +2019억/ -641억 선물(+3,228억),        기관 -1,988억/-570억

     프로그램 비차익 외인 +2051억/ -263억,     기관 -1,298억/-8억(연기금 -39억) 

 

[제약업종 수급 견황]

외인 -106억/-647억,            기관 -96억/-239억 

 

[셀트리온 수급현황]

외인 -762,859주(800억),    기관 -59,928주(64억)    프로그램 -40만주( -47만/+7만)

공매도  -784,670주

금일 분봉과 금일 프로그램 매매 비교




셀트 금일 수급창구 (17:30분KRX)

* 삼성창구는 외인세력도 이용


금일 셀트리온은 아예 작정하고 대규모 매도를 하기로 예정이 되어있던 것 같은데 그 사전작업으로 어처구니 없는 해외계정 찌라시( 감독원 조사가 어려움)를 작업해 놓고 증권사들에 메신저로 전송해 사모 및 운용사 고액개인들에게 2차 전송 되었는데 위에서 말한대로 이자료의 신빙성이나  내용과는 무관하고(증권가에서도 아니라는 것은 다들 아는 분위기임)  단지 공매세력이 금일 칼을  뽑는구나 하는 두려움으로 증권가에  작용하였던 사항인 것 같습니다.  

 

금일 오전 프로그램으로 방향성 잡고 인위적으로 상승시키면서 고점공매도를 프로그램1/2과  현물1/2로 시도하여 주당 @1,700 높게 팔아치웠는데, 수급창구를 보면 외인헤지세력이 하방작업하는 사이에 국내헤지세력은 몇만주라도 환매수한 모습입니다. (금일공매도는 거의 외인헷지세력)

 

개인수급 차명 환매창구가 있다고 감안하더라도 금일 매도가 상당히 많았던 것은 분명하고 실탄도 그만큼 소모되었다고 위안 삼는데,  저들은 대차잔고 수량을 크게 증가시키며 아직 공매도 여력이 무궁무진 하다고 주장하고 있는 형국인 바   이를 보는 관점상 피곤한 것도 사실입니다. . 

 

통상 무엇인가 보여주고자 한다면 일단 그 행위에 의지와 관성이 붙을 수 밖아 없으며  시간외에서도 그 의지를 보여주려고 노력한 것 같은데, 일단 내일 오전장 하락출발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내일 오전에  한번 더 공포를 주는 것으로 마무리하고  이후  환매수해 반등을  줄지 아니면 며칠 더 분위기를 끌고갈지 알 수는 없으나  옵션만기일 변동성 시점까지는  연장시키려 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지금 셀트는 신규매수세가 없다는 것을 이미 몇번의 테스트로서 확인하고 작업하면서 이렇게 한건데 개인이 큰 다마로 체결강도를 높이며 매수하여 주가를 올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므로 그점을 공략하는 것 같읍니다만, 이곳저곳 엠바고 걸린것 까지 알아보았는데 발견되거나 의심되는 악재는 전혀 없습니다.  

 

저번에 올렸던 셀차트 그대로 올려보면 상향으로 치고가지 못하고 다시 주저 앉아서 그렇지 추세적으로도 전혀 문제 없는데, 어차피 9.5만대 까지는 각오하고 있었으니 불안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저번 사모세력에  95~97대 매수 의향 여전하냐고  물으니  변함 없다는 답변도 받고보니 마음이 좀더 편안해 집니다.  


금일 게시판등 보며 더 이상 연연해 하지 말고 산책이나 나가셨으면  합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