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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장 셀트리온 소회 조회 : 9989
chryg (220.117.***.191)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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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장군
2016/03/07 19:42 (수정 : 2016/03/07 21:57)
 

금일기분이 굉장히 불쾌해서 시장이고 뭐고 눈에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셀트의 급등락은 항상 세력이 주도하고 그때마다 구실과 핑계거리를 지라시나 증권가 메신저로 내놓았는데 이놈들은 그 재료의 적부여부나 재료의 크기는 상관도 하지 않습니다.  그냥 이런사유로 올랐고( 만약 급등시 재료노출 내지 재료허접하다는 사유로 향후 하락구실로...), 이런 사유로 내렸다는 핑계만 필요할 뿐..... 

 

금일 공인되지 않은(허접한 개인의견) 짜라시가 해외 계정으로 급조되어 셀트리온 리포트라는 타이틀로 나왔는데 이런 찌라시에 큰세력들이 휘둘려서 이런 어마어마한 수급을 보일정도로  허접하다고 보지 않고,  한편 모든 증권사가 흥분해서 돌려보면서 주요 고객들에게도 전송하며 매도 유도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그래서 그냥 상기의 핑계거리의 도구로 사전 급조해서 공매세력이 제작한 tool일 뿐입니다.

증권사중 헤지펀드 프라임브로커는 방향(외인세력의도)이 나왔으니 같은 방향으로 베팅하거나 이기회에 환매수 하거나 했는데 후자가 더 컷던거 같고 , 이외의 사이드 세력은 찌라시는 사실 관심도 없고 다만 이러한 세력의 의도를 알기에 그럼 일단 어느정도 하락시키겠구나 하는 관점에서 매매하고 매도권유 지라시 돌린 것으로 보이고 세력은 이러한 속성을 활용 한듯 합니다. 


이 지라시는 오전 음성적 메신저로만  우선 돌았고 아직 뉴스핌등 찌라시보도용 언론에 안나왔으니 혹시 재활용하며 하방작업에 사용될까봐  이 악의적 의도를 희석화 내지 무력화 시킬 목적으로  금일 장중 간단하게 먼저 찌라시 내용 글 올릴 수 밖에 없었음을  많은 분들이 이해하셨을 거라 봅니다.

 

[금일 국내시장 수급 거래소/ 코스닥 순서]

     외인 +2019억/ -641억 선물(+3,228억),        기관 -1,988억/-570억

     프로그램 비차익 외인 +2051억/ -263억,     기관 -1,298억/-8억(연기금 -39억) 

 

[제약업종 수급 견황]

외인 -106억/-647억,            기관 -96억/-239억 

 

[셀트리온 수급현황]

외인 -762,859주(800억),    기관 -59,928주(64억)    프로그램 -40만주( -47만/+7만)

공매도  -784,670주

금일 분봉과 금일 프로그램 매매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