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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일 동향 조회 : 6366
chryg (220.117.***.72)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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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장군
2016/03/15 02:18
 

실물경제는 실물자산과 상품에 대한 수요와 공급 그리고 이에따른 인플레, 로컬로는 환율 등에 의해 영향을 받아 움직이는데 경제는 심리라는 말도 있듯이 소비는 향후 기대치에 대해서 선행해서 움직이고 특히 증시는 이 심리라는 것이 더욱 크게작용하는데, 따라서 각종 통화정책이나 경제전망등에 대해서는 실질현상보다 이에대한 해석이 어느방향으로 움직이는 가가 더 중요하고, 그것을 판단하는 것은 메이저 자금의 흐름이 어느방향으로 이동되는가 하는 것이고 그 해석의 적정성 여부와 관계없이 일단 방향이 나오면 그 방향으로 단기적 관성이 붙어 단기추세가 형성된다는 것이 포인트.

(달라/ 상대통화, 안전자산/위험자산, 선진증시/이머징, mmf/ ETf or Equity 간의 자금이동흐름)

 

1. 매크로 상황

현재 글로벌 증시의 포인트는 2/26일 시작된 G20재무장관회의부터 금주에 마무리될 각국의 정책회의에 대한 기대감인데 잔치가 끝나면 공허해지고 기대감이란 항상 그 기대가 실현되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확인과정이 기다리고 이것에 대한 기대를 이어가게할 또다른 모멘텀 거리가 나오지 않으면 거기가 기대치의 임계점이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글로벌 단기 안도랠리의 종점 여부는 미국 FOMC 의 성명서와 코멘트에서 또다른 안도적 재료가 나오는지 아님 이후 글로벌자금이 안전자산으로 이동될 재료(&시장해석)이 나오는지 살표볼 필요가 있음. 

 

1) G20 재무장관회의(2.26~2.27일)

: “인위적 화폐절하 경쟁 자제하자 & 글로벌 금융/재정정책 공조 합의” 에 대한 비구속적 선언문 작성으로 기대할 것도 실망할 것도 없었던 이벤트. 

 

2) 중국양회(3.3~3.15일)  

정협은 종료되거 내일이면 전인대도 막을 내리는데 나올 내용들은 대충 나온 듯. 브리핑상 주요내용은 ① 과잉산업 구조조정에 따른 실업율 위기는 없을 것 ② 목표재정적자 GDP대비 3%, 정부부채 60%이하 라인까지 재정 확대 ③ 위안화 절하를 통한 수출/경기부양은 추구하지 않을 것 정도로 이미 예상하였던 것들이고 현재까지 기대이상의 부양책은 나오지 않고 있음. 

한편 통상 양회전후해 1개월전 은 상승 양회기간 내지 종료후 하락 하였던 통계를 보여왔으므로 중국 양회모멘텀은 마무리 된 듯.(아래그림 참조) 

 


  

단, 최근 인위적 환율절하 지양 합의와 양회시 간련발언 때문인지는 몰라도 위안화 가치 상승 안정화 되고 있으나, 실질실효환율상 위안화는 극심한 고평가구간이므로 장기 방향은 절하되는 것은 맞다고 봄. (아래표 2개 참조)



 

3) ECB 통화정책회의(3.10일)는 전주 글로벌 증시의 상승을 이끌었던 재료인데 시장기대치 보다 강도 높은 동원가능한 모든 정책을 발표 하였음에도, 더 이상 추가금리인하 없다는 드라기 발언에 의해 시장은 급등락 춤을 추었는데, 시장은 드라기 실수라고 하지만 골드만 출신의 노련한 드라기가 실수하였을리는 없고 계산된 발언이라고 보는게 타당할 듯.

 

마이너스금리확대에 LTRO(장기저리대츨 Program) 그리고 자산매입대상에 회사채를 추가한 것이 주요 골자인데, 이 정책의 조합을 보면 양적완화 개념도 있지만 은행에 대한 수익저하 및 부실을 방어해 주려는 의지가 더 실려있다고 보아야 하는데, 현재 유로존은 경기문제도 있지만 은행권 크레딧리스크가 더 심각하기에 LTRO를 통한 실질적 은행의 수익저하분을 ECB에서 지원해주고, 더불어 더 이상 추가금리인하 없다는 발언으로 채권시장이 활성화 되었기 때문 . 이에 따라 전주말 유로존 은행주는 급등.

 

다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 실질환율 그래프에서 보았듯이 유로화는 이미 저평가 상태에 있어 금번 양적완화에 따른 유로화 약세가 있더라도 유로화약세 모멘텀이 추세적으로 지속되기도 쉽지 않을 듯.

 

4) 일본 BOJ 금정위(3.14~15일); 저번 금리인하 역반응 효과도 있었고, 그간 지속된 양적완화로 아베취임후 4년간 엔화 50% 절하로 수출이 일시적으로 살아나는 듯 하였으나 기업투자가 여전히 없고 가계저축율이 오히려 높아지는 등 소비에도 적극적이지 않아 설령 양적완화 추가 단행한다 해도 이미 정책효과에 대한 기대치는 상당히 낮아진 상태. 금번정책시 자산매입을 주식과 ETF 까지 확대한다는 내용이 나오지 않는 한 큰 폭 상승기대는 제한적.

한국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만약 서프라이즈 양적완화로 엔화 절하방향으로 방향 급선회시 자동차 등 수출주에는 조정 사유가 되나 역엔캐리 완화되고 엔캐리자금이 이머징으로 유입될 수도 있어 긍정적인 측면도 상존.

 

5) FOMC(3.15~16일):  

금번 정책회의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주요이벤트인데, 저번 합의문 채택과 유로,이머징 미안정으로 인해 금번 3월 금리인상은 없다고 보여지나, 문제는 3월 금리인상 여부가 아니라, 이후의 금리인상 속도에 관한 연준의 시각과 코멘트인데, 현재 나오는 미국의 고용,소비, 인플레 지표들이 좋게 나오고 제조업도 일시적인지는 모르나 개선된 통계가 자주 나오기 시작해 사실 미국 자체만으론 3월에 금리인상해도 무리가 아니란의견들이 있는 상황으로 매파적 연준총재들이 많고 심리적 유도를 모르는 옐런의 시장 친화적 립서비스 부재의 애매한 불확실성 키우기 코멘트가 나온다면 작년 8,9월의 트라우마를 떠올린 투자자들이 다시 안전자산 선호로 방향을 선회하며 시장을 그 방향으로 치우치게 할 가능성이 우려되는 것임.  

즉, 현재의 FFR투자자 포지션이 금년 1회정도 인상에 약38% 정도로 트레이딩 하는 정도이니 연 3회정도로 공감대가 형성되면 다시 강달라▶ 원자재하락▶이머징통화 절하▶이머징 자금유출의 정형화된 플로우대로 글로벌 자금흐름이 이동될 것이 우려된다는 의미임. (블룸버그의 이코노미스트 전망치는 금리인상 확률 전망을 3월 4%, 6월45%, 9월60%, 12월 73% 이고 최소 연1~ 2회정도에 70% 응답)  

 

그러나 미국도 수출부진 및 경상수지 적자확대, 제조업 아직 침체 분위기에서 무리하게 금리인상을 시행하면, 자체의 고용,소비, 물가 등도 다시 악화될 가능성이 많아 강달라가 제한되는 분위기에서 시행할 것을 기대.

 

6) 유가(3/20 주요 산유국 회담)

유가를 결정 짓는 것이 수요/공급의 법칙과 관련상품 선물투자자들의 투기적 포지션이라고 언급한 적이 있는데, 그간 유가가 급락한 것은 글로벌 수요감소와 더불어 미국 셰일오일을 중심으로한 공급확대가 트리거가 되었고 이란 경제제제 해제와 맞물린 중동, 러시아 등의 생산량 증대가 설상가상의 상황을 만든 것인데, , 최근 유가가 급반등 한 것은 수요의 확대는 전혀 없이 공급축소 내지 이에대한 기대감이 선작용하고 과거 하방에 베팅한 원유선물헤지세력이 커버가 들어가면서 급반등이 나온 것임.

 

최근 미국 셰일오일 RIG수 감소 하고 생산량도 이에따라 감소 하였으나 최근 다시 리그수가 다시 증가하고 생산량도 증가되는 분위기가 나오는 듯하며, 미국 원유재고량도 정유사 보수정비가 완료되어 가동중임에도 최고수치를 보이고 있어  원유소비도 늘지 않은 듯.

 

한편 3/20일 예정인 산유국 회담도 낙관적이지 않은데, 원래 산유국들은 가격보다 점유율을 첫 번째 목표로 하기 때문인데 남이 감산이나 동결을 안하면 나도 절대 할 수 없다는 주의인데 최근 해외보도상 이란의 강경한 입장의 증산의지에 따라 이번 회의에서 얻을 것이 없을 것 같다는 기사들이 속속 나오는 상황임.

 

즉, 이란의 입장은 핵관련제제 이전의 400만 배럴/일기준 까지 증산하겠다는 입장이고(현재 330만 배럴/일), 그간 사우디 등 OPEC 이나 러시아 등은 증산을 거듭해오다 현수준(이란이 감산된 현시점)에서 동결하자고 하니 이란의 거부입장은 당연하다고 생각됨(아래표 참조)

다만, 워낙 저유가로 재정압박에 시달리고 있는 산유국들이 아무런 소득없이 무산시킨 다면 고통을 지속 감내해야 하므로 무엇인가 극적인 합의도 나올 수 있다고 기대하는 것인데 문제는 시잠점유율 전쟁이 말 그대로 전쟁 수준이라 만만치는 않아 보임.

따라서 현시점에서 추가로 유가의 급등을 자극할 수준의 합의안이 도출될 가능성은 지극히 낮다는 소견이며, 공격적 유가상방 레버리지ETF 투자는 절대 금물이라는 의견 드림



◈ 3/20일 산유국 회담을 끝으로 모든 정책회의가 마무리되는데 아울러 관련된 기대감과 이와 관련된 랠리도 대부분 마무리된다고 보는 관점. 그렇다면 FOMC에서 시장이 서프라이즈하게 받아들일 만한 금리인상속도 관련 불확실성 제거 코멘트로 유동성 국면이 6개월 정도  연장된다는 공감대가 시장에서 형성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시장조정 압력도 상존해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시장에 임해야 한다는 개인적 소견.

 

2. 글로벌 증시.

3월들어 글로벌 증시는 브라질 16%, 러시아 10%, 스페인 7.5%, 그리스 9.6%, 홍콩H9.73% , 등 그간 이머징 원자재 리스크로 하락폭이 컸던 국가들의 반등폭이 크게 나타남.

 

한편 주요국, 미국S&P 4.66%, 나스닥 4.18%, 독일 3.54%, 프랑스3.2%, 일본 7.53%, 중국 6.38%, 한국 코스피2.9%, 코스닥6.05% 를 보여 역시 한국시장은 박스권이 조금 넓어지긴 하였으나 변동성이 제한적이라 기대수익도 작고 이정도 상승에 지수부담에 따른 조정여부를 걱정해야하는 기회가 적은 나라인가 하는 우울한 마음인데 그래서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반대급부적으로 고베타 종목군을 찾아 헤매는 것인지도 모르겠음

 

전주말(3/11일) 미국 유럽증시는 유가상승과 정책기대감을 이어가며 강세로 마감하였는데,

NYSE 내에서 섹타별 동향을 보면, 가전, 원유, 천연가스, 은행,증권 등이 상승 상위랭커이고, 금광, 비철금속순으로 약세인데 핼스케어/제약/바이오 섹타는 상대적 강세군에 속했었음 (▶S&P 헬스케어 +1.94%, 나스닥생명공학+2.69%, ETF: IBB+2.65%,)

 

3. 국내증시

국네증시는 전주말 선진증시의 강세와 MSCI한국물 ETF의 상승흐름을 이어가며 양시장 강하게 출발하였으나 펀드환매등에 따른 투신의 물량출회와 기관들의 차익성 매도물량 출회하며 상승흐름을 제한하며 아시아 주요국중 가장 약한 강보합선에서 마감.

 

거래소/코스닥 순으로 메이저 수급을 살펴보면,

외인 +829억/ +42억 선물-4,108억, 프로그램 비차익 +1,323억/ +124억

기관 -2,449억/-345억, 선물+4,285억 프로그램 비차익-1,392억/ -134억

극명하게 엇갈렷는데

 

외인은 거래소에서 대형주위주로 운송장비>유통>철강>화학 매수 , IT, 음식료,의약 매도

코스닥에서 ITs/w,제약,방송.인터넷 매수, ITh/w,아몰레드장비주, 의료정밀 매도

기관은 거래소에서 금융업 매수, 유통,의약품 서비스 IT,등 대부분 대형주 중심 매도

코스닥에서 인터넷, ITs/w만 소폭매수, 제약,의료정밀,반도체, it부품주 대부분 매도 * 기관은 대부분 급등주 차익실현하고 한은 금리인하가 제한됨에 따라 은행/보험주

로 매수세 이동한 모습

 

제약주는 직전일 글로벌바이오/헬스케어 섹타가 강했음에도 커플링되지 못하고 상승시도시마다 메이저 차익물량이 번갈아 출회되는데 최근 성장 고베타종목내 섹터 및 종목별 차익 순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추세의 연속성을 보이지 못하는 모습으로 통상 이런 경우는 지수단기고점에서 나오는 현상임을 참고. 이현상은 거래소도 마찬가지.

제약섹타 수급은 거래소/코스닥 순으로, 외인 -45억/+77억, 기관 -235억/-52

 

4 셀트리온

외인 +6.2만주/ 기관 +6천주, 프로그램+17,200주 정말 오랜만에 양매수와 프로그램 매수가 유입되었는데 거래량, 곰매도도 극소하고 대차도 스위칭 수준이라 금일은 셀트 숏세력이 관망하며 기력 충전한 분위기.

 

⊙ 02시 현재 상황.

유로스탁 50 +0.55% 다우 +0,28%, S&P-0.12%, 나스닥+0.11%

iShares MSCI한국ETF -0.63%,

S&P섹타  화학 -0.85%, 헬스케어-0.34%, 보험+2.20%

바이오테크ETF ; IBB-0.29%, XPH-1.13%, XBI +0.33%

 

WTI-3.90%, 브렌트 -2.65%, 구리-0.15, 니켈-1.57%, 알니늄-1.41%, 아연-1.15%

DXY;96.54(+0.32%) 강달라화,  그러나  Gold는 -1.25%약세 

 




170 1
  • 셀윈 홈페이지 이동하기 (175.223.***.153) 03.15 02:22
    00

    와우 이 야심한 밤에 ~~ 크릭님 귀한분석 너무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야인777 (119.71.***.240) 03.15 02:30
    00

    저도 인사하고 자러 갑니다.
    편히 쉬세요.
    댓글 신고

  • 터키셀트리온 (88.243.***.63) 03.15 03:05
    00

    크릭님 감사합니다. 전문 투자를 업으로 하시는지요? 댓글 신고

  • 셀소포에버 (223.62.***.211) 03.15 05:01
    10

    크릭님. 늦은 밤까지 귀한자료를 주시는 님의 봉사와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댓글 신고

  • yuehao (211.211.***.40) 03.15 05:30
    00


    장문의 시황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댓글 신고

  • 직장때려친다 (39.7.***.81) 03.15 05:44
    00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원추1 (117.111.***.20) 03.15 06:30
    00

    항상 감사합니다ㆍ 댓글 신고

  • celldream (211.206.***.240) 03.15 06:39
    00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kjs0940 (211.36.***.173) 03.15 06:44
    00

    정말 최고의 시황분석입니다
    아침에 눈 떠서 크릭님의 귀한 글부터 읽으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jin11234 (114.201.***.7) 03.15 06:48
    00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트와이닝 (121.171.***.76) 03.15 06:51
    0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셀옹처럼 (39.119.***.242) 03.15 06:57
    00

    chryg님의 멋진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wallee (219.240.***.9) 03.15 07:04
    00

    잘 몰라도. 항상정독합니디. 언젠가는눈이떠지기를..고마워요!! 댓글 신고

  • 장투셀트 (203.228.***.64) 03.15 07:04
    00

    chryg님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오직셀트리온 (121.159.***.99) 03.15 07:33
    0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팬더조아 (211.228.***.29) 03.15 07:47
    0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mamistar1 (211.212.***.86) 03.15 07:49
    00

    크릭님 고맙습니다 ~~^^ 댓글 신고

  • bazi1004 (223.62.***.119) 03.15 07:57
    00

    감사 합니다 댓글 신고

  • parkHJ07 (49.174.***.207) 03.15 08:07
    0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린치핀 (122.43.***.184) 03.15 08:09
    00

    감사합니다 !!! 댓글 신고

  • chankim13 (58.141.***.72) 03.15 08:15
    00

    숲과 나무를 다 보여주시는군요.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신고

  • jameskan (116.122.***.164) 03.15 08:19
    00

    Chryg님 덕분에 매크로 시장분위기를 제대로 볼수 있게되는군요.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BMW셀트리온 (223.62.***.69) 03.15 08:20
    00

    감사 댓글 신고

  • leemoc (39.7.***.56) 03.15 08:30
    00

    새벽까지 고생하시네요 댓글 신고

  • 언제나봄날z (117.111.***.74) 03.15 08:31
    00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칠남팔군 (125.139.***.45) 03.15 08:40
    00

    진실 로고맙고,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쌍둥이파덜 (27.100.***.251) 03.15 08:41
    00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한가득셀 (175.118.***.80) 03.15 08:43
    00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cellove79 (211.36.***.213) 03.15 08:45
    00

    크릭님 글에 늘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rosemary07 (39.7.***.226) 03.15 08:57
    00

    아이구~~오늘도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셀트룰루 (59.15.***.50) 03.15 08:58
    00

    저도 언젠가는 눈이 떠 지겠죠?^^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셀과동행 (223.33.***.226) 03.15 09:07
    00

    셀뿐만 아닌 시장도 같이 보는 사람 입장에선
    정말 고마운 글입니다.
    댓글 신고

  • 블루스카이Z (211.202.***.90) 03.15 09:28
    00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hur8900 (211.246.***.161) 03.15 09:38
    00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oss236 (120.142.***.10) 03.15 11:07
    00

    재능 기부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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