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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yg (220.117.***.62)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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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장군
2016/03/16 08:34 (수정 : 2016/03/16 08:57)
 

1.전일 해외증시

유로스탁50-0.80%(독일-0.56%, 프랑스-0.75%,영국-0.56%, 이탈리아-1.9%,스페인-1.9%)

러시아-0.71%, 브라질-1.55%, 아르핸티나-3.74%, 베네주엘라-1.83% 

 

iSHARES MSCI 한국물 ETF -0.54%


다우 +0.13%, S&P500 -0.18%, 나스닥 -0.45%

→ 다우업종내 애플(+2%), 월마트, 나이키,M/S 상승, 화이자(-1.86%) 머크, 캐터필라 하락  

 

S&P업종:  헬스케어-1.61%, 화학-0.63%, 소매0%, 보험0%

NYSE 전체  비철금속+4.40%, 호텔숙박+2.5% 가전+1.68%, 필레델피아GOLD+0.57%

                       컴퓨터, 방송, 인터넷 등 강보합.  

                       생명공학, 헬스케어 타이어, 원유, 화학 천연가스, 증권, 은행순으로 하락 

제약/헬스케어 섹터:  S&P헬스케어-1.61%, 나스닥생명공학-3.85%

                                     [ETF]  IBB-3.81%,  XBI-5.63%,  XPH-6.15% 

 

원자재:

WTI -3.43%(37.18$), 브렌트-2.13%(39.53$), 두바이-1.67%(35.69$)

-1.13%, 구리-1.48%, 납-2.39%, 니켈-1.95%, 아연-3.12% 알미늄-1.60% 

 

전일 미증시는 FOMC 발표를 앞두고 눈치장세를 나타냈는데 3월인상여부보다는 향후 속도에 대한 연준입장에 관한 코멘트에 관심이 집중되는 분위기. 

 

전일 발표된 2월소매 판매가 0.2%P증가 예상에서 -0.4%로 나오고, PPI(생산자물가지수)도전월비-0.2%P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어쩌면 이것이 매파적 코멘트를 제한시키는 것으로 작용할지도 모르는데 금일 CPI가 발표되므로 이것도 감소가 된다면 미국 경기회복 부진/금리인상속도 제한 엇갈린 관점에서 어느쪽으로 시장이 해석해 줄지 모르는데, 진실은 악재가 맞음.

소매판매 감소는 휘발유 소비가 감소된 것으로, 미국 소비자들은 그간 유가하락으로 인한 잉여분을 소비보다는 저축으로 Saving 하는 경향을 보인것이 연준의 고민거리 였는데 저축율도 증가하고 있고, 소비증가세 둔화(감소)로 기업 재고순환 비율도 월 1.4턴오버로 전월대비 증가한 것도 소비↓▶ 판매↓▶ 재고↑▶경기회복 지연 이라는 우려를 자아내게 하는데,  

 

연준의 금리인상속도에 대한 현재 핵심 고려사항이 강달라 제한, 이머징 크레딧 스프레드 감소 ,물가상승( 코어인플레율, 임금상승율) 인데 모든 요소들이 독립적인 것이 아니라 유기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국제 정책공조와 소비진작을 통한 인플레 촉발을 유도하고 있는 것임. 

 

유가와 관련하여,

원유시추 리그수가 1년전대비 1/3로 감소하고 이에따른 효과로 생산량도 감소하기 시작하였으나 최근 유가가 40%이상 급등하자 다시 리그수가 증가하려는 움직임이 있고, 이란산 50~ 70만배럴/일 증산은 인정해야하는 분위기이고 기타 산유국들의 동결미팅이 잦아지기는 했으나 구체적으로 합의된다는 확정적 시그널은 보이고 있지 않으며,  

 

무엇보다 원유소비가 증가해야 추세적 유가상승을 기대할 수 있지만 소비없는 생산량조절(이것도 불확실)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위 미국 소매판매 감소에서도 나타났지만 유가가 근원인플레 상승을 계속 제한시키고 있고, 단기 유가상승이 기대감+숏커버로 나타난 40%급등이고, 유가상승하자 다시 셰일오일 생산감소가 급속히 둔화되며 리그수가 다시 증가할 기미가 보인다는 점에서 단기고점 위치라는 소견임. (wti기준 32~ 38$ 예상) 

 

다행히 중국리스크는 지속되는 중국지표악화에도 불구하고 정책신뢰도가 높아지며 감소하고 있는데 악재들이 나와도 과거와 같이 패닉셀링 현상이 나오지 않고 다시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숏세력들의 공격도 주춤해지고 있으나 상승도 만만치 않아 고점은 오른날개상단 3050p, 저점은 쌍바닥 연결추세라인 2070 정도로 봄. 중국 크레딧리스크는 큰폭 감소중.  

 

(중국 cds프리미임 추이)


일본 금전위 전일 동결(현행유지) 발표에 대한 시장소견은 예견된 정상상황(무리하지 않음)이고 

마이너스 금리에 따른 부작용을 완화시켜주기위해 MRF 잔액만큼 마이너스금리를 면제시켜주는 등 보완책을  추가하며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를 촉발시킨 것인데, 신탁은행 수익저하에 대한 리스크는 완화되었지만 투자심리를  이끌어 내지는 못할 거라는게 일반적 의견.   시장에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고,  


전일 바이오테크가 급락하였는데, 혹시 금리인상 속도강화(+강달라) 에 대한 선행적 움직임이었을 것으로 보이고(강달라시 대형제약사 환차손 급증), 최근 글로벌 바이오테크와 한국 제약주가 커플링되어 움직이지 않으므로 금일 한국시장 제약주들에 큰 영향은 주지 않을 것으로 봄. 특히 셀트리온의 움직임은 상관관계가 거의 없고 성격이 바이오 시밀러라  약가인하 내지 환율 이런것들로 부터 자유롭고 차별적임. 

 

전일 다우지수상승은 애플의 영향이 컷고 아이폰 판매증가 예상된다는 사유였으니 금일 애플향 핸드셋 관련업체는 관심가질 필요. 

 

금일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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