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등급제

베스트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셀트리온 몇가지 견해 조회 : 9730
chryg (220.117.***.200)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미니홈
등급 장군
2016/03/23 23:22 (수정 : 2016/03/24 11:49)
 

1. 최근 수급추세를 보면,


최근 2년간 순매매       +500만-517만  +24만  -48만   + 32   +72만            - 44만   +11만   +6만   +9만  -17만   -5만


3월중반들어  외인이 연속 순매수로 전환하고(거래량감소,자전 미실행),  대차잔고 증가추세가  한계체감을 보이고 있으며(거의 상단에 왔다는 의미), 공매도수량도  외인매수 전환(3/14일)이후 극소량만 나오고 있는데 이는 프로그램 매매에서도 마찬가지임



즉, 공매의 주포는 외인헤지세력이고, 신흥세력이 자문운용사들의 한국형헷지펀드, 그리고 추가하자면 자문사(자문전용) 일임형자문랩 과 사모펀드 정도를 들 수 있는데,  

이들의 매매에 따른 수급주체를 따져본다면, 

1) 외인헷지펀드: 현재 외국인등록규정상 옵니버스시스템(7.1일부터 예정)적용이 아니므로 각 펀드및 계좌 마다 일일이 등록하고 익일까지 매매신고를 하여야 하는데 향후에는 글로벌 운용사가  산하 펀드들 수십개를 통합하여 주문 결제하고 사후에 펀드별 투자내역을 거래증권사나 보관기관에서 금감원에 신고하는 시스템으로 전환될 것인데, 이러면 최종투자자들 파악이 어렵고 성실신고도 보장하기 어려우며 검은머리외인은 더욱 관리하기 어려워짐.(수급: 외인: IB가 대부분) 기타외인은 국내 6개월이상 거주한 외국인 투자등록 id 면제자를 말함. 

 

2) 한국형헤지펀드; 자산운용사가 자체적으로 운용.주문하거나(수급:투신), 5개대형증권사와  프라임브로커 계약을 맺고 운용하는 경우 수급은 펀드계좌주(수급:투자금융)로 잡힌다고 봄. 

 

3) 자문전용 투자자문사: 자기 고유계정은 기타법인으로 수급이 잡히고, 자문일임형으로 하는 경우 위임한 주체의 계좌로 수급이 잡히는데, 만약 보험, 연기금, 투신, 증권이 일임위탁한 경우 각각 그 주체로 수급이 잡힘. 따라서 이 기관들이 공신력과 신용도가 높음으로 이들 주체명의 계좌로 대차를 받아 공매도도 가능한데 예전 브레인이 운용사로 전환하기 이전에도 이같은 방식으로 공매도한 것으로 봄. 

 

4) 사모펀드: 최소 50억이상 운용하므로 담보력으로 대차 및 공매도 가능 (수급; 시모펀드) 

 

다시 최초의 수급현황으로 돌아와서 살펴보면,

순대차량 정체+ 공매고 극소+ 외인 매수 = 외인헷지펀드의  환매수라고 볼 수 있고,  기관은 과거 보유물량이 아직 순매수상태라 공매도라고 단정할 수는 없으나, 적어도 투자금융(PBS),투신의 수급에는 공매도 물량이 존재한다고 보며, 보험, 연기금 등은 운용사가 헷지세력과 연계해 먹고 먹여주는데 활용될 수도 있고, 극단적으로 일임자문형에서 그들 수급계좌로 공매나오는 상황도 배제할 수는 없으나 보유량이 아직 플러스라 가능성은 전자가 많다 봄. 

 

개인과 관련하여,

대주주요건이 15년도말로 확정되고, 대주주에서 회피된 사람은 금년 12월말 까지 자유로이 매매하다 12월말 요건 확정일전 2%,  20억 이하로만 만들면 익년도에도 제외될 수 있는데

문제는 15년도에 이미 대주주로 확정된사람이 금년 4/1일전 양도(3/29일 까지 매도완료)해야 차익에 대한 양도세를 피할 수 있다는 것임. 

 

즉, 예를들면 작년말 기준 셀트  4.7만주(40억이하)를 보유한자가 평단이 5만원이라면, 그 차익(과세대상)이 상당하므로 작년말에 회피하지 못한자라면 금년말에 회피하려 매도해보았자 이 매도한 부분은 역시 양도세를 내야하므로 아무 의미가 없고, 다만 3/29일까지  2.3만주 매도하고 양도세 비적용받는 것이 합리적일것. 

  

이후 다시 1천주를 사더라도 이미 대주주이므로 이에 대한 매도시에도 양도세 적용은 마찬가지이나 , 다른 관점으로 다시 3/30일 이후100만주를 사더라도 이매입단가는 10만원대이므로 (기존 5만원 차익에 대한 양도세는 회피된 상황) 재매입가부터의 차익에 대해서만 양도세 걱정하면 되는 상황인데, 이것이 최근 단가가 낮은 큰손들의 고민거리이고 움직임인데, 

 

아마 이러한 관점이라면 셀트 저가에 스톡옵션 받은 임직원들도 같은 고민일 가능성이 많다고 보며 아마 일부 움직임도 있지 않을까 추측. 

 

그런데, 최근 외인이 이러한 양도세 회피용 매도물량을 박스권에 가두어 놓고 받아먹는 것 같은 움직임인데 순수수량을 받아먹으니 자전과 거래량도 많지 않지만 아무튼 이와 관련된 물량은 3/29일까지는 지속 출회될 것이기에 세력이 굳이 올려살 이유 없는 상황. 

 

최근 시티그룹의 자전이 3/10일부터 금일까지 장중대량매매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출회되었는데 사유를 생각해보면 펀드간 크로스 매매  양도세 회피용 시티창구이용 개인외국인 vs 개인외국인 또는 헤지펀드(환매)로 약정매매 인데 후자일 가능성이 더 많다 봄. 

 

시티 자전은 금일로 종료되는 느낌인데 일정수량 자전이 일단락 되었기 때문

일자별

자전수량

자전단가

비 고

3/23

8,661주

@107,200

종가 *장중대량매매 신고 없음

3/22

30,356주

@108,000

종가근처

3/21

36,395주

@108,500

시가근처

3/18

37,132주

@107,400

시가근처

3/17

36,729주

@108,000

시가

3/16

36,395주

@105,400

시가

3/15

36,395주

@106,500

시가

3/14

36.395주

@105,500

시가근처

3/11

36,395주

@104,100

중간가

3/10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