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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 관련 주요 발언 정리 (1) 조회 : 6994
1혜관1 (115.139.***.45)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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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사또
2016/03/25 15:31
 

첫 주총 나들이 잘 다녀왔습니다^^ 일이 있어 점심 못 먹고 달려와 일보고 주총 내용 공유하려고 컴터 앞에 앉아 열심히 썼습니다. 스크롤 압박이 상당합니다. 내용은 많은 주주님들께서 올려주셨지만 좀 더 디테일한 내용들이 있습니다. 사족일 수도 있고 또 제가 엉뚱한 말을 적어 악용될까도 고민했지만 좀 더 이해를 돕고자 최대한 적었습니다. 적은 내용 중 제가 잘못 이해하거나 오류가 있으면 수정하겠으니 참석하신 분들께서는 적극적으로 ?말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서 의장님 발언도 상당부분 있는데 이는 나중에 시간되면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다시 일보러 나가야 해서 혹시 수정될 부분이 있으면 차후에 다시 수정하겠습니다. 시점은 정기총회 의제 승인 이후 두 공동대표님 발언으로부터 입니다.

(기우성 사장님 발언)

이번 기회를 빌어 주주님들께서 SNS를 통해 새벽시간에 진행 사항을 전해주고 진행 영상관련 스트리밍 서비스가 안좋은 것을 아프리카 tv를 통해 전달하는 등 회사측에 많은 지원을 해주셔서 감동받았음. 감사드림.(박수)

가족을 모신다 생각하고 가족에게 설명하듯이 편하게 설명드리겠음.

제품개발 현황

[바이오시밀러]

- 레미케이드(램시마) : 4월 초면 미국 라이센싱 예상. 라이센싱 후 70개국 승인을 받은 것이 되며, 20~30개국은 남미, 아프리카 중동이며, 이들이 올해안 승인 완료된다고 보면 실질적으로 바이오시밀러 중 램시마는 퍼스트 런칭이 굉장히 중요한데, 이를 확보한다고 보시면 됨. 성공적이라 봄.

- 리툭산(트룩시마) : 2번째는 리툭산, 3번째는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인데, 리툭산 경쟁사 중 국내는 1상 해외는 3상 중으로 이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효과가 있겠다고 봄. 올해 한국 허가 및 유럽 허가에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음.리툭산이 유럽과 미국이 중요. 보통 허가까지 2년이 걸리고, 현재는 50% 선에 와 있음. 나머지 50%는 행정절차, 규제 관련 토의를 거쳐 올해안 좋은 소식 있을 것이라 봄. 램시마처럼 퍼스트 런칭에 문제 없을 것이라 봄. 17~18년 미국이 남았는데 미국은 자국 환자 임상을 해야 하므로 임상 완료 후 신청하면 경쟁사보다 확실히 앞서 나간다고 보시면 됨.

- 허셉틴(허쥬마) : 초기에는 말기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하도록 허가기관에서 권고하여 힘들게 임상을 했고, 13년도에 로슈와 특허분쟁에 들어감. 시장 규모는 조기 70% 말기 30%이므로 조기 유방암 임상이후 허가 들어갈 것이며, 이도 퍼스트 런칭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이것도 이중특허가 걸려있는데, 이중특허는 충분히 깰수 있다고 봄.

    * 뒤에 서의장님 말씀으로는 말기 유방암 환자를 모집하기가 힘들어(부부사이가 안좋은 사람만 말기까지 간다고 농담) 인도에 가서 사찰에서 모집했다고 함.(인도는 말기 환자들이 병원에서 처방안받고 사찰에 들어간다 합니다.)

- 그 외 : 다음으로는 시나기스 바이오시밀러인데, 특허가 19년도에 완료되므로 경쟁사와 비슷하게 런칭 가능함. 엔브렐, 휴미라는 공정개발 완료되어 있으며, 국내 경쟁사가 개발한 엔브렐은 미국 특허가 많이 남아 있어 미국 50% 시장을 보고 들어갈 것이냐를 회사에서 조율 중. 휴미라는 마켓사이즈가 큰 대신 경쟁이 치열하여 여러 회사들이 개발하였음. 그래서 파이를 나눠야 하기 때문에 공정개발만 한 상태. 애보트가 공정르 바꾸어 휴미라 고농도 제형을 개발했는데 우리도 이미 고농도 제형 개발이 끝난 상태임. 다른 회사는 다시 고농도 제형부터 해야 하는 상황이며, 이도 마찬가지로 시장 상황을 보고 있음.

    * 뒤에 서 의장님 발언으로는, 엔브렐은 타 약품에 비해 약효가 떨어져 바이오시밀러도 크게 상품성이 없기에 뛰어들지 않았다고 합니다.(내가 돈이 되면 CB를 받아서라도 뛰어들었을 것이다. 그런데 왜 안했겠느냐? 라고 부언.)

따라서 170조 시장을 형성하는 6개 항체제품 중 레미케이드, 리툭산, 허셉틴, 시나기스 시밀러는 충분히 퍼스트 런칭 가능하며, 휴미라는 고농도 제형 개발을 완료하여 임상 자체는 뒤쳐졌지만 현 상황은 불리하지 않고, 엔브렐은 상품성이 떨어지기에 결론적으로 대부분의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확고부동한 탑을 유지한다고 보면 된다는 말씀^^

[바이오베터]

- 허쥬마의 경우 ADC 기술을 통해 바이오베터를 개발할 것이며, 이는 시장상황을 봐서 개발에 들어갈 것임. ADC 관련하여, 제품을 개발하는 제넨텍은 타 회사의 기술을 라이센싱하고 있으며 우리는 ADC 기술을 독자적으로 가지고 있으므로 언제든지 독자 개발 가능. 신약도 잘 개발되고 있으므로 위 세가지 파이프라인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보시면 됨.

[신약]

- 독감항체는 2A상이 마무리 되었음. 3상을 보면 임상에 1조가 들어가는데 이를 바르다와 협의하여 펀딩을 받아 하려고 하였음. 바르다에서는 기술적으로 가능한지 fda에서 승인하면 펀딩을 고려하겠다고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FDA와 협의하였으나 지카 바이러스 등(이 부분은 추측이라 하였음.) 대규모 펀딩은 상황이 여의치 않아 그 금액 규모가 세 아시아 임상으로 축소하여 받는 것으로 협의 중임.

경쟁 심화에 따른 방책 

 

- 램시마는 생산성을 향상시켰으며, 기존 원가가 100원이라 하면 최근 개발한 공정으로는 50원이므로 최초 재고가 소진되면 50원 공정으로 판매하고, 이도 경쟁이 심화되면 주사기 제형으로 승부할 것임. 주사기 제형은 올해 임상에 들어감. 

 

- 백신은 원가 경쟁이 치열한 시장임. 기존의 유정란 공정을 항체 공정으로 개발 완료하였는데 이 공정은 현재의 공장에서는 생산할 수 없으므로 새 공장을 지어야 하는데 이는 R&D 등을 고려하여 증설을 고려.

- 바이오시밀러는 4가지 제품을 퍼스트 런칭, 확고부동한 위치를 점하도록 노력.

바이오시밀러의 인식 변화와 경쟁력 

 

- 의사들이 바이오시밀러가 신뢰가능한 제품이면 과거 30~40%만 쓰겠다고 한 것이 지금은 80%가 쓰겠다고 함. 램시마가 다양한 임상 자료를 내놓고 있고 그 데이터가 많인 축적되어 신뢰도가 크게 향상된 상태임. 이러한 상황에서 제2의 시밀러는 크게 의미가 없는 것임.

매출 관련 

 

- 매출은 2, 3배 증가되기 보다는 점진적으로 증진될 것으로 예상되며 적정 재고량을 판단하여 운영할 것임. 

 

- 유럽에서 판매가 신장되고 있으며 영국에서는 바이오시밀러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배포하였으며 연말까지 6~70% 점유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 IBD 관련 캐나다는 큰 시장인데 이와 관련 6~7월 경 좋은 소식 있을 것이며, 그렇게 되면 캐나다 7~8천억 시장도 급속히 장악 가능함. 현재 마케팅 회사가 딜 중이며 회사에서도 캐나다 주 정부와 협의 중에 있음.

램시마 승인후 판매 관련 

 

- 램시마는 미국에서 4월에 승인될 것으로 예상됨. 180일 규정 관련 2가지 케이스가 있는데 그 규정을 안지켜도 되는 케이스와 지켜야 하는 케이스가 있음. 미국에서도 이것이 불명확하니 180일 이후 판매 하는 것이 맞다고 봄. 이와 관련 화이자와 미팅 준비하고 있으며 판매는 10월 이후로 생각 하시는게 좋을 듯.

레미케이드 특허 관련  

 

- 미 특허청에 미국 로펌을 통해 이중특허 제기해왔음. 이와 관련 얀센에서 계속 시간끌기를 하다 결국 이중특허는 무효판결 났으며, 현재 특허관련 항소법원에 있고 이중특허는 명확하다는 의견이니 특허 문제는 없다 봄. 미국 허가자료 넣었을 때 모든 자료를 얀센에 주었는데, 이중 6개를 이의 제기 하였으며 이중 3개는 자진 취소하였고 나머지도 큰 문제 없을 것으로 판단. 따라서 미 FDA 승인후 180일 이후에는 런칭 가능할 것임.

트룩시마와 허쥬마 판권 파트너 관련 

 

- 유럽은 이미 파트너 선정이 완료되었으나, 관련 사항은 기밀이기 때문에 양사 합의하여 때가 되면 발표할 것임. 미국은 파트너 선정 작업 중으로, 리툭산허셉틴 특허 때문에 미국 파트너 선정은 서두르지 않고 있음.

경쟁사 상황 

 

- 삼성의 sb2 허가 신청이 유럽에서 논의 중으로 4월 초에 결과에 대해 공지될 것임. 승인과 상관없이 퍼스트로 들어간 자가 시장을 지배하는 상황에서 2인자의 입지는 굉장히 제한될 것임.

3공장 증설 

 

- 아직 결정하지 않고 있으나 3개 제품 승인 예상되므로 캐파 부족은 인지하고 있음. 다만 R&D 투자 때문에 고민 중으로 R&D4천억 정도 드는데 은행권에서 추가 차입을 고민하다 R&D로 가닥. 증설은 연말쯤 다시 고려.

CB, EW 관련 

 

- CB는 마지지막 남은 4천여주는 회사에서 콜옵션 행사 완료하여 이제 없음. EW230억원 정도 남았는데 관리하고 있음.

IR 관련 

 

- 공매도에 대해 고스트레이븐 관련 법무팀 대응등 판단했으나 회사가 할 수 있는 부분은 극히 제한된다고 판단하였음. 우선 그 리포트가 올라온 미국회사에 대해 고소가 불가한 상황이며 고스트레이븐도 리포트에 법률적인 안전장치를 다 해놓은 상태로 글을 올림. 다만, 공매도가 이런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은 금융당국에 전달한 상태로 회사도 이에 대해 화가 나지만 펀더멘탈 향상을 빨리 시키는게 최적이라 판단함.

코스피 이전 

 

- 공식적 검토는 없음. 코스닥은 기술주 중심이며 코스피는 전통산업 중심으로, 어느게 정답인진 모르겠으나 공식적 검토는 없고 생각해보겠음.

    * 후에 서의장님이 코스피로 가는 것이 확실히 이득이라 생각하지만, 코스닥에서 많은 신생벤처들이 나와야 우리 경제가 살기에 코스닥에서 그런 역할을 하고 싶다고 하심.(현재 시총이 코스닥 전체 12% 정도인데 한 30~40%까지 성장시켜 코스닥하면 셀트리온을 떠올리도록 하겠다 하심.)

계좌 이관 운동. 

 

- 개인주주님들의 노력에 감사드리나, 개인과 회사는 다름. 대주주 담보대출은 매일 체크함. 약정시 모든 계약서를 보고 있으며 대차에 이용불가임을 매일 확인하고 있음. 100프로 믿어도 됨. 전체 증권사를 적으로 만드는 부담도 있음.

우리 사주 

 

- 이 주식은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주어서 산 것으로. 소규모 증권사는 감당 불가함. 우리사주도 대차 불가한 장치를 해놓고 있음

헬스케어 상장 

 

- 상당 기간 회사와 대주주간 많은 논의 해외시장 등 다각도 고려. 현재 조심스럽지만 방향은 국내상장으로 의사 표명.

소액주주 재단설립 

 

- 회사가 공식적으로 개입하는 것은 적절치 않음. 회사가 서포트할 부분은 적극 하겠음.

스킨큐어 

 

- 기술 개발은 샐트리온에서 실시. 새로운 물질개발에 좋은 성과 올 하반기에 신물질로 개발한화장품 런칭. 셀트리온은 로열티 및 물질 생산하여 판매하는 형식. 부가적으로 샐트리온스킨큐어 홍보동영상 등 마케팅 진행. 국내에서 적극적 마케팅. 현재 나오고 있는 제품도 결코 타사에 대해 뒤지지 않음.

홀딩스 주식담보 해소 

 

- 헬스케어 상장시 부채를 상당수 줄일 것임.

홈페이지 개선 관련 

 

- 홈페이지 개편작업 중으로, 4월 중 중문, 5월 중 영문 페이지 개설할 예정으로, 모바일 환경 동시에 제공하며 회사의 위상에 맞게 개편할 것. 이외 회사 소개 동영상도 제작.(저는 못봤는데 오늘 회사 홍보 영상을 시연한 것 같습니다.)

중국 시장 관련 

 

- 중국 시장이 아직 성숙되지 않아 열릴 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좋을 것. 30일에 중국 고위관계자를 만나 상의. 중국은 1년 안에 방향의 전환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의 환경정비를 기다리는 실정.

[주주질문 

 

램시마와 같이 리툭산 허셉틴도 잘 만들어?는지?

(기 대표) 2째가 3째가 더 잘나?음.

27관련 자세한 설명을 부탁함.

(기 대표) 3상 관련 지카바이러스 관련 등 하여 바르다에서 펀딩 규모 협의 중. 자금 지원을 무한정 하기 어려우므로 줄이지만 3상에 1조 가량 듦. 세미 버전인 아시아 대상으로 갈것이나 글로벌로 갈것이냐 논의 중.

총자산 5조원 대기업 지정 관련. 일감 몰아주기 문제 및 합병 문제는?

(김 대표) 대기업 집단 지정은 될것이나, 7조나 10조로 확대되어야 되는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음. 지정 될시 상호출자가 전혀 없고 파이낸싱은 큰 염려 없음. 일감 몰아주기를 금지하는 취지는 여러 공급자가 잇는 상황애서 그것을 규재하는 것이나 라이센스가 있는 제품을 사는 것이기에 문제 없음. 의견을 정부에 전달 중.

합병은 우리다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양사의 주주들 의견이 모아져야 함. 아직 크리티컬한 논의는 없는 듯.

제품 개발 관련. 램시마는 레미케이드보다 2~3% 약효가 더 좋게 나오고 경쟁사의 제품은 2~3% 떨어진다고 나온 것으로 아는데 향후 경쟁사와 시장 싸움은?

(기 대표) 바이오시밀러는 약효가 오리지널보다 좋다 떨어진다가 경쟁력 포인트가 아니며, 오리지널 대비 부작용 등이 포인트임.(앞의 퍼스트 런칭 관련 참조하시면 될 듯.)

화이자 판권 반납에 관해 화이자가 재협상이 될 수 있는지?

(김 대표) 우리는 화이자 반납을 환영했음. 화이자의 반납은 자체 시밀러 때문이며 우리 의 개발 타이밍에 맞출수 있을것이라 생각했을 것으로 추정.(리툭산 제출시 놀랬을 것이라 부언) 판권은 제품 런칭에 시간이 있어 서두르지 않음.

헬스케어 2019년 매출을 43억불로 제시 5조원으로 제시되었는데 이는 너무 적은 수치가 아닌지?

(김 대표) 램시마 4~50프로는 신속히 달성가능 할 것. 리툭산 내년에 유럽 허셉틴 내년 말 입성하며 미국은 18~19년 입성 예상함. 매출 규모는 램시마로 추정하면 될 것.

허쥬마 관련 경쟁사가 더 앞선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기 대표) 조기 유방암은 암젠과 비슷하나 말기 유방암은 우위로,우리가 훨씬 앞서있을 것.

셀트 주식이 1.13억주인데 주식 배당은 언제까지 할건지?

(김 대표) 배당은 주주 투자에 대한 가치임. 회사가 성장하면 여유가 되면 현금배당도 충분히 가능. 의견 고려하겠음.

fda 승인 관련 비하인드 스토리는?

(기 대표) 유럽 때 긴장 많이 함. 한국에서 항체 의약품를 처음했다는 것은 신약보다 더 어려운 일. 미국은 미국 본토를 뺀 제3국이 대단한 일을 하였다. 대한민국이 대단한 일을 했다는 찬사. 외국이 훨씬 많이 알아주며 항체의약 분야에서 대단하게 여김. 글로벌 위상은 상당히 위에 있음. 글로벌제약사들이 항체 의약품 2~3개로 시총 2~300조는 하는데 2~ 3개 바이오시밀러 런칭시 우리 위상도 못갈 것 없음.

(이후 서의장님 단상으로)

공매도와 대차 관련 해결책은 없는 것인지?

(서 의장) 대표이사들에게 박수 부탁드림.(신고식 치렀다며 농담) 저와 김사장은 주가조작범임. 회사가 움직이면 화근이 됨. 항상 고맙지만 행동은 신중하게 할 수 밖에 없음. 

 

이후 서 의장님이 꽤 오래 발언하셨는데 그 내용은 차후에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가독성이 좀 떨어질수 있을텐데 그 부분은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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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ckcell 홈페이지 이동하기 (223.62.***.76) 03.25 15:37
    00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꾸벅~~~~
    댓글 신고

  • hregion (211.36.***.223) 03.25 15:39
    00

    수고하심에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okys6800 (211.36.***.140) 03.25 15:42
    0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셀옹처럼 (223.33.***.99) 03.25 15:51
    00

    혜관님의 정성어린 주총소식 너무 감사히 잘 봤습니다.
    참석치 못해 많이 궁금했는데 덕분에 많이 알게 되었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공매따구때린 (175.223.***.99) 03.25 15:51
    00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27개발에 시간과 자금이 음청 소요된다는게
    많이 아쉽지만 전진하는 회사의 상항을 보니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이제 걱정은 개공견새리들에게나 줘버리고
    여유되는대로 그저 모으기만 하면 될거 같네요 ^^
    댓글 신고

  • 진짜허벌나다 (223.62.***.168) 03.25 15:51
    00

    워낙 장문이라 일단 한 번 쭈우욱 읽고 댓글 드립니다

    일~일일삼추 애태워 오늘에 이름이 허사가 아님이며
    혜~혜성처럼 나타난 기업이 아님을 증명해 보임이며
    관~관심조차 없었던 척박한 불모지 환경을 뛰어넘어
    일~일생일대 최고의 위상이 서서히 드러나 보입니다
    님과 우리의 소망이 이루어져 우리 품에 안기겠지요 !

    있다가 다시 꼼꼼하게 읽겠습니다. 정리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ggulla2016 홈페이지 이동하기 (175.223.***.202) 03.25 15:52
    00

    자세한 소식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댓글 신고

  • 셀트사랑 (211.114.***.79) 03.25 15:55
    00

    너무나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GoWithCell (180.224.***.19) 03.25 15:59
    00

    유럽 허가는 1년이 걸린다고 말씀하신것으로 기억합니다. 리툭산은 2015년 11월 EMA에 신청한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올해안에 허가가 날듯하다는 말씀인듯.
    댓글 신고

  • 율두스 (223.62.***.76) 03.25 16:01
    0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kre1118 (58.227.***.126) 03.25 16:10
    00

    자세하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sinmoongodot (39.7.***.178) 03.25 16:15
    00

    감사합니다 현장에서 듣고 있는 느낌입니다 ^^^ 댓글 신고

  • 사리곰탕 홈페이지 이동하기 (175.223.***.5) 03.25 16:18
    00

    우와!!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해오름113 (121.181.***.146) 03.25 16:27
    00

    해관님 자세한 현장소식 정말 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myborakay7 (223.62.***.41) 03.25 16:28
    0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셀30만고고 홈페이지 이동하기 (210.96.***.249) 03.25 16:33
    00

    감사합니다.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정보네요 ^^ 댓글 신고

  • celldream (211.206.***.240) 03.25 16:51
    00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블루스카이Z (118.218.***.57) 03.25 16:55
    00

    상세한 설명 고맙습니다.
    2탄도 기대하겠습니다.
    댓글 신고

  • dajugsse (152.99.***.15) 03.25 17:23
    0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주시기랑 (211.215.***.82) 03.25 17:27
    00

    수고하셧습니다~~ 댓글 신고

  • 장투셀트 (119.202.***.86) 03.25 17:39
    00

    깔끔한 정리자료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하늘비행3 (1.233.***.195) 03.25 17:45
    00

    상세한소식 감사힙니다~~ 댓글 신고

  • kwan9191 (118.38.***.248) 03.25 17:46
    00

    주총 참석후기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신고

  • rosemary07 (175.223.***.105) 03.25 17:48
    00

    마치 현장에 참석한 듯 느껴지도록 해 주시는 글이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셀트탄탄대로 (175.223.***.178) 03.25 18:10
    00

    고맙습니다 ~ 댓글 신고

  • 팬더조아 (211.228.***.29) 03.25 18:25
    0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jameskan (117.111.***.83) 03.25 18:26
    00

    정리해서 쓰는 것도 양이 많아 고생인데. .
    수고가 많습니다.
    댓글 신고

  • 대한민국주주 (121.185.***.190) 03.25 18:34
    00

    감사합니다. 상세하게 정리해주셧내여!!! 댓글 신고

  • horse628 (223.62.***.231) 03.25 18:35
    00

    감사합니다 ^^* 댓글 신고

  • aa0807 (203.226.***.19) 03.25 18:40
    00

    혜관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기우성사장님 말씀중에 리툭산부분은 국내는 1 상하다 포기했고 해외는 3상에서 포기했다고 말씀하셨네요. 제가 녹음한게 있어서 다시 들어봐도 드롭했다고 하시네요. 크게 중요한 건 아니지만요~~^^ 댓글 신고

    nasamot1 (122.34.***.199) 03.25 23:55
    10

    리툭산 경쟁사들 , 국내는 1상에서 드롭, 해외경쟁사는 3상에서 드롭했다 하셨음. 신고

  • ddslyu1 (211.36.***.216) 03.25 18:42
    0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셀트날다 (183.105.***.167) 03.25 18:50
    0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평택대마왕 (39.7.***.160) 03.25 18:51
    00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rok5365 (175.223.***.148) 03.25 18:56
    0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fxx7373 (211.246.***.142) 03.25 19:04
    00

    정리감사합니다 지금 시총은 미래의 시총에 비해 미비하다라고 개인적인 결론 내려지네요 댓글 신고

  • ggulla2016 홈페이지 이동하기 (220.73.***.204) 03.25 19:16
    00

    aa0807 님 무슨말인지? 램시마보다 리툭산. 허쥬마가 더 뛰어나다고 하셨다는데 포기했다는게 뭐죠? 다른거랑 헷갈린게 아니신지요 댓글 신고

  • aa0807 (223.33.***.15) 03.25 20:18
    00

    아니요~~~혜관님이 국내경쟁사는 1상중 해외경쟁사는 3상중이라 쓰셔서요.경쟁사들이 포기했다는 글이었는데~~~ㅠ 댓글 신고

  • aa0807 (223.33.***.15) 03.25 20:19
    00

    제가 경쟁사라는 단어를 빼고 썼네요. 댓글 신고

  • 셀트위너 홈페이지 이동하기 (14.42.***.102) 03.25 20:55
    00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kimock54 (61.83.***.26) 03.25 22:36
    00

    긴 글 올리시느라 대단히 수고하셨네요. 공짜로 소식들어 감사합니당^^ 댓글 신고

  • mild99 (220.79.***.232) 03.26 01:08
    00

    주총 참석이 어려워 많이 궁금해 하고만 있었는데 정성어린 정보 나눔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댓글 신고

  • since2010 (116.126.***.223) 03.26 06:10
    0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santakang83 (211.198.***.75) 03.27 10:27
    0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pss5173 홈페이지 이동하기 (117.111.***.173) 03.27 22:08
    00

    감사합니다ᆢ~~~^^ 댓글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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