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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일 모닝 브리프 조회 : 7001
chryg (118.32.***.18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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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장군
2016/03/28 08:24
 

1. 글로벌 시장 등락(%)

WTI

다우

s&p

나스닥

유로50

일본

상해

사우디

브라질

러시아

16년

6.53

0.52

-0.39

-4.67

-8.59

-10.67

-15.82

-9.48

14.55

13.89

3월

16.92

6.05

5.37

4.73

1.39

6.09

10.84

4.96

16.04

12.15

4주

0.05

-0.49

-0.67

-0.46

-2.39

1.66

0.82

-3.48

-2.28

-2.59

주말

-0.83

0.08

-0.04

0.10

-1.83

0.65

0.62

-1.48

-0.07

1.77

msci한국etf

코스피

코스닥

제약(거)

제약(코)

IBB(etf)

XBI(etf)

16년

3.81

1.15

0.12

6.17

7.58

-24.44

-28.62

3월

10.66

3.50

4.85

6.48

4.67

0.60

4.61

4주

-1.11

-0.42

-1.70

1.27

-2.80

1.70

0.80

주말

0

-0.11

-0.45

2.16

0.14

0.48

0.36

▶ 주말은 미국,유럽,홍콩,브라질은 3/24(25일은 휴장), 사우디는 3/27일요일기준


최근 글로벌증시 및 국내주식(외인매수 포함)의 상승은 국제 정책공조(통화절하 자제 포함)에 따라 유로 대규모양적완화+드라기의 추후 양적완화 제한발언으로 유로화 절하유도를 안한다는 공조서비스 확인+일본 양적완화 동결(엔화약세 제한)+중국 지준율인하와 정책신뢰도 상승 분위기 흐름속에서 유가 생산량동결 협의및 숏커버에 따른 유가급등, 그리고 이 정책공조를 최종적으로 확인 시켜준 미국 FOMC의 금리인상 속도 완화에 따른 것이 었는데,

그 결과가 달러약세를 야기하고 따라서 달라와 반대편에 있는 유가및 원자재 급등+ 양적완화에도 유로화/엔화 강세+신흥국 통화강세로 자금의 흐름이 원자재와 신흥국으로 유입되었던 것으로 설명할 수 있음.

 

그런데 전주 초반 약달라+이머징통화 강세+유가급등의 기술적 되돌림이 나온 상황에 더해서 미국 연은총재들의 잘난척하는 쓸데없는 4월 금리인상 가능성 발언들이 나오며 달러는 연6일간 강세로 전환되었고(4월금리 가능성 7%→14%상승) 신흥국 통화는 다시 약세 그리고 유가도 3일 연속하락하며 5% 조정이 나온 상황인데 이 모든 것들의 차트와 모멘텀지표들이 단기 변곡의 징후들을 보여준다는 것이 문제임. 

 

▶즉 단기랠리의 막바지에서 나오는 징후로 현재의 위험자산 선호심리의 강화트렌와 환율,상품가격 상승모멘텀이 정점에 닿아 다시 반대방향으로의 전환조짐이 시작될 수 있다는 의미이며, 국내시장에서도 이미 외인의 주식매수세가 미약해 지다 전주말 선현물 모두 매도세로 전환.  

 

▶ 전주(4주차) 글로벌 증시 및 상품가격은 주후반에 하락 강화된 것이며 그간 상승의 피로감에서 연준총재들의 4월인상 지지발언들이 하략변곡 전환구실의 핑계거리를 제공해 준 셈.

 

▶ 모멘텀 징후

① 달러 6일재 강세/이머징통화 약세, 유가및 상품가격 약세로 전환 .

② 매크로 리스크인덱스 단기에 이어 중인덱스도 상승으로 턴 (리스크 OFF→ON으로 전환)

③ 그간 급등세를 보였던 유가/신흥국 증시의 연속 하락

 

◈ 전주 미국 제조업 지표가 악화되고 강달라가 진행되었는데 강달라는 미국제조업과 경상수지를 악화시키고 한편 미국의 목표인플레를 다시 하락방향으로 전환시키는 요인인데, 엊그제 연은총재들의 4월 금리인상지지 발언은 이 물가지수 호조(현재 CPI:2.3%, Core-PCE1.7%로 목표치 2%에 근접)에 근거한 것이나 4월 금리인상시 미국 제조업 급락 및 목표인플레도 다시 멀어질 것임에도 연준총재들의 발언은 철부지 발언 아니면 어떤 의도가 있을 듯. 따라서 3/29 엘런의 연설이 이 연준총재들의 발언과 향후 금리인상 속도에 대한 힌트를 제공할 수 있다는 관점에서 주목할 필요






[국내 시장]

3월 마지막주 및 4월달까지 국내 시장을 전망해 보면, 글로벌 정책모멘텀 일단락으로 단기모멘텀으로 유입되었던 외국인들의 일정부분 차익실현물량 출회가능성도 많다고 보여지는데 이미 전주말부터 그러한 징후들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다시 상승랠리를 지속시켜줄 모멘텀은 찾아보기 힘들고 다만 4/17일 산유국들의 유가동결 합의 가능성 정도임.





최근 지수의 상승을 주도한 것이 외인이고 국내기관들의 매도에도 외인매수> 기관매도로 압도하였기에 가능했는데 외인이 매수중지 내지 매도로 전환하면 지수상승은 불가능하고 다만 외인 매도로 지수가 폭락하면 그제서야 박스권매매의 달인인 기관이 매수하여 줄 것이므로 지수의 하방은 어느정도 기관이 막아줄 것으로 봄.

 

이제 4월들어 실적시즌이 시작되고 1/4분기 실적은 EPS 상승이 증가되는 섹터가 정유,화학, 제약, 화장품 등 일부소비재 정도에 국한되고 이외에 모두 실적전망 악화로 예상되는데 수출도 그간 원화절추세의 혜택에도 불구 오히려 악화되었던 상황이라 최근 원화강세 진행된 상황에서 좋아질리 만무하기 때문에 수출기업들에 대한 실적전망도 밝지 않음.

 

한편 외인 수급에 있어서도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단기유입된 자금의 차익실현 가능성도 점쳐지는데, 그간 코스피지수 박스상단 1950P(12FW PER 11.5배, PBR 0.95배)를 돌파한 상황이 실적이 아닌 글로벌 모멘텀이었단 점에서 위보다는 아래로 회귀될 가능성이 오히려 많아보이고 따라서 장세는 다시 개별모멘텀 위주의 빠른 순환매 정도로 보며 실적이 상향되는 업종과 좀목으로만 시선을 돌려야 할 듯.

 

외인수급에 대해서 추가 언급해 보면,

현재까지 국내시장에 유입된 글로벌 펀드 및 etf들은 패시브자금 위주에서 최근 글로벌 정책모멘텀으로 액티브단기 자금들이 혼합된 것인데 이들의 한국시장 유입 사유는 서로 다름.

 

패시브자금(이머징펀드내 비중 30%) 은 주로 미국계로서 미국달라 방향와 리스크 글로벌 배분에 따라 움직 이는 자금인데 즉, 한국보고 들어오는게 아니고 EM시장 배분율에 따라 기계적으로 매매하며 이 패시브펀드유입의 변수는 약달러/상춤가격강세임.

 

액티브자금(이머징퍼드내 비중 70&)은 영국을 중심으로한 유로계로서 이들의 움직임은 공교롭게도 코스피 지수와 커플링되고, 또한 완벽히 수출증가율과 완벽한 씽크로 궤적을 나타내고 있는데, 다시 정리하면 코스피상승 = EPS 증가= 한국수출 증가+강달라= 액티브자금 유입의 공식이라고 보아도 무리 없는데, 아래표를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