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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중반의 워킹맘부부 셀트리온과의 8년 조회 : 11898
jjunge22 (198.208.***.8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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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평민
2018/01/11 11:31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쓰는 30대 중반의 워킹맘입니다.


12년전 취업을하고 남친을 만나서 1년정도 연애할때쯤

유방암 3기판정을 받았습니다.

초기도 아니고 이미 진행성으로 암세포가 몸에 퍼지고 있었습니다.


남친한테 헤어지자고 하였지만 남친은 내일나도 당장교통사고

나서 죽을지도 모르는데 너의 곁에서 지켜주고 싶다고 하더군요

남친부모님의 반대가 심했지만 5년을 저의 곁을 지켜주었습니다.


제가 투병당시 실비가 없었는데 유방암 HER-2인자의 표적치료제인

허셉틴을 1회투여할때 400만원을 주고 맞았습니다.

그때 남친은 바이오 시밀러 허쥬마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고

오로지 적금밖에 모르던 사람이 셀트리온 주식을 사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주식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으로 남친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항암치료로 인해 골룸머리가 되었고

남친은 민둥머리를 쓰다듬어 주면서

길거리에 사람들이 남자가 아깝다고 속닥속닥거릴때도

제손을 당당하게 놓지않아 주었습니다.


암환자도 집에서 누워만 있다가 돈만축내면

남친이 부담될까봐 저는 항암치료하면서도

회사를 병행하였고 제가 암환자라는 사실을

가발을 쓰면서, 화장실에 달려가서 피토하면서도

숨겨왔습니다.

남에게 안좋은일 생기면 안주거리삼아 씹어대는

사람들에게 가쉽거리가 되는것이 두려웠습니다.


그렇게 유방암 투병5년차 남친에게 프로포즈하였습니다


저의 프로포즈글:

암세포와의 5년, 오빠가 그때당시 내곁을 떠나갔다면

어쩌면 지금나는 이세상에 없었을지도 몰라.

비록나는 한쪽가슴밖에 남지 않았지만

세상누구보다 마음만큼은 건강하고

암을 이겨낼 강한 정신력이 있어..

20대를 암세포와 함께해야만 했다면

앞으로 남은 인생은 오빠의 아내로 살고싶어

오빠! 나와 결혼해줄래?


남친의 답변 :

6년전 처음널봤을때 이여자라는 생각이 강하게 맴돌았어

암세포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먼길을 돌아와야했지만

이젠 내가 남친이 아닌 남편으로써 널 지켜줄께

우리 그동안 남몰래 흘린눈물대신 결혼식에는 환하게 웃어보자


그렇게 우리는 부부가 되었습니다.

결혼을 반대하시던 시무모님도 결국 손을 드셨습니다.


꾸준히 월급을 셀트리온에 투자하던 남친은

꽤나 손익이 발생하였는데, 갑자기 2011-12년쯤

공매도에 시달리고 갑자기 하한가 4번을 맞고

주식은 2만원대로 떨어졌습니다.

정말 저희는 속상했습니다. 그치만 저도 신랑을 믿어보기로 하고

그 어려운 시절을 버텨왔습니다.


2017년 9월 12만원을 찍을때 남편에게

이젠 신고가 경신했으니 우리셀에서 정리하고

주식을 떠나자고 말했더니 7년을 버텨온 신랑이

처음으로 저의 말을 들어주었습니다.

그렇게 7년동안 사고 팔면서 모았던 2,700주를

정리하였습니다.


하늘도 무심하시지 저희가 팔고난 2주뒤부터

급등하기 시작했습니다.

20만원을 돌파하더라구요..

제가 신랑한테 너무미안해서 속상해하는신랑을 보면서

저희는 며칠을 잠도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집도 없이 살고 있고

다들 분양권 P 주고 사라고 주변에서 바보라고 하지만

셀트리온이 20만원 고점이라고 지금 들어가는것은

멍청한짓이라고 동료들은 말리더군요.


신랑이 5만원하던시절에 셀은 20만원갈꺼야!

입버릇처럼 하던게 드디어 왔고

저희는 집사려고 가지고 있던 현금으로

1,150주를 20만원에 매수하였습니다.


그리고나서 저도 셀트리온에 대해 이제서야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길라잡이도 읽어보고

싱크플 글고 읽고 회사에 대한 확신이 서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비상금으로 가지고 있던 5천만원을 예금해약하여

어제 30만원에 165주를 추가로 매수하였습니다.


이젠 7년만에 매도한것에 대한 사죄로

장기투자자의 길로 저희부부도 버틸것입니다.

아마 주변에 말하면 집도없이 미친짓이라고 해도 상관없습니다.


몇년전 신랑이 하던말이 기억에 남아요.

싱크풀에서 활동하시던분이 족발집 운영하시던분이

12-15만원 돌파했을때 셀 주주들을 초대해서 식사를대접했다고..

그소리를 듣고 얼마나 인간미가 느껴지던지 마음에 뭔가 느껴졌습니다.


나도 언젠가 셀로 돈을 번다면 저분처럼 나처럼 암으로 고생하는

돈없는 암환자들과 셀에 대한 믿음으로 그 힘든 4번의 하한가를

같이 울면서 겪었던 주주들에게 꼭 작은것이라도 베풀거라고 말입니다.


이젠 어떤 시련이 와도 주변에서 어떤 욕을해도 저희부부는

셀트리온의 가치에 대한 믿음으로 주식을 사모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곳에 계신 주주분들 꼭 한번 만나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설명)

암환자로 아기는 하늘의 뜻에 맞겨보기로하였고

저는 건강한 아기를 출산했고 한쪽가슴밖에 남지 않았지만

가슴을 쥐어짜서 초유를 수유하였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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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란아빠 (211.58.***.230) 01.11 11:35
    0 0

    짠하네요 부자 되실겁니다 댓글 신고

  • parkHJ07 (39.120.***.19) 01.11 11:36
    0 0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그리고 부자되세요.^^ 댓글 신고

  • jia1209 (182.211.***.176) 01.11 11:37
    0 0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천생 연분이신듯하네요 댓글 신고

  • 보스본본 (223.39.***.30) 01.11 11:39
    0 0

    이제부터라도 가정의 좋은일만 가득하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힘내십시오 댓글 신고

  • jj영성 홈페이지 이동하기 (175.125.***.132) 01.11 11:39
    0 0

    아픔의 크기만큼 다시 시작하신 셀트리온 투자에서도
    가장 길고 큰 수익을 맛보실 수 있으시리라 믿고 응원합니다~^^
    댓글 신고

  • 셀라이커 (14.45.***.83) 01.11 11:39
    0 0

    어휴~^^
    일단 짝짝짝! 박수드립니다.
    모쪼록 건강한 행복을 맘껏 누리시고 셀트로 인한 엄청난 부자까지 되시길요.
    참 훌륭한 신랑 두셨네요. 님 같은 분들과 이 세상에 같이 호흡하며 살아간다는 것이 또한 행복입니다.
    댓글 신고

  • hijinho75 (223.33.***.84) 01.11 11:39
    0 0

    아,,, 가슴이 너무 아립니다,, 앞으론 행복한 날들이 있으시길기도드립니다. 댓글 신고

  • hur8900 홈페이지 이동하기 (223.39.***.77) 01.11 11:40
    1 0

    안구에 습기찼습니다..
    다 잘될겁니다
    댓글 신고

  • sjyfire (39.7.***.182) 01.11 11:40
    0 0

    그냥 눈물이 나네요
    힘내시고요
    함께 가시지요
    댓글 신고

  • 푸른가을7 (223.62.***.60) 01.11 11:41
    0 0

    행복하세요^^ 댓글 신고

  • cgwhouse2 (223.33.***.20) 01.11 11:41
    0 0

    아공 뭉클합니다... 정말 셀트는 오래될수록
    팔기 힘든 주식이에요. 여지껏 잘 지켜왔다는것이 보람있습니다.^^
    댓글 신고

  • 2million (223.62.***.205) 01.11 11:42
    0 0

    울컥했습니다.
    그리고 대단하시네요. 그런 상황에 용기잃지 않으시구..앞으로 좋은 날이 기다릴 겁니다. 힘내세요
    댓글 신고

  • leesk3547 (211.110.***.130) 01.11 11:42
    0 0

    남편분이 제나이와 비슷한것 같네요^^ 서로 많이 사랑하심이 느껴져요% 앞으로도 행복함만 가득한 가정되시구요%! 부자되세요~~ 댓글 신고

  • 킹트리온 (117.111.***.18) 01.11 11:42
    0 0

    감동입니다.

    두분의 앞길에 셀트리온과함께 늘 행복하세요.
    댓글 신고

  • joung1379 (180.66.***.110) 01.11 11:42
    0 0

    사랑으로 어려움 이겨내시고 대단합니다
    더더 행복하시고 우리 셀과 쭉 함께해요~
    댓글 신고

  • 에밀리아빠 홈페이지 이동하기 (175.198.***.177) 01.11 11:42
    0 0

    앞으로 지금처럼 행복하시고 님도 건강하시고요. 아이와 남편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루시길 기원할게요~ 댓글 신고

  • jin626 (59.3.***.129) 01.11 11:43
    0 0

    소설 같은 얘기네요
    힘든세월 이겨내셨으니
    앞으로 행복하게 사실 날만 남은것 같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댓글 신고

  • 이세1 홈페이지 이동하기 (123.142.***.211) 01.11 11:44
    2 0

    부부의 진솔한 사랑과 배려의 글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위암 투병하는 입장이라 구구절절히 공감하며 또한 안타까운 마음도 느껴집니다. 건강에 유념하시면서 보유주식 잘 키워가시면 반드시 큰 재물도 함께 하리라 생각됩니다. 오래도록 두분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이세. 댓글 신고

  • 유마의눈 (106.245.***.213) 01.11 11:44
    0 0

    두 분의 연분이 부럽습니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신고

  • 홍쓰빠덜 (117.111.***.188) 01.11 11:45
    0 0

    행복 하실 겁니다.
    암요 그래야죠
    댓글 신고

  • 올닉셀트리온 홈페이지 이동하기 (211.206.***.163) 01.11 11:45
    0 0

    감동적이네요 ... 화이팅하십시요 ...^^♡ 댓글 신고

  • 셀트몰빵 (223.39.***.215) 01.11 11:47
    0 0

    부디 건강하시고 아기 잘 키우시고 남편분과 행복한 한해보내세요..
    님 글보고 울었습니다.. 저도 3살아기 키우는 아빠인데 님도 멋지시고 남편분 존경할만한 분이네요...
    댓글 신고

  • since2010 (222.236.***.78) 01.11 11:47
    0 0

    감동적이네요. 건강도 찾으시고 다시 셀트리온에 합류하셨다니...좋은 일이 많으시길 바랄께요.. 댓글 신고

  • 성공금융 (39.7.***.61) 01.11 11:47
    0 0

    감동을 넘어서는..
    행복하시고 앞으로도 건강유지하시며 즐거우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신고

  • 칼링 (218.239.***.39) 01.11 11:47
    0 0

    고생많았네요.
    이젠 행복한 일만 가득했음 해요
    댓글 신고

  • 임셈 홈페이지 이동하기 (115.91.***.93) 01.11 11:47
    0 0

    앞으로도 쭉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신고

  • 셀트시안 (211.36.***.59) 01.11 11:48
    0 0

    건강하시고 셀트와 함께 행복한 여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댓글 신고

  • 근영이오빠 홈페이지 이동하기 (61.33.***.123) 01.11 11:48
    1 0

    아... 대단 하시네요.
    저도 와이프가 유방암 걸려서 HER2 때문에 허셉틴 맞았을 때 셀트리온에 대해서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요즘은 보험이 되기 때문에 부담없이 맞을 수 있습니다.

    유방암 환우들을 만나보면 대부분은 허셉틴 치료를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와이프 치료 받았을 때에는 승인은 받앗엇는데 시중에서 허쥬마 구할 수가 없었죠.

    허쥬마 나오면 적어도 대한민국은 석권할 것 같습니다. 의료보험에서 당연히 효과 좋고 싼걸 쓸테니까요.


    가발쓰고 출근하셨다고 하셨을 때 한쪽가슴으로 모유수유 하셨다고 하셨을 때 너무 가슴 아팠습니다.

    우리 와이프도 한쪽 밖에 없어요. 하지만 그게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건강하게 이겨내시고 노후를 셀트가 잘 보살펴 줄꺼에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대굴빡터트려 홈페이지 이동하기 (133.1.***.57) 01.11 11:49
    0 0

    추천 버튼이 도대체 어디로 가버렸데요?? 아~ 눈물 나~ 행복하시길 빕니다. 댓글 신고

  • meier123 (58.124.***.130) 01.11 11:49
    0 0

    나이들어서 그런지 이런 글을 보면 눈물이 납니다.
    힘내시고 늘 행복한 가정이 되세요
    댓글 신고

  • 돌샘1 (125.180.***.139) 01.11 11:49
    1 0

    힘내세요. 우리 셀트리온 진성 주주님들이 늘 곁에 함께할 것입니다. 많이 울었습니다. 우리 진성 주주님들 울린 죄로 이곳 게시판에서 끝까지 함께하셔야 합니다. 제가 님의 아이디 기억하겠습니다. 댓글 신고

  • 수빈우빈맘 (122.34.***.101) 01.11 11:50
    0 0

    두분 모두와 태어난 아기에게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 댓글 신고

  • 달아저씨 (61.254.***.190) 01.11 11:52
    0 0

    앞으로이쁜아기와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신고

  • 봉중봉 (61.77.***.238) 01.11 11:53
    0 0

    아름답습니다. 두분 앞으로도 멋지게 살아가실겁니다. 화이팅!! 댓글 신고

  • 라엘앙쥬 (110.14.***.39) 01.11 11:54
    0 0

    프로포즈글 읽는데 눈물이 ㅜㅜㅜㅜ
    마지막 출산 이야기에 또 눈물이 ㅜㅜ
    지금은 건강하심을 축하드려요
    앞으로 셀트와 함께 행복하게 지내세요^^
    댓글 신고

  • andres60 (223.39.***.234) 01.11 11:55
    0 0

    건강유지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기를 잔심으로 바랍니다. 댓글 신고

  • 셀트인생재기 (211.36.***.26) 01.11 11:56
    0 0

    근영이오빠님,
    허쥬마 대형병원에 런칭되어 처방받고 있습니다.
    Jjung22님
    눈물이 핑 돕니다.
    님의 시리고 아픈 사연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100수
    까지
    건강유지하시길 기원하옵고 셀로 인해 경제적 풍요도
    이루리라 확신합니다.
    댓글 신고

  • sany17 (203.234.***.171) 01.11 11:57
    0 0

    힘내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댓글 신고

  • mccxii (106.102.***.13) 01.11 11:57
    0 0

    건강하시고 항상꽃길걸으시길 응원합니다^^ 댓글 신고

  • 셀언제올라 홈페이지 이동하기 (223.39.***.88) 01.11 12:04
    0 0

    가정에 큰 평안과 행복이 넘치길 기도하겠습니다 ~ 댓글 신고

  • 대굴빡터트려 홈페이지 이동하기 (133.1.***.57) 01.11 12:05
    2 2

    추천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모바일(휴대폰)로 접속해야 되네요. 컴퓨터로 접속하면 추천 버튼이 안나와요.. 싱크지기님 고쳐 주세요.. 댓글 신고

  • 망망대해항해 홈페이지 이동하기 (222.107.***.244) 01.11 12:05
    6 6

    가정에 앞으로는 행복만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댓글 신고

  • 감자걸린소 (119.205.***.55) 01.11 12:07
    6 9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 앞으로의 삶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삶이 되길 바라며 님과 배우자부 아이까지 건강을 기원드리겠습니다 ~ 잘 견뎌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셀트만만세! (117.111.***.40) 01.11 12:07
    8 8

    모든 일이 앞으로 술술 잘 풀리시라고 축원드립니다. 댓글 신고

  • 지니는맑음 (223.62.***.194) 01.11 12:08
    5 9

    버스안에서 글 읽는데...
    눈물이 핑 도네요~
    행복하세요~!!
    댓글 신고

  • domer79 (106.102.***.168) 01.11 12:08
    8 8

    눈물나도록 아름다운 가정이십니다..그 가정에서 한 생명의 탄생은 앞으로도 더 없을 크나큰 축복이 되실겁니다..그 축복을 다 받고 태어난 아이는 그 누구보다도 건강하고 훌륭하게 자라나게 되겠지요..항상 그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영원히 머물길 바랍니다~ 댓글 신고

  • 셀트리올 (59.13.***.153) 01.11 12:10
    7 9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댓글 신고

  • mengdori (58.140.***.153) 01.11 12:10
    7 8

    두분 앞으로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댓글 신고

  • as30go (121.160.***.95) 01.11 12:12
    9 6

    늘 건강하시길 .. 댓글 신고

  • 앞으로5년 (223.33.***.208) 01.11 12:12
    6 8

    아 너무나도 가슴 저린 사랑 얘기 입니다.
    이 짧은 단문에 마음이 짠한 한편의 영화를 본것 같이 눈물이 주르르 하네요
    오랫도록 행복하게 살아 가길 간곡히 빕니다
    댓글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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