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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미리보는 주간 투자전략 조회 : 128
증권가속보2 (61.33.***.123)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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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장군
2018/01/12 08:18
 

▶ 투자전략: 4분기와 1분기 실적 사이


▶ KOSPI 주간예상: 2,460~2,530p


- 상승요인: 미국 인프라 투자 기대감, 밸류에이션 매력

- 하락요인: 4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향 조정, 원화 강세


▶ 다음 주 주식시장 전망


- 중국 주요경제지표 발표: 다음주는 중국 4Q GDP(%y-y, 예상 6.7%, 전분기 6.8%), 12월 고정자산 투자(YTD, % y-y, 예상 7.1%, 전월 7.2%), 12월 소매판매 (% y-y, 예상 10.2%, 전월 10.2%)와 미국 12월 주택지표 및 1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등이 발표될 예정. 중국 경제지표는 전월과 유사한 흐름이 예상되며 미국 소비심리지표는 견조한 수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선진국과 신흥국의 경기 호조세는 지속될 전망


- 2017년 4분기와 2018년 1분기 실적 사이: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이후 삼성전자를 제외한 코스피 2017년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는 하향 조정 중. 삼성전자를 제외한 코스피 영업이익 추정치는 1월초 33조원에서 32.5조원으로 하향 조정. 하향 조정의 폭 확대.


- 반면, 2018년 1분기 영업이익 추정치의 경우, 37.5조원 유지중. 통상 1분기 추정치는 4분기 및 연간 실적이 마감된 이후 상당부분 조정된다는 점에서 아직 추가 조정여부를 염두에 두어야하나 소재/산업재, 증권, 헐스케어 등 이미 1분기 실적이 상승하고 있는 업종에는 관심 지속 예상


- 투자전략: 코스닥 중심의 자본시장 혁신방안 발표, CES2018,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남북회담 등 주요 이슈가 지나가며 차익실현 욕구가 높아진 상황. 원화 강세 등의 영향으로 삼성전자 잠정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성장주와 가치주보다는 IT와 Non-IT(화장품, 소재/산업재,바이오 등)로 스타일이 양분되는 양상. 본격적인 실적발표는 1월 20일 이후라는 점에서 순환매 양상 지속 예상. 코스닥은 예정된 정책 발표 이후 개인 자금 유인보다는 기관 자금 유인 의도가 강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단기 차익실현이 나타나더라도 중장기 시장 체력의 강화로 해석하는 것이 바람직. 정부 부처의 업무보고가 시작될 시점이라는 점에서 대통령기자회견에서 밝힌 스마트팩토리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모멘텀도 지속 예상


▶ 경제 프리뷰: 중국 GDP 둔화보다는 한국 수출과 미국 가동률


- 중국 2017년 4분기 GDP(1/18): 과잉설비업종에 대한 환경규제 여파로 공장 전기소비, 철도화물 운송량 증가율이 9월 들어 하락. 4분기 성장률은 3분기 대비 둔화 불가피. 이미 시장 컨센서스에 반영(6.8%→6.7%)


미국 12월 설비가동률(1/17): 12월 ISM 제조업 신규주문 지수가 20년래 최고치에 근접. 미국 가동률 역시 상승을 예상(전월 77.1%)


- 종합하면, 중국 GDP 성장률 둔화는 구조조정이 반영된 것이고 이미 다른 중국 지표들을 통해 확인된 부분임. 한국 수출이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연초에 17.6%(1월 1일~10일) 증가를 확인한데다 미국 설비가동률도 상승할 가능성 높아 전반적인 글로벌 수요는 양호하다는 판단


▶ 다음 주 환율 전망: 원화의 강세 압력 우위


- 원/달러 환율 주간 예상 밴드: 1,050원~1,080원


1/17일(현지시간) 캐나다 중앙은행의 금융정책 회의가 예정. 최근 캐나다의 실업률이 5.7%로 역대 최저치까지 하락한 가운데, 물가상승률은 반등. 이에 따라 당초 3월로 예상되었던 캐나다의 금리인상 시점이 1월로 앞당겨지고 있는 상황. 연초 40% 수준에 불과했던 캐나다의 1월 금리인상 확률은 최근 72% 수준까지 상승. 이를 감안할 때, 캐나다달러화는 강세 압력이 높아질 것으로 보이며, 달러화의 약세를 견인할 전망


-
 한편 중국의 4분기 GDP 성장률과 12월 실물지표가 발표될 예정. 최근 중국의 주요 경제지표가 다소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4분기 GDP 성장률의 시장 컨센서스는 전년비 6.7% 수준으로 안정적 경기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할 전망. 이는 위안화의 강세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는 요인


-
 최근 달러화대비 원화와 위안화 환율 방향성이 동조화되고 있음. 즉 위안화가 강세를 보일 경우 원화의 강세를 견인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


이를 종합하면 원화는 완만한 강세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음

 
NH 김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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