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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미리보는 주간 투자전략 조회 : 270
증권가속보3 (1.241.***.21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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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2 10:49
 
▶ 투자전략: 순환매 릴레이

▶ KOSPI 주간예상: 2,530~2,610p

- 상승요인: 미국 인프라 투자 기대감, 글로벌 경기 호조
- 하락요인: 삼성전자 1분기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원화 강세

▶ 다음 주 주식시장 전망

- 중국 수출입 지표: 중국 수출(예상치 14.5%y-y, 전월치 10.9%y-y), 수입(예상치 10.5%y-y, 전월치 4.5%y-y, 블룸버그 예상치 기준) 발표 예정. 글로벌 경기 호조 등을 반영하여 중국 수출입 증가율 상승 예상. 트럼프 정부의 약달러 선호 정책, 감세안에 이어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달러 약세 심화 가능성 증가. 달러 약세에 따른 위안화 강세, 중국 원자재 수입 증가, 명목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소재주에 양호한 환경 지속 예상

- 4분기 어닝시즌 피크: 시가총액 기준으로 약 54.7% 기업이 실적을 발표. 현재 컨센서스 기준 영업이익 -8.1%, 순이익 -15.2% 하회 중. 4Q17 영업이익은 현재 43.4조원 수준으로 감익 중. 삼성전자의 1분기 실적 추정치가 하락하면서 1분기 실적에 대한 눈높이도 낮아지는 중(분기별 영업이익 추정치 1분기: 51.9조원, 2분기: 52.8조원, 3분기: 55.3조원, 4분기: 51.4조원, FnGuide 실적 및 컨센서스 존재 기업 기준). 다음주 약 50개 기업이 실적발표 예정. SK텔레콤, 삼성SDS(5일), 넷마블게임즈, KT, 효성, 만도(6일), 신한지주, CJ E&M(7일) 등 

- 평창 동계 올림픽: 올림픽을 위해 활용된 5G 이동통신, 통신장비, 광고/미디어, IoT, AI, VR 등 이슈 지속 예상. 1월 24일 4차산업 업무보고에서 2020년 자율주행차 상용화에 대비해 32만㎡ 규모의 자율주행 실험도시 K-시티를 경기도 화성에 준공하고, 서울 도심에도 실제 도로를 활용한 테스트 베드를 구축하기로 결정. 특히, 평창동계올림픽 자율주행 시승행사를 시작으로 서울 도심 내 체험행사, 인천공항 자율주행셔틀 운행 계획

- 투자전략: 시중금리 상승에 따른 기대인플레이션 확대, 달러약세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 등에 따라 경기민감주 중심의 관심 확대 지속 예상. 여기에다 한한령 완화 기대감 확대, 올림픽 개막 등 이슈나 테마가 다양하게 존재. 반면,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역성장 가능성도 대두되고 있어 종목별 순환매 지속 예상

▶ 경제 프리뷰: 중국 수출입 견조 예상

- 중국 1월 수출입 (2/8): 한국의 對中 수출이 반도체(67.4%), 기계(31.2%), 석유제품(17.2%) 중심으로 잘 나오고 있다는 점, 중국 PMI 선방에 화학 섹터가 기인했다고 추정되는 점을 감안하면 중국 수출입 역시 견조할 것으로 추정. 중국의 설비투자 확대(기계수입), 對선진국 소비재 수출 증가(화학)가 특징

▶ 다음 주 환율 전망: 단기적으로 원화 환율은 박스권 등락을 거듭할 전망

- 원/달러 환율 주간 예상 밴드: 1,055원~1,075원

- 2/8일(현지시간) 미국 임시예산안이 종료될 예정. 민주당은 DACA 법안의 폐지를 반대하며 예산안 합의에 반대해 왔음. 그러나 트럼프가 연두교서를 통해 DACA 프로그램(불법 청년 이민자 추방 유예)의 폐지 대신 수정 가능성을 시사한 점을 감안할 때, 양당의 예산안 합의 가능성이 높음

- 다만 미국의 감세법 및 인프라투자 법안에 따른 재정적자 확대 우려가 여전히 존재. 이에 따라 달러화의 약세 압력이 높은 상황

- 한편 평창 올림픽 개막(2/9일)을 앞두고 북한이 건군절(2/8일)에 개최하는 군 열병식 등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될 가능성 높음. 현재 한국의 CDS 프리미엄은 1월 중순 저점(42p)에서 49p까지 반등. 이 경우 원화의 약세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음

- 이를 종합할 때, 원화 환율은 상하방 압력이 상존하면서 제한된 범위 안에서 등락을 거듭할 것으로 예상. 그러나 중장기적 관점에서는 미국의 약달러 기조, 한국의 수출 경기 개선 등에 힘입어 원화는 완만한 강세 흐름을 이어갈 전망

NH 김병연, 안기태, 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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