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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미리보는 주간 투자전략 조회 : 561
증권가속보3 (1.241.***.21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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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0 07:43
 
▶ 투자전략: 삼성전자 실적 가이던스 발표가 중요

▶ KOSPI 주간예상: 2,400~2,460p

- 상승요인: 미국 기업 실적 상승, 미국 금융규제 완화 기대감
- 하락요인: 글로벌 보호무역 확대 우려, 낮아진 1분기 실적 컨센서스

▶ 다음 주 주식시장 전망

- 어닝 시즌 개막: 4월 첫째주 삼성전자 실적 가이던스 발표를 시작으로 1분기 실적 시즌 시작. 현재 삼성전자 분기별 영업이익 추정치는 1분기 14.5조원, 2분기 15.6조원, 3분기 16.4조원, 4분기 16.6조원을 기록 중.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13조원에서 상승했고, 2분기의 모멘텀이 가장 크게 나타날 것으로 판단

- 4분기 실적이 진행되면서 동반 하향 조정된 KOSPI 1분기 실적은 안정화를 찾으며, 횡보 중. KOSPI 영업이익은 50.7조원 수준으로 4주전 대비 -0.17% 하향 조정

- 현재 전망치대로라면, 올해는 분기별로 50조원 이상의 KOSPI 영업이익 예상(분기별 영업이익 추정치 1분기: 50.7조원, 2분기: 51.8조원, 3분기: 55.0조원, 4분기: 50.8조원, FnGuide 실적 및 컨센서스 존재 기업 기준). 1분기 실적은 전년동기대비 유사한 수준이 예상. 1분기를 저점으로 2분기는 모멘텀이 확대되는 양상

- 업종별로 살펴보면, 4주전 대비 IT, 가전, 미디어/교육, 기계, 증권, 유틸리티(가스), 비철금속 업종의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반면, 디스플레이, IT하드웨어 업종 등의 하향 조정 폭이 큰 편

- 한한령 완화 움직임 지속 중: 제 8회 북경국제영화제 4/15~22일 개최. 군함도를 비롯한 5개 한국영화가 초청됨. 2017년 제7회 북경국제 영화제에서 한국영화는 단 한편도 초청 받지 못한 것과 대조적. 지난주 한국 드라마 `미스티`가 중국 리뷰 사이트인 `도우반(豆瓣)에서 검색어 1위를 기록. 관영 언론매체인 `신경보`에서 심층 보도한 이후 기타 언론에서도 미스티에 대해 보도 및 평가가 다수 이루어 짐

- 투자전략: 트럼프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주식시장의 관심은 1분기 기업실적으로 전환될 시점. 코스피 실적 전망치가 연초 이후 하향 조정되었지만, 현재 바닥권에서 상승하고 있다는 점은 다행. 트럼프 불확실성, 실적, 한한령 완화 움직임 등을 감안하면 반도체, 은행 및 범중국관련소비주(게임, 미디어, 화장품, 여행 등) 관심

▶ 경제 프리뷰: 3월 수출 전년대비 11% 증가 예상

- 한국 수출입(3/30 발표): 미국 2월 자본재주문, 3개월 만에 전월대비 플러스 전환, 아시아 신흥국 1월 수입물량 전월대비 증가율이 2009년 12월 이후 최고치 기록. 대외여건이 한국 수출에 우호적. 수출 증가율 전년대비 11%(540억 달러), 수입 증가율 전년대비 10.4%(470억 달러) 추정. 무역흑자 70억 달러

- 한국 소비자물가(4/3 발표):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서, 국내 수입물가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 전월세 상승 폭도 둔화. 3월 물가가 오를 부분은 신학기 수요 정도로 파악.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월대비 0.3%, 전년대비 1.7% 추정. 낮은 수준의 물가 상승률 지속

▶ 다음 주 환율 전망: 무역 갈등 약화 및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원화 강세 흐름 전망

- 원/달러 환율 주간 예상 밴드: 1,055원~1,075원

- 미국의 보호 무역 강화 우려가 여전히 존재하지만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 가능성이 열려있다는 점에서 무역 갈등이 점차 완화될 것으로 예상. 또한 4월 미 재무부 환율보고서를 앞두고 원화 및 위안화 등 이머징 통화가 달러화대비 강세를 보일 가능성도 높음

-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비핵화 가능성 발언과 더불어 남북(4/27일) 및 북미(5월 중) 정상회담이 예정되어있어 한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될 전망

- 또한 주요국 월말월초 경제지표는 글로벌 경기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할 것으로 예상. 한국의 수출 경기 중심의 경기 개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은 원화 강세 요인

NH 김병연, 김환, 안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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