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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회사] 한진칼 조양호회장 별세: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조회 : 81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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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9 07:35
 
1) 한진그룹 주요 계열사별 주요 주주 지분율 점검

● 대한항공: 한진칼 29.96%. 기타특수관계인 3.39%(조양호회장 0.01%). 국민연금공단 11.56%.

● 한진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28.95%(조양호회장 17.84%. 조현아 2.31%. 조원태 2.34%. 조현민 2.30%. 기타특수관계인 4.16%). KCGI 13.47%. 국민연금공단 7.34%.

● 한진: 한진칼 22.19%. 기타특수관계인 10.94%(조양호회장 6.87%). 엔케이앤코홀딩스 10.17%. 국민연금공단 6.28%.

● 한국공항: 대한항공 59.54%.

● 진에어: 한진칼 60.0%.

2)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별세 관련 지분율 시사점

● 한진, 대한항공, 한국공항, 진에어는 한진칼의 지배구조에 영향을 받는 구조.

● 한진칼은 국민연금공단 및 KCGI에 의해서 지분 견제를 받는 구조로, 조양호회장 별세에 따른 영향 발생.

● 상속세율 50%를 가정할 시(상속세율 단순 적용), 한진칼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20.03%. KCGI 및 국민연금공단의 합산지분율은 20.81%로 상속세 관련 할증 및 실제 세금납부를 위한 현금 조달 여부 등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책과 관계 없이도, 단순 지분 기준으로도 최대주주위치를 위협받을 수 있는 구조.

● 다만, 지분구조 취약성이 존재하였던 한진 및 한진칼의 지난 주총이 원만하게 사측 제안안건이 통과되었던 점을 감안하면 잠재적인 우호주주는 일정부분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함.

3) 한진그룹 지배구조에 미치는 영향과 한진칼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할까?

● 한진칼의 주가는 경영권분쟁에 베팅했던 자금이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하락하였으며, 행동주의의 형태로 전개되어 왔음.

● 현 시점에서 조양호회장 별세에 따른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재차 재기됨에 따라서, 주가의 상방 및 하방 변동폭은 커질 수 있는 상황 발생함.

● 다만,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제기된다는 것은 지분율 매입경쟁 발생가능성에 따른 주가 상방 변동폭 확대 가능성이 발생할 수 있지만, 반대로 경영권 위협을 느낄 시에는 주주가치를 훼손하는 방식의 우호세력 확보 방안 등의 가능성도 제기될 수 있어, 주가의 하방 변동폭도 커질 수 있음

이베스트 송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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