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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Bi weekly: 업종은 느리지만 발전중, 기다릴 때 조회 : 30
증권가속보3 (116.37.***.133)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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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7/03/21 07:55
 

- 한 주간 KOSPI200 헬스케어지수는 3.0% 하락하며 코스피 대비 4.8% 언더퍼폼했음. 나스닥 바이오 텍 지수는 1.9% 하락해 NYSE 지수 대비 2.7% 언더퍼폼했음. 기업별 특징적인 뉴스 없이 소강국면 임. 제약사에 대한 뉴스보다 허가 기관의 동향, 의료 정책에 대한 뉴스가 더 빈번하게 나오고 있음


- 의약품 관련 규제와 인센티브가 동시에 나오고 있어 단기로는 기업별로의 큰 변화 움직임이 보이지 않 을 것으로 예상됨. FDA 국장이 빠른 승인 절차를 지지하던 스캇 고틀리브로 선정된 가운데, FDA 허가 신청 비용 증가, NIH 예산 삭감이 발표된 것이 한 예임. 제약사와 투자자 모두 관망을 하고 있는 것으 로 보여짐


-
국내 제약 바이오 주가는 연초 글로벌 헬스케어 주가와 동조화되었으나 3월들어 글로벌 헬스케어 주가
가 횡보를 보이고 있고, 일부 제약사 리베이트 관련 조사, 셀트리온헬스케어 상장 일정 변경 등의 이슈에 따라 아직 업종의 불확실성을 더 크게 반영하고 있음. 이에 따라 신약 개발사의 신약 가치는 점점 더 크게 디스카운트되어 반영되고 있음


- 아직 업종의 반전 포인트는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현 시점은 펀더멘털과 센티멘트 모두 바닥을 통과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함. 주가 조정을 충분히 받은 가운데, 개발의 진전이 있는 바이오텍에 대한 관심이 필요함(제넥신, 펩트론, 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 SK바이오팜)

-
업종 내 최우선 추천 업체는 동아에스티(상반기까지 실적 부진하나, R&D 업체 중 최선호), 대웅제약
(2Q 중 나보타 BLA 진행 예정)이며, 시장 개화에 따라 바이오시밀러 업체 삼성바이오로직스 긍정적


유진 곽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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