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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 삶의이유의 애원? 조회 : 9319
원추1 (211.36.***.10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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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장군
2018/01/13 05:56
 
칭구야 게시판에
임상참가 독려글 한번만 써주라.ㅠ
이제 막바지라 환자모집 성공확율 반반이다.

행동으로 동참호소좀해다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제 늦게 본 문자내용 입니다ㆍ

내가 글쓴다고 무슨 파급효과가 있을까만은
칭구의 애끓는 심정을 잘 알고 있기에 꼭두새벽에
글 올립니다ㆍ

이번겨울이 지나가면 또 얼마나 기다려야 할지
모르는데 혹시라도 주위에 독감환자 있으면
대상여부를 알아보고 임상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해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ㆍ

어떤일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열정적으로 나서는
리더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죠ㆍ

삶의이유,치악산자락을 비롯한 운영진의 코스피이전
이라는 거대한 결과를 이루어내지 못했다면
지금 주가는 결코 구경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ㆍ

잉여인간!

정말 자존심 상하게 하는 단어죠ㆍ

나는 한사회 구성원으로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셀트 3형제의 주주로서 무엇을 했는가?

그저먹기만 했다면 이번 기회를 맞아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ㆍ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ㆍ

이런글 쓰기 참 어렵네요ㆍ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제 주가를 본 사람은 멀미 심하게 했죠?

셀트 3인방을 제외하고 주식을 논할 수 없는 ㆍㆍ

몇년전 공견들의 공세로
암울했던 시절에 우리 스스로를 위로하던 말!

앞으로 주식이야기가 나올때
셀가진 사람과 가지지 못한 사람으로 완전 차별되는
시절이 반드시 올것이다!

지금와서 돌이켜보니 감개무량 하네요ㆍ

어제 받은 전화는 주로 셀이 미쳤나요?
도대체 왜 이래요? ㅎ

어제 장중에 TV 보는데
오버슈팅이 어떻고 팔아야 될때라고 자칭 전문가라는
인간이 씨부려 대는걸 보고,

이짜샤 니가 그러는걸 보니 한참 멀었구나ㆍㅎ

근마들 4만원때도 비싸다고 쳐다보지도 말라는
넘들이니까 무조건 거꾸로가 정답이거든요ㆍㅎ


외인지분 아직 30프로도 안됩니다ㆍ

개관, 연기금들 아직도 지분 거의 없습니다ㆍ

대한민국 좋은주식 외인지분 거의 50프로가 넘죠?

등신같은 개관,연개금을 대신해서 우리 독개미들이
국부유출을 죽기살기로 막은 겁니다ㆍ

어떤수단과 방법을 써도 물량획보가 어려우니까
이제는 폭등시키면서 강탈하는 수밖에 없죠ㆍ

그래서 이번 상승장에 왠만한 개미들이 다 털리고
전속력으로 달리는 호랑이를 속쓰린 마음으로
구경만 하고 있는거죠ㆍ

전속력으로 달리는 호랑이는 올라타기도 어렵고
겨우 올라타봐야 또 다시 낙마합니다ㆍ

한번 낙마한 사람은 불안한 등에서 버틸 능력이
되지 않기 때문에 실력을 겸비하지 않고 다시
올라타려고 하지 마시와요ㆍ

이번에 다시 낙마하면 진짜 중상내지 사망입니다ㆍ

비아냥거릴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이때 본인이 각성하고 실력을 키우는 기회로 삼아야
나중에 소탐대실 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ㆍ

지금 온통 셀트 3인방에 대해 고평가를 논하고
지금 주가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는 투로 말하죠?

주가는 논리로 설명이 안되는 종합예술입니다ㆍ

그래서 논리 좋아하는 회계사,교수들이 판판히
깨지는게 이바닥 입니다ㆍ

어느누구도 꼭지를 알 수 없으며
경험치로 볼때 한참 올라서 고점을 논하는 싯점에서
한참 더 가는게 주가입니다ㆍ

그답은 오직 시장만이 알 수 있으며
시세는 시세에게 물어보라는 말이 정답입니다ㆍ

고점이 어떻고 팔라고 하는 소리는 지금 셀이 없는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가 유발하는 소리니 걍
그렇거니 하시와요ㆍ

속으로 그렇게 잘아는 니는 셀로 얼마 벌었노?
최소한 셀에서는 내가 최고수다라는 맘으로ㆍㆍㅎ

시장이 하는 행동을 구경하면서 이번기회에
공부나 많이 하시와요ㆍㅎ



요즘 정말 뿌듯합니다ㆍ

셀트리온 3만 후반부터 사라고 줄기차게 얘기하고
28명에게 사게 하고 문자 계속 보내서 상황 알려주고
30만 전에는 단 1주도 팔지 말라고 했었는데
오지랖이 넓다보니 퇴직후 70여명으로 늘어났습니다ㆍ


셀은 처음 제시한 목표가를 추월했지만
주가가 얼마를 가든 신경끄고
향후 몇년간 아예 팔 생각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ㆍ


셀외에 다른 한종목까지 거의 정상을 달리고 있으니
정말 가슴 뿌듯합니다ㆍ

울가족,처가,조카들부터 친구,선후배들 거의
대부분이 돈이 없으면 내가 도와주고 싶은 사람들이니
진짜 보람을 느낍니다ㆍ

내가 돈벌어서 많은 사람들 주기는 불가능하다ㆍ
그러나 관심이 있고 나를 신뢰하는 사람들 주식으로
대신 돈벌 수 있게 해주는게 가장 좋은 길이라고
생각 했던것이 운이 좋아 지금 맞아 떨어지고 있는
거죠ㆍ

내게 조언을 구하는 사람들에게 항상 하는 말!
주식으로 돈 벌기 어려운거 알제!

운이 안따라주면 안되니까 혹시라도 깡통찬다고
원망 안한다는 다짐을 받고ㆍㆍ

그러나 울가족들은 전부 강제로 사라고 했습니다ㆍ

자본주의에서 주식투자 하지 않고 부자될려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앞으로 부자와 가난한 사람을
구별짓는것은 금융지식과 행동여부에 달려있다고ㆍㆍ

칭찬에 어색한 울마눌씨 !
친가,처가, 친한 친구,선후배 전부 부자 만들어 줬으니
내보고 천당갈거라고 하네요ㆍㅎ

거기에 한술 더떠서 내말이
씽크풀에 내팬도 많다고 ㆍㆍㅎ


그러나 모든건 운칠기삼이다ㆍ

당신이 내한테 시집온거, 둘다 흙수저집에 태어나
어렵게 살아본거도 우리가 원해서 그런거 아니듯이ㆍ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결과가 좋으면
겸허히 받아 들이고 안좋으면 분발해서 다시
일어서야 하는게 인생이고,

특히 주식시장에서는 실패라는 쓰라린 맛을 보지
못한 사람은 달콤한 열매에 불과하다고ㆍㆍ

이바닥에 교만은 죽음과 같은 것입니다ㆍ

주식 사이트를 가끔 보면 젊은층들이 무조건
반말에 오늘 외제차 한대 벌었다고 까불어 대는걸
보면서 그들의 암담한 미래를 봅니다ㆍ

주식투자를 ZEROㅡ SUM 게임인 도박의 일종으로
보는 시각의 변화가 없는 한 그들은 이바닥에서
쓰라린 실패를 반드시 겪어야 하니까요ㆍ

사실 지금 제주위에서 돈번 사람들 거의 외제차로
많이 바꾸고 있더라구요ㆍ

솔직히 나도 부럽습니다ㆍ
그러고도 싶고 ㆍㆍㅎ

마눌씨 10년된차는 국산차로 바꿔줬지만 내차는
아직 2003년식 싼타페 입니다ㆍ

아직 무빵이고 애정이 많이가고 무엇보다
지금 주식을 줄여서 차를 바꾸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어서 입니다ㆍㅎ

주위에서 돈벌어 뭐할려고 아직도 똥차?타고
다니냐고 하면 죽을때 가지고 간다고 하죠ㆍㅎ

내보다 훨 주식많고 돈많은 옆에 친구넘은
나보다 년식이 조금덜된 뚜싼입니다ㆍㅎ

지천에 깔린게 외제차와 고급차인데
확 저지르고 싶은 마음이 들때,

진정한 부자는 부자처럼 보이기 위해 돈을 쓰지 않는다!

이 귀절 곱씹으면서 삭인답니다ㆍ

새벽부터 잡설이 길었네요ㆍ

즐휴 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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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셈 홈페이지 이동하기 (39.121.***.43) 01.13 05:46
    0 0

    공감합니다.^^ 댓글 신고

  • 솔롱고스777 (110.70.***.65) 01.13 05:52
    0 0

    임상모집 많이 되고 결과가 좋으면 좋겠어요. 긴글 잘봤어요. 댓글 신고

  • 송골매날자 (175.116.***.153) 01.13 05:52
    1 0

    아직 갈길이 멉니다~
    한명이라도 더 연락해서 독감환자 찾아보겠읍니다~^^
    댓글 신고

  • 가오리날개짱 (117.111.***.23) 01.13 05:58
    0 0

    끼리끼리 논다고 하는말이 있잖습니까?
    이유님과 원추님 진정 존경이란말을 써도 한점 아깝지 않은 단어 입니다. 대단하고 존경합니다!!!
    님같은 분들이 있기에 셀 주주란것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댓글 신고

  • 친절한처리 (211.36.***.218) 01.13 06:00
    0 0

    공감합니댜~~~~ 댓글 신고

  • idobi (58.230.***.109) 01.13 06:09
    0 0

    좋은글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15년을기다림 (223.39.***.231) 01.13 06:10
    0 0

    투게더~
    잡설아님~♡♡♡
    운칠기삼이라~
    그라고 보면 난 운빨이 너무 좋은 가봐 행님아~^^
    댓글 신고

  • osy452600 (223.62.***.49) 01.13 06:13
    1 0

    여기에 모인분들 너무 회사를 위해 내몸같이 애쓰는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오늘도 독감환자 찾으러 다녀보겟습니다 댓글 신고

  • 땡순아빠 (61.248.***.2) 01.13 06:14
    1 0

    좋은글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유킹2012 (123.111.***.169) 01.13 06:18
    0 0

    👍👍👍👍👍 댓글 신고

  • 6264na (39.7.***.52) 01.13 06:26
    0 0

    좋은 글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andres60 (223.62.***.220) 01.13 06:32
    0 0

    님의 글을 읽으면서 항상 위로와 격려를 받습나다. 댓글 신고

  • 풀내음프로 홈페이지 이동하기 (110.11.***.97) 01.13 06:50
    0 0

    😘🌸🌹❤~~ 댓글 신고

  • 셀퍼스트무버 (115.140.***.103) 01.13 07:10
    0 0

    쓰신 마음이 확 오네요..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PaxCelltrica (124.54.***.18) 01.13 07:15
    0 0

    친구따라 강남 간다고
    필명을 "삶의 지혜"로 바꾸셔도 좋을 듯..
    성공적 임상😷과 더불어
    두분의 우정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덕분에 이번 주말은
    더욱 경건하고 보람되게 보낼듯 싶습니다~💐
    댓글 신고

  • 셀소포에버 (211.44.***.141) 01.13 07:20
    0 0

    원추님. 좋은일 많이 하셨네요. 부럽고 축하드립니다.
    나중 차 바꾸시면 미리 알려주세요..^-^
    댓글 신고

  • chiaknam0627 (121.158.***.150) 01.13 07:33
    0 0

    인생의 경험이 우러나는 좋은 글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댓글 신고

  • ucl0907 (175.192.***.73) 01.13 07:41
    0 0

    빈부지도 막지탈여 이 교자유여 졸자부족
    항상 건강 하십시요
    댓글 신고

  • 셀터미네이터 (223.38.***.233) 01.13 07:50
    0 0

    좋은글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예술제 홈페이지 이동하기 (223.62.***.88) 01.13 07:54
    0 0

    유익한 글이오. 특히 차 이야기.
    단 1주도 팔없다는 말과 함께.
    댓글 신고

  • 셀트맨 (125.180.***.188) 01.13 08:03
    0 0

    말은 탔으니 안 내리면 되고 차는 살 생각이 없으니 안 사면 되겠네요..ㅋㅋㅋ 댓글 신고

  • 날자황금거위 (39.7.***.44) 01.13 08:21
    0 0

    나머지 한 종목이 궁금합니다. 곧 대주주 될것 같아서요. . . 댓글 신고

  • 식약약식동원 (110.70.***.4) 01.13 08:28
    0 0

    경험에서 묻어나는 지혜의 글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셀바람길 (117.111.***.15) 01.13 08:35
    0 0

    임상 관련 나름 홍보하는데 성과가 없어 미안함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저도 어제 장 마감후 이제 주가보다 임상 홍보를 더 독려하였습니다
    임상이 이번에 꼭 마무리되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항상 깊은 마음과 글에 감명받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sany17 (203.234.***.171) 01.13 08:44
    0 0

    공감합니다~~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셀트강추 (182.221.***.80) 01.13 08:44
    0 0

    필명 '샮의지혜'로 변경해서 친구의우정을 더 진하게 나누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댓글 신고

  • celllove7 (211.36.***.245) 01.13 08:49
    0 0

    원추님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늘 푸근함이 느껴져요 건강하시구여 자주자주 글 남겨주세요~~ 댓글 신고

  • qkrqkrtk (59.29.***.112) 01.13 08:56
    0 0

    글 잘 읽었습니다.
    2010년 이전에 소액으로 들어왔다 쓴맛보고 팔고 나가서 셀을 돌아보지도 않겠다고 다짐했었는데..

    우연하게 몇년전에 다시 셀 주주가 되었고 이제는 재능기부자의 덕에 마음이 편해진 주주입니다.

    임상환자를 구하기위해 주변 아는 의사에게도 이야기 해놨고요..

    다행이도 올해는 다른 해와 달리 a형과 b형이 거의 비슷한 비율이라고 하더라고요.

    징조가 일단 좋구나 생각...

    그리고 원추님 말씀처럼 30만원이 아니라 100만원이 되어도 안판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소액투자이지만 대주주 한번 되어보자.. 그리고 대주주되어서 세금 25프로 내도 상관없다. 계속 존버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임상환자 모집에 주주 한사람 한사람이 정성을 들여봅시다.
    댓글 신고

  • 장투셀트 (182.228.***.200) 01.13 09:14
    0 0

    좋은분들 덕분에 버티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번 겨울에는 독감 신약 임상 무사히 끝나는데 역량을 모아야겠습니다^^
    댓글 신고

  • 피러팬11 홈페이지 이동하기 (61.78.***.234) 01.13 09:20
    0 0

    원추형님~
    항상 느끼지만 많이 배웁니다.
    검소하시고, 노력하시고, 주변을 둘러 보시는...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잉여인간이 되지 않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별 재주 없지만 받은 은혜를
    이곳 분들과 함께 행동하고, 동참하는 것으로
    보답을 해야지요~~
    좋은주말 되셔요 ㅎㅎ
    댓글 신고

  • cel5000dalla (116.7.***.140) 01.13 09:23
    0 0

    항상감사드립니다^^ 댓글 신고

  • leesk3547 (210.94.***.41) 01.13 09:24
    0 0

    끝 말씀.. 부자는 티내지 않는다는 말씀 같네요. 부자가 된다면 명심하겠습니다. 댓글 신고

  • asa0001 (119.75.***.26) 01.13 09:27
    0 0

    저도 작은 보탬이라도 될까해서 제가 할 수 있는 카톡방에 동기,동창,산악회, 지인들께 임상포스터 간략한 설명과 함께 열심히 퍼나르고 있습니다.^^ 댓글 신고

  • 에쉴리아 (58.231.***.143) 01.13 09:29
    0 0

    감사합니다 ㅎ 댓글 신고

  • celt1004 (211.244.***.26) 01.13 09:38
    0 0

    저두 회사와 동창회 열심미 홍보하겟슴다 댓글 신고

  • canstorm1 (223.62.***.224) 01.13 09:40
    1 0

    좋은글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sj4970 (210.205.***.202) 01.13 09:42
    0 0

    님 글 잘읽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저는 2002년식 차를 타고 다닙니다. 요즘 차바꾸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하지만 3년후에 바꿀 생각입니다. 마음이 부자라야 진정한 부자죠! 항상 건강하세요... 댓글 신고

  • 그럽시다 (118.43.***.184) 01.13 10:38
    0 0

    저도 2004년식 싼타페 입니다요^^
    100만원 들여 수리하니 잘 나갑니다
    고장날 때까지 3.4년 더 탈려구요
    주변에서 셀로 돈 벌었으니 차 바꾸라고 하도 해서 맘 흔들렸는데
    원추 대선배님의 글에 다시 초심 되잡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랑스럽게 싼타페 신나게 몰고다니겠습니다
    댓글 신고

  • junbeetle2 (117.111.***.154) 01.13 10:38
    0 0

    👍👍👍👍👍👍👍👍👍👍👍👍👍👍👍무한~~~~화이팅!! 댓글 신고

  • SummerPine (223.38.***.55) 01.13 10:39
    0 0

    원추님 이유님 두분 진한 우정이 부럽습니다~
    꼭 이번 겨울에 임상 환자 전부를 채울수 있길 희망합니다.
    항상 주식투자자로서 마음가짐을 어떻게 가져야 하는지 모범으로 보여주시는 원추님!
    정말 고맙습니다~
    댓글 신고

  • 귀산촌인 (175.223.***.248) 01.13 10:47
    1 2

    위에 썸머파인님 말씀처럼 두분의 우정이 참 보기 좋네요.
    인생 살면서 이런 친구 한사람 두는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두분 우정 영원하시길 바랍니다^^
    임상도 두분 포함 지기님 그리고 많은 주주분들이 열심히ㅜ같이하고 있으니 꼭 성공 할겁니다.
    우리 모두 다같이 홧팅!!!
    댓글 신고

  • 언덕과들 (121.152.***.222) 01.13 11:04
    3 2

    마지막 문장이 맘에 쏙듭니다 댓글 신고

  • 유성석 (121.153.***.40) 01.13 11:12
    2 3

    손가락이 잘못되었나 찬성누르려다 반대 눌렀네요
    아침일찍 독감같아 동네병원서 진단했는데 아쉽게도 일반감기랍니다
    다들 노력하시는데 힘이되질 못했네요
    댓글 신고

  • giraffe26 (211.36.***.234) 01.13 11:20
    3 2

    좋은 글 감사합니다ㅠㅠ 댓글 신고

  • Park5225 (211.36.***.67) 01.13 11:37
    3 2

    정말 좋은글 잘봤습니다 진주 지역에 한명만 걸리면 10명도 만들 기세입니다 댓글 신고

  • 아니티아 (223.33.***.10) 01.13 11:58
    3 2

    고맙습니다 ^^ 댓글 신고

  • ksg6906 (220.89.***.45) 01.13 12:11
    3 2

    원추1님과 덕분에 셀을 알았고 이 순간을 즐기는 것 같애요~앞으로도 같이 할 거구요~
    좋은 글 넘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좋은꿈꾸자 (103.43.***.180) 01.13 12:13
    2 3

    좋은글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pcspvc (110.70.***.141) 01.13 12:30
    4 1

    좋은글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크랩해서 다시 보겠습니다. 임상성공 아자아자~화이팅!!!!
    댓글 신고

  • agedsoul (110.70.***.246) 01.13 13:02
    3 2

    뜨끔합니다. 저도 조그만 노력이라도하겠습니다 댓글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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