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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분기 실적 간단 Review 조회 : 1452
증권가속보3 (1.241.***.21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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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8/02/13 09:45
 
- 4분기 실적 발표, 시총 기준 80% 완료 
- 10대 업종 중 금융 업종만 예상치 상회하는 실적 발표 중 
- 다만, 4분기의 경우 예상치 하회하는 경우가 대부분 


4분기 실적시즌이 진행 중이다. 발표 수 종목으로는 전체 종목 중 44.8%가 실적 발표를 완료했지만, 대부분 대형주들이 실적 발표를 완료한 탓에 시총 비중으로는 80.2%가 실적 발표를 마무리했다. 4분기 실적은 이미 알고 있듯이 부진하다. [그림 1]을 보면, 10대 업종 중 금융 업종만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있으나 그 비율(발표치/추정치)이 3%에 불과한 수준이다. 나머지 9개 업종은 모두 예상치를 하회하는 성적이며, 특히 자유소비재, 산업재,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등 업종의 부진이 눈에 띈다. 
 
다만, 부진한 실적이 증시의 상승 흐름에 걸림돌이 될 지는 좀더 지켜봐야 한다는 판단이다. 과거 경험상 4분기에는 예상치에 못미 치는 실적이 발표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81.2%). 특히, 17년 4분기 실적 발표 기업들의 예상치 대비 발표치 비율이 현 재 -10.5%인데, 이는 2001년부터 2016년까지 평균인 -12.8%보다 오히려 나은 수준이다. 
 
1월 주가 상승을 주도했던 건강관리 업종의 실적도 살펴보자. 아직 4분기 실적을 발표한 기업이 시총 기준 40%에 불과하고 셀트리온 3사가 실적을 발표하지 않은 상황이라 실적에 대해 언급하기엔 시기상조이지만, 주가 레벨이 높아진 상황에서 실적에 대한 경계감은 유지해야 할 듯하다. 건강관리 업종의 경우 과거 1~3분기에는 항상(100%) 예상치보다 높은 실적을 발표했으며 4분기에도 예상치보다 낮은 실적을 발표했던 확률이 18.8%에 불과한데, 현재까지 발표된 영업이익은 예상치보다 -18.0% 낮은 상황이다. 



▲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SK 하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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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실례지만 질문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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