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5,000 ▲55 (+1.11%) 08/20 장마감

  • 희망나눔 주주연대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흥분·대박서 좌절·분노로…두 얼굴의 테마주 조회 : 1184
스톡king (175.116.***.133)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장군
2016/04/08 23:39
 





어느덧 2016년 1분기를 마감한 주식 시장이 각종 테마주로 요란스럽다. 삼성전자와 현대차를 비롯한 저PBR(주가순자산비율) 대형주가 선전하며 지수를 2000선까지 올려놨지만 뚜렷한 주도주는 눈에 띄지 않는다. 이런 가운데 온갖 테마주만 등락을 거듭하며 시가총액이 작은 중소형주가 몰려 있는 코스닥 시장은 지수가 왜곡되는 착시 현상마저 빚어진다.


오는 4월 13일 총선 관련 각 정당 공천이 마무리되면서 정치 테마주는 또 한 번 맹위를 떨치는 중이고, 아직 갈 길이 먼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관련 주식들은 막연한 기대감만으로 주가가 롤러코스터를 탔다. 전문가들은 “상당수 테마주는 실적과 상관관계가 낮은 이슈로 급등락하는 만큼 개인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정치 테마주부터 품절주까지

▶테마주 활개치는 韓 증시



4·13 총선이 다가오면서 정치 테마주가 활개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안철수 의원, 유승민 의원, 오세훈 전 서울시장.  
 
테마주 중 가장 큰 군(群)을 이루는 게 정치 테마주다. 선거철이 다가오거나 특정 정치인이 주목받을 때면 매번 그랬듯 올해도 4월 13일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유력 후보별로 정치 테마주가 기승을 부린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전체 약 2000여개 상장주식 가운데 정치 테마주로 분류되는 종목만 약 100여개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한다. 정치 테마주의 특징은 해당 정치인의 인기도와 주가가 대체로 정비례한다는 점. 때문에 선거가 임박하면서 각종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후보별 테마주의 희비가 엇갈린다.


최근 정치 테마주 중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것들은 정계 복귀에 청신호가 켜진 오세훈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전 서울시장)와 무소속 당선 가능성이 높아진 유승민 의원 관련주다.


오세훈 전 시장 테마주 중 대표적인 종목이 한국선재다. 이 회사 주가는 지난 1월 21일 3270원으로 연중 저점을 기록한 뒤 3월 30일 기준 5810원까지 급등했다. 불과 2달여 만에 주가가 77.6%나 올랐다. 오 전 시장이 과거 추진했던 지하 대심도 터널 건설 사업과 관련이 있다는 이유로 테마주로 엮였다. 오 전 시장이 서울 종로구에서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던 지난 1월 중순 이후 꾸준히 강세를 보이는 중이다. 한국선재는 건설, 조선, 기계, 부품 등에 사용되는 아연도금철선과 스테인리스강선, 형강 등을 생산·판매하는데 지난해 매출액 1421억원, 영업이익 28억원을 올렸다.





이외 오세훈 관련주로 묶이는 진흥기업, 누리플랜, 금양 등도 주가가 최고 100% 이상 치솟았다. 진흥기업은 과거 오 전 시장이 추진했던 서해비단뱃길 조성계획 관련 경인아라뱃길 제2공구 사업에 선정된 적이 있다는 이유로, 누리플랜은 오 전 시장의 ‘디자인서울’ 정책 관련 도시경관 수혜주라는 이유로, 금양은 류광지 대표가 오 전 시장과 고려대 법학과 동문이라는 이유로 각각 테마주로 엮였다.


유승민 의원 관련 테마주도 눈에 띈다. 유 의원이 새누리당을 떠나 무소속으로 출마를 선언했지만 해당 선거구에 새누리당이 후보를 내지 않기로 하면서 당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유 의원 관련주는 대부분 학연과 관련된 것들이다. 유 의원이 유학했던 미국 위스콘신대 출신이 대표나 임원으로 있는 회사가 줄줄이 ‘유승민 테마주’로 묶이며 최근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


대표이사가 위스콘신대를 졸업한 삼일기업공사는 지난 3월 25일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올 들어 2000원 초반을 맴돌던 주가가 최근 5000원을 오르내린다. 역시 위스콘신대 출신 대표이사가 있는 대신정보통신 주가도 지난 3월 25일 1755원으로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반면, 선거 때마다 대표적인 정치 테마주로 꼽혔던 안철수 의원 관련주는 부진하다. 안 의원이 이끄는 국민의당이 기대와 달리 높은 지지율을 거두지 못하고 있는 데다 소속 지역구에서도 경쟁 후보들과 접전 중이어서다. 안랩 주가는 지난 1월 4일 9만3300원으로 신고가를 기록했지만 지난 3월 8일에는 5만3300원까지 밀렸다.


최근에는 ‘품절주’도 테마주의 한 축으로 등장한 모습이다. 이런 종목은 시장에서 유통되는 주식 숫자가 적다. 그러다 보니 단기 차익을 노린 일부 시세 조종 세력이 작정하고 달려들면 주가가 급등락하기 쉬운 구조다. 코스닥지수 왜곡 논란까지 불러온 코데즈컴바인이나 팀스가 대표적이다.


의류업체 코데즈컴바인은 3월 초 주가가 2만원대 초반에 불과했지만 같은 달 16일에는 장중 주가가 18만4100원까지 올라 한때 카카오(당시 약 6조6000억원)를 제치고 코스닥 시가총액 순위 2위 자리를 차지하기도 했다.


팀스도 최근 일부 인터넷 주식 카페 등에서 ‘제2의 코데즈컴바인’이라는 설(說)이 퍼지면서 주가가 롤러코스터를 탔다. 지난 3월 15일부터 9거래일간 총 4번의 상한가를 기록했는가 하면 16일과 22일은 15%대 안팎의 낙폭을 보이며 급락세를 연출했다. 총 상장주식이 200만주인 팀스는 하루 거래량이 1000주 안팎에 불과했지만 최근 거래량은 50배 이상 급증했다.


첫 한국인 지카바이러스 확진자 발생 소식에 지카 테마주도 급등락했다. 지난 3월 22일 한국인 확진 환자 발생 소식이 전해진 직후 상한가를 기록했던 녹십자엠에스는 바로 다음 날 19% 폭락했고 명문제약, 유니더스 등의 주가도 큰 폭 떨어졌다. 지카바이러스 백신이나 치료제가 개발된 것도 아닌데 주가가 폭등했고 곧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근거 없는 테마주가 기승을 부리는 이유를 약해질 대로 약해진 한국 증시의 기초체력에서 찾는다. 이창목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저성장이 벌써 수년째 지속되면서 사실상 개인투자자들이 주식 직접 투자로 시장을 이기는 수익률을 거두기가 쉽지 않게 됐다. 주가는 실적의 함수인데 저성장과 낮은 수익률에 지친 일반투자자들이 비정상적인 등락률을 보이는 테마주 투자를 좇고 있다”고 지적했다.





1980년대 유전 관련주가 시초 

▶MB 정권 때 정치 테마주 부각


 테마주는 문자 그대로 특정 이슈별로 관련 있는 여러 종목이 하나의 군으로 묶인 것을 뜻한다. 정확한 유래를 따지기는 힘들어도 국내에서 테마주 투자가 본격적으로 등장한 때는 한국 경제의 호황기였던 1980년대부터라는 게 정설이다.


첫 번째 테마주로 꼽히는 것은 이른바 1984년 여름에 불어닥쳤던 북예멘 유전 개발 관련주다. 당시 삼환기업이 북예멘 마리브 유전 개발에 참여했다는 소식이 국내 주식 시장에 급속도로 퍼졌다. 이후 선경(현 SK네트웍스), 유공(현 SK이노베이션), 현대종합상사 등의 사업과 직간접적으로 연계된 자원 개발 관련 종목이 6개월간 2~3배 이상 급등했다. 유전 개발 소식이 전해지기 전 7300원대에 머물렀던 삼환기업 주가는 불과 6개월 새 1만6000원을 찍으며 100% 이상 치솟았다.


윤재수 전 한국투자증권 이사는 최근 저서 ‘대한민국 주식투자 100년사’에서 “당시 선경의 주가가 급등해서 사기 어려워지면 그 대신 유공이나 삼환기업의 주식을 매수하면 됐다”며 “자원 개발 테마주는 한국 주식 시장에서 최초로 등장한 테마주”라고 썼다.


그러나 이들 유전 관련주는 그나마 실체가 있는 테마주였다. 3년 후인 1987년 12월부터 북예멘 광구에서 본격적으로 원유가 생산되면서 테마주의 근거가 실제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최근 정치 테마주처럼 그야말로 황당한 테마주가 등장한 때는 노태우 전 대통령이 중국·러시아 등에 대해 적극적인 북방 외교정책을 추진하던 1980년대 후반이다. 당시 증시는 이른바 ‘만리장성 4인방(대한알루미늄·태화·삼립식품·한독약품)’ 테마주로 연일 들썩였는데 이유가 그야말로 황당무계했다.


예를 들면 이렇다. 1987년 말 ‘중국 정부가 만리장성에 바람막이를 설치하기로 했는데 여기에 쓰이는 알루미늄 새시를 전량 납품한다’는 소문이 돌자 대한알루미늄이 급등했다. 이어 ‘이 공사에 동원되는 인부들이 신을 신발을 전량 납품하게 됐다’는 루머로 검정고무신을 만들던 태화가 급등했다. 끝이 아니다. ‘인부들의 간식으로 쓸 호빵을 공급하게 됐다’는 루머로 삼립식품이 만리장성 테마에 올라탔고, ‘인부들이 호빵을 먹다 체할 때 먹는 소화제를 공급한다’는 재료로 한독약품이 대미를 장식했다. 그야말로 황당무계한 소문만으로 폭등한 ‘만리장성 4인방’ 중 대한알루미늄(2001년)과 태화(1999년)는 결국 상장폐지 수순을 밟았다.


1990년대로 넘어와서는 IT 테마주가 춤을 췄다. 당시 미국에서 IT산업이 꽃을 피우면서 관련 투자가 본격화됐는데 국내에서도 1998년 IMF 외환위기를 즈음해 코스닥 시장과 IT기업에 대한 집중 육성 방안이 발표되자 IT 테마주 투자가 들불처럼 번져나갔다.


벤처 붐이 절정에 달했던 1999년은 벤처 기술주 강세로 한글과컴퓨터가 130배 가까이 상승했다. 이듬해엔 코스닥지수가 사상 최고치인 2834.40을 기록한 뒤 본격적인 조정기로 전환했지만 스타맥스(옛 가오닉스)가 A&D(Acquisition & Development·인수 후 개발) 테마로 3460%라는 기록적인 상승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IT 버블이 끝나자 2004년과 2005년엔 바이오주가 강세를 보였다. 2005년에는 줄기세포 테마주가 강세였지만 같은 해 하반기 ‘황우석 쇼크’로 고꾸라졌다. 2006년은 에너지와 인수합병(M&A) 바람이 코스닥 시장을 휩쓸었다. 헬리아텍, 유아이에너지, 케이피티, 스카이뉴팜 등 에너지와 M&A주는 2007년까지 강세였다.


정치 테마주가 증시 전면에 등장한 것은 지난 2007년 17대 대선을 즈음해서다. 당시 유력 대권 후보로 거론되던 이명박 전 대통령이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 등에 20조원이 넘는 자금을 투입하는 이른바 ‘4대강 사업’을 공약으로 내걸자 관련주가 폭등했다. 대표적으로 정부 발주공사를 주로 맡던 이화공영은 같은 해 4월 800원대에 불과하던 주가가 12월 2만5000원을 돌파했다. 불과 8개월 새 주가가 30배 넘게 올랐다. 이후 급격한 추락을 이어간 이화공영의 주가는 지난 3월 30일 기준 2600원대에 머무른다.


그나마 4대강 테마는 이명박정부의 대선 공약과 연관이 있었기 때문에 전혀 근거 없는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18대 대선에 접어들자 박근혜·문재인·안철수 후보 등 유력 정치인의 인맥을 중심으로 형성된 테마주가 판을 치기 시작했다.


넥스트칩은 김경수 대표가 당시 박근혜 후보의 싱크탱크였던 국가미래연구원의 발기인이라는 이유로 박근혜 테마주로 꼽혔다. 우리들병원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허리디스크 수술을 집도한 사실이 알려진 뒤 참여정부에서 비서실장을 지낸 문재인 후보 테마주로 엮였다. 이후 차기 대권 주자로 거론되는 정치인을 중심으로 온갖 ‘인연 테마주’가 양산됐다. 반기문 유엔(UN) 총장을 비롯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박원순 서울시장 관련 테마주도 여럿 된다.


신산업 테마주는 주목할 만

▶실적 상승 이끌 실체 따져야


 테마주를 두고 마냥 색안경을 끼고 볼 일은 아니라는 분석도 만만찮다. 테마주냐 아니냐의 이슈보다는 해당 테마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얼마나 되느냐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근거다. 실제 미국에서도 해마다 정치 테마주가 등장한다. 미국 공화당의 대선 경선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돌풍을 일으키며 유력 대권 후보로 떠오르자 미국 증시에서도 ‘트럼프 테마주’ 찾기가 한창이다. 우리와 다른 점은 실제 정책과 실적 간 연관성을 분석한 테마주들이 대부분이라는 데 있다.


인맥, 학연 등에 기댄 정치 테마주나 유통주식 수가 적은 점을 악용한 품절주는 시장을 왜곡시키지만 과거 특정 산업이나 신기술이 부각될 때마다 여러 테마주가 흥망성쇠를 겪기도 했다. 네이버나 카카오(옛 다음) 등 굴지의 IT기업도 새로운 성장동력을 갈구했던 첨단기술 테마주 투자 열풍을 배경으로 성장했음을 부인할 수 없다.


투자자 입장에서 유념해야 할 점은 특정 테마주가 어느 정도의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는지 실체를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다.


권아민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실적 개선은 주도주가 되기 위한 최우선 요인이다. 그러나 시장의 관심이 없다거나 트렌드에 맞지 않으면 단순히 기초체력이 좋은 주식일 뿐이다. 의미 있는 실적 변화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해당 산업이나 기업이 사회적인 트렌드로 자리매김했을 때 헤게모니를 가진 주도주가 탄생한다. 만약 관심이 쏠리고, 트렌드에 부합하더라도 실적이 따라오지 않으면 테마주에 그쳐 올랐던 주가는 단기 상승에 그칠 것”이라고 분석한다.


성장이 정체된 거대 기업이 새 먹거리를 발굴하려고 활발한 투자를 벌이는 산업군을 눈여겨본다면 제대로 된 테마주 투자를 할 수도 있다. 전문가들이 올해 주요 테마로 꼽는 것들은 핀테크, 사물인터넷(IoT), 콘텐츠, 바이오·헬스케어, 환경·에너지, 인공지능, 가상현실 등 크게 7가지다.


물론 최근 알파고-이세돌 9단 간 대국으로 인공지능 관련주가 크게 주목받으면서 일부 종목은 주가가 과도하게 올랐다 다시 제자리를 찾는 등 부작용이 나타나긴 했다. 그럼에도 이들 주요 테마를 평소 눈여겨봐둔다면 얼마든지 알짜 테마주를 찾을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조언이다.


“산업과 업종에는 기본적으로 사이클이 존재한다. 3년 연속 코스피보다 높은 수익률을 거둔 업종이 거의 없다는 게 이를 뒷받침한다. 2007년부터 2015년까지 소재, 산업재, 경기소비재, 필수소비재 등의 산업이 번갈아 주도했다면 최근에는 바이오로 주도 업종의 변화 추세가 뚜렷하다. 바이오와 핀테크를 비롯한 신성장산업군이 올 한 해 주요 증시 테마를 이룰 가능성이 높다. 투자자들은 근거 없는 테마를 좇지 말고 주력 산업이 교체되는 과정을 주목해 투자전략을 세워야 한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의 조언이다.


테마주 어떻게 만들어지나

‘단타꾼’ 판쳐…메신저 문화가 기폭제 분석도


 테마주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간단하다.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정치 테마주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이렇다. 일단 특정 정치 테마주로 제법 쏠쏠한 시세차익을 거둔 ‘단타꾼’이 관련 정치인의 학연과 인연 등을 샅샅이 훑는다. 이 단타꾼은 특정 정치인과 여러 인연으로 엮을 만한 상장사를 여러 곳 골라둔 뒤 언론에서 지지율 상승 등 관련 소식이 전해질 때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나 온라인 주식 카페, 모바일 메신저 등을 통해 일제히 퍼뜨린다. 금융감독원이 지난 18대 대선 정치인 테마주 147개 종목을 분석해봤더니 전체의 3분의 1인 49개가 시세차익을 노린 이른바 ‘작전세력’이 개입한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테마주 투자가 일반 개인으로까지 급속히 확산된 데는 증권가 메신저 문화가 한몫했다는 분석도 있다. 2000년을 전후해 M메신저가 증권가에 빠른 속도로 퍼졌는데 이를 통해 테마주 관련 정보 공유가 손쉽게 이뤄지며 전파 속도가 큰 폭으로 빨라졌다는 것이다.


메신저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증권사들의 변화된 영업전략이 테마주 투자를 부추겼다는 지적도 있다. 한 증권사 지점장은 “1990년대까지만 해도 특정 테마주 정보는 지점 VIP 고객들만 접근할 수 있는 나름대로 고급 정보였다. 그러나 메신저가 급속도로 보급되면서 정보 확산 속도가 빨라져 증권사에서도 테마주 마케팅을 개인투자자들에게까지 적극적으로 펼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매경이코노미 제1852호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누리플랜 눈여겨 보시길 바래요 3
아랫글
누리플랜, 경기관광공사와 8.2억 규모 계약. 현재 +14.92%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1960.25

▲20.35
1.05%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55,000▲
  2. 셀트리온헬스41,700▲
  3. 삼성전자44,450▲
  4. 에이디칩스1,985↑
  5. 신라젠13,650▲
  6. 효성86,200▲
  7. 네패스33,550▲
  8. 에이치엘비33,050▼
  9. 아진산업3,155▲
  10. 나노메딕스9,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