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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월패드(Wall-Pad)'를 아시나요?: 스마트홈 시대의 허브로 떠오르는.. 조회 : 801
증권가속보3 (1.242.***.13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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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포졸
2016/04/20 19:43
 
[전기전자] '월패드(Wall-Pad)'를 아시나요?: 스마트홈 시대의 허브로 떠오르는 월패드


*통신3사가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홈 허브, 보다 개방된 시스템 구축이 가능
*스마트Home(홈)을 짓는 건설사 입장에서 가장 효율적인 스마트홈 구현 방안


스마트홈의 필요성



스마트홈은 생소한 형태의 서비스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 가성비 상당한 효용성을 갖추어야 구매에 나설 것임. 난방, 보안(외부 침입), 안전(가스, 전기), CCTV 를 통한 노부모 및 자녀 그리고 애완동물 돌봄이, 절약(에너지), 편리함(각종 기기 동작)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는 충분 하다고 판단. (스마트홈이 구현된 신축 주택 입주자는 선택의 고민 없이 바로 향유 가능) 사물인터넷의 본격적인 확산은 스마트홈 구현에서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크며, 신축 주택, 신축 오피스텔을 기반으로 스마트홈에 대한 수요는 본격적으로 확대 될 것으로 예상


스마트홈 구축 현황-
이기심 보다 협력이 중요한 시기


Home이라는 ‘공간’안에 ‘사물’(가전제품, 보일러, 보안제품 등)을 놓고, 이 사물들을 ‘연결’ 하게 되면 스마트홈이 구현됨. 공간은 건설사 또는 건물주가 주최가 되며, 사물은 각 가전업체, 연결은 통신사가 담당하고 있음. 건설사, 가전업체, 통신사 크게 3개의 주최들은 스마트홈 생태계를 리드하기 위해 각기 다른 스마트홈 허브(Hub)를 내세웠으나 최근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자 제휴를 맺는 등 보다 개방적인 형태의 IoT환경을 구축하고자 함. 결국 모두가 사용 가능하고 보다 효율적인 스마트홈 허브가 필요한 시기임



월패드가 가진 스마트홈 허브로서의 경쟁력



IoT시대를 맞아 신규 아파트 및 오피스텔 분양 시장에서 스마트홈 구현은 마케팅의 일환 중 필수 조건이 되었음. 월패드는 기존에도 갖추었던 사양이었기 때문에 건설사 입장에서 큰 부담없이 스마트홈을 구축할 수 있는 방안임. 이미 보안시설, 조명시설, 난방시설 등을 제어하고 있는 월패드를 스마트홈 허브로 활용할 경우 추가적으로 허브를 설치하고 다시 연결할 수고를 덜어낼 수 있음. SKT의 경우 코맥스, 코콤, 현대통신, 경동원 등과 제휴를 맺으며 월패드를 활용한 스마트홈 구축에 뛰어들었고 LG유플러스 또한 월패드 업체와 MOU를 맺기 시작함.



월패드 시장의 포인트



① IoT는 성장의 초입이며 월패드는 스마트홈의 허브역할이 가능 ② 신축 아파트/오피스텔, 재건축, 리모델링이 활성화 되는 시점에 IT건자재로서의 수혜. 일반 건자재 시장보다 경쟁업체가 적다는 점도 포인트 ③ 올해 1분기 건자재 시장이 최대 호황을 기록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실적 성장 가능성 충분해 보임 ④원내 제1당의 자리를 차지한 더불어 민주당의 ‘경제민주화’ 수혜도 기대 ⑤ 결국 탑다운 또는 바텀업 두 개 관점에서 모두 유효한 시장이라 판단



교보 기업분석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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