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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주 폭등장세는 반복된다 조회 : 2225
자본가임금론 (118.221.***.131)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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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5 09:14
 

아래 글은 불꽃쇼님의 글인데... 제가 일부내용에 첨삭을 통해 수정했지만...

제 생각과 너무나 비슷하여 아래에 소개해 드립니다. 참고하시기를...

==================================================================

작년 6월 15일 30%룰로 상하한가 폭을 확대한 이유가 도대체 뭐였습니까?
뉴스 검색해 보면 한결같이 상한가 없애려고 만든 제도였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10년 정도 30%로 유지하다가 분명히 미국처럼 결국엔 30%마저 폐지하고 말 것입니다.
그럼 앞으로 30%룰 속에서 연속 상한가를 시현해낼 수 있는 종목은 무엇이 있을까요?

시가총액이 매우 작은 종목뿐입니다.
우선주다 품절주다 말이 분분한데, 정확히 말씀드리면 "시가총액이 작은 종목"입니다.

시총이 작은 종목들만 30%룰 속에서 상한가가 가능하고
이제 그 외의 종목에서는 아주 특수한 상황에서나 가능한 이례적인 경우일 겁니다.

30%상한가에 힘들게 상한가 유지하고 끝내도 다음날 무조건 팔아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으니
중대형주 중에서 앞으로는 2연상이라는 말도 점차 사라질 것입니다.

간혹 대형호재로 2연상 종목들이 한 달에 한 개 내지 두 개 가량 나오겠지만,
1년으로 계산할 시에 고작 10개~20개 뿐이라는 것이죠.

결국 회사 내부 정보를 이용해서 싸게 매수한 관계자들이 대형호재를 터뜨리고
30%에 그 뉴스를 보고 개인들이 매수하여 30%를 만들면,

다음 날 자신들은 60%~80%수익을 보고 나올 수 있는 구조가 된 것이고
정보를 알 수 없는 개인과 세력들은 이제 돈구경을 전혀 할 수 없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연속 상한가를 통한 대박의 꿈은 매우 시총이 적은 종목군에서만 가능합니다.
개인, 조막손, 세력 모두들 돈 벌고 싶어하고 돈 잃고 싶어하지 않는 것은 다 똑같습니다.

따라서, 지금 우선주들(더 정확히 이야기하면 시가총액이 적은 종목들)로
개인, 조막손, 세력들의 돈이 우선주 중심으로 속속 집결되고 있는 것입니다.

마치 논둑 안에 물길을 내면, 논물이 오로지 물꼬가 트인 곳으로만 쏠려 내려가듯이
이제는 오로지 "시총이 적어서 대박이 가능한 종목"들로만 모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내부 정보를 활용할 수 없는 개인과 조막손, 세력들 조차도
이전보다 더 시총이 적은 종목들로 모일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두고 보세요. 앞으로 30%룰이 적용되는 십 년 동안 우선주는 잦아들만 하면 급등하고
또 잦아들만 하면 급등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그렇게 갈 수밖에 없습니다.

시장의 욕망을 식힐 수는 없는데 욕망을 실현시킬 수 있는 유일한 출구가
시총이 매우 작은 종목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선주니 품절주 그렇게 말하지 마십시오.
"시총이 작은종목"이라고만 해 두십시오."

품절주로 불리는 종목들도 사실 지금 시총이 큰 상태입니다.
그래서 시총이 적은 우선주 중심으로 시중 자금이 몰릴 수 밖에 없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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