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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모바일 MMORPG 시대가 시작된다 조회 : 720
증권가속보3 (116.37.***.133)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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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나리
2016/05/30 08:30
 

최근까지 유행을 선도한 ARPG 시대가 저물고 있음

-2014년 이후 블레이드, 레이븐, HIT 등 대형 ARPG(Action RPG)들이 연달아 흥행에 성공하며, 국 내 모바일게임시장의 유행이 세븐나이츠, 몬스터길들이기 등 전통적인 수집형 RPG에서 ARPG로 넘 어갔다. 그러나 이후 유사한 ARPG들의 양산이 가속화되고, 게임 간에 차별화 요소가 적은 ARPG의 특성 때문에 유저들의 ARPG에 대한 피로도가 점점 커져가고 있다. 실제로 레이븐 이후 ARPG장르 게임들의 흥행기간은 점차 짧아지고 있는 추세로 현재는 NEXON의 HIT를 제외하고는 10위권 밖으 로 매출순위가 밀려나면서 2015년 모바일게임의 유행을 이끌었던 ARPG 시대는 점차 저물고 있다.


What’s Next: MMORPG

-ARPG 이후 게임사들에서 주목했던 장르는 FPS와 SRPG(Stragegic RPG)였다. 넷마블은 텐센트 의 흥행작이었던 전민돌격을 국내로 들여와 백발백중을 출시하였으며, 넥슨지티에서는 SRPG 기대 작인 슈퍼판타지워를 출시하며 새로운 흥행장르의 개척을 시도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FPS와 SRPG는 장르의 전체 유저수가 크지 않아 주류 흥행장르로 자리잡는데는 실패했다.


-이후 새로운 주류 흥행장르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장르는 단연 MMORPG이다. MMORPG는 온라인게임부터 국내에서 가장 유저수가 많은 대표장르이며, 게임 내 콘텐츠도 가장 풍부하여 Life Cycle 또한 장르 가운데 평균적으로 가장 긴 편에 속한다. 이미 국내 모바일게임시장에서 기존 장 르에 지친 유저들의 MMORPG에 대한 수요는 점점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2015년 4월 에 출시한 웹젠의 뮤오리진은 현재까지도 매출순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출시한 이 펀컴퍼니의 천명은 특별한 마케팅활동 없이도 GooglePlay 매출순위가 4위까지 상승하며 모바일 MMORPG에 대한 유저들의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모바일 MMORPG, 엔씨소프트에 주목하자

-국내 모바일 MMORPG 흥행작은 현재 웹젠의 뮤오리진과 이펀컴퍼니의 천명이 유일하며 아직 타 게임사들의 진출이 이루어지지 않은 블루오션으로 웰메이드 신작이 크게 흥행할 가능성이 높은 시 장이다. 당사는 모바일 MMORPG와 관련해서 2H16에 엔씨소프트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하는데 1) 리니지1 IP를 활용하여 제작한 '리니지온모바일'이 하반기 중 출시될 예정이며, 2) 넷마 블 또한 리니지2를 활용한 '아덴의새벽'을 출시예정이며, 3) 중국의 Snail Games가 '리니지2: 혈맹 '을 중국에서 출시할 예정으로 MMORPG 신작모멘텀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6월 중 중 국/대만에서 인기를 끈 룽투게임즈의 MMORPG '검과 마법'을 국내에 퍼블리싱할 예정인 룽투코리 아에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유진 정호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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