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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모터스(053700)] 해외 법인 개선과 신제품 확대가 중요 조회 : 511
증권가속보3 (116.37.***.133)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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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나리
2016/06/13 07:50
 
□ 연결 자회사인 프라코 체코의 마진하락이 부담

① 1분기 실적과 2016년 전망: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16%/-25% (YoY) 변동한 2,156억원/61억원(영업이익률 2.8%, -1.5%p (YoY))을 기록했다. 변속기 Plate류는 부진했으나 Fillerneck 등 Pipe류의 호조로 본사 매출액이 19% (YoY) 성장했고, 자회사 프라코도 신차종 수주로 24% (YoY) 성장했다. 중국 일조삼보와 자회사 나전의 매출액은 각각 +13%/-20% (YoY) 변동했다. 외형 성장에도 이익률은 하락했는데, 본사 마진이 소폭 개선되었으나 프라코가 체코 법인의 원가율 상승으로 마진이 크게 하락했고, 전년 말 인수한 Carlsson의 적자(순적자 5억원)도 신규로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2016년 매출액/영업이익은 +6%/-1% 변동한 8,700억원/300억원(영업이익률 3.4%, -0.3%p)으로 예상한다. 전방 고객사의 신차 출시로 외형 성장률은 양호한 수준일 것이지만, 프라코 체코 법인의 마진하락과 신규 Carlsson의 적자반영 등으로 이익률은 다소 하락할 전망이다. 지배주주순이익은 소폭 증가한 165억원으로 예상한다.

□ 전기차용 부품인 감속기를 중국으로 납품 시작

② 전기차 부품으로 확대: 삼보모터스는 파워트레인 계통에 치우친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기 위해 2013년 내외장재 플라스틱 부품을 생산하는 프라코/프라코체코/나전을 인수했다. 2015년 9월부터는 삼보모터스 본사에서 중국 완성차 업체로 고속 전기 버스용 부품인 감속기 Assembly를 납품하고 있다. 2015년 매출액은 20억원 미만으로 작고 조립 위주이기는 하지만, 성장 잠재력이 큰 전기차 부품군으로의 확대에 대해서는 긍정적이다. 현재 다른 중국 로컬 업체들로 영업을 확대하고 있고, 기술/부품의 내재화도 추진하고 있어 관련 성과를 지켜봐야 한다. 디젤차용 요소수 필러넥도 개발 중이다.

□ P/E 5배 대로 중장기 관심

현재 주가를 기준 P/E 5배 대로 동종업종 평균보다 낮은 상황이다. 주력 제품의 마진하락과 이익정체로 Valuation 회복을 이끌만한 단기 모멘텀이 부족하기는 하지만, 해외 법인의 개선 노력과 전기차 부품 군으로 제품 확대 등에서 중장기적 관심은 필요하다.

하나 송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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