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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회가 있을까요? 조회 : 450
서울식품우 (118.221.***.131)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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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0 18:30
 

■■■[서울식품우]는 시가총액 40억대로, 충주에 본사가 있어 반기문 테마주로 분류됩니다.

또 다음 대선까지는 1년 이상의 재료 유효기간이 있으니 반기문 테마주로 정말 기대할만 하지요.


어차피 대선지지율 1위고, 시장의 관심을 받는 순간 우선주는 가벼워서 폭발하게 됩니다.

지금 눈치보면서 매수시점을 늦출수록 주가는 자꾸 슬금슬금 올라갈테니 빨리 결정하세요!

참고로 제가 [성문전자우]를 반기문 테마주로 꾸준히 알려 결국 시장에서 인정받고 대폭발했지요!
여러 사이트에 신준섭이사와 반기문 총장이 함께 찍은 사진을 알렸더니... 테마주로 인정되었죠!

어차피 테마주 라는 것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라서 선취매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시가총액이 낮아야 가벼워서 나중에 매수세 몰릴때 대폭발 나오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폭등할 반기문 테마주를 알아보는 안목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입니다.
반기문 테마주는 워낙 많아서 한종목 폭등하는게 아니라 순환매로 돌아가며 폭등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1년 3개월 동안 재료가 살아있기 때문에 기다리면 반드시 대폭발 나옵니다.
또한 제가 [성문전자우]를 반기문 테마주로 알려 인정받았듯 이번에도 작품이 나올 겁니다!


우선주는 처음에 별 거래량 없이 움직이기 때문에 팔아 먹을수도 없는 종목으로 치부를 하죠.

그러나 주가가 오르면 결국 거래량이 터지면서 서로 매수를 하려고 난리를 치며 폭등하지요!


결국 반기문 테마 우선주를 알아보는 안목이 있어야만 큰 수익도 올릴 수 있는 겁니다.

그럴려면 남들이 외면할때 저점에서 잡아놓고 때를 기다리는 전략이 아주 좋습니다. 아셨죠?


제가 [성문전자우]를 반기문 테마주로 엮기 위해서
신준섭 이사와 반기문 총장이 함께 찍은 사진을 알리며 반기문 테마주로 열심히 홍보했습니다.

특히 네이버에는 사진을 올릴 수 없어서 다른 사이트에 수도 없이 홍보를 했지요.
그리고 그 결과가 서서이 드러나면서 주가가 폭등하더군요. 특히 우선주를 통해서 더욱 더...

그동안 액면가 500원짜리 우선주 [성문전자우]가 쌍봉을 만들며 2차 시세분출을 마감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새로운 반기문 테마주 [서울식품우]를 통해 또다시 전실은 계속되리라 봅니다.

반기문 테마주로 엮이면서 [성문전자우]가 8천원대에서 무려 5배 폭등하는 대폭등이 나왔습니다.
액면가 500원이니, 액면가 기준으로 보면 무려 80배 대폭등을 한 셈입니다.

주식수도 60만주면 우선주 치고는 꽤 많은 편입니다. 그래도 이정도 폭등이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액면가 2500원인 ■■■[서울식품우]는 주식수 9만주 미만인데 몇배까지 올라야 할까요?

그리고 [성문전자우]가 반기문 테마주로 엮인 것은 제가 여러사이트에 올린 사진한장 때문입니다.
성문전자의 신준섭 이사와 반기문 총장이 함께 찍은 사진을 제가 대대적으로 홍보했는데...

제가 [성문전자우]를 반기문 테마주로 엮기 위해 여러사이트에 대대적으로 홍보하였고,
그것이 성공하면서 [성문전자우]를 테마주로 엮는데 성공했으니... 제가 일등공신인 셈이죠!

그러나 그런 식으로 엮인 반기문 테마주가 워낙 많다보니... 순환매 장세가 연출됩니다.
이미 폭등한 반기문 테마주는 쌍봉을 마지막으로 새로운 반기문 테마주들이 폭등하게 될 겁니다.

제가 [성문전자우]를 반기문 테마주로 만들었듯이... 이제 새로운 반기문 테마주를 만들 예정입니다.
그 종목은 바로 시가총액이 40억대에 불과한 우선주 ■■■[서울식품우]입니다. 살펴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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