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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녹스(088390)] 사업 현황 Update & 향후 전략 파악 조회 : 578
증권가속보3 (116.37.***.133)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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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장군
2016/10/21 07:58
 

목적

- 본격적인 성장세 진입

- 사업 현황 Update
- 향후 전략 파악


사업 현황

▶ 1. 반도체 사업부문


- 주요 제품군: DAF, QFN, Spacer, LOC, LLT, UVD 등 총 7개 제품 생산 중


-
매출 비중: 16년 기준 DAF & QFN 80%, 나머지 제품군 20% -> 17년에는 DAF 비중이 50-60%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현재 DAF는 SK하이닉스로 주로 공급 중. SK하이닉스 내 M/S는 약 60-70% 수준인 것으로 추정


rf. 15년부터 First Vendor로 SK하이닉스로 공급 시작했으며, 주요 경쟁사는 일본의 Hitachi Chemical


-
SK하이닉스의 연간 DAF 소요량은 총 150억원 수준. 삼성전자는 SK하이닉스 대비 2.5-3배 수준 사용


-
현재 Hitachi Chemical이 삼성전자향 DAF의 주요 공급처(독점). 이녹스는 가격 경쟁력을 통해 삼성전자로 진입 계획 중인 것으로 추정. 하나금융투자는 삼성전자의 이원화 전략으로 향후 이녹스의 진입 가능성은 높은 것으로 판단


-
QFN: 현재 연간 120억원-150억원 매출 발생 중. 향후 성장 가능성은 높지 않으나 꾸준한 Cash Cow 역할 가능할 전망 (OPM 10% 수준인 것으로 추정)


-
현재 Capa: 월 200억원, 연간 2,400억원 매출 가능한 Capa 보유


-
반도체 사업부의 실적은 15년 280억원 -> 16년 350억원 -> 17년 500억원으로 추정


-
17년 성장세가 확대되는 주요 원인은 공급처 다변화 영향과 DAF 외 기타 제품군들의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DAF 비중의 확대로 17년 제품 믹스 개선 또한 나타날 것으로 예상


▶ 2. FPCB 사업부문


-
주요 경쟁사: 한화첨단소재, 기타 일본업체들

- 주요 고객사: 인터플렉스, 비에이치 등 국내 FPCB 업체

-
주요 제품: Cover Lay(PI 필름, 공급처: SKC코오롱PI), CCL(동박, 공급처: 일진머티리얼즈), 보강판, Bo nding Sheet


-
향후 FPCB 사업부를 확대시키려는 계획은 없는 것으로 파악. 기타 사업부 대비 수익성이 현저히 낮기 때문


-
CCL의 주요 원재료인 동박의 가격 상승도 FPCB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을 제한하는 역할로 작용할 전망


▶ 3. OLED 사업부문

-
LG디스플레이를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고 주요 제품은 OLED TV에 적용되는 OLED 봉지 소재


-
주요 경쟁사는 LG화학. 이녹스와 LG화학의 LG디스플레이 내 점유율은 55인치 기준 LG화학 80%, 이녹스 20% / 65인치 기준 LG화학 40%, 이녹스 60% 수준으로 추정


-
LG화학 제품 대비 이녹스의 제품 수율이 높고 단가 역시 낮기 때문에 향후 LG디스플레이 내 점유율 확대 가능성 존재

rf. 이녹스의 현재 수율은 70-80%, LG화학의 수율은 50% 수준인 것으로 추정


-
OLED 사업부의 실적은 15년 30억원 -> 16년 320억원 -> 17년 500억원으로 추정


rf. 17년 LG디스플레이의 OLED 패널 물량은 약 150만대로 16년(90만대) 대비 약 67% 증가할 전망. 단가 인하를 감안하 더라도 물량 증가 효과와 점유율 확대, 그리고 수율 개선 효과 감안시 17년 실적은 500억원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


▶ 4. 기타

-
알톤스포츠: 16년 실적 매출액 600억원(-4%YoY), 영업적자 15년 대비 확대될 전망(15년 영업적자 24억원 기록)


-
실적악화의 주요원인은 마케팅 비용을 확대했기 때문. 15년 마케팅 비용 10억원 -> 16년 마케팅 비용 30억원


-
17년 실적은 매출액은 소폭 감소할 전망이나, 적자폭 또한 감소할 것으로 예상. 이는, 마케팅 비용을 줄일 계획이기 때문


-
감가상각비: 16년 110억원 -> 17년 90억원


투자판단

-
현 주가 16년 컨센서스 연결 실적 기준 PER 13.5배로 밸류에이션 메리트는 크게 없음. 다만, 17년부터 반도체 부문에서의 고객 다변화 및 제품 믹스 개선, OLED 부문에서의 점유율 확대 및 고객사의 Capa 증설에 따른 물량 증가 효과, 자회사의 적자폭 축소 영향 등을 감안 시 17년 실적은 16년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투자 매력 높다고 판단


하나 이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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