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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084730)] 블랙박스: 국내시장 지배, 해외는 중국 개척 조회 : 810
증권가속보3 (116.37.***.133)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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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장군
2016/11/15 11:53
 

블랙박스: 국내와 해외의 성장 지속

우리는 팅크웨어의 매출액이 블랙박스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판단한다. 팅크웨어는 국내 블랙박스 시장에서 1위를 고수하면서 꾸준한 매출액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경쟁사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최근 출시된 프리미엄 블랙박스 '아이나비 퀀텀' 또한 초도 물량 6,000대를 완판(30억원의 매출액 발생)할 정도로 프리미엄 시장에서 팅크웨어 제품은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 블랙박스 시장은 이미 선두업체를 중심으로 시장 재편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불과 4~5년전만 해도 한국에는 40개가 넘는 블랙박스 업체가 있었지만 최근에는 선두 업체들이 판매 순위를 장악하고 있다. (다나와 10월 판매 순위에서 팅크웨어 제품이 10위권 가운데 5개를, 파인디지털이 2개를 차지) 팅크웨어와 파인디지털 같은 주요 업체의 상위권 유지 현상은 이미 작년부터 시작되었다. 특히, 미동전자가 블랙박스 보다 중국 신규 사업에 집중하고 ‘다본다’는 법정관리 종료 이후에도 판매량 회복이 안되고 있어 팅크웨어의 지배적 입지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팅크웨어는 프리미엄 블랙박스 시장을 목표로 최근 중국 시장(오프라인/B2B시장) 공략을 위해 중국 법인을 설립했다. 중국 시장은 블랙박스 보급율이 낮고(10% 미만) 차량 보급 증가에 따른 교통 분쟁 증가와 대형차 차량운행 기록장치 의무 장착 법안 적용 등으로 성장 잠재력이 큰 상황이다. 팅크웨어의 네비게이션 사업 또한 중국 자동차OE 시장 진입 가능성이 높아 우리는 중국 시장 진출을 통한 수익 개선 가능성에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 팅크웨어는 중국 외에도 현재 북미, 싱가폴, 일본 등 20여개국에 진출해 있다. 우리는 올해 해외 수출액을 전년 동기 대비 2배 가량 증가한 110억원 내외(2015년 수출액은 57억원)로, 내년 수출액은 150억원로 예상하였다.


4분기에 이어 2017년까지 이익 개선 가능성 높음

팅크웨어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1% 성장한 18억원을 기록하였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4% 가량 증가하였고 (전년 대비 블랙박스 매출액 73억원 증가, KT/LG U+에 공급되는 통신형 네비게이션 매출액 13억원 증가) 이익률 또한 1.3%pt 개선된 3.8%를 기록하였다. 우리는 악성 재고에 대한 충당금 적립이 감소하면서 4분기 및 2017년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6% 성장한 25억원을, 2017년은 2016년 대비 158% 증가한 14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 (2016년에도 재고 충당금이 없었다면 2016년도 140억원 가량 영업이익 가능) 우리는 팅크웨어에 대해 투자의견 BUY및 목표주가 15,000원을 유지한다.

흥국 김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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