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나눔 주주연대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연 2%대 최저금리로 원하시는 종목 매수하세요. 신용/미수 대환, 한 종목 집중투자, 3배수 조회 : 634
리서치팀 (000.000.***.000)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2017/01/10 10:39
 

씽크풀스탁론은 주식투자에 활용될 자본이 부족하거나 수익 극대화를 위해 이용하는 일종의 주식담보대출이다. 5~12%대에 육박하는 고금리 신용매수보다는 2.4%의 저금리로 연장수수료 없이 6개월 단위로 5년까지 연장해서 사용 할 수 있다. 2년 고정금리 3.3% 상품도 출시하여 부담없이 투자에 활용 할 수 있게 됐다.

자기자본 포함 4배까지 활용 가능하여 주가 상승이 예상되는 경우 기대수익도 4배 크게 늘릴 수 있다. 반대매매비율은 증권사의 140%보다 낮은 120%대로 여유롭게 운용 할 수 있다.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 (24시간 상담)으로 연락하면 스탁론 전문상담사에게 절차에 관해 상담 받고 바로 대출을 실행한다.

씽크풀 스탁론 문의는 상담전화 1599-3476 (24시간 상담)으로 연락하면 스탁론 전문상담사에게 절차에 관해 상담받고 본인 인증을 거쳐 인터넷으로 바로 대출 실행한다.

◎ 씽크풀 스탁론의 주요 특징
★ 연 2.4% 최저금리, 2년 동안 3.3% 고정금리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3억원, 최장 5년
★ 연장수수료 無, 중도상환수수료 無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ETF 매매 가능
★ 보유종목 매도없이 미수 / 신용 대환 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없이 / 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이자절감 / 한도증액 / 추가대출 가능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 ~ 15분만에 대출 가능

☎ 자세한 상담문의 1599-3476

☞ 최근 이슈종목 – 능률교육,피델릭스,오성엘에스티,뷰웍스,알에프텍,아시아경제,토필드,코디엠,에스아이티글로벌,해마로푸드서비스,바이오로그디바이스,세종텔레콤,삼화전자,아이엠,대성창투,옵토팩,CMG제약,팜스토리,에이티세미콘,한일사료,신일산업,국영지앤엠,대성산업,포메탈,이화전기,로스웰,다날,인바디,파인디앤씨,넥솔론,동양물산,세우글로벌,영진약품,쏠리드,미투온,지엘팜텍,풍산,에이텍티앤,유아이디,대성파인텍,손오공,홈캐스트,이화전기,행남생활건강,DSR,영진약품,골든센츄리,프리엠스,유지인트,에이모션,한탑,제이엠티,아이이,홈캐스트,큐로컴,나노,에스에스컴텍,정다운,광림,부방,동국실업,서한,후성,인스코비,팬오션,셀트리온,에쓰씨엔지니어링,젬백스,대신정보통신,한국정보인증,이엠넷,에이엔피,제일기획,오스템,KJ프리텍,한미약품,지엔코,텔콘,한국팩키지,로코조이,마제스타,썬텍,인터엠,핸디소프트,자연과환경,씨씨에스,이트론,경봉,지코,한솔PNS,한국정보인증,코아로직,아이엠텍,SGA,넥스트바이오홀딩스,대성창투,위노바,스틸플라워,에이치엘비파워,지에스이,큐로홀딩스,캠시스,제이스테판,우전,티에스이,와이비엠넷,미래아이앤지,솔고바이오,케이씨티,메가엠디,케이씨에스,로지시스,미코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능률교육 눈여겨 보시길 바래요
아랫글
능률교육 비밀리에 퍼지고 있는 미공개 정보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060.69

▼-17.25
-0.83%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81,500▼
  2. 필룩스6,590▲
  3. 에이치엘비129,100▲
  4. 삼성전자49,900▼
  5. 국일제지5,810▼
  6. 에스모2,260▲
  7. 셀트리온헬스53,400▼
  8. 에이치엘비생22,200▲
  9. 신라젠12,750▼
  10. SK하이닉스77,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