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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066970)] 고출력 NCM 수요 성장 수혜 조회 : 742
증권가속보3 (222.233.***.234)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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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6 11:57
 
이차전지용 양극활 물질 전문 제조업체

동사는 지난 2000년에 설립되었으며, 이차전지용 양극활 물질 전문 제조업체이다. 양극활물질은 리튬전지 소재가격의 44% 가량을 차지하는 핵심소재로 금속염의 구성 성분에 따라 LCO(리튬코발트산화물), NCM(니켈코발트망간산화물),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산화물), LMO(리튬망간산화물) 및 LFP(리튬인산철산화물) 등으로 나누어진다. 이 중에서 동사의 경우 NCM, LCO, LOM 등의 양극활 물질을 생산하고 있으며, 주로 LG화학과 삼성SDI에 공급하고 있다.


2015년 기준으로 제품 용도별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IT 및 Power Tool 87.6%, 전기차 10.0%, 기타 1.9%, 전자소재 0.5% 등이다. 한편, 주주는 새로닉스 17.4%를 비롯하여, Kwang Sung Electronics 4.7%, 허제홍 2.9%, 허제현 2.3%, 이봉원 외 특수관계인 3.7%, 자사주 16.3%, 기타 52.7% 등으로 분포되어 있다.


NCM 양극활 물질 수요 확대로 인한 성장으로 동사 수혜 가능

그 동안 동사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였는데, 지난해 2분기 및 3분기에 흑자전환에 성공하였다. 이는 가동률 상승 및 신규 거래처 확대에 기인한다. 즉, 지난 2015년 10월 신규공장 건설을 마치고 지난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생산량을 늘리면서 공장 가동률이 상승하였을 뿐만 아니라 중국 기업 등으로 신규 거래처가 확대되면서 매출이 증가하였다. 또한 중대형 배터리 시장 확대로 주력 제품인 고출력 NCM 양극활물질 수요가 급증해 매출이 상승하면서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CAPA 증설 효과로 해를 거듭할수록 실적 턴어라운드 가속화 될 듯

현재 양극활물질에 대한 증설이 단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즉 2015년 신규공장 증설완료로 인하여 총 CAPA가 10,000톤으로 늘어났으며, 지난해에도 2,000톤이 추가 증설이 이루어져 총 CAPA가 12,000톤으로 증가하였다. 또한 올해에도 2,000톤 증설이 완료되면 총 CAPA가 14,000톤에 이르게 된다. 이에 따라 연간 판매량이 2014년 8,000톤, 2015년 9,000톤, 지난해에는 11,000톤을 상회 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동사는 현재 NCM소재 양극활물질을 전동공구 및 전기차용 등에 공급하면서 매출비중이 약 45%으로 상승하였는데, 향후 전기차용 고출력 배터리 수요가 증가하면서 NCM소재 양극활물질 성장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CAPA 증설 효과로인한 매출 증가로 해를 거듭할수록 실적 턴어라운드 가속화 될 것이다.

하이 이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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