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3,560 ▼110 (-3.0%) 06/03 11:35 관심종목 관심종목

  • 새로운 정보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휴대폰부품] Hot한 종목 3인방 조회 : 1012
증권가속보3 (116.37.***.133)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7/02/28 09:49
 

'1차 벤더' 및 'application 다변화'가 주목 받는 구간

국내 대표 스마트폰업체의 상반기 flagship 스마트폰 관련해서 1차 벤더업체들의 수혜폭이 클 것이다. 1) 과거대비 품질과 안전성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충분한 생산능력과 높은 생산수율을 확보하고 있는 1차 벤더업체들에게 부품 주문이 집중될 것이고, 2) 신규로 장착되는 스펙이 아닌 경우에는 이미 과거에 단가인하가 상대적으로 많이 진행된 부품들이 대다수인 만큼 1차 벤더수준의 규모의 경제와 높은 생산수율 만으로 이익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이들 중 application 다변화까지 가능한 업체들은 중장기적인 실적 성장모멘텀까지 확보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결론적으로 1차 벤더이면서 application 다변화를 보여주고 있는 아모텍, 비에이치 및 이녹스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권고한다(2/15 ’갤럭시 S8 및 아이폰8 초읽기’ 참조).

아모텍: Application 다변화의 대표 사례, 목표주가 32,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를 32,000원(기존 26,000원)으로 23% 상향 조정한다(2017년 EPS에 12배 적용).
1) 목표주가 산정을 위한 실적추정 기간을 2017년(기존 4Q16~3Q17)으로 변경했고, 2) 수익성 높은 자동차 전장부품 매출액이 전년대비 74% 증가한 714억원(영업이익 기여도는 28%)으로 전망되는 만큼 2017년 EPS를 2,667원(기존 2,468원)으로 8% 상향했기 때문이다. 투자포인트는: 1) 상반기에는 주요 고객사 flagship 스마트폰향 무선충전모듈에서 경쟁사대비 높은 점유율을 확보할 것이고, 2) 하반기에는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들이 무선충전기능을 채택하면서 동사의 고객사 또한 무선충전모듈을 중저가폰으로 확대 적용할 전망이며, 3) 전장부품 매출에서는 세라믹칩이 +189% YoY, 안테나가 +47% YoY, 모터가 +68% YoY 성장할 것이다. 2017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9% 증가한 374억원(OPM 10.3%)으로 전망된다. 2017년 EPS를 기준으로 동사는 현재 PER 8.5배에 거래되고 있고 목표주가까지 upside는 42%이다.

비에이치: 디스플레이 FPCB 적용 확대 구간 진입, 목표주가 26,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를 26,000원(기존 19,000원)으로 37% 상향 조정한다(12MF EPS에 11배 적용).
상향 요인은: 1) 해외 고객사향 신규 아이템 양산이 2Q17부터 본격화되는 만큼 목표주가 산정을 위한 실적추정 기간을 2Q17~1Q18(기존 2017년)으로 변경했고, 2) 이러한 신규아이템에 대해서는 계획 생산이 진행되는 만큼 2017년에 인식될 매출액을 기존대비 7% 상향하면서 2017년 EPS를 1,962원(기존 1,851원)으로 6% 상향했기 때문이다. 투자포인트는: 1) 국내 고객사향 디스플레이 FPCB(연성회로기판) supply chain내에서 1차 벤더의 점유율을 이미 확보하고 있고, 2) 해외 고객사향 신규 아이템에서도 여전히 점유율 1위를 차지할 전망이며, 3) 차세대 foldable OLED 디스플레이 시장 개화로 추가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2017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흑자전환한 399억원(OPM 5.3%)으로 전망된다. 2017년 EPS를 기준으로 동사는 현재 PER 9.2배에 거래되고 있고 목표주가까지 upside는 44%이다.

이녹스: 신제품 출시 임박, 목표주가 33,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를 33,000원(기존 19,000원)으로 44% 상향 조정한다(2017년 EPS에 13배 적용).
상향 요인은: 1) 주요 고객사의 2017년 flagship 스마트폰향 신규 아이템을 반영해 SmartFLEX 매출액을 900억원(기존 512억원)으로, 디스플레이 공정용 신규 아이템을 반영해 INNOLED 매출액을 816억원(기존 564억원)으로 조정하면서 2017년 EPS를 2,484원(기존 2,070원)으로 20% 상향했고, 2) 신규 아이템(디지타이저, 차폐필름) 공급이 활발했던 2012~13년에 동사가 받았던 multiple인 13배(기존 11배)를 적용했기 때문이다. 투자포인트는: 1) 2015년초에 OLED소재가 신규 아이템으로 추가된 이후 오랜만에 제품다각화가 본격화되는 구간에 진입했고, 2) 하반기 인적분할(분할 존속회사 이녹스, 분할 신설회사 이녹스첨단소재)을 기점으로 적자사업인 알톤스포츠(123750)는 지주회사인 이녹스에 귀속되면서 자회사 리스크가 제거될 것이다. 2017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68% 증가한 350억원(OPM 10.6%)으로 전망된다. 2017년 EPS를 기준으로 동사는 현재 PER 10.4배에 거래되고 있고 목표주가까지 upside는 28%이다. 


한투 박기흥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이녹스(088390)] 기술력으로 성장 모멘텀 확보 중
아랫글
[이녹스] 2017년 신사업으로 성장 예상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137.31

▲50.12
2.40%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28,000▲
  2. 삼성전자53,900▲
  3. 셀트리온제약127,800▲
  4. 삼성중공업6,570▲
  5. 셀트리온헬스92,900▲
  6. SK하이닉스87,300▲
  7. NAVER227,000▼
  8. 카카오251,000▼
  9. 에이프로젠제1,940▼
  10. 삼성전기129,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