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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004690)] 턴 어라운드 힘찬 시동 조회 : 624
증권가속보3 (116.37.***.133)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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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19:48
 
▶ Issue

날씨 때문에 관심을 받을 수 있지만 사실은 실적개선 턴 어라운드 주식

▶ Pitch

- 지난 2년여 발전과 자원개발에서 사업다각화의 아픔을 톡톡히 경험. 2017년부터 본업 도시가스 호조와 자원개발 손실 종료로 실적이 크게 개선될 전망

- TP 13만원은 PBR 0.42x, 지배주주순이익 기준 PER 8.1x에 해당

▶ Ratio nale

- 4Q16에 보여준 힌트: 도시가스가 95%인 별도 4Q16 영업이익은 83억원으로 4Q15 -52억원에서 흑전. 연결 영업이익은 136억원으로 4Q16 4억원대비 2,957.4% 증가

- 도시가스 공급비용 인상. 경기도, 인천 모두 2013년부터 매년 인상 중
- 판매량 증가 요인: 날씨 효과와 벙커C유대비 산업용도시가스 가격경쟁력 회복

- 연결 실적에 포함되는 에스파워(발전)와 휴세스(집단에너지)는 부진이 이어짐.
16년 당기순이익 에스파워 -193억원, 휴세스 -88억원

- 그러나, 자원개발 손실 축소로 충분한 손익 개선

- 2014년 이후 재무제표에 990억원 손실 인식. 예를 들어 멕시코만 개발사업을 펼쳤던 SE&E는 2년간 371억원을 손상 처리. 이외에 이라크유전사업, 지분법대상 트로이카 자원개발, 삼천리자산운용 등의 손실도 적지 않았음

- 지분법평가대상인 경기그린에너지(수소연료전지 발전)도 4개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2016년 44억원 지분법이익 시현

- 2016년 순이익은 201억원, 종속법인의 손실로 지배주주 순이익은 345억원

- 2017년은 상기한 도시가스부문 호조, 자원개발 손실 기저효과에 따라 순이익 514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617억원 예상

- 현재 17년 지배주주 순이익 기준 PER은 6.6x로 저평가

- 변수는 에스파워. 매각을 시도하다 매수자가 없어 멈춘 상태. 기존 환경대로라면 기저발전 증설에 치여 적자 지속 불가피. 차기 정부 에너지정책에 따라 LNG 위주 IPP발전 전반에 명운이 갈릴 수 있음

KTB 신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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