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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시스템(178320, IPO 예정)] 메탈 가공기술 기반으로 사업다각화 선도기업 조회 : 774
증권가속보3 (116.37.***.133)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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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4 08:22
 

* 상장 예정일: 2017.03.27
* 기관 수요예측: 2017.03.13~14


스마트폰 메탈케이스는 물론 통신장비, 반도체, ESS 사업까지 다양한 전방시장 확보


- 1996년 7월 설립, 2007년 10월 법인전환. 2017년 3월 27일 코스닥 상장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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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초기 통신부품 다이캐스팅 및 메탈가공에 치중했으나, 2011년 베트남법인 서진시스템비나, 2014 년 중국 심천법인 서진일렉트로닉시스템, 2014년 11월 베트남법인 서진비나 등을 설립하여 베트남 진 출은 물론 스마트폰 메탈케이스 사업을 본격화함. 2015년 12월에 텍슨을 인수(지분 99.8%, 통신장비 부품 및 반도체장비 부품 제조)하고, 2016년 12월에 베트남법인 서진오토를 설립하여 반도체, 자동차, ESS 등 사업 다각화를 추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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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별 매출비중(2016년 기준) 통신장비 부품 55.4%, 휴대폰 부품 24.2%, 반도체장비 부품 10.2%, ESS 부품 4.7%, 기타(전기차, 자동차 부품 등)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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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후 주요주주(전환상환우선주 333,330주와 전환사채 273,223주 미포함):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최대주주로부터 양수자 2.7% 포함) 49.9%, 벤처금융(프레스토) 18.5%, 공모주(기관+일반) 22.8%, 우리사주조합(구주+공모주) 6.1%, 상장주선인의무인수분 0.8%, 기타주주 1.9%


투자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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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업다각화에 성공, 안정적인 성장 지속 전망: 통신장비 중심에서 휴대폰, 반도체, 자동차 등으로 적 용분야를 확대하면서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어 안정적인 성장 지속 전망.

① 통신장비 부품(매출비 중 55.4%): 국내 5G, 인도 및 베트남 4G 등 투자가 본격화되고 있어 통신 기지국장비 케이스 수요 증 가 예상. 특히 텍슨을 인수하면서 매출 급성장. 주요고객은 삼성전자로 수요량의 58.3% 공급(2015년 기준). 2015년 통신장비부품 매출액 406억원에서 지난해 텍슨 매출을 포함하여 918억원 달성함. 2017 년 예상매출액은 전년대비 +20.0% 증가한 1,102억원을 전망함.

② 휴대폰부품(매출비중 24.2%): 2014년말에 메탈케이스를 공급시작, 2014년 서진비나를 설립하여 2015년부터 메탈케이스 본격 공급.
이외에도 EMS 사업을 추가하여 매출 성장 중. 관련 매출은 2015년 301억원, 2016년 401억원을 달성함. 2017년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약 +50% 증가한 600억원을 예상함.

③ 반도체장비 부문(매출비 중 10.2%): 3D NAND 설비투자 활성화로 장비 수요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기업 램리서치(글 로벌 반도체 증착장비 3위, 식각장비 1위 기업) 독점공급에 따른 수혜가 예상됨. 동사는 램리서치에 식각, 증착장비 전원공급장치 및 구조물을 독점공급하고 있음. 2016년 관련 매출액은 169억원이었으며, 올해는 전년대비 +70% 증가한 288억원을 예상함.

④ ESS 부품(매출비중 4.7%): 에너지 신산업으로 ESS(Energy Storage System) 산업 급성장 중으로 기존고객인 삼성SDI를 기반으로 품목 확대 및 고 객다각화를 통해 매출 성장을 기대함. 2016년 79억원 매출액이 올해는 196억원까지 증가할 전망


- 2) 메탈 가공기술을 기반으로 4차산업혁명 패러다임의 변화에 적합한 기업: ① 4차산업혁명 중 차세대 통신망인 5G 투자확대, 스마트폰의 메탈케이스 비중 확대, 반도체의 3D NAND 투자 본격화 등은 물 론, 전력효율화를 위한 ESS 확대, 차량 경량화를 위한 알루미늄 채택 확대, 향후 시장성장이 예상되는 연료전지 케이스 개발 등은 동사의 지속 성장의 원동력임. ② 또한 베트남을 기반으로 메탈플랫폼 제공 업체로 성공함. 독보적 생산규모(CNC머신 1,000대, 다이캐스팅 최대 3,500톤 생산가능한 대형장비 보유), 잉곳에서 조립까지 전공정 내재화로 물류이동시간 최소화 및 불량최소화룰 높은 수익성 유지함


2017년 기준 PER 4.7~5.6배(공모가 밴드: 21,000~25,000원 기준)


- 공모희망가는 2017년 예상실적(EPS 4,496원, 전환사채 및 미전환상환우선주 반영) 기준 PER 4.7 ~ 5.6배 수준으로 국내 유사업체(성우전자, 유아이엘, 이랜텍, 인탑스, 서원인텍 등) 평균 PER 8.0배 대 비 30.6 ~ 41.7% 할인된 수준임


-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29.0%인 약 164만주로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


유진 박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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