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645 ▲7 (+1.1%) 12/13 장마감 관심종목 관심종목

  • 희망나눔 주주연대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엔터테인먼트] 센터를 주목하라 - '프로듀스 101 시즌2' 조회 : 552
증권가속보3 (116.37.***.133)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7/03/28 07:49
 

시즌 1 JYP/판타지오의 주가는 각각 +20%/+66% 상승

엠넷에서 4월 7일 ‘프로듀스 101 시즌2’의 첫 방송이 시작된다. 여자 연습생 101명이 나왔던 시즌1과는 달리 남자가 101명이 나와 관심도가 떨어지겠지만, 시즌 1에서 성공적인 I.O.I의 활동이 미쳤던 아이돌 산업 및 주가 측면에서의 영향력을 감안할 때 남자더라도 작은 관심을 보일 필요가 있다. 최종 순위 1위 전소미의 소속사 JYP의 주가는 방영일~종영일까지 +20%, 3위/8위를 배출한 판타지오의 경우 +66% 상승했다. 물론, 다른 복합적인 요인들도 작용했지만, 시즌 1의 최종 순위 Top 50위 중 약 50%가 데뷔에 성공했다는 점은 매우 유의미한 결과라는 판단이다. 결론적으로는, 첫 주차 센터(혹은 A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오디션 통한 팬덤 기반의 데뷔는 빠른 수익화 과정으로 직결

현재 아이돌 시장은 승자 독식 트렌드(2016년 Top100의 앨범 판매량 중 Top 6 비중은 59%)가 나타나면서, 매년 약 100팀이 데뷔하지만 인지도를 알리기조차 쉽지 않다. 프로듀스 101과 같이 오디션을 통한 데뷔는 YG의 아이콘이나 JYP의 트와이스처럼 성공 확률이 높을뿐더러 매우 빠른 속도의 수익화 과정(표5. 참조)이 나타난다. 프로듀스 101 시즌 1의 경우 데뷔 멤버 11명 중 첫 주차에 A/B반 소속이 8명(+F반 김소혜)이나 되는데, 방송 첫 주차부터 언론 노출도가 높기에 팬덤이 빠르게 상승하고, 최근 데뷔한 구구단의 경우 김세정과 같은 ‘원탑’의 존재만으로도 소속사 내 다른 연습생들의 데뷔까지 가능해진다. 매년 10억원 이상의 연습생 비용 지출을 바로 높은 수익화 과정으로 직결시킬 수 있는 것이다.

주요 상장사로는 YG플러스/로엔/큐브 등

다만, 시즌 2의 경우 시즌 1의 단점을 보완해 계약 기간이 최대 2년까지 연장될 수 있어 이를 감안한 투자가 필요하다. 주요 상장사의 연습생으로는 YG플러스(4명), 로엔/큐브(2명), 그리고 FNC/팬엔터/판타지오/키위미디어그룹에서 각 1명씩 출연할 예정이다.

 

하나 이기훈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보유종목 추가매수자금 부족 시 쉽고 간단하게 해결하세요. 연 2.6%, 신용/미수 대환.
아랫글
큐브엔터.....프로듀스 시즌2에 연습생 5명 대거 출연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170.25

▲32.90
1.54%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72,000▲
  2. 삼성전자54,700▲
  3. 대한뉴팜10,500▲
  4. LG화학303,000▲
  5. 넥스트아이1,655▲
  6. 코미팜14,200▲
  7. 테라젠이텍스9,470▲
  8. 이에스에이5,100▲
  9. 젬백스32,550▼
  10. 골든센츄리360▼